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하는 아내

13화. 꽃집하는 아내 9부

대담한달팽이102026. 03. 28. 20:06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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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부 < 애널섹스 > 내가 아파 누워 있는 날 인영은 또 1 박 2 일 외출준비를 하였다 . 친정식구들이랑 인근 도시의 지역축제에 같이 간다고 하였지만 , 상국이놈하고 같이 밀월여행을 가는 게 뻔해보였다 . 그런데 옷차림이 이건 너무하다 싶었다 . 가는 발목위에 날씬 하면서도 살집이 쫄깃한 허벅지를 거의 다 다 드러내는 주름잡힌 초미니스커트에 상의는 윗부분이 파인 퍼플톤 브라를 하고 어깨가 살짝 노출되고 허리선이 보이는 달라붙는 살색티를 입었는데 이거는 행사장 여배우들이 유방을 다보여주는 차림이었다 . 반투명한 망사 가디언을 걸쳤지만 , 그것은 가렸다기 보다 더 야한 모습이 되고 말았다 . ‘ 어떻게 그렇게 조신하던 여자가 저런 차림으로 나설수 있단 말인가 ’ 하는 생각이 들었다 . 포탄형으로 공격적으로 솟아있는 유방을 다보여주고 배꼽이 드러나는 달라붙는 상의에 팬티가 보일 것 같은 아찔한 주름치마의 아내의 모습은 가히 파격적이었다 . 거기다가 화장은 일본 여자애들의 숙취 화장 같은 것을 해서 푸르스름한 눈에 붉은 볼터치를 한 피곤한 듯한 몽롱한 모습은 얼마나 퇴폐적인 꼴림을 선사하는지 아프다는 내가 다 좆이 벌떡서 일어날 지경이었다 . 분명 팬티는 또 요즘 매일같이 입는 끈으로 된 개꼴리는 손바닥만한 망사 티팬티를 입었음은 자명할 것이다 . 이렇게 까지 지나치게 옷을 입어야 될까 ? 감추어져 있던 음란함이 상국의 좆질을 계기로 미친 듯이 뿜어져 나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 순간 상국이 새끼가 부럽기까지 하였다 . 조신하고 청순했던 가정주부였던 여자가 극한의 탕녀로 변해서 색녀가 되어 ‘ 나 잡아 잡수 ’ 하고 야하디 야한 모습으로 남편을 속이고 와서 밤새 씹을 대주면 사내로서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을 것 같았다 . 며칠뒤 손에 넣은 동영상에는 아내가 1 박 2 일로 외출한 그 다음날 저녁의 모텔 밀회 장면이 찍혀 있었다 . 색에 미친 두 년놈이 타지역에 놀러갔다 와서는 여독이 풀리지도 않았을 텐데 또 항상 가던 모텔에 들러 서로의 진을 뽑고 있었다 . 둘의 엉키는 동영상을 보니 볼때마다 눈에서 불꽃이 튀었다 . 침대맡에서 기대앉아 서로의 주둥이를 빨던 둘은 이내 격렬하게 엉키기 시작했다 . 인영의 하이힐 두짝이 이리 저리 흩어져 방바닥에 아무렇게나 뒹굴고 있는 방안에서 상국이 팔베개를 하고 여유있게 누웠다 . 