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
아
~~~
무 걱정 마시고
..
저랑 놀러가요
."
"....
꺅
!~"
고대리의 낚아챈 손에 깜짝 놀란 민지가 소리를 지르다 황급히 입을 막는다
.
어거지에 막무가내식의 고대리로 인해 컴퓨터도 끄지 못한 채 민지는 핸드백만 어렵게 들고 거의 끌려가다시피
회사를 나오게 되었다
..
카니발에 몸을 싣고는 얼마 가지 않아 도착한 모텔에 세워진 차에 민지는 기가 차다는 듯 화려한 네오사인의 간판을 확인하곤 고대리의 얼굴을 빤히 쳐다본다
.
"
놀러가자는 게
..
모텔이에요
?"
"
그럼요
?"
"...."
"
아
~..
다른 곳에 가고 싶어요
?"
"...."
"
그래도 여기가 제일 재밌지 않아요
?
전 하루 종일 누나 몸 생각만 했는데
.."
"....
그냥 집으로
.."
"
에이
!~~~
아까 통화 못 들었어요
?
제가 술 한 잔 산다는 게 가볍게 포차에서 한잔 꺾는 그런 건줄 아세요
?"
"
그
..
럼요
?"
"
저 솔직히 남한테 부탁이란 거 잘 못해요
..
누나 빼고요
."
".."
"
그래서 아까 그 분도 선뜻 제 부탁 들어주신 거고요
.
이런 부탁 할 놈이 아니니까요
..
그리고 아무리 누나가 저보다 상급자지만
!!
이 바닥에서 여자들이 해결 못하는 더러운 일은 제가 훨씬 더 많이 한다는 거 아시면서
~~.."
"...
그 분이 누구신데요
?"
"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하면 다칩니다요
!!~
빨리 들어가자고요
!~~"
".."
차라리 협박을 할 때가 편했다
..
고대리의 애교와 투정은 민지에겐 여간 부담되는 것이 아니었다
.
아니 처음으로 당해보는 이런 행동은 연예경험이 아예 없지 않은 민지였지만 그 중 연하의 남자는 단 한명도 없었기에 고대리의 애교에 소름까지 돋는 듯 한 착각을 일으키며 어쩔 수 없다는 듯 또 모텔에 끌려 들어가게 되었다
.
방에 들어가자마자 민지의 블라우스를 벗기며 진한 키스를 시작한 고대리의 행동에 구두도 벗지 못하고 거의 반강제로 침대에 눕게 되었다
.
이전과는 다른 급한 듯 한 고대리의 행동에 적자니 당황하며 민지가 어렵게 키스를 받아내기 시작했고
,
화려한 혀 테크닉에 결국 자신의 스커트와 스타킹
..
그리고 팬티까지 벗겨지는 줄도 모르고 끙끙대듯 신음을 연발하게 되었다
.
혀와 손으로 자신의 몸을 달궜던 이전의 섹스와는 전혀 다른
...
자신의 몸 위에서 어렵게 버클을 풀고는 바지와 팬티를 벗은 고대린 그대로 아직 젖지도 않은 민지의 보지에 자지를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다
.
고통에 인상을 찡그리며 고대리의 몸을 밀어내려는 민지의 행동에도 고대리는 잠시 입을 때어내선 침을 손에 묻혀 그대로 자지에 바르곤 다시 거칠게 자지를 밀어 넣었다
.
"
아
..
아파
...
윽
!....
아
..
아프다고
....
요
......
흑
...."
"
윽
~.."
그때와는 너무도 달랐다
..
무엇은 기대했었는지
..
민지는 후회를 하게 되며 그때의 부드러움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 하반신에서 느껴지는 고통을 통감하며 고개를 돌리게 되었다
.
이제 시작될 거친 섹스와
..
몇 번의 관계로 자신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며 거칠게 허리를 흔들 고대리를 생각하며 보지에 느껴질 강한 고통에 미간을 찡그리게 되었다
.
"
아
....
파요
....."
민지가 마지막으로 흐느끼듯 작아진 목소리로 고대리에게 애원을 하는데
...
금방이라도 펌핑을 시작할 줄 알았던 고대리가
..
자지를 깊숙이 밀어 넣고는 꼼짝도 하질 않는다
.
고개를 돌려 눈을 감았던 민지는 언제 시작할지 모를 펌핑에 이까지 악물며 기다리고 있는데
...
몇 분이 지나도 움직이질 않는 고대리의 몸을 느끼며 조심스럽게 눈을 떠 바로 위에서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고대리의 얼굴을 바라보게 된다
.
