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하는 아내

7화. 꽃집하는 아내 5부

대담한달팽이102026. 03. 28. 14:06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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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부 < 어머니 병구완 > 아내는 토요일이면 항상 외출을 하니 그날 만큼은 이제 고정적으로 남의 여자가 된 것이다 . 물론 나 모르게 다른 날도 만나서 얽히겠지만 , 가장 확실한 날은 토요일이다 . 나는 아내가 불륜에 빠진 후부터 일주일에 한번 꼴로 하는 아내와의 섹스에 탐닉했다 . 물론 내가 주는 좆질이 아내의 바닥 깊은 음욕을 채우지는 못하겠지만 그대도 나의 수컷 본능은 그렇게 나의 몸짓을 시키고 있었다 . 자기 암컷을 지키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의 하나였다 . 아내는 점점 섹스에 미쳐가고 있는 듯이 보였다 . 나의 모른체 함이 자꾸 대범함을 키워주는 것인지 이제는 밤중에 물래 사라져 밀회를 즐기고 오기도 하는 것이었다 .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 한번은 밤에 자는데 옆자리가 허전해서 살펴 보니 아내가 없었다 . 그렇게 사라진 아내는 거의 아침나절이 되어서야 도둑고양이처럼 살며시 들어왔다 . 느낌에 사내의 냄새를 묻히고 들어온 듯 했다 . 다음날 알고 보니 상국이 놈이 다녀 간 것 같았다 . 아마 아내와의 섹스를 위해 온 것 같았다 . 그 색마같은 놈이 남편과 자고 있는 남의 가정 있는 주부를 불러내 밤새 품고 있다 보내 준 것이다 . 그렇게 저렇게 세월은 흘러가지만 , 나는 어떤 결정도 못 내린 채 아내에게 어떤 내색도 못한채 복잡한 머리만 달구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 그러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평소 건강이 좋지 않던 어머니께서 입원을 하게 되었다 . 심장쪽에 지병을 앓던 어머니가 이번에는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된 것이었다 .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 어머니가 큰 수술을 하게 되니 정신이 없었다 . 그동안 인영이 문제로 정신을 못 차리고 살다가 내게 이런 큰일이 생긴 것이다 . 이젠 정신 차릴 때도 되었다 . 이번 일을 계기로 어떤 식으로든지 인영이 문제를 정리해야 될 것 같았다 . 아내도 이번에 좀 정신 차렸으면 한다 . 상국이 놈한테 미쳐 시어머니를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병원에 자주 모셔가지도 못했다 . 아마 아내도 이번에 느끼는 점이 있으리라 . 나는 회사에 휴가를 내고 어머니가 있는 병원에 갔다 . 아내가 지친 모습으로 병구완을 하고 있었다 . 그 순간은 정말 평온한 가정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아내의 제자리를 본 것 같았다 . 그러나 조금 있다가 그 보기 싫은 인간 말종 상국이 놈이 어머니 병문안이랍시고 왔다 . 분위기가 처져 있던 아내는 약간 들뜬 표정으로 화색을 내어 반기면서 상국이 형을 맞이하였다 . 극도로 경계하며 눈길도 안주던 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었다 . 상국이 놈한테 살갑게 굴며 음료수며 이것저것을 챙기는 모습이 아내에게 이질감을 느끼며 야릇한 질투심이 나게 했다 . 하루 종일 어머니 간병을 하던 아내가 집안 정리한다고 들어간다고 하였다 . 그때 병문안 왔던 상국이 형이 바래다 준다고 나섰다 . 아내는 내 눈치를 살짝 보며 상국이 차를 타고 간다고 나섰다 . 아내가 상국이 형과 나가는 모습을 보던 어머니는 한마디 했다 . “ 아니 무슨 애가 외간 남자 차를 덥석 탄다고 그래 조심성 없이 질도 별로 안 좋은 사람 같은데 ” " 그것도 밤에 다리가 훤히 드러나는 짧은 치마를 입고 남의 차에 탄다고 “ “ 그리고 또 외간 사내 앞에서 왜 그리 알랑거리고 , 착실한 앤데 쟤가 옷차림도 예전 같지 않고 요즘 좀 이상하구나 “ “ 단속 잘해라 사람일은 모르는거다 . 왠지 낌새가 안 좋아 ” “ 네 , 알았어요 . 어머니 , 별일 있겠어요 . 걱정하지 마세요 . 어머니 ! 그런데 신경쓰시지 말고 몸조리나 잘하셔야죠 .” 말은 그렇게 했으나 나의 억장은 이미 무너지고 있었다 . 병문안 핑계로 병원까지 와서 아내를 뺏어가는 상국이 놈이 죽이고 싶도록 미웠다 . 