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하는 아내

10화. 꽃집하는 아내 7부-2

대담한달팽이102026. 03. 28. 17:06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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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전화를 끊고 나서 생각하니 더욱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 지금쯤 아내는 집이 아니라 상국이 놈이랑 같이 있을텐데 집이라면서 소곤거리는 목소리로 전화를 한게 앞뒤가 맞지 않았다 . 설마 저년이 시어머니 상 치르고 있는데 모텔에서 사내놈과 씹 하면서 나를 치욕에 빠뜨리려고 전화한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었다 . ‘ 설마 그렇게까지 … ’ 나를 색욕 충족의 도구로 사용할려고 상국이 놈과 결합 중이면서 전화했나 하는 불길한 생각이 머리를 강하게 때리고 지나갔다 . 내 전화기는 업무상 필요해서 무조건 녹음을 하는 버릇이 있다 . 인영과의 통화 내용을 다시 이어폰을 끼고 찬찬히 들어보았다 . 인영은 조용한 곳에서 전화를 하고 있었고 그곳이 워낙 조용한 곳이다 보니 무슨 질척거리는 소리가 희미하지만 규칙적으로 들림을 알 수 있었다 . 내 귀가 워낙 곤두서서 그런지 전화기 너머의 분명 평소 같지 않은 미세한 마찰음이 반복되고 있어서 기분 나쁘면서도 찜찜한 마음을 거둘 수가 없었다 .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이러한 의심암귀는 내 정신만 힘들게 하는 것 같아 일단 머릿속에서 지우며 다시 마음을 다잡으려고 애썼다 . 그날 인영은 저녁나절이 되어서야 사랑 받은 암컷의 흡족한 표정을 얼굴에 담고는 앙큼한 모습으로 상주의 자리로 돌아왔다 . 장례식 며칠 뒤 확보한 두 음란 암수의 모텔 CD 에는 예상한 대로 그날의 상복 차림의 아내와 상국의 밀월 행적이 고스란히 담긴 채 나에게 배달되었다 . 그러니까 집이라면서 한 전화는 거짓인 셈이다 . 모텔방에 들어선 두 남녀는 거칠게 얽히며 서로의 몸을 부둥켜 안고 키스를 걸신들린 듯 하며 서로를 빨아댔다 . 요즘 어머니 일 치루르라 평소에 비해 둘은 적게 붙어 먹었는지 결합을 서두르고 있었다 . 애욕에 쩔은 두 사람은 황급히 떨어져서 서로를 바라보며 각자 자기의 옷을 벗고 있었다 . 그 동작이 어찌나 빠른지 놀랄 지경이었다 . 상국은 그새 빳빳이 선 좆을 튕겨내며 팬티마저 벗고 남성다운 우람한 알몸을 드러냈다 . 그런데 놀라운 것은 내 아내 인영의 모습이었다 . 상국이 그런 아내를 보고 먼저 한마디 했다 . “ 아니 이년이 그걸 상복속에 걸치고 왔어 ? 너도 참 … 가지가지 한다 .” “ 야 니가 어떻게 조신했던 경필이 처가 맞니 ? 야 보지하고 가슴이 뚫려 있는 완전 갈보년 옷이네 , 크크 ” 아내는 브래지어가 앞부분이 뚫려 있어 유방이 다 노출되어 유두가 꽂꽂이 서있고 팬티의 아랫부분이 다 뚫려 있어 언제든 벗지 않고도 씹이 가능한 보라색 바탕에 검은색 레이스가 적절히 섞여 있는 섹시 란제리 차림이었다 . 거기다가 검정색 레이스 장갑에 빨간색 섹시힐을 신은 채였다 . 이건 완전 포르노 촬영장에 온 AV 여배우 같은 모습의 아내는 상국의 시선을 애원하는 듯한 눈빛으로 갈구하며 감기는 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 “ 어제 화장실에서 당신과 사랑결합 할 때 팬티 벗고 하는 것이 귀찮았어요 . 그래서 당신이 오면 언제든 보지 대줄려고 이렇게 입어 봤어요 . 날씨도 덥고 한데 시원하고 좋았어요 ” “ 그런데 코디 맞추려고 장갑까지 갑갑해도 끼고 가랑이 사이에 이런걸 걸치고 상가집에 서 어머니 영정을 쳐다보고 앉아 있는데 당신이 올걸 생각하니 꼴려서 혼났어요 ” “ 그랬어 , 우리 색골애기 … 크크크 . 요년이 요즘 참 여러 가지 한다 .” “ 당신이 상복 속에 요런걸 걸치고 있는 제 모습 보고 예뻐할 걸 생각하니까 몸이 스멀스멀해지고 보지에서 뜨거운 것이 용솟음치는데 정말 미치는 줄 알았어요 . 상복 속에서 애액이 흘러 나와 허벅지를 타고 흘렀어요 . 