흐뭇한 미소를 머금고 민지를 부드럽게 내려다보는
..
방금 전 급하게 자신의 입술을 탐하며 보지 속에 거칠게 자지를 밀어 넣은 남자라고는 믿기지 않을 평온한 표정과 빤히 바라보는 시선에 얼굴을 더 붉히며 수줍게 시선을 피하게 된 민지다
.
"
진짜
..
예뻐요
..
누난
.."
"...."
"
미안해요
..
너무 느끼고 싶어서
..
거칠게 삽입부터 했어요
... "
"..."
자신의 위에 올라타선 벌떡이는 자지의 고동을 보지 속에 그대로 느끼게 해주며 부드럽게 말을 시작한 고대리의 모습은 민지를 더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
"
예전에
..
누나 회사에 들어오기 전에요
.
저도 비슷한 일로 곤욕을 치룬적이 있거든요
."
"...
예
?"
"
그때 배 째라는 식으로 금감에 찾아간 적이 있어요
.
어릴 때였죠
..."
"......."
"
어차피 들어간 지 별로 되지도 않았으니까
..
자르려면 자르라고
..
그리고 정말 객기한번 부려보자는 식으로 찾아갔었는데
.."
"...
그
..
래서요
?"
"
진짜 배를 째려고 하더라고요 크크
.."
"
예
??
큭
~..."
"
웃
..
누
..
누나 웃으면서 보지에 힘주지 말아요
..
저 겨우 참고 있다고요
.."
"
풋
~....."
상황과는 어울리지 않게 너무나 자연스럽게 대화를 리드하는 고대리의 모습과 박힌 것도 잊을 만큼 부드럽게 농담을 섞어 얘기하는 분위기에 민지는 자신도 모르게 동화되어버리기 시작한다
.
"
웃었죠
?!!
방금 웃은 거 맞죠
?!!"
"....."
"
크크
..
누나가 아무리 얼굴을 굳혀도 보지 속에 느껴지는 미묘한 떨림이
.."
"
그런
..
저질스런 말은 좀
.."
"
예
?
저질이라뇨
?
아니
!!
그럼 보지를 뭐라고 불러요
?"
"...."
"
이렇게 맛있는
...
조개
??
아니지
..
벌어진 밤톨
??
참
..
그게 더 이상하구만
.."
"
바
..
밤톨
??"
"
있잖아요
..
잘 익어서 쩍
~~
하고 벌어진
.."
"
큭큭
...
흐흠
.."
"
하하하하
..
진짜 누난 웃는 게 예쁘다니까
.."
"
그
..
만해요
."
"
아
~~
미치겠다
..
막 움직이고 싶은데
..
누나 아플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
....
진짜 이해가 안가는 게
..
그렇게 많이 하고서도 또 쪼이는 게
..
누나가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니고
..."
"....."
"
혹시 일부러 그런 거예요
?
막 남자 좋아하라고
??"
"
아
..
아니에요
!.."
"
그럼요
?
본능인가
.."
"
누가
..
흑
~......"
"
엇
..
또 눈감는다
..
본능이 맞네
.."
"
아
..
아니라고요
..
으
....
음
~.."
말을 하면서도 눈을 감게 되는
..
너무나 자연스럽게 눈을 감게 된 민지는 다시 황급히 눈을 떠본다
.
단지 조금 허리를 움직인 고대리였고
,
손가락 한마디만큼도 움직이지 않은 고대리의 자지였다
.
농담을 주고받으며 아직도 어색해하고 겁을 먹은 민지를 자연스럽게 리드하기 시작한 고대리의 행동에 꽉 채운 보지속의 자지의 벌떡임을 자연스럽게 느끼며 조금씩 보지 속을 적시기 시작한 민지였다
.
연예를 하듯 부드럽게 대하는 고대리의 의도적인 행동에 조금씩 마음을 놓던 민지의 방심한 틈을 놓치지 않는다
.
"
물이 많아요
.."
".....
아
~."
"
자지를 다 적셨어
..."
"
그
..
그만
..."
"
불알까지
..."
"
흑
~~...
흑
.."
"
이러다가
..
또 시트 적시면
....
욕먹을 텐데
.."
"
고
..
고대리님
.....
아앙
~~"
"
별로 세게 안하는데
....
이것도 좋죠
?
격렬한 것도 좋지만
.."
"
모
..
몰라
.....
아
~~"
"
이렇게 천천히 하면 누나 보지 속을 더 자세히 느낄 수 있다는 거 모르죠
?
안에서 약간 굴곡이 있으면서도
..
