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에 걸린 아내

25화. 덫에 걸린 아내 29

촛불든등대지기42026. 05. 14. 02:5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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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을 마친 아영은 물수건으로 복동의 흉물을 씻은 다음 냉큼 입을 벌려 물었다 . 순간 극도로 긴장한 복동은 자신의 흉물이 아늑하고 따뜻한 자궁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에 부르르 떨었다 . 과연 여자에게 서비스를 이런 황홀한 서비스를 받았던 적이 언제던가 ? 복동은 터질듯한 흥분감에 문풍지처럼 떨어댔다 . ‘ 후르릅 ,‘ 쭈죽 ,‘ 후릅 ,‘ 후릅 ,‘ 쩌쩝 ,‘ 쭈주죽 ,‘ 후릅 , 순식간에 장내에는 두 여자가 두 남자를 상대로 입으로 봉사하는 외설스런 소음으로 가득찼다 . 보기와는 다르게 아영의 기교는 현란하기 그지 없었다 . 그러나 반대로 정숙의 행위는 처절했다 . ‘ 후릅 ,‘ 쩌쩝 ,‘ 쭈주죽 , 관장을 당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바야흐로 시작될 변의를 잊으려 절륜한 정력을 자랑하는 천부장의 물건을 한시바삐 만족시켜 줘야만 했다 . 그러나 자타가 공인하는 천부장의 정력이었다 . " 후흐 ! 구석구석 잘 빨아야 할거다 ." 천부장의 음흉한 음성이 들렸다 . 그러나 천부장의 말이 아니더라도 정숙은 오로지 배설을 빨리하게 하기위해 최선을 다해야했다 . 실로 가상하기 그지 없는 모습이었던 것이다 . ‘ 후르릅 ,‘ 쭈죽 ,‘ 후릅 ,‘ 후릅 ,‘ 쩌쩝 ,‘ 쭈주죽 ,‘ 후릅 , " 아 , 아가씨 싸 , 쌀 것같애 ." 결국 아영의 기교에 이미 겉물까지 흘리며 흥분했던 복동의 절정이 빨리 왔다 . 복동의 예고에 아영은 재빨리 복동의 흉물을 뱉았다 . 순간 길쭉한 복동의 흉물이 용수철처럼 위아래로 크게 요동치며 천장을 향해 자리를 잡았다 . " 흐미 !" 막 분출의 쾌감을 맛보려다 행위를 멈춘 탓에 하늘을 향해 위풍도 당당히 발딱 선 복동의 흉물은 연신 위아래로 꺼떡대는 모습이 일견 그로데스크하게 보였다 . " 오빠 , 싸게 해줘 ?" 그런 복동의 흉물을 바라보며 자신의 자리를 찾아 물러서며 아영이 장난스레 물었다 . " 그 , 그래 ." 욕구불만으로 허둥대는 복동을 빤히 보며 아영이 말했다 . " 언니 똥꼬에 박아줘 ." " 헉 !" 복동은 경험이 없었던 항문성교에 기겁을 했으나 척수에서 시작된 타오르는 전율은 흉물로 몰려 주책없이 부르르 떨어댔다 . " 호호 ! 오빠 그것이 언니를 돕는 거야 . 언닌 조금있으면 싸고 싶어 미칠거야 ." 언뜻 이해가 안가는 아영의 논리에 복동은 염치 없이 정숙의 항문에 자신의 흉물을 가져갔다 . ‘ 푸욱 , " 아푸 ! 악 !" 마침 천부장도 절정에 올라 막 정숙의 구강 깊이 분출하는 찰나에 대책없이 항문에 삽입하는 복동의 행동에 놀라 비명을 질렀다 . " 오빠 , 좋지 ?" " 으응 ." 