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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게슴츠리한 천부장의 말에 강이사는 고치에 꿰인 아내를 번쩍 안아 뒤로 누웠다
.
그러자 순식간에 아내의 외설적인 하체가 눈에 가득 들어왔다
.
당당하게 항문과 삽입된 모습이며 시커먼 밀림
,
그리고 선홍색 음순을 살짝 까 벌어진 채 파르르 떠는 모습
,
어느것 하나 외설적이지 않은 것이 없었다
.
"
애기까지 난 보지잖아
?
너무 헐겁지 않을까 몰라
.
자
,
들어간다
.
개보지
."
천부장은 이어질 행동을 예고하며 강이사가 아내의 허벅지를 벌려준 탓으로 드러난 균열에 자신의 흉물을 조준했다
.
"
아아
~,
부장님
."
'
질꺽
''
질꺽
'...
"
흐흐
!
벌써 보짓물이 나오네
.
색골같으니라고
....."
천만복의 흉물은 워낙 대물이었다
.
더구나 구슬이라도 박았는지 온통 울퉁불퉁한 것이 그로데스크하기 이를데없어 절로 신음성을 냈다
.
'
헉
!
개씨기
,
안돼
.'
그러나 내 바램과는 상관없이 균열의 입구를 탐하며 연신 껄쩍대던 천만복의 흉물이 아내의 균열로 삽입되기 시작하자 아내는 입을 쩍 벌렸다
.
'
질꺽
''
질꺽
'...
"
아윽
!"
"
허
!
그럼 이제 내 차례인가
?"
표차장까지 아내에게 다가서는 모습에 나는 절망하고
,
그순간 서영은 대리의 음성이 들렸다
.
"
흥
!
구멍이라는 구멍은 전부 호강하네
."
'
언니
,
우리도 장난감하나 있잖아
?"
"
호호
!
그래
.
우리 놀있감이 있었지
."
순진무구하고 맑았던 아내의 눈은 눈물에 그렁그렁해진 채 자신의 항문과 균열 양쪽
,
완전히 산적처럼 꿰둟려져 샌드위치가 돼 버렸다
.
마지막 남은 아내의 입에 표차장의 흉물이 구겨 넣는 모습을 보는 순간내 곁으로 다가온 여직원들이 눈에 들어왔다
.
"
어
!
아영아
,
눈을 뜬 것 아냐
?"
"
에이
,
그럴리가
."
"
그렇지
."
서영은의 지적에 나는 찔끔했다
.
그러나 아영의 말에 안심하는 서영은의 눈이 광채가 났다
.
서영은이 목소리의 톤을 높혀 가학적으로 아영에게 일렀다
.
"
아영아
,
주방에서 가위 가져와
!"
'
헉
!'
서대리의 말에 나는 경악했다
.
'
이년이 어떻게 하려고
?'
불길한 예감으로 전전긍하는 내 사정에는 아랑곳없이 아영이 심부름 간사이 서대리는 아내의 모습을 보았다
.
이제 본격적으로 능욕당하는 아내의 모습은 무참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
구멍이라는 구멍이 사내들의 흉물에 관통 당한 채 괴로운 표정을 짓는 아내의 태도에 관계없이 강이사와 천부장은 박자를 맞춰 탱크처럼 거세게 아내를 몰아 부치고
,
아내는 도리질을 하며 비명을 지르려 했지만 표차장의 흉물에 막혀 애처로운 신음성만 터지는 상황이었다
.
'
질걱
''
퍼벅
''
질쩍
''
파박
''
질꺼덕
''
파박
'...
"
아아
..
아아
...
으으
..
아앙
..."
아내가 어떤 약점이 있어 저렇게 처참하게 강제로 범해져야 하는지 분노에 머리까지 비어갈 때 아영이 들고온 가위를 건네 받은 서대리가 비릿한 미소를 입끝에 걸고 다짜고짜 내 하체로 가져갔다
.
나는 놀라 흠칫 했다
.
이제 여직원들이 내가 정신을 잃은 척하는 것이 발각되리라 싶었으나 서대리는 자신들이 투약한 약효에 이제 철저한 믿음을 가지고 교소를 흘렸다
.
"
호호
!
아영아
.
요것도 자지라고 눈치를 챈 모양이지
?"
"
호호
!
맞아
.
영은언니
,
얼른 꺼내봐
."
"
쬐끄만게 밝히기는
....
하긴
,
저년의 구멍이라는 구멍은 전부 호강하는 모습을 보니 넌들 안 꼴리겠니
?"
