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에 걸린 아내

7화. 덫에 걸린 아내 9

촛불든등대지기42026. 05. 13. 08:5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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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남은 굴욕적이고 외설적인 자세에 놀라 신음성을 질렀으나 재갈에 막히고 기남의 이성과는 달리 사내의 물건은 용틀임을 해 꼿꼿해졌다 . " 호호 ! 언니 보짓물 너무 흘리지마 ." "... 으 .." " 자 , 시작한다 ." 쫙하나악쫙둘악쫙셋악 ..... 쫙다섯악 ..... 팔을 걷어 부친 아영의 오른손은 천장을 향했다가 이내 아내의 맨 엉덩이에 내려쳤다 . 순간 아영의 손바닥과 볼기의 맨살이 닿는 날카로운 소음에 이어 아내의 신음성이 터졌다 . 나머지 장내의 인물들은 하나같이 가학적인 쾌감에 들뜬 표정으로 말없이 주시했다 . 다음은 표차장이었던 듯 표차장은 바지를 훌렁 벗어 삼각팬티만의 복장으로 탁자로 올라서 아영과 똑같은 자세를 취했다 . " 유대리 , 맞는 동안 자세 흐트러지면 페널티 추가되는 것 알지 ?" " 차장님 , 제발 살살 때려 주세요 ." 치욕적인 자세를 갖추던 아내는 표차장의 말에 창백해진 채 애절한 음성으로 선처를 호소하며 표차장의 무릎에 자신의 균열이 일치하도록 한다음 체벌 자세를 갖췄다 . 쫙하나악쫙둘악쫙셋악 ..... 쫙여섯아악 ..... " 흑 ! 제발 , 아아 !" " 아싸 ! 여섯부터 다시 시작이고 , 두대 추가야 ." 역시 덩치 만큼이나 표부열의 손 바닥매는 아영의 체벌과는 품질부터가 달랐다 . 달덩이처럼 뽀얀 아내의 볼기는 표차장의 손바닥매에 시뻘건 자욱이 생기고 결국 아내는 비단폭 찟어지는 비명을 지르며 여섯대의 매에 손을 내밀어 연신 비비적거리며 흐느껴 울었다 . 그러나 표차장은 냉냉하게 아내에게 핍박을 하고 , 아내가 자세를 갖추자 마자 다섯대의 손바닥매를 맞아야했다 . 다음은 서대리 , 같은 여자이면서도 결코 아내에게 동정을 보이지 않고 서영은의 손바닥은 매섭기만 했는지 체벌이 끝난 아내의 얼굴은 온통 눈물 투성이었다 . " 허허 ! 유대리 ? 모처럼 맞는 볼기짝이 많이 아픈가보지 ?" " 흑 ! 이사님 . 그런데 차 , 참기 힘들어요 ." 애처로운 아내의 모습에 기남의 안구도 젖어가는 가운데 강이사의 나직한 말에 아내는 눈물을 흘리며 배변의 고통을 호소했으나 유들거리는 강이사의 어조는 전혀 변하지 않았다 . " 그러나 어떻게 해 . 유대리 , 체벌부터 끝나야 해 . 천부장하고 나 중에서 누구한테 먼저 맞을거야 ." " 부장님요 . 살살요 . 네 ? 부장님 ." 배변의 욕구에 아내는 허둥대면서도 천부장에게 선처를 호소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 그러나 냉혹한 미소를 입끝에 건 천만복의 손은 천장으로 번쩍 올라갔다 . 쫙하나악쫙둘악쫙셋악 ..... 쫙여섯아악 ..... " 흑 ! 아아 !" 아내는 매서운 천만복의 손바닥매를 초인적인 인내력으로 감당하였다 . 어느덧 눈물과 콧물에 범벅된 아내는 계속해서 강이사의 손바닥매도 고스란히 맞았다 . " 그 , 급해요 . 제발 ." " 여기서 싸야하니까 . 집안에 대야나 뭐 있을 것 아냐 ?" 서대리의 말에 흙빛이 되었으나 이제 고통을 참을 수없는 아내는 하늘이를 씻기는 길쭉한 목욕통을 찾아오자 그동안 표차장이 어딘가에서 길다란 널판지를 들고와 목욕통위에 가로 올려 놓았다 . 그동안에도 배변의 괴로움에 몸을 비비 꼬며 오만상을 하며 고통스러워하는 아내의 모습은 가관이었다 . " 언니 , 급하잖아 . 얼른 올라가 ." 아영의 말에 탁자위에 놓인 목욕통을 가로지른 널판지에 올라서는 아내의 모습은 위태하기 이를데 없었다 . 이제 부끄러운 부분을 전부 벗겨진 상태에서 가터벨트와 연결된 밴드스타킹 , 굽 높은 에나멜 빛깔의 하이힐의 아내의 모습은 에로틱의 극치였다 . 비틀거리며 자세를 바로 잡은 아내는 눈을 감고 자리에 쪼그려 앉으려는 순간 날카로운 표차장의 말이 떨어졌다 . " 눈 떠 ! 여태 볼 것 못볼 것 다 보여준 갈보년이 뭐가 부끄럽다고 , 똥싸고 싶으면 허락 받아 ." " 표차장 말이 맞아 . 싸고 싶으면 이사님 허락을 받아야지 . 흐흐 !" 천부장의 음충한 웃음이 끝나기도 전에 아내는 쥐어짜는 애처로운 음성으로 강이사에게 말했다 . " 이사님 , 흐흑 ! 유대리가 지금부터 똥을 쌀 수있도록 결재를 부탁드립니다 ." 나는 아내의 행동에 경악했다 . 치욕스런 자세를 취한 것도 놀랄 판인데 강이사를 향해 배변에 대한 결재를 요청하는 아내의 외설적인 모습에 머리가 하얗게 비어갔다 . " 허흠 ! 하하 ! 유대리 싸 . 대신 한 방울이라도 밖으로 튀어나오면 죽음이다 ." " 감사합니다 . 이사님 ." 푸드드득 ... 푸드득 .. 푸둑 .." 순간 국화꽃의 항문의 주름이 연신 씰룩대더니 마침내 황금빛의 배설물이 터져나왔다 . 황금빛 배설물이 타원형을 날리며 목욕통에 쌓이는 광경은 실로 장관이었다 . 치욕에 가슴까지 붉게 물들어진 아내의 모습이었다 . 서대리의 지시에 눈을 감지도 못하고 옆으로 고개를 한껏 돌린 채 두 손은 자신의 무릎을 받치고 부르르 떨면서 배변을 하는 아내의 치태는 계속 되었다 . " 흐흑 ! 이사님 ." " 모처럼 유대리가 똥싸는 모습이 땡기느만 왜 그러지 ?" " 염치 없지만 오 , 오줌도 결재 해주세요 ." " 하하 ! 알았어 . 보지 쫙 벌리고 , 어여 싸 !" 강이사에게 허락을 구한 아내는 이윽고 자세를 약간 바꿔 균열 부분을 더욱 넓게 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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