인영은 상국의 배위에 올라타서 보라색에 보지 부분이 투명한 티팬티를 한쪽 옆으로 제치고는 상국의 좆을 보지로 담고는 방아를 찧으며 요란한 방사를 이어갔다 . “ 아항 … 아항 … 아항 … 아항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 앙 … 퍽퍽퍽퍽 ” 한손은 상국의 허벅지를 짚고 나머지 한손은 상국의 가슴을 짚은 채로 웨이브진 긴머리를 산발하여 흐트러트린 채 아내는 앵앵거리며 가쁜 숨을 연거푸 몰아치며 보지 방아를 열심히 찧고 있었다 . “ 으응 ~ 에 ~~ 에 ~~ 에 ~ 아앙 ~~ 아아아 ~~~ 으응 ~ 에 ~~ 에 ~~ 에 ~ 아앙 ~~ 아아아 ~~~" " 아항 ~ 아항 ~ 아항 ~ 아항 ~ 끽익 ~ 끼익 ~ 끼익 ~~~ 익익익 “ 웬만한 여자 같으면 몇분 방아질 못하고 내려오고 말텐데 색욕이 강한 아내는 점점더 동작을 크게하고 교성을 높혀가며 보지 방아찧기를 계속하고 있었다 . “ 으응 ~ 으응 ~ 기분좋아 ~ 기분좋아 ~ 최고 ~ 최고 ~ 최고 ~ 아아아아아아 ~~~ 아앙 ~” 아내의 방아찧기는 대단한 씹체력을 선보이며 몸이 색땀에 절은채 계속되고 있었다 . 정말 대단한 음란 씹창년이었다 .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 앙 … 퍽퍽퍽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 앙 … 퍽퍽퍽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 앙 … 퍽퍽퍽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 “ 까아약 … 아아악 … . 아흥 아흥 … 으응응 ” “ 까아약 … 아아악 … . 앙앙앙 … 아항항 … 악 … 꺄아악 … ” “ 헉헉헉 … 악악악 … 아악 … . 까약 … 꺅꺅 ……… .. 끼약 ” “ 아아아아 ~ 항 ~~~~ 아아아아아 ~~ 아아아악 ~~~ 악악악 ~~~~ 악악악 ~~~ 악악악 ” 아내는 상국의 위에서 온몸을 비틀고 꿈틀거리며 보지에 전해진 쾌감의 크기를 감당 못하는 듯 환희에 찬 발작을 하고 있었다 . 인영이 눈을 까 뒤집고 발작하는 그런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상국은 그런 아내가 사랑스러운지 아내의 뒷 목덜미를 잡아 거칠게 키스하며 암컷의 혀를 마구 빨아 먹었다 . 다시 침대위로 옮겨서 정상위로 자세를 잡은 두사람은 씹을 계속 이어가며 음란한 말들을 지껄이기 시작했다 . “ 이년아 또 어제처럼 똥구멍 박아주까 ?” “ 아뇨 앙대요 … 앙 ~ 앙 ! 뒤가 너무 아프단 말이예요 . 오늘은 뒤로는 안되요 . 어제 처음인데 어떻게 오늘 또 해요 ~ 오늘은 참아줘요 . 우리 자기 ! 엥 ~ 엥 ~ 앙 … 항 … . 아항 … .! 담에 실컷 대 드릴게요 . 저도 어제 너무 아프고 놀랐지만 진짜 좋았어요 … 똥꼬를 뚫리니 완전 막장까지 간 창녀된 기분이랄까 … 진짜 어제 까무려쳐서 실신하는 줄 알았어요 ” “ 그래 알았다 . 요년아 . 말도 이쁘게 하네 … 후장은 담에 또 잡숴주지 … 어제 그렇게 좋았냐 ? 침을 질질 흘리고 눈깔 뒤집어며 자지러지더니 … ㅋㅋㅋ ” ‘ 아뿔사 이젠 아내가 애널까지 뚤렸다 . 말인가 , 애널을 바치면 완전히 노예가 된다는 말이 있는데 ’ 외간 사내의 좆맛에 똥꼬를 대주며 눈자위를 까 뒤집어며 자지르지며 암큼한 암컷이 되버린 여자를 과연 언제까지 데리고 살수 있을 까 걱정이 되었다 . 그러니까 그날 돌아온 아내는 오랜만에 섹스 신호를 보내는 나의 제안을 미안한 표정을 살짝 지으며 거부한 것이 생각났다 . 1 박 2 일로 하루종일 상국이 새끼와 뒹굴며 씹을 했으니 보지가 퉁퉁부어서 못하는 씹을 몸이 피곤하다며 빼는 모습에 가증스러운 분노를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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