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지는 아내 NTR

32화. 망가지는 아내 NTR 36화

붉은독백32026. 05. 13. 10:0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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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기다렸다 .. 당연히 잠들 수 없었던 난 .. 침대에 누워 조용히 눈을 부라리고 있었다 .. 얼마나 지났을까 .. 방문의 손잡이가 조심스럽게 비틀려졌고 .. 들어올 줄 알았던 아내가 열린 문틈으로 날 한번 확인하곤 .. 다시 사라져 버렸다 .. 그리고 들려온 현관 문 여는 소리로 .. 고대리가 내 집에서 나간다는 걸 알 수 있었다 . 심하게 흔들리는 가슴을 애써 숨기며 계속 눈을 감고 있는데 .. 다시 조심스럽게 열린 안방 문으로 아내가 발소리를 죽이며 머뭇거리며 들어온다 . 그리고 .. 아무 일 없다는 듯 .. 아내가 조심스럽게 내 옆에 자리 잡고 누웠다 ... 그리고 곧 ... 정말로 피곤한지 세근거리는 아내의 숨소리가 등 뒤로 내 귀에 들려왔다 . 분노하고 있는데 .. 눈물이 흘러 내렸다 .. 화를 내고 아내를 당장 일으켜 세워 닦달을 해야 하는데 .. 그럴 수가 없었다 ... 단 한 번도 나와 해 본적 없는 .. 내게 해준 적 없는 오럴이라는 섹스의 한 가지를 .. 아내는 익숙한 듯 고대리의 자지를 빨고 핥고 있었고 , 아니 .. 너무나 자연스럽게 고대리에게 보지를 내어준 채 손으로 자지를 잡고 자신의 입속에 그 굵고 흉한 자지를 입에 물고 있었던 모습은 내 아내가 아니었다 . 그리고 보인 아내의 모습과 ... 신음소리는 .... 지금까지 나와의 섹스에서는 단 한 번도 보여주지도 .. 들려주지도 않은 것이었기에 그런 아내의 모습은 도저히 아이엄마와 동일 시킬 수가 없었다 . 거기에 .. 아내는 분명 고대리의 정액까지도 다 받아먹었었다 . 오럴이라는 낯선 단어도 생각지 못했는데 .. 아내는 그 놈의 더러운 정액까지 다 받아먹고는 삼키기까지 했었다 .. 그런 기억의 되새김에 치를 떨며 아내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며 몇 번이고 몸을 돌려 피곤해 절어 잠에 빠진 아내를 깨울까라는 생각을 반복해 보지만 .. 저 놈처럼 .. 내 물건이 굵고 컸다면 .. 조루가 아니었다면 .. 아내가 날 버리고 저 놈한테 가지도 않았을텐데라는 현실도피성 생각으로 모든 원인을 내 자지로 여기며 저주를 퍼붓듯 애꿎은 내 작아 볼품없는 분신을 손에 췬 채 힘을 주기 시작하는데 .. 아직도 작아지지 않은 내 자지가 내 손에 들어찼다 . 작지만 .. 분명 벌떡이며 더 많은 자극을 원하는 듯 움직여지고 있는 자지의 어처구니없는 모습에 ... 아내와 등 돌린 채 난 흘리던 눈물을 뒤로하고 이 상황에 내 자신을 원망까지 하게 된다 . 이럴 리가 없는데 ... 난 방금 아내의 불륜장면을 목격한 놈인데 ..... " 일찍 일어났네 ... 어젠 .. 못 도와줘서 미안 .." " 괜찮아요 . 윤대리랑 .. 직원들이 정리하는 거 많이 도와줬어요 ." " 그래 .... 다행이었네 .. 어제 술을 많이 먹었지 ... 내가 .." "... 예 ." " 혹시 실수는 하지 않았나 ?" "... 아니요 ." "... 그래 ." 아내가 주방에서 아침을 준비하며 담담하게 나와 얘길 나눈다 . 가증스럽다는 생각이 들어 아내를 무의식적으로 노려보게 되지만 .. 아내가 가스레인지에 냄비를 옮기는 모습에 이내 눈을 깔고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게 된다 . 핸드폰으로 인터넷 뉴스를 찾으며 난 조심스럽게 .. 그러나 무심한 듯 입을 열었다 . " 혹시 .. 어제 누가 더 있다가 갔나 ?" ".... 네 ??!!" ".. 아니 꿈인지 .. 얘기 소리를 들은 거 같아서 .." ". 