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하는 아내

16화. 꽃집하는 아내 11부

대담한달팽이102026. 03. 28. 23:06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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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부 < 음란한 창녀 > 오늘도 주말이 되어서 아내는 아침 일찍부터 외출 준비를 하였다 . 아내는 평소에는 나의 여자 역할을 어설프게나마 하지만 주말이 되면 철저히 다른 사내의 여자로 거듭났다 . 요즘 들어 아내는 군살이 더 내리고 가슴과 허리의 곡선은 더 급격해져 더 볼륨감 있어 보이고 눈매는 깊어지고 애절한 표정에 색기는 더 진해지고 있었다 . 오늘은 옷 서랍장에서 연초록의 끈묶는 팬티를 허벅지 라인에 걸치듯이 아슬아슬하게 끼워 입고는 아내가 갖고 있는 원피스 중에 제일 짧은 것으로 입고 날아 갈듯한 모습으로 나갔다 . 망사로 된 살구색의 원피스는 술집 여자들이 입는 홀복 스타일이었다 . 너무 달라붙어 허리와 엉덩이의 곡선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가슴과 등이 파이고 어깨가 드러나는 야하디 야한 옷이었다 . 빨기 좋은 목에 진주 목걸이를 차고 목에 매듭을 찬 모습은 메조창녀 그대로였다 . 그날의 동영상 속의 두사람은 섹스 직전 서로의 옷을 벗겨내고 있었다 . “ 나하고 씹할 때 보여줄려고 이런 팬티 입었니 ?” “ … 네에 ” “ 넌 나면 보면 흥분된다고 … 아니면 남자만 보면 흥분되니 ? 내가 어쨌다고 흥분되니 ” “ 당신 앉아만 있어도 모습 보면 저는 흥분되요 ” “ 그럼 우리가 이런 관계가 되기 전에도 나를 보면 이상한 생각 들었니 ?” “. … 네 사실은 한번씩 당신 보면 무섭기도 하면서 눈길이 간 것은 사실이예요 ” “ 이렇게 사내답고 여자를 제대로 다룰 줄 아는걸 알았다면 제가 아마 당신 먼저 유혹했을지도 모르죠 … 뭐 ” “ 전 솔직히 남녀관계가 이렇게 뜨겁고 좋은 줄 몰랐어요 … 저 쑥맥이죠 ?” “ 이년이 … 이제 좆 맛을 좀 알겠니 ?” “ 네 … 상국씨 우리자기 여보 … ! 인영이는 이제 당신에게 길들여진 몸이예요 . 당신 계집이라구요 . 당신 눈짓 , 손짓 , 몸짓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당신 여자예요 .” “ 서류상 저기 살지만 , 몸은 백퍼 당신 계집이예요 !, 우리 자기랑 거의 매일은 못해도 한번 만나면 꼭 두세번씩은 하니까 일년 365 일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하는거랑 똑같아요 . 이렇게 찰떡 궁합인 우리가 어떻게 만났을까요 ? 호호 !” “ 요런 보물덩어리 ! 이렇게 섹스 좋아하는 몸으로 경필이랑 어떻게 살았어 ?” “ 일주일에 몇 번이나 했지 ?” “ 남편하고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였던 것 같아요 .” “ 이렇게 남자를 밝히는 뜨거운 몸으로 그것 가지고는 몸이 근질근질 했을텐데 … ” “ 사실 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자기 만나기 전까지는 몸이 자주 찌부둥하고 밖으로 표출은 안했지만 짜증도 많이 올라 왔던 것 같아요 .” “ 그런데 그 모든 게 당신 만나고 나서부터 실컷 사랑받으니 말끔히 사라지고 기분도 상쾌해지고 몸이 날아갈 듯이 가벼워졌어요 . 고마워요 . 자기 사랑해요 ~” 상국은 인영의 낱낱이 벗은 백옥같은 알몸에 유두가 드러나고 팬티에 구멍이 뚫린 야한 란제리를 입히고 빨간 하이힐을 신긴 채 변태적 욕구를 채우며 섹스를 하기 시작했다 . 인영은 SM 플레이에서 하는 개목걸이를 차고 연핑크 공자갈을 입에 문채 침을 흘리며 상국의 거친 몸짓을 받아내고 있었다 . “ 이년아 주인님한테 좆꼴리게 음란한 목소리로 지껄여봐 ” “ 주인님 … 저는 음탕한 갈보년 이예요 . 