덫에 걸린 아내

15화. 덫에 걸린 아내 17

촛불든등대지기42026. 05. 13. 16:5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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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느덧 새벽으로 치닫는 시간 , 여전히 아내의 몸은 사타구니를 쫙 벌린 채 꼼짝 못하게 탁자와 함께 결박된 상태였다 . " 자 , 입 벌려 !" ".....?" 천부장의 요구를 이해하지 못하고 아내가 입을 벌리자 천부장의 손에 들려있던 재갈을 아내의 입에 물렸다 . " 네년이 색쓰는 소리에 전부 깨면 그냥 잘려고 하겠어 . 한 번씩 더하고 자겠지 . 다 네년 생각해주고 하는 소리라고 . 허허 !" 천부장의 행동에서 아내는 뭔가 음모가 있다는 것을 간파했지만 반항 할 수없는 아내는 능욕의 시간이 어서 지나기만을 바랄 수밖에 없었다 . 내 잎에 물린 재갈과 동일한 재갈을 아내의 입에 물린 천부장은 이윽고 아내의 하체에 다가서 무릎을 굽혀 쪼그려 앉았다 . " 아 ~" 아내의 신음성이 터지는 순간 아내의 항문에 걸린 고리에 실을 묶어 자신의 허리와 연결 시켰다 . " 이렇게 하면 내 좆대가리를 꽉꽉 물어 주겠지 ?" " 아 ~" 그랬다 . 아내의 균열이 적나라하게 벌어진 탓에 삽입을 하면 헐거워질 것을 예상한 천부장의 황당한 아이디어에 아내는 괄약근에 전달되는 엄청난 격통이 몰려왔지만 재갈에 막혀 비명도 못지르고 신음성만 뱉었다 . " 아 !" " 자 , 삽입이다 ." 푸욱찔꺽 " 악 !" " 흐흐 ! 죽인다 . 정말 . 대단해 . 짤라 질것 같다 ." 질퍽질쩍파박질꺽퍼벅파박질꺼덕 .... 삽입을 마친 천부장은 거센 좆질을 시작하고 천부장의 하체와 연결된 항문의 괄약근에 화끈거리는 동통으로 균열을 조여 천부장의 만족감을 극대화 시켰다 . " 아아 ~" 질퍽질퍽질퍽질쩍파박질꺽퍼벅파박질꺼덕 .... 탱크처럼 거세게 밀어부치던 천부장이 결국 배설의 쾌감에 진저리를 치는 순간 아내는 결국 실신하고 말았다 . 초인적인 인내를 발휘하며 여태 견뎌왔던 아내의 한계는 여기까지 였던 것이다 . 아내가 실신하자 극도의 포만감을 느꼈던 천부장 역시 만족한 표정으로 바닥에 널부러졌다 . " 팔짜 좋게 아직도 자고 있네 . 우리 부부에게는 악몽 같았던 밤이 지나가고 어느덧 아침에 되었다 . 그러나 여전히 우리부부는 꼼짝 못하도록 결박된 채 정신까지 잃은 상태였다 . 나는 약물에 , 아내는 지나친 가학에 실신한 상황에서 서영은의 날카로운 외침에 아내는 간신히 정신을 차렸다 . " 우읍 !" " 깨어났어 . 언니 ." " 아영이 네가 유대리 묶인 것 풀어줘 . 해장국을 끓이게 ." " 알았어 . 언니 " 마침내 아내는 아영의 손에 의해 결박이 풀렸다 . " 유대리언니 밧줄 풀었으니까 얼른 씻고 해장국 맛있게 꿇여줘 ." " 아 , 알았어 ... 윽 !" 이윽고 풀려난 아내가 탁자에서 내려서는 순간 항문의 괄약근에 이어 앞쪽까지 타오르는 격렬한 격통에 주저 앉았다 . " 호호 ! 놀란 것좀 봐 ! 네 동꽁에 삽입된 조련기 덕에 보지까지 남자들의 자지들을 잘라 줄만큼 발달할 거야 ." 서영은의 교소성에 이어 아영의 걱정스런 음성이 들렸다 . " 언니 그렇게 아파 ?" " 아파 ~" " 살살 걸어봐 ." " 지저분한 보지만 씻고 얼른 나와 !" 아내는 간신히 몸을 일으켜 욕실로 향했지만 고통에 앙다문 입술에 어우러진 일그러진 표정은 실로 가관이었다 . 서영은의 강퍅한 음성은 잠시 동안도 다른 생각을 할 수없게하는 아내의 정신을 압박하는 요인이었다 . " 너 같은년이 옷은 무슨 옷이야 ? 이거나 걸치고 해장국 끓여 ." 이윽고 욕실에서 나온 아내에게 서대리가 건네준 것은 짧은 앞치마였다 . 앞치마를 걸치자 유난히 두드러져 노출된 유방과 사타구니는 에로틱하기 그지 없는 모습이었다 . 아내가 해장국을 준비하는 사이 여직원들이 씻고 화장을 하는 와중에 강이사를 필두로 차례로 일어났다 . " 유대리를 보니까 이게 또 염치도 없이 발딱 서네 그려 ." 알몸에 에어프런만 걸친 아내의 모습을 본 강이사의 물건은 흉물스럽게 잔뜩 발기해 꺼떡거렸다 . 그러나 강이사에 이어 표차장과 천부장 역시 기세좋게 천장을 향해 꺼떡거리는 흉물들은 간밤의 극도의 쾌감을 또 바라는 자세였다 . " 해장국 먹기전에 한따까리씩 할까 ?" " 좋습니다 . 이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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