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20화. 망가지는 아내 NTR 21화

붉은독백32026. 05. 12. 22:0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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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릎 꿇고 .. 얼굴을 보여야죠 ." "..." " 오늘이 마지막이 되려면 민지씨 행동에 모든 게 달려 있다는 거 모르세요 ?" "...." 고대리의 말에 여전히 고개를 숙인 채 민지는 고대리의 자지를 잡고 무릎을 끌어 꿇고 앉게 되었다 . 고대리의 머릿속에 강한 쾌감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 회사 내에서 엘리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며 이제는 팀장이라는 직함으로 자신을 내려 볼 이 여자가 곱게 무릎을 꿇고 자신의 자지를 잡고 있는 모습은 성취감과 함께 지배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기에 고대리는 평소 느껴본 적 없는 쾌감을 느끼며 침을 삼키게 된다 . " 그대로 .. 입술을 벌려서 귀두를 물어 봐 ." "... 쪽 ." " 우 ~~~....." 의도치 않은 소리가 민지의 입에서 새어나온다 . 고대리가 일부러 발기를 거부하고 있는 자신의 자지를 머금던 민지의 입속에서 자연스럽게 새어나온 소리에 고대리가 주먹을 쥔 채 민지의 모습을 피해 고개를 젖힌다 . 보고만 있어서 꼴리게 만드는 지금의 민지 모습을 의도적으로 피한다 . 무릎을 꿇어 육덕지게 모아진 허벅지와 한 손을 올려 일그러졌지만 그 풍만함에 감탄사가 절로 나올 풍만하고 모양 좋은 가슴까지 .. 거기에 앳되기까지 한 화장 안한 민지의 얼굴은 도저히 한 아이의 엄마로 보이질 않았기에 헤어진 여친을 잠깐 떠올려 비교하던 고대리는 바짝 타들어가 말라버린 입술에 혀를 내어 침을 묻히곤 계속 명령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 " 그대로 .. 부드럽게 뿌리까지 목구녁에 넣어 봐 .." "... 흡 ..... 윽 .." " 으 ... 그렇지 .. 그걸 천천히 반복하면서 ..." " 쯥 ~.... 쯥 ... 쩝 ~~" 고대리가 손을 올려 민지의 긴 생머리를 움켜쥐어 올리게 된다 . 얇고 하얀 민지의 목덜미를 보고 싶다는 생각에 충동적으로 움직인 고대리였다 . 드러난 민지의 얇은 뒷목에 있는 잔머리가 고대리의 시선을 더 만족시키며 천천히 움직이는 모습에 조금씩 커져가는 자지를 억지로 죽이려 노력한다 . ".. 역시 서툴구나 .. 아직 커질 낌새도 안 보이잖아요 .. 더 정성스럽게 .." " 쪽 ~.. 쯥 .. 쯥 ..... 쩌 ~~ 업 .." " 그렇지 . 그런데 침이 모자라네 .. 침을 더 묻혀서 ... 섹스할 땐 모든 걸 놔버리고 음란해야 한다는 거 모르나 ?.." "...... 그 .. 그만 할 ... 윽 .." 도저히 참지 못하겠는지 민지가 고개를 들려 상체를 움직이는데 고대리가 머리채를 잡고 그런 민지의 행동을 저지한다 . 입에 자지를 문 채 민지는 눈을 크게 떠 고대리를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 " 지금 빼면 ... 이 버튼 누를지도 몰라요 ..." "..." " 지금까지 잘하고 계세요 . 처음보다 훨씬 자극적이고요 . 그런데 남자의 자지를 빨 때는요 . 침을 많이 뭍이면서 혀하고 손도 같이 사용해야 되요 ." "...." " 잡은 손에 너무 힘주지 말고 부드럽게 움직여보세요 . 침을 좀 더 흘리시면 잘 될 거예요 ." ".." 고대리의 음성이 조금 전보다 많이 부드러워져있었다 . 그나마 위압감을 덜 느끼게 된 민지였지만 .. 역시 자지를 입에 물고 있는 지금 상황이 껄끄럽긴 마찬가지였다 . 다만 고대리가 친절하게 가르쳐준 방법을 거부할 수 없다는 걸 이제야 받아들이기 시작했기에 고대리의 말대로 조금씩 침을 흘려 내보낸다 . 몇 번의 깊은 박음질에 목젖까지 닿을 뻔 한 고대리의 자지로 입술을 조금 더 크게 벌리자 의도치 않아도 침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 평소라면 생각도 못할 .. 