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이제 어느덧 새벽으로 치닫는 시간
,
여전히 아내의 몸은 사타구니를 쫙 벌린 채 꼼짝 못하게 탁자와 함께 결박된 상태였다
.
"
자
,
입 벌려
!"
".....?"
천부장의 요구를 이해하지 못하고 아내가 입을 벌리자 천부장의 손에 들려있던 재갈을 아내의 입에 물렸다
.
"
네년이 색쓰는 소리에 전부 깨면 그냥 잘려고 하겠어
.
한 번씩 더하고 자겠지
.
다 네년 생각해주고 하는 소리라고
.
허허
!"
천부장의 행동에서 아내는 뭔가 음모가 있다는 것을 간파했지만 반항 할 수없는 아내는 능욕의 시간이 어서 지나기만을 바랄 수밖에 없었다
.
내 잎에 물린 재갈과 동일한 재갈을 아내의 입에 물린 천부장은 이윽고 아내의 하체에 다가서 무릎을 굽혀 쪼그려 앉았다
.
"
아
~"
아내의 신음성이 터지는 순간 아내의 항문에 걸린 고리에 실을 묶어 자신의 허리와 연결 시켰다
.
"
이렇게 하면 내 좆대가리를 꽉꽉 물어 주겠지
?"
"
아
~"
그랬다
.
아내의 균열이 적나라하게 벌어진 탓에 삽입을 하면 헐거워질 것을 예상한 천부장의 황당한 아이디어에 아내는 괄약근에 전달되는 엄청난 격통이 몰려왔지만 재갈에 막혀 비명도 못지르고 신음성만 뱉었다
.
"
아
!"
"
자
,
삽입이다
."
푸욱찔꺽
"
악
!"
"
흐흐
!
죽인다
.
정말
.
대단해
.
짤라 질것 같다
."
질퍽질쩍파박질꺽퍼벅파박질꺼덕
....
삽입을 마친 천부장은 거센 좆질을 시작하고 천부장의 하체와 연결된 항문의 괄약근에 화끈거리는 동통으로 균열을 조여 천부장의 만족감을 극대화 시켰다
.
"
아아
~"
질퍽질퍽질퍽질쩍파박질꺽퍼벅파박질꺼덕
....
탱크처럼 거세게 밀어부치던 천부장이 결국 배설의 쾌감에 진저리를 치는 순간 아내는 결국 실신하고 말았다
.
초인적인 인내를 발휘하며 여태 견뎌왔던 아내의 한계는 여기까지 였던 것이다
.
아내가 실신하자 극도의 포만감을 느꼈던 천부장 역시 만족한 표정으로 바닥에 널부러졌다
.
"
팔짜 좋게 아직도 자고 있네
.
우리 부부에게는 악몽 같았던 밤이 지나가고 어느덧 아침에 되었다
.
그러나 여전히 우리부부는 꼼짝 못하도록 결박된 채 정신까지 잃은 상태였다
.
나는 약물에
,
아내는 지나친 가학에 실신한 상황에서 서영은의 날카로운 외침에 아내는 간신히 정신을 차렸다
.
"
우읍
!"
"
깨어났어
.
언니
."
"
아영이 네가 유대리 묶인 것 풀어줘
.
해장국을 끓이게
."
"
알았어
.
언니
"
마침내 아내는 아영의 손에 의해 결박이 풀렸다
.
"
유대리언니 밧줄 풀었으니까 얼른 씻고 해장국 맛있게 꿇여줘
."
"
아
,
알았어
...
윽
!"
이윽고 풀려난 아내가 탁자에서 내려서는 순간 항문의 괄약근에 이어 앞쪽까지 타오르는 격렬한 격통에 주저 앉았다
.
"
호호
!
놀란 것좀 봐
!
네 동꽁에 삽입된 조련기 덕에 보지까지 남자들의 자지들을 잘라 줄만큼 발달할 거야
."
서영은의 교소성에 이어 아영의 걱정스런 음성이 들렸다
.
"
언니 그렇게 아파
?"
"
아파
~"
"
살살 걸어봐
."
"
지저분한 보지만 씻고 얼른 나와
!"