어머니 말도 있고 꺼렴직해서 차를 가지고 멀찌감치서 미행해 보니 설마 했는데 아내가 운영하는 꽃집 근처 후미진 곳에서 주차를 하는 모양이었다 . 멀지 않은 곳에 차를 세우고 미등을 끄고 상국이 형 차를 살펴보니 차체가 울렁이며 미동하는게 보였다 . ‘ 아니 저 미친 년놈들이 저기서 설마 그짓을 … ? 동네 창피한 줄 알아야지 … 설마 저기서 … 둘이 뭘 하는 것은 아니겠지 ? 누가 보면 어쩌려고 … ’ 그러나 내 우려와는 아무 상관없는 듯 차안에서 둘이 엉켜 카섹스를 하고 있었다 . 기가 찰 일이었다 . 시어미는 아파서 병원에 누워있는데 며느리라는 년이 색에 미쳐서 외간 사내와 저러고 있으니 원 … 거의 둘이 차안에서 씹을 하는 한 시간여 동안 그들이 눈치 못 채는 곳에 차를 세워 놓고 흔들리는 상국이 놈 지프차를 바라보며 연신 줄담배만 피고 있었다 . 드디어 차의 미동이 멈추고 상국이 놈 차가 다시 출발하였다 . 이제 집에 갈려나 보았다 . ‘ 아니 방향이 집쪽이 아니잖아 ? 이 시간에 집에 안 데려다주고 또 어디를 간단 말인가 ?’ 짐작가지 않는 그들의 행동에 의구심이 일으키며 불안해져 왔다 . 나는 그들의 차를 미행했다 . 상국이 놈 차는 익숙한 길을 가듯 방향을 잡으며 이리저리 거침없이 달리고 있었다 . 이윽고 속도를 줄이며 접어드는 그곳을 보니 그곳은 또 그들이 항상 가는 모텔이었다 . 정말 기가 찰 노릇이었다 . 그렇게 방금 차에서 한 시간 가까이 붙어먹고도 또 그짓을 하려 간다는 말인가 ? 나는 색에 미친 그들의 행동에 혀를 내둘렀다 . 아마 저 모텔에 간다면 또 모텔 보이가 정해진 방에 안내할 것이고 녹화를 떨 것이다 . 차마 이거 정말 미칠 노릇이다 . 또 그 모습을 봐야 한단 말인가 ? 아내는 또 그렇다 . 신랑이 어머니 병구완을 밤새 하고 있으면 냉큼 집으로 들어가야지 신랑이 집에 없다고 그사이에 간부 놈과 또 한밤중에 씹을하려 간다 . 참 정말 기가 찰 노릇이다 . 그 다음날 내손에 들어온 CD 를 켜보니 둘은 모텔에 들어서자 말자 방금 전 마친 섹스가 무색하듯 마치 몇 달 굶은 커플들처럼 키스하며 서로의 옷을 벗기며 신발 벗어 놓는 곳에서 벌써 반나체가 되고 보지와 좆을 결합하고 있었다 . 조금 전 차에서 즐긴 후라 전희도 필요 없는 것 같았다 . 정말 미친 년놈 들이다 . 아마 차안에서의 섹스가 양이 안차 부랴부랴 모텔로 달려와서 실컷 할 모양이었다 . “ 상국씨 오늘은 제보지가 할수록 더 뜨거워져요 ” “ 이년 이거 왜이래 , 오늘따라 ” “ 시어머니 아파서 저래 누워 있는데 너도 참 색골은 색골이다 . 너 이래도 되니 ?” “ 아무리 해도 욕구가 줄지를 않아요 . 오늘따라 왜 이리 보지가 꼴리는지 모르겠어요 . 상국씨 오늘 우리 밤새도록 해봐요 . 상국씨 ! 아니 자기 ! 제 보지 밤새도록 박아 주세요 … 아 ~ 항 , 아 ~ 항 , 아 ~ 항 , 앙앙앙 ” “ 아이 … 몰라요 . 시어머니 아픈 것 생각하니까 … 건강한 게 참 좋은 것 같아요 . 그래서 그런지 이상하게 더 꼴리는 것 있죠 !” “ 아항 … 앙앙앙 … 아아악 … ! 까약 ~~~ 젊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애요 . 몸이 건강할 때 뜨겁게 실컷 즐겨야죠 ” “ 몸이 자꾸 더 이상해져요 . 제 보지 더 세게 실컷 따먹어 주세요 … 자기 … 상국씨 … 사랑해요 ~” “ 알았다 . 이년아 ! 오늘 보지 째질 준비나 하거라 ” “ 너도 참 생긴 건 참하고 분위기 있게 생겨 가지고 요렇게 음욕이 강하니 참 ! 나 아니고 어떤 사내가 니년 색욕을 감당하겠노 ? 껄껄껄 ~!” 현관에서부터 보지와 좆을 결합해 한차례 색풍의 파도를 탄 두사람은 이제 침대로 옮겨와 본격적 섹스를 차비하고 있었다 . 상국이 놈이 침대에 걸터 앉아 있고 아내는 다소곳이 무릎을 꿇고 앉아서 상국이 놈 사타구니에 머리를 쳐박고 상국이 놈 흉물을 소중한 듯 빨아주고 있었다 . 상국이 놈은 인영의 머리카락과 등을 쓰다듬으며 기특하다는 눈빛으로 인영을 바라보고 사내로서의 득의양양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 “ 이년이 좆빠는 기술이 많이 늘었군 … 크크 ” “ 이년 귀엽단 말이야 . 이리와 ” 하면서 상국은 처연한 표정으로 좆을 맛깔스럽게 빨고 있는 아내의 얼굴을 들고는 아내의 뒷머리를 감싸지며 키스를 게걸스럽게 하며 아내의 입술과 혀를 맛있게 빨아먹고 있었다 . 한참을 그 자세로 키스신을 하다가 상국이 침대에 눕고 아내가 위에 올라가 또다시 서로의 주둥이를 맞추며 타액을 흘리며 서로의 혀를 탐하고 있었다 . 아까 차 안에서의 한차례 방사가 이러한 여유를 만들고 있는 것 같았다 . 아내를 배위에 올리고 인영의 가느다란 허리를 팔로 감싸고 아내의 입술을 부비면서 실컷 음미를 하며 타액을 발라가며 빨아먹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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