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욕정

30화. 빗나간 욕정 48

설레는수집가52026. 06. 18. 20:42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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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결실을 음미하기위해 입술을 아래쪽으로 옮겼다 . 달콤한 애액이 망사의 사이로 스며 흐르고 아래로 맺혀 떨어지려는 것을 핥아올리며 빨았다 . 엄마의 허벅지가 한껏 벌어지고 경직되어 있었다 . 벽에 기대어 가쁜 호흡을 고르는 엄마의 허벅지까지 깨끗이 핥았다 . 혀도 얼얼했고 치마 속에 자욱하게 이제는 고여있던 농후한 냄새도 느낄 수 없었다 . 엄마의 치마를 크게 젖히고 얼굴을 떼었다 . 다리를 벌리고 벽에 기대선 엄마의 하반신이 드러났다 . 준희의 젖은 얼굴에 서늘한 외기가 닿았다 . “ 아 ...” 자영은 순간 손으로 치마를 눌러 사타구니를 가리려 했으나 준희가 더 빨랐다 . 솔기가 갈라진 치마가 보자기처럼 펼쳐지고 준희의 손에 잡힌 속치마가 가슴까지 치켜졌다 . 자영은 준희의 팔꿈치를 잡았을 뿐이었다 . 허벅지와 사타구니가 서늘해졌다 . “ 아 ... 안돼 !” 준희의 팔을 놓고 드러난 사타구니를 양손으로 가렸을 때는 이미 준희가 모든 것을 본 다음이었다 . “ 아 ... 엄마 ...” 자영은 두 눈을 감고 준희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 준희의 반응이 두려웠다 . 준희는 한동안 말이 없었다 . 잠시 후 그녀의 손은 준희의 손에 의해 사타구니로부터 치워졌다 . 자영은 가리려는 시도를 포기한 채 양 팔을 내렸다 . “ 와 - 엄마… 이런걸 입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 “ 미 미안해 ...” “ 멋져요 , 엄마 !” 준희의 탄성에 자영은 한숨을 쉬었다 . “ 이 이상하지 ?” “ 굉장해요 . 멋있어요 , 엄마 . 정말 아름다워요 .” 거듭되는 준희의 칭찬에 자영의 가슴이 감동으로 물결 친다 . 사실 자영의 의도는 빗나가 있었다 . 그녀가 팬티를 갈아입은 것은 실수였다 . 그것은 보이도록 디자인 된 것이었다 . 거뭇거뭇 자라기 시작하는 음모의 결 , 흥분으로 팽창해서 아직도 팔딱이는 음핵 , 두터운 주름과 그 사이로 빠끔히 드러난 붉은 꽃잎이며 꿀물이 스며 나오고있는 원천 ... 그 형태와 미세한 색조의 변화까지 , 젖어서 잠자리날개처럼 투명하게 된 천 속에서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 “ 날 위해서 이런걸 입었어요 , 엄마 ?” “ 부끄러워 ... 내가 어떻게 됐나 봐 . 백화점에서 산 걸로 갈아 입을래 ...” “ 이게 좋아요 . 최고로 멋져요 . 엄마 , 사랑해요 ...” 준희의 반응에 부끄러움은 일순 감동과 사랑과 흥분으로 바뀌고 있었다 . “ 그만 봐 ...”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는 준희의 시선을 손바닥으로 가렸다 . 다른 손으로 그의 머리를 잡고 살며시 뒤로 밀었다 . “ 이번엔 엄마 차례야 ... “ 준희는 엄마가 미는 대로 얌전히 밀려 뒤로 누웠다 . 