아내는 간신히 몸을 일으켜 욕실로 향했지만 고통에 앙다문 입술에 어우러진 일그러진 표정은 실로 가관이었다
.
서영은의 강퍅한 음성은 잠시 동안도 다른 생각을 할 수없게하는 아내의 정신을 압박하는 요인이었다
.
"
너 같은년이 옷은 무슨 옷이야
?
이거나 걸치고 해장국 끓여
."
이윽고 욕실에서 나온 아내에게 서대리가 건네준 것은 짧은 앞치마였다
.
앞치마를 걸치자 유난히 두드러져 노출된 유방과 사타구니는 에로틱하기 그지 없는 모습이었다
.
아내가 해장국을 준비하는 사이 여직원들이 씻고 화장을 하는 와중에 강이사를 필두로 차례로 일어났다
.
"
유대리를 보니까 이게 또 염치도 없이 발딱 서네 그려
."
알몸에 에어프런만 걸친 아내의 모습을 본 강이사의 물건은 흉물스럽게 잔뜩 발기해 꺼떡거렸다
.
그러나 강이사에 이어 표차장과 천부장 역시 기세좋게 천장을 향해 꺼떡거리는 흉물들은 간밤의 극도의 쾌감을 또 바라는 자세였다
.
"
해장국 먹기전에 한따까리씩 할까
?"
"
좋습니다
.
이사님
."
회차 목록(29화)
- 1화덫에 걸린 아내 315605.13
- 2화덫에 걸린 아내 47805.13
- 3화덫에 걸린 아내 55505.13
- 4화덫에 걸린 아내 63905.13
- 5화덫에 걸린 아내 73205.13
- 6화덫에 걸린 아내 82605.13
- 7화덫에 걸린 아내 92205.13
- 8화덫에 걸린 아내 102005.13
- 9화덫에 걸린 아내 111905.13
- 10화덫에 걸린 아내 121505.13
- 11화덫에 걸린 아내 131505.13
- 12화덫에 걸린 아내 141305.13
- 13화덫에 걸린 아내 151205.13
- 14화덫에 걸린 아내 161305.13
- 15화덫에 걸린 아내 171305.13
- 16화덫에 걸린 아내 18905.13
- 17화덫에 걸린 아내 20905.13
- 18화덫에 걸린 아내 211005.13
- 19화덫에 걸린 아내 23805.13
- 20화덫에 걸린 아내 24905.13
- 21화덫에 걸린 아내 25705.13
- 22화덫에 걸린 아내 26905.13
- 23화덫에 걸린 아내 27705.14
- 24화덫에 걸린 아내 28705.14
- 25화덫에 걸린 아내 29705.14
- 26화덫에 걸린 아내 30705.14
- 27화덫에 걸린 아내 31805.14
- 28화덫에 걸린 아내-프롤로그505.14
- 29화덫에 걸린 아내 32(완결)805.14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1884콩알이 컸던 그녀별헤는이야기꾼305.13110
- 1883아내실험[4]달빛속삭임05.136,14745
- 1882일탈 상편[4]달빛그림자302.288,10247
- 1881일탈 2부골목길나침반1405.1330
- 1880일탈 하편낯선수집가202.10340
- 1879형수 그리고, 나잠못드는수집가705.133633
- 1878덫에 걸린 아내촛불든등대지기405.136383
- 1877무림맹의 미망인들은밀한산책자705.1300
- 1876유학생 엄마(실화23)빗속의필경사605.1310
- 1875당숙모겨울밤여우805.1220
- 1874여승의 춘정 상편[12]은하수발자국804.162,68613
- 1873여승의 춘정 중편[34]붉은고양이202.2811,62658
- 1872여승의 춘정 하편골목길속삭임305.123422
- 1871아내는 창녀빗속의속삭임505.122080
- 1870노예아내붉은수집가605.12410
- 1869파탈부인 (원제 여인이된 아내)검은수집가805.12210
- 1868의자[9]빗속의독백405.1210,76866
- 1867첩이 된 아내촛불든산책자605.12600
- 186610장은밀한편지605.121131
- 1865회사 남친있는 경리 따먹은썰새벽편지605.1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