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욕정
6화. 빗나간 욕정 10
설레는수집가52026. 06. 17. 20:42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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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이제
복수의 마지막 장면을 생각하고 있었다
.
그것은 아이를
갖는 것이었다
.
지금까지의 계획이 열매를 맺으려면 그녀가 남편의 것이 아닌 아이를 임신해야
하는 것이다
.
아들의 아이를
반드시 낳겠다는 계획은 아니더라도
,
몇 달간의 임신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았다
.
아직 진우가
사정하는 정액은 충분치 않았다
.
남편과 비교할 때 진우의
정액은 묽었으며 양도 조금밖에 안됐다
.
그녀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남자아이의 사정은 어느날 갑자기 몽정으로 충분한 양을 방출하는 경우도 있고 서서히 양을 늘려가는 경우도 있었다
.
진우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발육이 늦는 편이었다
.
덩치가 큰 남편도 그 나이
때에는 작았다고 했다
.
5
학년 여름 방학 중에 진우는 친가에
3
주간 머물게 되었다
.
보내고 싶지 않았지만 시부모님의 간곡한 부탁으로 거절할 수가 없었다
.
“
집에서 해야 할 숙제가 있으니까 일찍 올라와야 해요
.”
그렇게 당부하고
올라와야 했던 것이다
.
3
주만에 만난 모자는 전선이 부딪쳐 스파크를 일으키듯 격렬하게 불타 올랐다
.
진우는 전과 달리
능동적이었으며 발정 난 숫사슴처럼 거칠게 그녀를 덮쳐왔다
.
늠름하게
그을린 모습으로
,
물그릇을 가지고 들어오는 그녀를 끌어안고 강간하듯이 스커트를 올리고
,
찢어버릴 듯이 팬티를 벗기는 진우의 손길에 그녀는 전율을 느끼며 부들부들 떨었다
.
물그릇이
방바닥에 떨어져 뒹굴고 흥건한 바닥에 두사람의 육체가 쓰러져 뒤엉켰다
.
두 사람은 애무도 없이 서둘러 삽입했으며 즉시로 절정을 향해 치달았다
.
최초로 함께
절정을 맞이하는 순간이었다
.
아득한 오르가즘
속에서 무언가 뜨거운 것이 자궁까지 가득 차오르는 것 같았으며 진우의 페니스가 어느 때보다도 충만감을 주면서 불뚝불뚝 맥동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사정을 마치고
탈진한 진우가 그녀의 몸에서 빠져 나왔을 때 그녀의 음부로부터 역류하는 물줄기를 느꼈다
.
다량의 액체가
흘러 넘쳐서 엉덩이를 타고 내리고 있었다
.
지금까지와는
다른 풋풋한 방향을 풍기는 회백색의 액체가 손을 듬뿍적셨다
.
그녀의 두
눈에 감동의 눈물이 가득 고였다가 뺨으로 흘러내렸다
.
“
드디어 남자가 된거야
,
진우야
.”
그날 이후
그녀는 임신의 계획을 추진하기 시작했지만 그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
우선 진우가
좀더 성장하여 건강한 정자를 많이 만들 때까지 기다려야 했으며 늘 집에 있는 남편이 아니므로 적절한 타이밍을 맞추어야 했다
.
정자가 섞이지
않도록 남편과의 섹스에서는 철저하게 피임을 해야 했기에 그 전후에 그녀의 배란기가 겹쳐야 했다
.
어쨌든 계획은
아직도 진행중이었고 그녀는 아직도 젊었으며 진우는 앞으로도 성장할 것이다
.
그녀의 충격적인
이야기가 끝났을 때는
8
시가 넘어 있었다
.
“
충격 받았어
?”
그녀는 냉장고에서
다시 캔 맥주를 꺼내어 딴 다음 준희에게도 주고 자신도 마시면서 그렇게 물었다
.
“
조금요
.”
“
난 그런 여자야
.
이젠 내가 무섭지
?”
“
아니요
.”
준희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줄곧 엄마를 생각하고 있었다
.
처음 마셔보는
맥주로 조금씩 취기가 올라오고 있었다
.
'
나에게는 불가능한 일일까
.'
진우네 모자에게는
남편에 대한 복수라고 하는 동기가 있었다
.
하지만 준희와
그의 엄마사이에는 무슨 동기가 있을까
.
그 동안 위축되어 있던
엄마에 대한 욕망이 꾸물꾸물 피어 오르기 시작하는 것을 잊기 위해 진우 엄마를 끌어안았다
.