교복의 단추가 하나씩 벗겨지고 상의가 양 옆으로 젖혀졌다 . “ 눈을 감아 ...” 시키는 대로 눈을 감고 누운 준희의 코에 향긋한 숨결이 스치고 ... 말 할 수 없이 보드랍고 촉촉한 느낌이 입술을 덮었다 . 엄마의 입술이다 . 그리고… 준희의 입술을 적시며 꼬물꼬물 비집고 들어오는 것은 엄마의 혀였다 . 입술을 열어 그것을 받아들이고 빨았다 . 준희의 혀에 엄마의 혀가 인사를 하듯이 닿았으며 이어서 부드럽게 비벼온다 . 준희가 혀를 내밀어주자 엄마의 혀가 엉켜왔다 . 엄마의 손은 준희의 런닝셔츠를 올리고 가슴을 쓰다듬어 올라온다 . 이 세상 무엇하고도 비교할 수 없이 자애로운 손길이 준희의 가슴을 둥글게 쓰다듬어주기 시작했다 . 준희는 편안하게 누워서 엄마의 혀와 입술을 , 그리고 가슴의 손길을 즐겼다 . 양 손을 뻗어 엄마의 치마 속으로 넣었다 . 조금 전에 보았던 것을 떠올리며 손으로 확인해 나갔다 . 그것은 탐스런 엉덩이의 3 분의 2 쯤 상단에 밴드가 걸쳐있었다 . 양 볼기를 모두 드러내고 급격한 역 삼각형으로 골짜기를 파고 들었다가 사타구니에서 앞으로 나오며 음부의 고간에 딱 맞춘 듯이 씌워져 있었다 . “ 흐응 ~” 엄마가 키스를 하면서 준희의 입 속에 앙탈하는 소리를 내었다 . 엉덩이 골짜기를 압박해 들어가던 준희의 손이 부드러운 손에 잡혀서 치워지고 위로 이끌려 올라간다 . 준희의 손을 유방으로 이끌어간 엄마의 손은 다시 준희의 가슴을 쓰다듬었다 . 준희의 손이 엄마의 유방을 주무를 때 끊임없이 이어질 듯하던 엄마의 키스가 끝나고 입술이 떨어졌다 . 이번에는 준희의 온 얼굴을 핥기 시작한다 .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런 아기의 얼굴에 하듯이 자영은 그렇게 했다 . “ 그 동안 어떻게 했어 ?” 준희의 온 얼굴을 그녀의 침으로 번들거리게 해 놓고서 자영은 한 손으로 준희의 목을 끌어 안고 이마를 마주 비비며 속삭였다 . “ 뭘요 ?” “ 하고싶지 않았어 ?” “ 참았어요 .” “ 거짓말 ...” 물론 거짓말이다 . 새로 얻은 정희 누나의 풋풋한 여체를 길들이는 재미에 작은 엄마마저 잊고 지냈던 일주일었다 . “ 정말이예요 .” 자신의 말을 강조하듯이 준희는 다시 한 손을 내려 엄마의 엉덩이를 강하게 움켜잡고 젖꼭지를 비틀며 말했다 . “ 윤정 언닌 ?” 자영이 하복부를 밀착하면서 준희의 얼굴에 뜨거운 숨결을 쏟는다 . “ 안 만났어요 . 엄마가 싫어할 것 같아서 ...” 엄마의 엉덩이를 주무르면서 준희가 강조했다 . “ 여기 ... 안 찾아왔어 ?” “ 아뇨 .” 자영은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얼굴을 약간 떼고 준희의 눈에 초점을 모은다 . 준희는 필사적으로 엄마의 눈길을 받았다 . “ 어디 .. 정말인지 ... 볼 거야 .” 하고는 준희의 옷을 벗기기 시작한다 . 교복 상의를 벗길 때 준희의 손은 할 수 없이 엄마의 몸에서 떨어졌으며 이어서 런닝셔츠가 머리 위를 벗어날 때는 엄마에게 항복했다는 듯이 양 팔을 쳐 들어 주었다 . 자영은 두 팔을 든 아들의 알몸을 수색하듯이 더듬으며 다시 키스를 시작한다 . 입술과 두 눈에 도장을 찍듯이 쪽쪽 소리를 낸 다음 목으로 내려가면서부터는 입술과 혀를 사용하면서 미끄러지기 시작했다 . 자영은 핥아 내려가면서 펼친 손바닥으로 아들의 어깨를 쓰다듬거나 부드러운 피부를 살짝 꼬집어보기도 하고 아직 소년의 티가 역력한 가슴을 받쳐보기도 하면서 그 넓이와 두터움을 가늠해 보고 있었다 . 