상상도 못했던 희대의 미녀의 항문에 자신의 흉물을 뿌리까지 삽입한 복동은 머리가 빌만큼 쾌감을 느끼며 당장이라도 분출할 것 같은 느낌을 제어하려고 필사적으로 참았다 . 그래서 당당하게 삽입했지만 펌핑은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 그러나 복동은 자신의 흉물에 저절로 가해지는 자극에 인상을 마구썼다 . " 흐흐흑 !" 그것은 항문안 괄약근의 조련기물까지 삽입된 탓에 자신의 흉물에 수많은 지렁이들이 꿈틀거리며 쪼아주는 엄청난 자극과 끊어져라 조여주는 쾌미감으로 당장에 분출할 것같았다 . " 오빠 , 참아야 해 ." 그러나 이때 정숙은 복동의 흉물이 항문에 삽입된 탓으로 빨리 찾아온 변의로 인상을 썼다 . " 아 !" " 언니 , 싸고 싶지 ?" " 응 ." " 그런데 어째 . 차장님이 남았는데 ." 몹시도 정숙을 생각해주는 듯한 아영의 말에 정숙은 이내 체념을 하고 표차장의 바지춤으로 향하려고 움직였다 . 그러자 항문에 복동의 흉물이 삽입된 탓에 복동은 절로 지남철처럼 따라 붙는 모습이 몹시 회극적으로 보였다 . " 허허 ! 개들이 씹하는 것 같구만 ." 정작 개기름으로 번들대는 강이사의 이죽거림에 순간 복동은 거부감이 치밀어 올랐지만 자신의 흉물을 단단하게 조여주는 쾌미감의 유혹이 더 컸다 . 그러나 마침 표차장의 길쭉한 흉물을 꺼내 막 입에 물려고 하던 정숙은 강이사의 폄하에 수치심으로 가슴까지 붉어졌다 . " 아아 ~" ‘ 꾸루륵 ,‘ 꾸륵 , 그러나 현실적으로 창자를 휘돌아드는 변의를 깨닫는 순간 정숙은 얼른 표차장의 흉물의 첨단을 덥썩 물었다 . ‘ 쭈죽 ,‘ 후릅 ,‘ 후릅 ,‘ 쩌쩝 ,‘ 쭈주죽 ,‘ 후릅 , " 오빠 , 내가 싸라고 할 때까지 절대 싸면 안돼 ." 복동은 그렇지 않아도 일생에 맛보기 힘든 쾌미감을 가능한한 오랫동안 유지하려고 안간힘을 쓰던터라 아영의 말에 연신 고개를 주억거렸다 . " 아영이 고생이 많구나 ?" " 어머 ! 이사님도 . 한 잔 주욱 드세요 ." 강이사의 격려에 고무된 아영은 강이사에게 술잔을 권하는 손은 무척이나 작고 연약해 보였다 . " 흐흐 ! 아영이도 한 잔해 ." " 예 , 이사님 ." 외설적인 관능이 가득한 장내에 상관없이 두 사람은 주거니 받거니 술잔을 주고 받는 중에도 정숙은 창자를 휘돌아 규칙적으로 찾아드는 변의에 고통을 받고 있었다 . 그러나 표차장의 흉물을 만족시켜야만 하는 임무를 마치기위해 부지런히 위아래로 빨고 있는 모습을 주시하는 강이사의 눈이 충혈됐다 . " 아영아 !" " 예 , 이사님 ." " 나 한 번 떠 싸면 안될까 ?" " 어머 ! 또요 ? 이사님 정력도 대단하시다 ." 아영의 호들갑에 강이사는 으쓱했다 . " 흐흐 ! 이정도야 ." " 제가 해드릴까요 ?" 소녀처럼 천진한 아영의 눈이 순간 요염해졌다 . 그러나 강이사의 눈은 그런 아영을 거들떠 보지도 않고 정숙의 사타구니를 주시했다 . " 피이 ! 언니 보지에 하고 싶은 거죠 ?" " 하하 ! 내 마음을 그렇게 잘 알아주다니 기특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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