밤에도 그녀의
욕정은 끝이 없었다
.
한 번 섹스가
시작되면 울부짖으며
,
또 어떤 때는 서럽게 흐느껴 울면서 대 여섯
번씩 절정을 맞이했다
.
이렇게 뜨거운
육체로 남편과 몇 개월씩 떨어져서 남자 없이 지낸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았다
.
복수는 욕정을
달래기 위한 핑계에 불과하거나 아들과의 불륜에 빌미만 제공한 것일지도 몰랐다
.
한 번 터진
뚝은 걷잡을 수 없는 격랑의 소용돌이로 휘감아버리고 있었다
.
새벽녘 두
사람은 완전히 탈진했고 땀으로 목욕한 듯 하였다
.
“
정말 대단해 준희
.”
그녀는 어린
준희의 스태미너에 완전히 감동한 눈치였다
.
준희 역시
친구의 엄마인 그녀의 활화산 같은 정염에 완전히 녹아버렸다
.
무려 다섯
번의 사정을 했다
.
그녀는 셀
수도 없이 절정에 올랐다
.
울부짖으며
물어뜯고 할퀴었으며
,
흐느껴 울면서 쥐어 뜯었다
.
이를 악물고 요동을 치다가는 까무러치기도 했다
.
너무나 뜨겁고
황홀했다
.
다음날 준희가
깨었을 때는 열한시가 넘어서였다
.
그녀는 부엌에서
식사준비를 하고 있었다
.
“
제 옷은 어디있어요
?”
“
그건 세탁소에 맡겼어
.”
“
예에
?”
“
며칠간 집에 갈 생각은 하지마
.
내가 계획을 바꿨거든
.”
어제의 원피스
차림으로 진우 엄마가 들어오며 말했다
.
“
계획을 바꿨다니요
?”
“
나중에 말해 줄게
.
그보다 며칠 늦게 가도 괜찮지
?”
“
그럼 벌거벗고 있어야 돼요
?”
“
왜
?
우리뿐인데 어때서
?”
“
그래도 뭐 걸칠 것 좀 주세요
.”
“
모두 치워서 입을만한 게 없어
.
거기 꺼내 논 것을 입어봐
.”
방의 한쪽에
개어 논 것을 펼쳐보니 그것은 긴 여자 옷 이었다
.
“
에게
.
이건 치마잖아요
.”
“
한번 입어봐
.”
집안에서
일할 때 입는 느슨한 활동복으로 어깨가 동그랗고 레이스가 달린 반팔의 원피스였다
.
“
잘 입고 이리 서봐
.”
“
이상해요
.”
“
좋은데 뭘
.
어쩜
!
넌 다리가 이렇게 예쁘니
?
피부도 곱고
...
박박머리만 아니면 예쁜 처녀다아
!”
진우 엄마는
눈을 빛내며 다가와 옷을 정돈해준 뒤 준희의 뺨을 잡고 머리에 입맞춤을 해 주었다
.
한 손으로
준희가 입고있는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페니스를 잡았다
.
“
여자 스님을 안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묘하네
.
우리 이대로 한번 할까
?”
그러더니
갑자기 생각을 바꾼듯
“
좋은 생각이 났어
.
잠깐 기다려봐
.”
영문을 모르는
준희를 남겨두고 나간 진우 엄마는
15
분쯤 지나서 돌아왔다
.
“
다행히 있었어
.”
뛰어갔다
온듯 가쁜 숨을 내쉬었고 이마에는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었다
.
예쁜 보자기를
펼쳐서 꺼낸 물건은 여자용 가발이었다
.
이웃의 나이트
클럽에 나가는 아가씨에게서 빌려왔다는 가발을 꺼내 손질을 하더니 준희의 머리에 씌워주었다
.
“
정말 예쁘다
.
누가 봐도 감쪽 같애
.”
준희를 화장대
앞에 앉혀놓고 루즈도 발라주고 눈썹도 그려준 뒤
“
한번 봐
.
예술이야
.”
거울에는
준희가 보아도 낯선 아가씨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
“
여기 이런 게 달렸다고 누가 상상이나 하겠어
?”
하면서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페니스를 잡았다
.
그녀는 페니스를
잡고 준희를 이끌어서 거실의 소파 앉게 한 뒤 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
그리고 준희가
입고있는 주름이 많은 원피스 자락을 들추고 안으로 들어갔다
.