그것은 마냥 쾌감의 정점으로 이끌어가려는 욕정의 애무가 아니었다 . 자신의 욕망이 한계에 이른 이 순간에도 아들의 건강과 발육을 체크하는 본능적인 엄마의 몸짓이었다 . 서늘한 궤적을 남기며 지나가는 엄마의 입술을 느끼면서 준희는 팔을 내려 그녀의 머리와 등을 쓰다듬었다 . “ 흐음 ... 이쁜 것 ...” 준희의 수수알갱이 같은 젖꼭지를 빨면서 속삭여주는 것도 잊지 않는다 . 그녀의 입술이 배꼽에 이르러서 한참을 맴돌고 있다 . 태아시절 그녀로부터 영양을 공급 받았던 흔적이다 . 이 육체가 그녀의 몸의 일부였었다는 생각에 ... 바로 그녀의 뱃속에서 열 달 동안 기르고 온 몸이 분해되는 듯한 산고 속에서 탄생시킨 생명체라는 사실을 실감하면서 전율을 느낀다 . 혀로 배꼽 속을 핥으면서 바지의 허리띠를 풀고 단추에 섬섬옥수를 대었다 . 튿어질 듯 솟구친 능선을 따라서 하나씩 단추를 풀어나가자 안으로부터 밀어 내고 있던 실체가 서서히 용트림을 하며 드러난다 . 흥분으로 떨리며 자꾸 다급해지려는 손길을 자제하면서 하나씩 풀어가지만 밑에서 두 번째 단추가 풀리고 팬티의 고무줄마저 들썩이며 솟구치는 아들의 성기를 보았을 때 자영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 ' 아 - 이거야 -!' 선명하게 들썩이는 육봉을 팬티 위로 잡으며 자영은 복받치는 감동에 마음 속으로 부르짖었다 . 하지만 겉으로는 사랑을 듬뿍 담고 속삭였다 . “ 우리 준희 ... 이렇게 씩씩하네 ...” 사랑스러워 견딜 수 없다는 듯이 뺨으로 팬티 위에서 살며시 눌러간다 . 그리고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 . 뺨에 느껴지는 그 힘찬 실체와 지릿하고 매캐한 냄새가 머리 속을 어지럽게 하고 그녀를 황홀하게 한다 . 일부러 아끼듯이 팬티에 손을 대지 않고 한참동안 뺨을 비비며 냄새에 취해갔다 . “ 팬티를 자주 갈아입어야 겠구나 ...” 위생을 염려하는 말도 잊지 않는다 . 준희는 미칠 듯한 흥분 속에서도 엄마가 원하는 대로 참고 있었다 . 그녀의 손길은 더 이상 여유를 가장하고 있을 수 없었다 . 마침내 팬티의 고무줄에 거는 그녀의 아름다운 손가락이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 . 완전히 해방된 육봉이 흔들리며 엄마에게 그 순결을 과시하는 것 같았다 . 한번에 허벅지까지 팬티를 내리고 꺼떡대며 튀어나온 육봉이 튕겨져 나갈세라 잽싸게 가늘고 긴 손가락으로 휘감는다 . 뜨거운 생동감이 손바닥에서 전신으로 퍼져나간다 . 새하얀 섬섬옥수가 우람한 육봉과 대조를 이루고 있었다 . 이것을 온 몸으로 느끼고 그 당당함에 압도되고 전율하던 것이 불과 일주일 전이다 . “ 일주일 동안에 더 커진 것일까 ? 그녀의 음부에 메우고 넘치도록 뜨거운 정액을 뿜어내고 나와서 아직도 단단한 그것을 손으로 잡고 입으로 깨끗이 핥아주기까지 했던 게 일주일 전인데 지금 전혀 익숙지 않은 위용에 새로운 감동을 전하며 뜨겁게 맥동하고 있었다 . 마치 무슨 흔적이라도 발견하려는 듯 찬찬히 살피고 몰래 숨을 들이 쉬었다 . 일주일 동안에 별다른 변화가 있을 리 없건만 마냥 새롭게 느껴지는 것은 그 느낌의 선명함 때문이었다 . 아무리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도 지금 이렇게 눈으로 코로 손으로 다가오는 이 느낌은 어쩔 수가 없는 것이다 . 