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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상국의 배꼽 부분을 핥아주며 한손으로 상국의 흉물스런 시커먼 좆을 섬섬옥수 같은 희고 가느다란 손으로 감싸주며 빙빙 돌리며 자극을 주고 있었다
.
마치 직업여성 같은 능수능란한 솜씨를 발휘하며 상국이 같은 천하 잡놈 색마의 충실한 암컷 섹파 구실을 하고 있었다
.
“
아항
…
아하하
…
아아
…
이 갈보 같은 년이 요즘 길이 좀 들어서 솜씨가 많이 좋아졌구나
…
크 흐흐
”
아내의 저런 모습이 상국이 놈한테는 더할 나위 없는 만족을 줄지는 몰라도 지켜보는 내 마음은 갈갈이 찢어지고 있었다
.
오늘 평소 보지 못한 알수도 없는 아내의 숨겨진 모습을 낱낱이 확인하고 있는 셈이었다
.
“
아
…
항
…
아
…
항
…
아
…
항
…
아
…
항
…
앙앙앙
”
하는 야릇한 비음을 섞어 가며 상국이 몸을 애무하던 아내는 급기야 상국의 사타구니까지 입술이 내려가서 상국의 똥꼬와 불알 사이를 핥아주며 사내에게 끝없는 즐거움을 주고 있었다
.
저런 애무는 결코 남편인 나한테도 한적이 없는 특별한 서비스 였다
.
나하고 섹스가 특별한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
내가 주로 키스하다 몸 애무하고 보지 빨아주고 삽입하는 무난한 섹스를 했지
,
아내가 저렇게 내 몸을 입술로 빨아주고 나의 똥꼬까지 핥아주는 일은 단연코 한 번도 없었다 생각한다
.
상국의 불알을 입안에 하나씩 넣고 굴리던 아내는 상국을 뒤고 엎드리게 하고 상국의 똥꼬를 제대로 핥아주기 시작했다
.
저런 서비스는 내가 군대가기 전에 친구 손에 끌려 가본 안마시술소 창녀들이 하던 서비스라는 생각이 났다
.
순결했던 아내에게서 그런 창녀들의 모습이 오버랩되는게 묘한 기분이 들어 마음이 언짢았다
.
상국의 똥꼬를 실컷 빨던 아내는 상국의 좆을 손으로 뒤로 잡아끌며 다시 빨아주고 있었다
.
그러다가 한손으로 상국의 좆을 딸딸이 쳐주며 입으로는 똥꼬를 혀로 찌르며 격렬한 애무를 해주고 있었다
.
다시 마주보고 키스를 나누던 두 사람은 이제 서로 육구자세로 서로의 젖꼭지를 빨아주고 있었다
.
그 모습이 정말 야릇하게 질투나는 모습이었다
.
“
아항항
…
악
…
.
아아악
…
헉헉헉
…
악악악
…
아악
…
아항
…
아항
…
아항
”
색음을 서로 하모니로 내며 둘은 마치 합주를 하듯 리드미컬하게 서로의 몸에서 음욕을 자극하며 즐거움을 나누고 있는 것이다
.
이제 상국이 밑에 깔리고 아내가 위에 포개진 완전한 육구자세로 상국은 아내의 보지와 똥꼬를 번갈아 가며 빨아가며 이제 서로의 성기를 결합할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는 듯 보였다
.
다시 마주보고 키스를 한차례 나누던 두 암수는 이제 아내가 위에 올라가서 자신의 보지에 상국의 좆을 스스로 끼웠다
.
아내는 자신의 보지에 들어가기에는 버거울 정도로 큰 상국의 좆을 간신히 끼우고는 상국의 배를 두손으로 살짝 짚고는 허리를 부드럽게 놀리며 서서히 색풍의 파도를 타고 있었다
.
“
아항
…
아 좋아
…
보지가 꽉차는 것 같아
…
으흠
…
앙 하앙
”
인영은 색음과 비음이 섞인 색소리를 내가며 흐트러진 모습으로 승마를 하듯 상국의 배위에서 섹스의 춤을 즐거이 추고 있었다
.
아내는 팔을 뒤고 돌려 상국의 무릎을 짚고 발바닥으로 상국의 좆위에서 아래위로 보지를 놀리며 씹질을 하고 있었다
.
“
아
…
아하
…
아
…
아하
…
으으
…
음
…
아항항
…
으흐
…
으흐
…
”
아래위로 보지를 내리찍던 아내는 이제는 보지를 상국이 좆에 완전 밀착한 채 상하로 좌우로 또는 빙빙 돌리며 요분질을 하고 있었다
.
그 모습을 쳐다보던 나는 넋이 나갈 정도로 얼이 빠졌다
.
저 모습은 완전 전문 창녀들이나 하는 색에 미친 탕녀의 모습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
“
으응
…
으응
…
아
…
아하
…
아
…
아하
…
으으
…
음
…
아항항
…
으흐
…
으흐
…
”
상국의 몸 위에서 음욕을 발산하던 아내는 급기야 고개를 뒤로 떨구고 아래위로 격렬히 보지를 놀리며 씹질을 하고 있었다
.
동작이 커짐에 따라 아내의 교성 또한 컴퓨터 모니터를 뚫고 나올 듯 커지기 시작했다
.
“
찔커덕
~!
찔커덕
~!
…
푹
~
푹
~
푹
~!
