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
4화. 세모 6
새벽일기62026. 05. 21. 20:0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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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부드럽고도 탄력있는 감촉을 느끼게 하는 농익은 젖가슴이
사내의 우락부락한 손에 마구 일그러지자 낸 손은 긴장과 흥분으로
땀에 젖은채 미끈거렸고 심장이 두근거리면서 거칠게 뛰기 시작했다
.
"
흐응
...
아아
......"
일순
,
사내가 점점 어머니의 유방을 입안 가득히 배어물자 어머니의
입에서는 더욱 커다란 신음이 터져나왔다
.
“
아
-
흑
,
으
-
흑흑
!”
사내가 혀를 내민채로 점점 배꼽 아래로 애무하더니 방초가 피어난
둔덕을 지나 점차 어머니의 비역을 향해 내려가자 이미 거기에는
어머니의 손이 자리잡고 있었다
.
어머니는 허벅지를 마구 떨면서 자신의 손으로 조갯살을 거칠게
문지르고 있었고 그 사이로 어머니의 비역이 보일랑 말랑하듯이
드러내고 있자 나도모르게 입에서 침이 넘어갔다
.
일순 그 사내가 스스로 음부를 자극하고 있는 어머니의 손을
신경질적으로 치우는게 아닌가
.
이윽고
...
그사내는 어머니의 갈라진 틈새가 자리잡은 신비로운 밀궁을 보고는
얼굴을 그자리에 파묻었다
.
그리고는 어머니의 붉은 빛 속살을
마구 빨아대는게 아닌가
.
어머니의 붉은 빛 꽃잎이 그 사내의 혀에 자지러지듯이 뭉글어지자
어머니는 고개를 뒷로 힘껏 젖히며 더욱 흥분에 겨운 비명을
질러대었다
.
"
아악
,
악악
,
하악
!
더
...
더
..
어서 더 깊이
..."
사내의 혀가 점점 밀궁안으로 더 깊이 파고들어가자 어머니는
작살맞은 물고기처럼 교구를 퍼덕이며 몸부림쳤다
.
"
아학
!.
윽윽
!...
아윽
.
아아악
!..
제발
,
더더
,,..."
어머니의 두손은 사내의 머리칼을 뽑아 버릴 듯 움켜쥐었고 벌어진
허벅지는 미세한 경련을 일으키며 그 사내의 목을 조여갔다
.
누구보다도 정숙했고 다정다감했던 어머니가 외간남자의 품에
안겨 욕정난 암캐처럼 발광을 하자 나는 온 몸이 욕망과 분노로
섞힌채 불덩이처럼 달아올랐고 그 순간 나도 모르게 한손이
내 아랫도리에 불록 솟은 실체를 마구 주물러대었다
.
그때
,
그 사내가 서서히 일어나면서 위로 점점 올라오더니 어머니의
입술을 덮은채 마구 열렬한 키스를 퍼붓자 어머니는 사내의 목을
두팔로 휘감고는 같이 입술을 내밀어서는 마구 빨아대었다
.
일순
,
어머니의 혀가 마치 뱀처럼 사내의 목줄기를 스쳐가더니
굳강한 사내의 표본인 팽팽한 젖가슴의 꼭지를 살짝 깨물며
혀로 간지르고
..
스르르
-
그리고는 점차 밑으로 내려가는게 아닌가
.
그리고는 무너지듯이
그 사내의 굵은 허벅지 앞에 무릎을 꿇었다
.
일순 어머니가 팬티위로 불록 솟은 사내의 거대한 실체가 느껴지자
그 팬티를 찢듯이 벗겨내리는게 아닌가
.
“
뚜뚜득
.
출
-
렁
”
순간 사내의 상징이 순식간에 튀어나오면서 어머니의 얼굴을 때렸다
.
사내의 커다란 실체가 그 모습을 드러내자 어머니는 뜨거운 숨결을
토하며 그 사내의 하물을 양손으로 소중히 감았다
.
그것은 화가 잔뜩 치밀어 오른 사내의 상징은 검붉은 색을 띤채
불을 뿜을 듯이 힘줄이 툭툭 불거져 나왔고 마치 짐승의 그것처럼
징그럽게 휘어져 있었다
.
"
하아
......."
사내의 궁강한 실체를 보자 어머니의 입에서는 갈증의 신음이
터져 나왔다
.
아울러
,
자신의 교수로 그것을 꼬옥 쥠과 동시에 얼굴을 앞으로
다가가 묻자 나도 모르게 엄청난 혈기가 치솟으며 온 몸이 욕정에
사로잡힌 것처럼 부르르 떨었다
.
곧
,
어머니가 사내의 굳강한 실체끝에 달린 귀두끝을 혀로 햟아가자
그 사내의 입술 사이로 무거운 신음이 튀어나왔다
.
“
으
—
음
!”
그리고는 어머니가 입을 벌리며 실체를 안으로 물어넣는 순간
동시에 커다란 비명성이 두사람에게서 터져 나왔다
.
"
우욱
!
헉
.
읍
..
으음
.
쯥쯥
,
우욱
!..
아 너무커
..."
"
헉
!
누
...
누님
!"
어머니의 입안은 사내의 그것으로 가득 채워지자 어머니가
그 실체를 마구 빨아대는 소리가 실내에 뜨겁게 퍼져갔고 사내는
전신을 경련시키며 어머니의 머리결을 움켜쥐었다
.
“
우욱
!,
쯥쯥쯥
,
우욱
-
욱읍
”
정녕
,
그 사내의 실체는 어머니의 앵두 같은 작은 입 안으로 넣기엔
너무도 거대했는지 그것이 반도 채 입에 들어가지 않자 일순
,
어머니가 그 실체를 입에 품은채 목을 아래로 내리는게 아닌가
.
그 순간 사내의 커다란 실체가 뿌리끝까지 어머니의 입안으로 점점
들어가는것이 또렷히 보였고
,
동시에 두사람사이에 교성이
터져나왔다
.
회차 목록(34화)
- 1화세모 22605.21
- 2화세모 31605.21
- 3화세모 51005.21
- 4화세모 6905.21
- 5화세모 7705.21
- 6화세모 8805.21
- 7화세모 9605.21
- 8화세모 10305.22
- 9화세모 11505.22
- 10화세모 12305.22
- 11화세모 13305.22
- 12화세모 14405.22
- 13화세모 15205.22
- 14화세모 16205.22
- 15화세모 17505.22
- 16화세모 18305.22
- 17화세모 19105.22
- 18화세모 20405.22
- 19화세모 21405.22
- 20화세모 22505.22
- 21화세모 23205.22
- 22화세모 24305.22
- 23화세모 25305.22
- 24화세모 26405.22
- 25화세모 27105.22
- 26화세모 28205.22
- 27화세모 29305.22
- 28화세모 30305.22
- 29화세모 31205.22
- 30화세모 32105.22
- 31화세모 33105.22
- 32화세모 34405.23
- 33화세모 35305.23
- 34화세모 36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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