뿌리 부근의 어린 싹들은 일 주일 동안에 더 짙어진 듯 싶고 잡고있는 손가락을 펼치고 튕겨낼 듯한 맥동 또한 강하고 선명했다 . 밑둥을 말아 쥐고 훑어 올리자 귀두 끝의 구멍에 이슬처럼 맑은 액체가 맺히더니 주루르 넘쳐흘러 손을 적신다 . 그것을 손가락으로부터 핥아올려 귀두에 입술을 덮고 빨았다 . 그대로 다시 고환으로부터 훑어올리자 입 속으로 미끈한 액체가 쪼르륵 빨려 들어왔다 . 겨우 이틀을 참았을 뿐인데 준희의 육봉은 엄마의 애무로 넘치고 있었다 . 몇 번을 반복해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 때까지 빨고 나서 자영은 양팔을 준희의 엉덩이에 감으며 다시 뺨으로 육봉을 밀어 올렸다 . 뺨으로 꺾어 올린 육봉을 준희의 하복부에 대고 지긋이 누른다 . “ 으음 ...” 준희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 나오고 양 손은 엄마의 머리를 잡는다 . 준희는 믿을 수가 없었다 . 엄마의 이런 모습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 . 요사스런 팬티도 그랬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그의 성기를 애무해주는 일도 그랬다 . 준희에게 음모를 깎는 일도 허락했으며 그의 눈앞에서 스스로 수음까지 해 보였던 엄마이기는 했다 . 물론 섹스의 와중에 흥분으로 빨아준 일도 여러 번 있었지만 항상 처음에는 수동적으로 이끌려왔던 것이다 . 어린 준희로서는 일주일 동안의 헤어짐 속에 무엇이 엄마를 이렇게 변화 시켰는지 상상할 수 없었다 . 준희의 육봉이 다시 부드러운 점막에 휘감긴다 . 이번에는 엄마의 입 속 깊숙이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 귀두에 미끄러지는 점막의 자극에 참을 수 없어서 엄마의 머리카락을 움켜 잡으며 신음을 흘린다 . 엄마의 머리가 앞뒤로 길게 움직이기 시작하자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었다 . “ 헉 ! 어 엄마 ...” 자영은 대꾸하지 않고 더 깊고 빠르게 움직여 나간다 . 마침내 준희의 허리가 꿈틀 흔들리고 고환이 움찔 달려 올라간다 . 이어서 요도가 탱탱하게 뱀처럼 부풀어 오르고 뜨거운 정액이 자영의 목구멍을 때린다 . 풀잎처럼 싱그러운 정액의 냄새가 비강을 가득 채웠다 . 준희의 손이 그녀의 머리를 움켜쥐고 육봉의 끝이 목구멍을 메웠다 . 또 다른 분출이 목젖에 부딪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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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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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레는여행자8새싹2026. 04. 16. 19:31

    구성이 탄탄하네요

  • 낯선관찰자2새싹2026. 08. 07. 19:06

    생각보다 길어서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