그래서 아까 자기한테 빨리 오라고 전화까지 했잖아요 . 헤 … ! ” “ 여보 제가 너무 야하죠 ? 이래도 저 이뿌지 않아요 ” “ 상국씨 우리자기 여보야 저 어머니 상 치르고 있는 발정한 갈보년 상주예요 ? 애인 만나고 싶어 이렇게 왔어요 . 오늘 많이 제 몸 사랑해 주세요 ” 상국은 흥분에 휩싸여 못 견디겠는지 인영을 덮치듯이 안고는 거울을 잡게 하고는 쿠퍼액을 질질 짜고 있는 흉물스런 좆을 인영의 뒤에서 박고는 허리를 빙빙돌리며 색풍의 시작을 열었다 . “ … 요런 발정한 갈보 상주년 오늘 제대로 죽여주지 ” 뒷 치기를 시작으로 둘은 섹스질은 온 모텔방을 돌면서 비음섞인 색음으로 온 모텔방을 섹스의 열기로 가득채웠다 . 한바탕 요란하게 섹스를 마친 두 사람은 연이은 두 번째 섹스를 또 이어가려는 모양이었다 . 상국이 아내에게 또 뭐라고 지껄였다 . “ 인영아 ! 경필이 지금 장례식장에 있지 ?” “ 그렇겠죠 . 뭐 ” “ 뭐하는지 전화해 봐 ” “ 아니 왜요 ? 뭐하게 전화를 하죠 ?” “ 이년이 시어머니 상 당해가지고 며느리가 상주노릇 하다가 상복입고 모텔에 와서 니가 지금 나하고 씹했잖아 ?” “ 그렇죠 . 오늘 제 보지가 좀 많이 꼴리네요 . 아까 당신 힘찬 좆질에 보지가 녹아나는 줄 알았어요 ” “ 그건 니가 배덕의 쾌감에 미친년이라서 그래 . 그럼 이년아 하는 김에 하나만 더하자 . 씹하면서 경필이 한테 전화 넣어 ” “ 아니 뭐라구요 ? 호호호 ! 당신 정말 나빠요 . 나쁜 남자군요 . 저를 어디까지 망가뜨릴려고 하세요 . 그리고 제 입에서 저도 모르게 소리가 나서 안될걸요 ” “ 아니 이년이 이리와 넌 음란한 년이야 . 빨리 전화 넣어 ” 상국은 인영과 마주 보고 앉아 좆을 인영이 사타구니에 집어 넣었다 . 아내는 “ 아흑 ” 하고 달뜬 신음을 자기도 모르게 내며 상국을 받아들이며 상국의 목을 감싸고 상국에게 비스듬히 걸터앉았다 . “ 남편한테 전화해야지 … 우리 강아지 ” “ 네 알았어요 . 대신 자기가 피스톤질은 하지 마세요 . 저도 모르게 당신 좆질에 제가 소리내며 반응하니까 . 대신 제가 당신 위에서 걸터앉아 허리를 돌려줄께요 ” “ 알았어 . 이년아 알아서 해봐 ” 상국은 뒤로 두팔을 침대를 집고 앉아있고 인영은 그위에 걸터 앉아서 요분질을 하며 보지로 상국의 좆을 리드미컬하게 마찰하며 휴대폰을 들어 나에게 전화를 하는 것이 보였다 . 내 예감이 그대로 맞아 떨어진 것이다 . 저 미친년이 상복 입고 모텔가서 씹을 하며 저 짓꺼리까지 하고 있는 것이다 . 상국과 마주보고 좆과 보지를 연신 마찰하며 짐짓 태연한 목소리를 가장하며 내게 전화하며 음란한 배덕의 쾌감을 만끽하고 있는 것이었다 . 상국은 보지에 자기 좆을 머금은 채 내게 전화하고 있는 아내가 사랑스러운 듯이 꼭 끌어 안고는 인영의 목덜미와 귀 , 그리고 얼굴에 침을 바르고 핥아먹으며 나랑 통화하는 전화소리를 재미있다는 듯이 듣고 있는 것이었다 . 아내가 내게 마지막으로 폰키스를 보내고 전화를 끊고 나자 , 상국은 많이 흥분한 듯이 바로 아내를 침대에 던져 눕히고는 위에 올라타고 미친 듯이 아내 사타구니를 박아대고 있었다 . 상국의 거친 공격에 전화기를 아무렇게나 집어던진 아내는 요란한 감창소리로 화답하며 부드러운 보지 속살로 상국의 물건에 무한한 쾌감을 선사하기 시작하며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 “ 상국씨 오늘 제보지 찢어 주세요 . 씹에 미친년 보지를 찢어 주세요 ! 남편 목소리 들으며 씹하니까 너무 꼴려와요 !” “ 이년이 오늘 가지가지 하네 … 이년이 이리 음란 암캐년인거 누가 알까 ? 이리와 이년아 가랑이나 제대로 벌려 … 오늘 제대로 죽여주지 ” 그날의 둘의 섹스는 길고도 집요했다 . 십여차례 아내는 절정의 쾌락에 꿈틀거리며 상국과 폭풍우 같은 섹스를 이어갔다 . 해가 지고 밤이 되어 갈 무렵의 마지막 상국의 스퍼트는 정말로 대단한 것이었다 . 올림픽 100 미터 결승의 힘찬 스퍼린터처럼 질이 거꾸로 빨려 나올 정도로 굉장한 마찰을 가하며 아내를 학대하고 있었다 . 저러다가 아내의 몸이 부서지는 것 아닐까하는 걱정이 들 정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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