"
언니도
!"
서대리의 가위질에 내 바지의 앞섶은 완전히 오픈 되었다
.
그러나 잔뜩 발기했던 물건은 서대리가 가위를 대는 순간 볼품없이 쪼그라들어 버렸다
.
"
에게
!
이게 모지
?"
"
호호
!
색골인 저년이 섹스할 때 욕구볼만이 무지 많았겠다
."
"
그나저나 이따가 대롱 씌울때 사이즈가 안맞으면 어떡해
?
언니
."
"
호호
!
넌 별 걱정을 다한다
.
상관없어
.
쓸데없는 소리말고 이거나 세워
!"
서대리는 손을 내밀어 내 물건을 덥썩 쥔 다음 아영을 돌아보며 한 소리하자 아영은 쪼그려 앉아 입을 벌렸다
.
"
언니
,
나보고 빨으라고
?"
'
흡
!'
순간 나는 내 물건이 따뜻한 자궁으로 돌아가는 환상에 잠길만큼 아영의 입속은 달콤했다
.
난 결코 용서 할 수 없는 여직원들에게 회롱당하지 않으려고 이성적으로는 필사적으로 제어했지만 아영의 기교는 놀라웠다
.
아영은 혀를 움직여 내 물건의 첨단의 오줌구멍까지 찾아 찝적 거리고
,
이빨은 아프지 않을 정도로 옥수수를 베어물듯 기둥을 깨물어 자극을 가하는 순간 내물건은 본능적으로 다시 용틀임을 시작했다
.
'
아아
~!
미안해
!
여보
!'
반사적으로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는 쾌감에 난 절망했다
.
'
후르릅
''
훌적
''
후룹
''
할작
''
후릅
''
후르릅
''
훌적
''
후룹
'..........
여자는 외모로만 판단하는 것이 이렇게 위험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아야 했다
.
아내와는 또다른 언뜻 소녀처럼 해 맑은 백치미를 보이는 은아영의 이미지는 이런 것을 모르는 나이어린 소녀로만 각인된 타입이었다
.
그러나 아영의 기교는 프로와 비교해 전혀 손색이 없었다
.
'
후르릅
''
훌적
''
후룹
...
후르릅
''
훌적
''
후룹
....
회차 목록(29화)
- 1화덫에 걸린 아내 315605.13
- 2화덫에 걸린 아내 47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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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화덫에 걸린 아내 63905.13
- 5화덫에 걸린 아내 73205.13
- 6화덫에 걸린 아내 82605.13
- 7화덫에 걸린 아내 92205.13
- 8화덫에 걸린 아내 102005.13
- 9화덫에 걸린 아내 111905.13
- 10화덫에 걸린 아내 121505.13
- 11화덫에 걸린 아내 131505.13
- 12화덫에 걸린 아내 141305.13
- 13화덫에 걸린 아내 151205.13
- 14화덫에 걸린 아내 161305.13
- 15화덫에 걸린 아내 171305.13
- 16화덫에 걸린 아내 18905.13
- 17화덫에 걸린 아내 20905.13
- 18화덫에 걸린 아내 211005.13
- 19화덫에 걸린 아내 23805.13
- 20화덫에 걸린 아내 24905.13
- 21화덫에 걸린 아내 25705.13
- 22화덫에 걸린 아내 26905.13
- 23화덫에 걸린 아내 27705.14
- 24화덫에 걸린 아내 28705.14
- 25화덫에 걸린 아내 29705.14
- 26화덫에 걸린 아내 30705.14
- 27화덫에 걸린 아내 31805.14
- 28화덫에 걸린 아내-프롤로그505.14
- 29화덫에 걸린 아내 32(완결)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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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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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0일탈 하편낯선수집가202.10340
- 1879형수 그리고, 나잠못드는수집가705.133633
- 1878덫에 걸린 아내촛불든등대지기405.136383
- 1877무림맹의 미망인들은밀한산책자705.1300
- 1876유학생 엄마(실화23)빗속의필경사605.1310
- 1875당숙모겨울밤여우805.1220
- 1874여승의 춘정 상편[12]은하수발자국804.162,6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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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2여승의 춘정 하편골목길속삭임305.123422
- 1871아내는 창녀빗속의속삭임505.122070
- 1870노예아내붉은수집가605.12410
- 1869파탈부인 (원제 여인이된 아내)검은수집가805.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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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7첩이 된 아내촛불든산책자605.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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