…
퍽
…
퍽
…
퍽
…
퍽
…
퍽
…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
앙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아
~
흥
~
오빠
!
오빠
!
상국이 오빠
!
상국씨이
!
내 자기 사랑해
…
사
~~~
랑해
!”
아내는 두 손으로 침대를 짚고 두 다리는 활짝 벌린 채 양발을 상국이 한테 잡힌 채 무서운 속도로 상국의 좆과 자신의 보지를 끝없이 마찰하고 있었으며 보지에서는 허연 보지물이 나와 상국의 좆과 만나는 부분에 거품을 만들어 주며 씹질을 돕고 있었다
.
상국의 위에서 색풍의 춤을 열나게 추는 인영을 귀여운 듯이 바라보다가 아내를 돌려 앉히고는 아내의 등을 보며 좆질을 밑에서 퍼부어 대고 있었다
.
상국은 이제 일어나서 아내를 무릎 꿇리고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후배위로 아내의 여린 몸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
상국의 좆질은 집요하면서도 끈질겼다
.
아내는 한손을 상국에게 뒤로 잡힌 채 머리는 침대 바닥에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박은 채 상국의 좆질을 온몸이 흔들리며 힘겹게 받아내고 있었다
.
“
아
~
항
…
끄
~~~
응
…
아
~
항
…
끄
~~~
응
~~~
앙앙앙
~~~”
하며 아내는 괴로운 듯 힘든 듯 달뜬 신음소리를 내며 사내가 주는 좆질의 즐거움에 음수를 뿜어내며 색음과 음욕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었다
.
급기야 아내가 아랫배와 허리를 들썩이며 한차례 절정을 맞이하는 듯 보였다
.
상국의 좆질은 점점 빨라지다가 아내의 절정에 맞추어 멈추어 주었다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아
…
흥
…
아
…
흥
…
응
…
응
…
앙
……
앙
…
퍽퍽퍽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퍽
………………………………………
”
“
까아약
…
아아악
…
.
아흥 아흥
…
으응응
”
“
까아약
…
아아악
…
.
앙앙앙
…
아항항
…
악
…
꺄아악
…
”
“
헉헉헉
…
악악악
…
아악
…
.
까약
…
꺅꺅
………
..
끼약
”
한차례 아내의 절정이 지나가자 상국은 침대 밑에 서서 아내의 한쪽 다리를 들고 뒤에서 아내의 사타구니를 찢어져라 공격하고 있었다
.
상국은 아내의 한쪽 다리를 들고 아내의 등을 보고 옆에서 격렬히 아내의 몸에 좆질을 하며 끝없이 아내의 입에서 색음을 뽑아내며 자신의 색욕을 충족해 나가고 있었다
.
또 한 차례 아내는 아랫배를 꿈틀거리며 절정의 파고를 넘나들고 있었다
.
“
까아약
…
아아악
…
.
아흥 아흥
…
으응응
”
“
까아약
…
아아악
…
.
앙앙앙
…
아항항
…
악
…
꺄아악
…
”
“
헉헉헉
…
악악악
…
아악
…
.
까약
…
꺅꺅
………
..
끼약까
~
아약
…
아아악
…
.
앙앙앙
…
아항항
…
악
…
꺄아악
…
악악악
”
이제 상국은 정상위로 아내의 다리를 벌리고 위에 올라타서 아내의 입술을 탐하며 아내의 여린 보지에 자신의 좆을 결합하고 열라게 박아댈 준비를 하고 있었다
.
상국은 아내의 두 발목을 잡고 아내의 다리를 활짝 벌린 채 격렬한 좆질을 하고 있었다
.
정상위의 끝없는 연속된 좆질에 아내는 이내 또 항복을 하고 아랫배를 꿈틀거리고 눈동자를 하얗게 뒤집으며 또 절정의 열락에 빠져들고 있었다
.
섹스에 저렇게 순수하게 탐닉하는 아내의 모습에 어떤 이질적인 생경감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
아내의 뇌수는 척수를 타고 온 열락의 오르가즘의 파고가 정상 도달을 알리며 힘찬 쾌락의 종소리를 울리고 있었다
.
“
퍽
…
퍽
…
퍽
…
퍽
…
퍽퍽퍽
..
회차 목록(21화)
- 1화꽃집하는 아내 2부-279503.28
- 2화꽃집하는 아내 2부39803.28
- 3화꽃집하는 아내 3부-226703.28
- 4화꽃집하는 아내 3부20103.28
- 5화꽃집하는 아내 4부16103.28
- 6화꽃집하는 아내 5부-213403.28
- 7화꽃집하는 아내 5부11303.28
- 8화꽃집하는 아내 6부-210203.28
- 9화꽃집하는 아내 6부8803.28
- 10화꽃집하는 아내 7부-28103.28
- 11화꽃집하는 아내 7부7303.28
- 12화꽃집하는 아내 8부6703.28
- 13화꽃집하는 아내 9부6303.28
- 14화꽃집하는 아내 10부-25903.28
- 15화꽃집하는 아내 10부5403.28
- 16화꽃집하는 아내 11부5203.28
- 17화꽃집하는 아내 12부-24703.29
- 18화꽃집하는 아내 12부-34503.29
- 19화꽃집하는 아내 12부-54303.29
- 20화꽃집하는 아내 12부-64103.29
- 21화꽃집하는 아내 12부4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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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7[어제] ♡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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