아 .. 아니요 !... 다 .. 같이 갔어요 ." ".. 그래 ? 꿈이었나보네 .." ".. 수 .. 술을 많이 드셨잖아요 ." "...." ".." ".." " 아이 ... 데려 와야죠 .." "... 응 ?" " 이제 .. 밥 취사 눌렀어요 .. 어머님도 피곤하실 텐데 .. 빨리 데려와요 ." "..... 알았어 ." 운전을 하면서도 내 정신이 아니었다 .. 데쟈뷰 ??.. 예전에 아내를 찾으러 가는 길목에서도 이런 적이 있었던 거 같은데 ..... 그때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비참함과 배신감을 느끼며 난 생각에 잠기게 된다 . 새벽에 봤던 아내의 모습을 난 밤새 되새기고 떠올려 봤다 .. 고대리와의 섹스가 .. 분명 처음이 아니었을 것이다 .. 고대리의 자지를 입에 물기까지 한 아내의 모습은 결코 .. 처음일 수 없었고 ,, 아내를 능숙하게 다루며 아내에게 명령까지 하던 고대리의 행동은 결코 처음일 수 없었고 , 너무나 자연스러워 보였다 .. 전혀 낯선 모습으로 내 아내가 아닌 .. 흡사 노예 같은 음란한 여자로 보일정도로 자연스럽게 고대리의 자지를 물었고 거기에 .. 그 더러운 정액까지도 받아먹는 모습은 처음이 아닌 걸 확신하게 해 줬었다 . 그런데 .... 계속해서 아내의 목소리를 떨칠 수가 없었던 게 문제였다 .. 운전에 집중을 하려고 해도 .. 귓속에서 계속 메아리처럼 울리고 있는 아내의 절정을 맞은 듯 한 신음소리 때문에 아내를 똑바로 쳐다볼 수도 .. 아내에게 폭력을 가할 수도 없었던 나였다 . 만약 내게 만족했던 .. 아내였다면 ..... 난 아이를 본가에서 데려오면서도 계속 같은 생각만을 하게 되었다 . 아침 일찍 일어나 피곤한 듯 뒷좌석에서 잠에 빠진 아이를 보며 아내에 대한 배신감이 더 커질수록 .. 아내의 신음소리는 내 머리를 가득 메우기 시작했다 . 우선 .. 모른 체하자 ... 아내가 어떻게 나오는지 .. 우선 모든 걸 모른 척을 하며 아내의 행동을 살피자 ... 그 후 한동안은 평소보다 더 늦은 퇴근을 하게 된 나였다 . 아무리 생각의 방향을 결정한 나였다고 하더라도 아내를 똑바로 쳐다볼 자신이 없었기에 며칠 동안을 일부러 동료와 술자리를 갖게 되었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늦은 시간이 되서야 집을 찾게 되었다 . 그나마 .. 실수를 피하기 위해 적당량만을 마시기 위해 노력했고 철저히 주량을 조절했다 . 너무 큰 충격은 사람을 변화시킨다고도 하더니 .. 아내에게 받은 충격은 덤벙대는 버릇과 우유부단한 성격까지도 고치게 된 듯하다 . 금요일인 오늘은 아내가 약속처럼 늦는 날일 것이라는 생각에 일주일 만에 술자리가 없는 퇴근시간을 하게 된 나였다 . 난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다 말고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 아내의 구두와 함께 .. 처음 보는 섹시해 보이는 하이힐이 놓여 있었다 . 평소 즐겨 신는 7cm 보다도 더 높아 보이는 뒤 굽에 반들거리는 앞코와 발목을 조이는 끈이 늘어진 낯선 하이힐을 내려다보던 난 현관문소리에 나온 아내와 어색한 시선교환을 하게 된다 . "... 이 .. 일찍 왔네요 ." ".. 응 ." " 오늘도 늦게 오는 줄 알았어요 .." "...." " 식사는요 ?" " 생각 없어 .. 그런데 어디 가나 ?" "... 예 ??" "...." " 유 .. 윤대리가 잠깐 보자고 해서요 ." " 윤대리 ?" ".. 네 ......" 아내의 복장은 분명 외출을 준비하고 있었기에 집으로 들어가려던 발걸음이 더 무거워진다 . 내 모습을 확인하고 , 저녁식사에 신경을 덜게 되어서인지 아내는 더 이상의 말을 하지 않고 안방으로 다시 들어간다 . 난 머뭇거리던 발걸음을 다시 옮겨 아내를 따라 안방으로 향해 양복 상의와 와이셔츠의 단추를 풀며 화장대 앞에 앉아 화장을 하고 있는 아내의 모습을 훔쳐보게 된다 . 