누가 본다면 여자가 여자의 사타구니 사이로 들어간 모습이었다
.
임신복처럼
주름이 많고 넉넉한 원피스는 그녀의 상반신 전체를 수용하고도 넉넉했다
.
치마 속에서
그녀의 머리가 부지런히 움직였다
.
“
좋아
?”
치마 속에서
그녀가 빨기를 멈추고 물었다
.
“
좋아요
.”
“
할 것 같으면 말해 줘야돼
.”
“
예
...”
쾌감에 휩싸이기
시작한 준희가 엉덩이를 꿈틀거리기만 해도 빨기를 멈추고
“
할것 같애
?”
하고 확인하곤
하는 모습이 전과는 달랐다
.
준희의 쾌감을 자극하고 더욱 몰아쳐서 사정으로
이끌고 분출하는 정액을 빨아 삼키던 그녀가 상당히 조심조심 확인하고 있었다
.
드디어 사정의
위기를 느낀 준희가 그녀의 머리를 잡고
“
하 할것 같애요
...”
“
하면 안돼
!”
즉시 빨기를
중단하고 치마 속에서 나왔다
.
“
잠시 쉬어가자
...”
그녀는 냉장고에서
캔 맥주 두개를 꺼내어 그 중 하나를 따서 마시며 준희의 옆에 앉았다
.
“
이번에는 준희가 해줄래
?”
맥주를 한
모금 마신 그녀가 두 다리를 벌리며 말했다
.
준희는 그녀가
방금 전 했듯이 무릎을 꿇고 앉아서 원피스 자락을 걷어 올렸다
.
분홍색 팬티의 중앙은 축축히 젖어있었다
.
그 부분에
얼굴을 대고 냄새를 맡았다
.
곰팡이 냄새 같기도 하고 아니고 마른 오징어
냄새 같기도 한 야릇한 냄새가 향긋하게 느껴졌다
.
입술을 대고 젖어있는 부분을 빨았다
.
진우 엄마의
다리가 더욱 벌어지며 그녀의 손이 준희의 머리를 잡고 지그시 눌러왔다
.
“
아아앙
...
팬티를 벗기고 잘 해봐아
...”
그녀의 애교
섞인 비음이 들려왔다
.
스커트를
허리까지 말아 올린 다음 팬티를 내렸다
.
진우 엄마는 엉덩이를 띄워서
도왔고 팬티에서 빠져 나온 다리는 차례로 소파위로 올라갔다
.
비스듬히
누운 자세로
M
자로 꺾어 벌린 진우 엄마의 다리 사이로 얼굴을 가까이 했다
.
시커먼 음모와
두툼한 대음순이 좌우로 벌어지고 하늘하늘한 꽃잎이 붉게 충혈되어 꿀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
꽃잎의 상단에는 음핵의 줄기가 도도록하게 부풀어 있었다
.
다가 앉은
준희가 양손의 엄지로 꽃잎을 좌우로 벌리자 안쪽에서 배어나오는 꿀물이 많아지면서 아래로 고이기 시작한다
.
아래로 흘러내린
꿀물이 방울져 떨어지기 전에 혀를 내밀어 핥아 올렸다
.
진우 엄마의
허벅지가 조여지며 부르르 떨렸다
.
“
아
-!”
거듭 거듭
핥아 올리며 계속해서 흘러내리는 꿀물을 핥아 마셨다
.
입안으로
흘러 들어온 액체가 맛이 달라지면서 양이 많아졌다
.
자세히 보니 음모의
사이로 물줄기가 흘러 들어오고 있었다
.
어느새 원피스를
벗어버린 진우 엄마가 유방의 사이로 맥주를 조금씩 흘리고 있었다
.
“
맛이 어때
?”
“
오줌인줄 알았어요
.”
“
오줌이라고 생각하고 핥아 마셔봐
...”
그녀의 명령에
다시 고개를 숙인 준희는 꿀물과 섞인 맥주를 열심히 빨아 마셨다
.
그럼에도 맥주는 아래로 흘러 내려갔으며 준희는 엉덩이 사이로 혀를 넣으며 핥았다
.
그녀의 엉덩이는
점점 더 올라갔고 준희는 소파로부터 올려진 엉덩이를 양손으로 벌리고 항문까지 핥으며 흘러 떨어지는 맥주를 마셨다
.
흐름이 멎으면
다시 핥아 올라갔다
.
