망가지는 아내 NTR

39화. 망가지는 아내 NTR 43화

붉은독백32026. 05. 13. 17:0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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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 저 닉넴 안 쓰는데 .." ".." " 크크크 ~~ 아따 .. 내가 너 보고 싶어서 오늘도 왔다는 거 아니냐 ~" " 어머 ~ 오빠는 참 ... 알았다고 !!~ 알았어 .. 내가 오늘도 서비스 끝장나게 해 줄게 ~" " 증말 ?? 웃 !~.. 그 .. 그래도 .... 크크 .. 좋다 ~ 이거지 !! 우선 한 장씩 챙기고 , 나랑 이 오빠도 선빵날릴테니 자자 !~~ 이거 받고 .. 저기 나머지는 딱 덮어놓을 테니 나중에 지대로 노는 년 몰아주는 거다 !! 알았지 ~" 김대리가 지갑에서 돈을 더 꺼내 파트너에게 찔러 넣어준다 . 그의 파트너는 벌써부터 몸이 달아오른 듯 연기하며 그런 김대리에게 달라붙기 시작했다 . 나중에야 이 돈이 2 차분 포함이란 걸 알게 되었고 , 이 한 공간에서의 생각지도 못한 적나라한 모습의 대가임을 알 수 있었다 . 아무것도 모른 채 시끄러운 룸 안에 울려 퍼지는 김대리의 대화소리에 무의식적으로 난 민지란 여자의 말을 들으려 바짝 다가가 앉게 된다 . 그런 내 행동을 오해했는지 여자가 내 허벅지 위에 손을 얹고는 볼에 뽀뽀부터 하기 시작했다 .. 그제야 .. 난 한 룸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형태를 발견하게 되었다 . 젊은 두 남자직원들은 노는 것도 다른 것인지 .. 아니면 이런 곳이 원래 그런 건지 .. 하여튼 과장들과 계장들의 방문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며 난 놀라게 되었다 . 김대리는 이미 한손은 오양의 가슴에 .. 그리고 나머지 한손은 허벅지 사이 깊숙한 곳에 집어넣고는 뭐가 그리 좋은지 연신 먹여주는 술과 안주를 입에 담으며 어린아이처럼 먹여주는대로 받아먹고만 있었고 .. 연대리도 다를 게 없이 옆에 앉은 아가씨와 입맞춤을 계속 이어하며 가슴을 옷 위로 움켜쥐고 주무르고 있었다 .. ".... 자 .. 잠깐만요 ." ".. 응 ? 왜요 ?" " 아니 .. 이게 참 .." " 오빠 순진하네 .." ".. 네 ?" " 호호호호 .. 난 순진한 오빠가 좋더라 .." ".." 대범하게 옷 위로 내 자지를 덥석 쥔 민지란 여자가 갑자기 주무르기부터 시작한다 . 나도 모르게 허리를 빼며 그런 여자의 손길을 피하게 된다 . 행여나 .. 내 작은 자지를 들키는 건 아닌지 ... 이미 내 내면에선 물건의 크기로 인해 자격지심까지 느껴지기 시작했고 , 그 숨겨둔 이면의 부끄러움이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몸부터 움직이게 만들게 되었다 . 민지란 여자가 내 행동에 까르르거리며 웃고는 다시 손을 뻗어 내 허벅지 안쪽에 포개기 시작했다 . " 오빠야 ~.. 여긴 원래 다 이렇게 노는 긴데 .." ".... 아 .. 니요 . 그게 .." " 여기서 쑈도하고 .. 빠굴도 뜨는데 .." " 빠 .. 빠굴 ??" " 쿡쿡호호호호 ~.. 진짜 오빠 귀엽다 ." ".." "2 차 나가는 게 보통인데 .. 요즘은 대놓고 막 놀아 제끼는데 .." ".. 여기 서요 ?" " 그럼 ~~ 막 보여주고 .. 뭐 우리야 돈은 돈대로 다 받고 모텔비까지 포함해서 팁도 더 두둑이 챙기니 좋긴 하지만 .." 민지란 여자의 말대로 이미 연대리와 김대리는 각자의 파트너들과 거의 반 뽀르노를 보여주고 있었다 . 연대리는 그나마 양반처럼 손만 여자의 옷 속에 집어넣고 몸을 포개고 있었지만 .. 김대리는 오양이라는 여자를 소파에 반쯤 눕히고 위에서 키스를 퍼부으며 이미 오양의 원피스를 허리춤까지 내린 채 덮치고 있었다 . 훤히 보이는 오양의 젖탱이에 얼굴을 묻은 채 아래도 위와 마찬가지로 한껏 말려 올라가 얇은 끈 팬티로 겨우 가리고 있는 보지를 연신 쓰다듬고 있는 김대리의 모습에 난 놀란 듯 휘둥그레진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보게 되었다 . " 쿡쿡 .. 놀라긴 ~" "...." " 잠깐만 .. 내가 오빠한테도 서비스 해줄게 ." ".. 무 .. 뭐 ??"" 이미 십만원권 한 장씩과 김대리와 연대리가 내놓은 돈을 챙겨 넣은 여자들은 .. 테이블 위에 놓은 나머지를 눈치 보며 놔둔 상태로 진행되어진 음란한 놀이는 내 심장을 힘차게 고동치게 만들기 충분했다 . 물론 민지의 다른 목적도 눈치 채지 못한 채 말이다 . 그대로 내 바지위에 얹었던 손을 대담하게도 허리띠로 옮겨 익숙하게 풀더니 .. 내 작은 물건을 허락 없이 꺼내 놓고는 입에 담기부터 시작한 여자의 뒤통수에 당황하면서도 느껴지는 자극적인 입속의 느낌에 이미 커진 자지를 더 성내듯 커다랗게 만들기 시작했다 .. 