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에 걸린 아내

11화. 덫에 걸린 아내 13

촛불든등대지기42026. 05. 13. 12:5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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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의 순간을 감지한 서대리가 내 흉물에서 입을 떼자 아영의 입이 얼른 내 첨단을 베어 물었다 . 불알을 문 서영은은 가학적으로 내 은행들을 한꺼번에 이빨로 조준한 다음 잘근잘근 씹기 시작했다 . " 헉 !" 마침내 분출하는 내 분신들은 아영의 입천장을 때리며 꾸역꾸역 밀려 나오고 극도의 쾌감에 내몸은 절로 요동쳤다 . " 차장님 , 뭘 그렇게 보세요 ?" " 흐흐 ! 빠는 솜씨들이 워낙 좋아서 ..." " 호호 ! 객적은 말씀 마시고 그거나 가방에서 꺼내 주세요 ." 사내들 중 제일 젊은 표차장이 나가 떨어진 상황에서 두 여직원이 내 물건을 상대로 벌이는 외설적인 모습에 몰입 했던 듯 서영은의 지적에 계면쩍은 표정으로 가방을 뒤졌다 . " 호호 ! 언니 , 이제 요놈은 우리 공동 소유네 ?" " 호호 ! 쬐끄만게 밝히기는 ......" " 이리줘봐 , 언니 , 내가 장착시킬게 ." 두 여직원의 영문을 알 수 없는 말에 슬그머니 불안한 마음이 밀려왔으나 그래봐야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나는 체념한 채였다 . 순간 사정한다음의 쪼그라든 내 물건을 물수건으로 씻어내는 손길을 느끼며 뭔가 이질적인 느낌이 드는 천이 내 물건을 감싸는 감각이 느껴졌다 . 뭐지 ? 눈을 뜰 수없는 나는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 이질재는 내 물건에 이어 이윽고 불알까지 감싼 다음 허리에 끈으로 여미는 느낌이 들었다 . 팬틴가 ? " 어때 언니 ?" " 호호 ! 아주 귀엽게 보인다 . 호호 !" 천위에서 내 물건을 쥐고 흔드는 서대리의 낭랑한 교소성을 들으며 아내쪽을 바라 본 순간 아내가 결국 실신한 것을 알았다 . 아내의 온몸은 사내들의 배설물로 군데군데 말라 붙어 잇었다 . 특히 세군데의 구멍주위는 허연 정액이 범벅되어 처참한 능욕을 대변해주는 끔찍한 모습이었다 . 행위를 끝낸 강이사와 천부장은 포만감에 싸인 얼굴로 담배를 꼬나물며 표차장을 향해 입을 열었다 . " 표차장 , 출출하지 않아 ?" " 흐흐 ! 힘을 너무 쓰셨나요 ?" "1 년동안 써먹지 않은 보지라 그런지 내가 너무 과 했었나봐 ." " 에이 ! 부장님도 , 제가 멋드러진 상을 준비해 대령해 드리죠 ." 표부열은 실신한 아내의 몸을 번쩍 들어 세면장으로 데리고 가 이내 아내의 몸을 씻는 소리가 들렸다 . " 아 !" " 정신 들어왔으면 똥구멍이며 보짓구멍까지 깨끗이 씻고 나와 ." 아내를 목욕탕에 방치한 표차장은 장내에 다시 탁자를 끌어다 놓고 , 두 명의 여직원도 탁자를 깨끗하게 훔쳐내는 모습이었다 . " 얼른 나와 !" 누군가의 지시에 이윽고 다시 나타난 아내는 애처롭게 떠는 알몸의 모습이었다 . 이제 외설적인 가터벨트는 물론 스타킹이며 힐까지 벗은 아내의 몸은 실오라기 하나 없는 상태였다 . 모처럼 완전히 벗은 아내의 알몸을 보는 내 눈은 여태까지의 능욕의 흔적을 씻은 탓인지 시리도록 가깝게 보이고 , 알몸이면서도 외설적인 느낌은 전혀 느껴지지않고 함초롬한 아내의 모습은 한떨기 수선화처럼 싱그럽게 보였다 . " 유대리 , 이제 좀 쉬고 싶겠지 ?" " 그 , 그래요 . 차장님 ." 표차장의 말에 아내는 불안한 표정이면서도 일말의 희망어린 표정으로 얼른 대답했다 . " 이사님 , 아마 똥구멍이 길도 나고 넓혀진 지금이 좋을 것 같은데요 ?" " 그렇지 . 천부장 저놈꺼가 원첸 커야지 ." " 서대리 , 가방에서 가져와 !" 표차장과 나누는 심상치 않은 대화에 아내는 불안한 표정을 짓고 , 나는 서대리의 손끝을 눈으로 좇았다 . 아 ! 가방에서 꺼내든 외설적인 기물에 나는 진저리를 쳤다 . 표차장과 나누는 심상치 않은 대화에 아내는 불안한 표정을 짓고 , 나는 서대리의 손끝을 눈으로 좇았다 . " 뭐하려 .. 고 , 영은아 !" " 호호 ! 너무 겁먹지 마 ." 아내의 겁먹은 모습을 조롱하며 서대리의 손에 들린 기물은 밤톨만큼이나 큰 울퉁불퉁한 표면에 줄줄이 꿰어진 염주였다 . 염주의 끄트머리에는 둥근 옥색의 고리로 되어 있었다 . " 유대리 , 우리 부서원들이 유대리를 생각해서 돈좀 쓴거야 . 그렇지 않은가 ?" " 그럼요 . 이사님 , 아무래도 애기 낳은 보지라 헐거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 " 자 , 유대리 탁자위에 올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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