자신의 침이 묻어 있는 무엇인가를 더럽게 손으로 어루만지며 그걸 반복할 행동을 꿈에도 생각 못했던 민지는 손바닥에 느껴지는 물컹한 물건을 조심스럽게 다시 쥐어본다 . 고대리의 말대로 침이 묻어 있는 자지는 방금 전과 달리 끈적임에 의해 부드럽게 손 움직임을 도와주고 있었기에 귀두를 물고 천천히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게 되었다 . " 음 ~~.. 그렇죠 ..." 조금씩 반응을 하기 시작한 굵어지는 고대리의 자지가 민지의 손안에 그 부피를 느끼게 만든다 . 그 커짐에 민지의 입이 조금씩 더 벌어지기 시작했고 , 이내 단단하게 변해버린 굵은 기둥은 민지의 손 움직임을 좀 더 쉽게 만들어 준다 . " 그리고 .. 입을 때서 혀를 내밀어요 .." "......" 말을 하며 잡은 머리채를 놔준 고대리였다 . 완전히 커진 고대리의 자지에서 겨우 떨어진 얼굴로 잠시 고대리의 모습을 바라보던 민지는 고대리의 황홀한 표정을 보게 되자 자신도 모르게 고대리의 말대로 혀를 빼내어 아직 시키지도 않은 귀두를 핥기 시작했다 . 손에서 빠져나가려는 듯 연신 벌떡이고 있는 고대리의 자지를 조금 더 힘을 줘 잡은 채 위아래로 자위를 시켜주며 귀두를 서툰 혀 움직임으로 핥아내는 민지의 움직임에 고대리가 의자의 손잡이를 힘껏 움켜쥐기 시작한다 . " 으 ~~.. 역시 ... 본능적으로 할 줄 알면서 ..." " 쪽 ...." 남자를 만족시키는 것이 여자에겐 신선한 충격을 준다는 것도 알지 못한 민지인데 지금의 귀두에 한 입맞춤은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며 커진 자지에 대한 상을 주듯 무의식적인 키스였다 . 발기시킬 자신이 없었던 여자였기에 협박에 대한 두려움과 함께 묘한 만족을 느끼게 된 민지는 지금 상황을 빨리 끝내기 위한 조바심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줄로만 알고 자신을 위로하며 마음 그대로 빨리 끝내려 더 정성껏 고대리의 자지를 핥고 , 다시 입속에 담아 손과 함께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 " 으 ~ 음 ..... 누 .. 나 .. 진짜 죽인다 .... 흑 ~~.." ".,...." 민지의 머리가 멈추게 된다 . 전혀 뜻밖의 호칭에 민지가 고대리의 자지를 입에 문 채 다시 눈을 치켜 떠 바라보게 된다 . " 아 ~!!.. 왜 멈춰요 ..." "..." " 왜요 ?!!" ".. 방금 .. 뭐라고 했어요 ?" " 예 ??... 뭐가요 ?" " 방금요 .. 누나라뇨 ?" "..." ".." 대답대신 고대린 떨어진 민지의 턱에 손을 대어 일으켜 세우곤 그대로 진한 키스를 시작했다 . 질퍽한 일방적인 키스가 잠시 이뤄졌고 , 고대리의 움직임으로 인해 민지가 침대에 다시 눕게 되었다 . 계속 입맞춤을 이어가며 부드럽게 민지의 사타구니로 옮겨진 고대리의 손이 민지의 팬티위로 보지를 어루만지듯 천천히 누르며 움직이길 반복한다 . 허벅지 옆으로 고대리의 벌떡이고 있는 자지를 고스란히 느끼며 질퍽한 키스를 억지로 당하던 민지인데도 .. 몸이 반응을 시작한다 . 고대리의 능숙한 리드에 민지의 서툰 몸이 금세 달아올라 팬티를 조금씩 적시기 시작한다 . 입술에서 입을 때어내곤 이전과 같이 민지의 민감한 귓불로 입술을 옮겨 다시 뜨거운 호흡을 내뿜으며 속삭이듯 말하기 시작한 고대리의 음성이 뜨거워지기 시작한 민지의 머릿속에 아련하게 밀려 들려오는 듯 아찔한 자극을 주기 시작했고 온 정신을 귀와 팬티로 가려진 보지에 집중하듯 움찔거린다 . " 누나 ... 정말 누나가 좋아요 ." " 그 .. 그만 ..... 누 .. 누나라뇨 .... 흑 ~~" " 왜요 .. 누나 맞잖아요 ." " 그만 ... 흑 .... 고 .. 고대리한테 ... 그렇게 불리기 싫어 ... 아 ~~" 거부를 입으로 하면서도 이젠 완전히 젖어버린 팬티를 느끼며 허벅지에 힘을 줘 꼬으듯 연신 교차하는 민지의 모습은 황홀할 만큼 너무나 자극적이다 . " 고대리가 뭐예요 .. 고구창 .. 구창이라고 부르세요 ." " 시 .. 싫 ... 어 ... 으음 ~~ 아 ~..... 아 ~~~" " 누난 .. 정말 몸이 정직해요 .. 이렇게 많이 나오는 여자도 드문데 .." ' 질퍽 ~~.. 쩌 ~~ 쩍 ... 쩝 ..... 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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