비록 그것이 상대적으로 작은 물건이라 할지라도 ... 내 자지에 침을 묻히며 정성껏 빨아주기 시작한 민지란 여자의 테크닉은 과연 남자를 상대하는 전문직 여성답게 화려했고 능숙했다 . " 으 ... 자 .. 잠깐만요 .." 이대로라면 얼마 지나지 않아 곧바로 사정할게 분명했기에 . 난 결국 민지란 여자의 어깨에 손을 얹어 억지로 때어놓게 되었다 . " 쩝 ~~ 쪼 ~~ 옥 ..... 응 ?? 왜 ?? 오빠 맘에 안 들어 ?" " 그 .. 그게 아니고 .." ".... 그럼 왜 ?" ".." 차마 사정할거 같다는 말을 꺼내지 못하는 나였다 . 막 시작된 오럴에 .. 이제야 김대리는 자지를 꺼내놓고 오양이라는 여자의 몸 위에 막 올라타기 시작했는데 ... 연대리도 마찬가지로 보기 좋은 자지를 꺼내 오럴을 한 참 받고 있는 와중이었는데 내가 먼저 금세 사정을 해버린다면 .. 이게 무슨 창피란 말이다 .. 이래서 정말 불알 친구 외에는 이런 곳에 함부로 오는 게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 나였다 . 내 취부까지 알고 있는 친구들이라면 모르겠지만 .. 하필 기분전환겸으로 온 일행이 같은 직장의 후배와도 같은 손아래 직원들이었기에 .. 난 애써 진정하며 아쉬운 듯 날 바라보는 민지에게 당황하는 표정을 숨기려 다시 술 한 잔을 입에 털어 넣었다 . 그런 내 속내를 눈치 챈 건지 .. 아니면 본능적으로 많은 남자를 상대하다 느끼게 된 필로 인한 행동인지 민지가 내 곁에 바짝 자세를 고쳐 앉고는 속삭이듯 내 귀에 나지막이 얘길 하기 시작했다 . " 혹시 .. 겁먹었어요 ?" ".. 무 .. 뭐가요 ?" " 울 다 깨끗해요 .." " 네 ?? 그게 무슨 .." " 병 걱정되는 거라면 .." " 아니에요 .. 그런 거 .." ".... 그럼 ?" "..." 엉뚱한 오해로 숙맥으로 이미 보이고 있다는 사실에 자존심을 구기게 된 나였다 . 오양의 끈 팬티를 옆으로 밀어젖히고 그대로 이 많은 사람 앞에서 삽입한 채 허리를 움직이고 있는 김대리의 모습에 기가 막히기도 했지만 .. 그런 것보다 더 큰 문젠 바로 이 분위기였다 . 전혀 예상치 못한 .. 쑈를 보거나 밀착된 스킨십 정도일 줄로만 알았던 나였고 , 아내로 인해 받게 된 스트레스를 돈이라는 역겨운 물질적 수단으로 그 고대리놈과 같은 기분을 느끼고자 했다는 걸 .. 이제야 깨닫게 되었던 나였기에 작고 초라한 내 자지가 사정의 기미를 보이며 신호를 보냈을 땐 정작 현실의 내 자신의 무능함을 다시 떠올리며 내가 무슨짓을 하고 있는 건지 너무도 잘 알게 되었다 . 그리고 .. 이런 음란한 분위기와는 어울리지 않게 .. 현실을 너무도 확실히 깨닫게 된 난 민지란 여자에게 고백과도 같은 중얼거림을 시작하게 되었다 . 분명 .. 술이 오른 게 확실했다 ... " 조루 .. 참나 .. 자지도 작은 놈이 조루까지 ... 이게 얼마나 불공평한 건지 알아요 ?" "..... 엥 ??" ".. 저 친구들은 이런 기분 ... 에휴 ..." 다시 술잔을 들어 목을 적신다 . 그리곤 나도 모르게 반말로 얘길 이어하게 되었다 . " 오빠 조루야 ?" "... 크크크크 ." "......" " 아가씨도 남편이 조루라면 바람피울 생각인가 ?" "....." 내 예상 밖의 얘기에 날 빤히 쳐다본다 . 이런 곳에 놀러와서 이런 얘길 한다는 게 얼마나 찌질 하게 보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 갑작스럽게 이 민지란 이름을 사용하는 여자의 모습에서 아내의 얼굴을 떠올리게 된 나였다 . 생김새도 완전히 달라고 몸매도 다른 여자인데 .. 단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난 이 여자의 의중이 듣고 싶어졌다 . 이미 시작된 섹스로 오양이란 여자의 입에서 연신 새어나오고 있는 신음소리나 , 연대리의 파트너가 연대리 위에 올라타 허리를 흔들고 있는 모습들도 시선에 담지 않은 채 난 이 민지란 여자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며 분노서린 표정을 짓게 돼 버렸다 .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얘기하는 민지란 여자에게 나도 모르게 반말을 시작했다 . " 진짜야 ? 어머 .. 오빠 와이프 바람났어 ?" "......" " 근데 그게 꼭 그거 때문은 아닐 텐데 .." "... 뭐 ?" " 하긴 그거 좋아하는 언니들 보면 그것도 중요하긴 하더라 ...." "... 그럼 .... 넌 ?" " 나 ? 나야 뭐 .. 잘하면 좋고 ~.. 못해도 크게 상관없는데 .." ".... 정말 ?" " 쿡쿡 ~~ 크크크 .. 그래도 이왕이면 잘하는 게 났지 .. 근데 오빠 병원은 가 봤어 ?" ".... 벼 ..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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