무성한 음모에 하얗게 뭉쳐있는 거품을 얼굴로
문질렀으며 멍해진 정신으로 음모에 배어있는 맥주를 쪽쪽 빨아 마셨다
.
“
이제 그만
...
올라와 앉아
...”
준희를 이전처럼
소파에
앉게 한 뒤 진우 엄마가 준희의 몸 위에 그녀의 몸을 포개어왔다
.
“
이제는 넣을 때야
...”
다리 사이로
손을 넣어 준희의 육봉을 찾아 쥔 그녀가 귀두를 꽃잎에 연결한 뒤 서서히 엉덩이를 내리자 익숙한 길을 가듯이 그녀의 몸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
뿌리까지
완전히 삽입한 뒤 그녀는 준희의 허벅지에 체중을 싣고 한손으로 준희의 목을 안고 다른 손을 뒤쪽 탁자로 뻗어 새로운 맥주 캔을 집어 들었다
.
자신의 몸
속에서 맥동하고 있는 준희의 육봉을 잊은듯이 진우 엄마는 맥주를 들어 시원하게 한 모금 마셨다
.
“
준희 덕분에 새로운 걸 해봤어
...
하지만 맥주는 너무 강한걸
...
다음엔 와인으로 해볼까
...”
“
진우와 해볼 건가요
?”
“
왜
?
그러면 싫어
?”
“
모르겠어요
...”
맥주 한
캔을 거의 다 마셔버린 준희의 얼굴이 흥분의 열기와 겹쳐서 발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
그런 준희의 얼굴을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던 진우 엄마는 다시 한 모금 가득히 입에 담더니 준희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겹치고 입안의
맥주를 흘려 넣어주었다
.
준희는 맥주와
함께 들어오는 그녀의 혀를 빨았다
.
맥주가 거품을 일으키며
두 사람의 입안에서 맴돌았고 서로 조금씩 나누어 마셨다
.
입안의 맥주를
모두 삼키면 또다시 한 모금 담아서 반복했다
.
넘친 맥주가 준희의 턱과
목으로 흘러내렸다
.
그녀는 몸
속에 준희의 육봉을 방치한 채 캔 속의 맥주가 모두 떨어질 때까지 반복했다
.
드디어 캔이
비워지고 두 사람의 입술도 떨어졌다
.
“
간밤에 꿈을 꾸었어
...”
“....?”
“
커다란 금두꺼비가 나타나더니 다짜고짜 나를 쓰러트리고 다리 사이로 들어오는 꿈이었어
...”
“
몸 속이라구요
?”
“..
보지 말이야
...
찢어질 듯이 벌리고 마구 밀고 들어오는데
...
신기하게도 하나도 아프지 않고 그 커다란 두꺼비가 꾸역꾸역 안으로 들어오는 거야
.”
“
그게 무슨 중요한 꿈이예요
?”
“
글쎄
...
뭐 같애
?”
“
모르겠어요
.”
“
태몽이야
...”
“
태몽
...?”
“
여자의 육감이야
.
분명 태몽이 틀림없어
.”
“
태몽이라면
...”
“
아이를 가질 때 꾸는 꿈이야
.”
“
에에
?”
진우 엄마는
입을 벌리고 멍청하게 있는 어린 정부의 얼굴에 마구 입을 맞췄다
.
“
무슨 뜻인지 몰라
?
준희의 아이를 갖는 거야
.
그래서
계획을 바꾼거야
.”
“
제 아이라구요
?
진우의 아이를 가져야 한다면서요
?”
“
계획을 바꿨다니까
?
어차피 남편의 아기가 아니면 되는 거였어
.”
“
하지만
....”
“
그래서 아까 내가 입을 빨아줄 때에 사정하지 못하게 한 거야
.
다른 곳에 낭비하면 안되거든
...”
“
태몽을 꿨다면 이미 가진 게 아니예요
?”
“
그래도 분명히 해야 돼
.
앞으로 더욱 확신이 설 때까지 많이 많이 넣어 줘야 해
.
아아
-
이제 못 참겠어
.
어서
...”
그녀는 일부러
한껏 억제한 듯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하며 신음과 함께 몸을 실어왔다
.
“
아아아
-!”
진우 엄마는
탄성을 지르며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
그때였다
. '
탕 탕 탕
'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
진우 엄마는
그 소리 마저 못들은 듯 더욱 격렬하게 방아를 찧기 시작했다
.
다시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
“
누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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