인영이 보지 개보지 . … 창녀보지 마음껏 따먹어 주세요 . 주인님 !” 인영은 두손으로 보지를 벌리면서 공자갈을 입에 문채로 창녀같은 차림새에 흐트러진 모습으로 어버버하는 목소리로 상국의 요청에 의해 사내를 자극하는 멘트를 스스로 날리고 있었다 . “ 주인님 발정난 이년 주인님 좆하고 씹이 하고 싶어요 ” “ 주인님 창녀같은 이년 보지를 주인님 좆 몽둥이로 짓이겨 주세요 ” “ 주인님 저는 주인님 전용 창녀예요 ! 음란한 창녀 … 인영이 보지를 마음껏 강간해 주세요 ~~~!” 갖가지 체위를 바꿔가며 온방을 오가며 한 시간 넘게 서로를 탐하며 진액을 뽑던 두사람은 이제 섹스의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듯 보였다 . 퍽 … 퍽 … 퍽 … 퍽 … 퍽 …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오빠 ! 오빠 ! 오빠 ! 사랑해 … . 사 ~~~ 랑해 !” “ 까아약 … 아아악 … . 아흥 아흥 … 으응응 ” “ 까아약 … 아아악 … . 앙앙앙 … 아항항 … 악 … 꺄아악 … ” “ 헉헉헉 … 악악악 … 아악 … . 까약 … 꺅꺅 ……… .. 끼약 ” “ 주인님 저는 창녀예요 . 씹창녀 개보지를 밤새도록 강간해서 제 음란한 보지를 찢어 주세요 !” “ 응응응 … 아항 … 아항 … 앙앙앙 … 까약 … 꺄 ~ 악 .. 꺄 ~ 악 .. 까약 … 응응응 … 음흥 … 엥엥엥 … 제보지가 즐거워요 ” 공자갈을 아내 입에서 빼낸 상국은 침대 맡의 지갑에서 오만원짜리 한 장을 꺼내 아내 입에 대신 물렸다 . 돈을 입에 물고 두손이 상국이 넥타이로 묶인 채로 강간당하며 눈깔을 뒤집는 년이 그렇게 착하고 고상하던 내 아내 인영이라는게 도저히 눈앞에 보고도 믿기지를 않았다 . 가학적이고 변태적인 격렬한 섹스를 끝낸 후 두 남녀는 땀에 쩔은 알몸으로 부둥켜 안고 숨을 고르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 둘의 그러한 모습은 보는 나의 가슴을 아프게 찢으며 나를 힘들게 했다 . “ … 이년이 오늘 강간당하는 암캐년 컨셉에 많이 느끼는데 … 크크 … 보지가 찰지게 달라 붙으며 물을 뿜어대는데 장난이 아니더구만 ” “ … 아잉 … 자기 또 왜그래요 , 부끄럽게 … 호호 … 오늘 당신 대단했어요 . 여자를 완전 녹여 주는군요 … 호호 … ” “ 부끄럽지만 제가 좀 당하는 걸 좋아하는 메조 경향이 있나봐요 , 호호 … 사실은 제가 당신한테 처음 강간당하고 두 번째 만났을 때 저를 또 반강제 비슷하게 그러셨잖아요 ? 짧은 치마 입고 꼬리쳤네 어쩌네 하면서 … ” “ 그래 그때 그랬지 … 어떻게 나오나 일단 한번 불러 봤는데 … 야하게 입고와 알랑거리면서 안 따먹을 수 없게 니가 만들었지 ?” “ 그때 두 번째 하면서 제가 당신 뜻대로 잘 당해주고 제보지가 당신 좆에 달라붙는게 자신감이 생기는지 제 팬티를 입에 물리고 손을 스카프로 묶고 범하는데 굴욕감과 수치심 , 모멸감이 들면서 묘하게 흥분되었어요 . 제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보지에서 꼴림이 올라오는데 미치는 줄 알았어요 . 그래서 끝에는 제가 보지를 쳐 올렸잖아요 . 왜 여자들이 강간당하는지 알겠더군요 .” “ 크 흐흐 이년 이제야 바른말 하는군 . 너 그때 강간당하는 년치고 너무 많이 느끼더라 … 크흐 .. 귀여운 것 , 이리와 ” “ 악 ~~ 아항 ~ 왜 또이려셔요 ? 색마대왕니임 ?.. 아항 … 아항 … 앙앙 … 잉잉 .. 히잉 ~~~” “ 이년이 말이 많구나 . 이리 오라니까 … 크흐흐 ~~~ 또 한 번 놀아보자 ” 섹스에 미친 두 암수는 또 얽히며 서를 향한 음탕한 몸짓을 시작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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