마스카라 정도는 평소에도 하는 기본 화장이었기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길 수 있었지만 .. 저 아이라인이 내 눈을 거슬리게 했다 . 동그랗고 큰 눈을 더 도드라지게 만들어 섹기를 보여주는 아내의 눈 화장을 뚫어져라 쳐다보던 난 아내의 눈동자가 날 향해 옮겨졌기에 황급히 몸을 돌려 바지를 벗는다 . 날 의식해서인지 아내는 화장을 급하게 끝내곤 이내 긴 생머리를 틀어 위로 올려 아내의 잔머리와 함께 목덜미를 그대로 드러내게 한다 . 반팔메리아스와 사각 팬티만을 입고 난 침대에 누워 텔레비전을 틀었고 , 아내는 잠시 내 눈치를 보더니 무엇인가를 들고 안방을 나갔다 . 발소리를 죽여 아내를 쫓아 따라가 본다 . 아이의 방까지 도망가듯 들어간 아내가 블라우스와 치마를 벗고는 브래지어와 팬티까지 벗는 모습을 아주 조금 열린 문틈으로 훔쳐볼 수 있었다 . 윤대리를 만나러 나간다는 말이 당연히 거짓일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 아내가 속옷까지 갈아입기 시작하자 난 나도 모르게 주먹을 쥐게 되었다 .. 그리고 몸에 걸치기 시작한 속옷들은 한 번도 본 적 없는 구두와 마찬가지로 낯선 것들이었다 . 아니 .. 속옷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 브래지어는 가슴을 한껏 모아주는 양옆에 뽕이 들어가 보이는 것으로 가슴골이 선명히 드러내는 라인 쪽의 군청색과 윗부분의 검은 망사가 너무도 자극적인 형태였고 , 한 세트인 듯 한 군청색의 팬티는 ... 앞부분이 전체가 망사로 이뤄져 아내의 뭉개진 털들이 훤히 보였고 그것과 대조적으로 굵은 밴드가 특징이었다 . 그런데 그 팬티에 이상한 줄들이 달려 있었다 .. 그 줄들이 무엇인지는 아내의 행동으로 금세 알 수 있었다 . 아이의 침대에 앉아 요즘 고대리로 인해 더 잘빠지게 변해버린 각선미 좋은 다리를 한쪽씩 들어 신기 시작한 투명한 검은색 스타킹들을 보게 된 난 그 줄이 굵은 밴드부분의 팬티가 가터벨트인가 뭔가 하는 그것임을 알 수 있게 되었다 . 그리고 잘 신지도 않던 .. 밴드 스타킹임을 다리를 번갈아 들어 양쪽 다 신고 나서야 그 밴드부분에 팬티 끈을 연결하는 모습에서 확인하게 된다 . 뽀얗고 새하얀 아내의 몸이 군청색의 속옷들과 투명한 밴드 스타킹으로 더 하얗게 보이며 섹스럽다 못해 음란하게 보이는데 .. 아내가 속옷을 다 입고는 고개를 들어 문틈으로 시선을 옮기는 모습을 먼저 확인한 난 황급히 몸을 옆으로 숨겼고 , 심하게 고동치는 가슴에 손을 얹고 잠시 기대있었다 . 다시 시작된 아내의 옷 입는 소리에 조심스럽게 고개만 빼어 안을 살피는데 .. 하마터면 숨이 멎을 뻔 했다 .. 목 폴라식의 티를 입고 있는 아내의 엉덩이가 훤해 내 눈에 들어왔다 . 살을 그대로 보이며 골반에 걸쳐진 굵은 밴드와는 너무도 대비되는 얇은 끈만이 아내의 엉덩이 골을 따라 내려가 모습을 숨긴 채 아내의 동그란 엉덩이를 훤히 드러내 놓고 있었다 .. T 팬티 란걸 확인하고 눈을 때지 못한 채 아내의 뒷모습에 아찔함을 느끼고 있을 때 .. 아내가 티셔츠를 허리까지 내려 입었고 , 곧 침대 위에 올려놓은 치마를 입기 위해 허리를 숙이며 어렵게 입구만 가린 보지부분을 그대로 보여줬다 .. 치마를 입기 시작한 아내를 뒤로하고 난 다시 소리죽여 안방으로 돌아와 누워 벌게진 얼굴을 애써 진정시키려 텔레비전에 시선과 정신을 집중하게 된다 . 곧 돌아올 아내의 모습은 .. 내 아내라고는 생각지 못할 정도로 섹시하게 보였다 . 아니 .. 속옷의 존재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 평소 아내의 옷에 전혀 신경 쓰지 않던 나로 그냥 무심하게 지나쳤을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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