좁은 구멍하고 너무 어울리는 안의 근육들이
..
정말 섬세하면서도
.."
"......
흑
~..
흑
~.."
"
치
~..
내가 이렇게 누나 몸을 설명해주는데
.."
"...."
갑자기 고대리가 민지의 한쪽 다리를 들더니 그대로 옆으로 눕는다
회차 목록(47화)
- 1화망가지는 아내 NTR 1화13205.12
- 2화망가지는 아내 NTR 3화5905.12
- 3화망가지는 아내 NTR 4화4105.12
- 4화망가지는 아내 NTR 5화3205.12
- 5화망가지는 아내 NTR 6화2505.12
- 6화망가지는 아내 NTR 7화2205.12
- 7화망가지는 아내 NTR 8화1905.12
- 8화망가지는 아내 NTR 9화1605.12
- 9화망가지는 아내 NTR 10화1705.12
- 10화망가지는 아내 NTR 11화1405.12
- 11화망가지는 아내 NTR 12화1305.12
- 12화망가지는 아내 NTR 13화1205.12
- 13화망가지는 아내 NTR 14화1105.12
- 14화망가지는 아내 NTR 15화1005.12
- 15화망가지는 아내 NTR 16화1105.12
- 16화망가지는 아내 NTR 17화1005.12
- 17화망가지는 아내 NTR 18화805.12
- 18화망가지는 아내 NTR 19화1005.12
- 19화망가지는 아내 NTR 20화905.12
- 20화망가지는 아내 NTR 21화805.12
- 21화망가지는 아내 NTR 22화805.12
- 22화망가지는 아내 NTR 23화605.13
- 23화망가지는 아내 NTR 24화605.13
- 24화망가지는 아내 NTR 25화705.13
- 25화망가지는 아내 NTR 26화805.13
- 26화망가지는 아내 NTR 27화505.13
- 27화망가지는 아내 NTR 30화805.13
- 28화망가지는 아내 NTR 31화705.13
- 29화망가지는 아내 NTR 32화605.13
- 30화망가지는 아내 NTR 34화505.13
- 31화망가지는 아내 NTR 35화905.13
- 32화망가지는 아내 NTR 36화805.13
- 33화망가지는 아내 NTR 37화605.13
- 34화망가지는 아내 NTR 38화505.13
- 35화망가지는 아내 NTR 39화505.13
- 36화망가지는 아내 NTR 40화605.13
- 37화망가지는 아내 NTR 41화405.13
- 38화망가지는 아내 NTR 42화505.13
- 39화망가지는 아내 NTR 43화405.13
- 40화망가지는 아내 NTR 45화305.13
- 41화망가지는 아내 NTR 47화505.13
- 42화망가지는 아내 NTR 48화705.13
- 43화망가지는 아내 NTR 49화405.13
- 44화망가지는 아내 NTR 50화405.13
- 45화망가지는 아내 NTR 51화405.13
- 46화망가지는 아내 NTR 52화505.14
- 47화망가지는 아내 NTR 55화605.14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1864[펨돔] 여고생의 노예검은달팽이705.1200
- 1863시골 여대생 걸레가 되는 과정(3)-헌팅빗속의필경사305.12240
- 1862그 애의 노리개검은글쟁이505.12200
- 1861한(恨) 25부. 사위, 그리고 아들겨울밤수집가705.1210
- 1860노출자위를 즐기다 1부설레는산책자1202.19900
- 1859노출자위를 즐기다 2부붉은속삭임805.12160
- 1858유라의 방황골목길몽상가05.122,44912
- 1857세친구-선생님과의 특별한 면담여름밤일기705.1260
- 1856수업시간-1화. 실습의 시작낯선여행자805.12200
- 1855벗어 날 수 없는 시간 상편잠못드는그림자203.174472
- 1854벗어 날 수 없는 시간 중편[2]안개낀달팽이204.155132
- 1853벗어 날 수 없는 시간 하편취한수집가205.12790
- 1852굴레의 늪 4화 - 죄의 열매 [근친,네토,NTR][5]붉은글쟁이405.1211,99757
- 1851자매의 노예잠못드는카페인905.12550
- 1850근친의 행복한 수렁하얀관찰자905.12240
- 1849망가지는 아내 NTR붉은독백305.126343
- 1848내 아내가 나에게 준 선물(단편)느긋한여우705.123452
- 1847어머~ 어머~ 미쳤어~ 미쳤어~별헤는일기805.1200
- 1846100% 실화여름밤그림자05.12180
- 1845서방의 절친촛불든달팽이05.1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