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욕정

10화. 빗나간 욕정 20

설레는수집가52026. 06. 18. 00:42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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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몸은 타오르는 듯이 뜨거웠다 . 머리를 뒤로 꺾고 이를 악물어 신음을 참았다 . 질액이 팬티에 번지고 있었다 . 준희의 한 손이 내려가며 스커트 속으로 미끄러지며 파고들어도 유방에서 퍼지는 쾌감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 준희의 손이 허벅지를 미끄러지면서 음부에 접근하자 그제서 그녀의 두 눈이 번쩍 떠지고 본능적으로 준희의 손을 잡았다 . “ 준희야 !” 하지만 준희의 손은 이미 팬티 위에서 불룩한 그녀의 치구 전체를 덮어버린 후였다 . 그곳은 이미 뜨겁게 젖어있었다 . “ 준희야 ” 이름만 부를 뿐 의미는 없었다 . 그녀의 손은 다만 준희의 손을 덮었을 뿐이었다 . 당황하면서도 감미로웠고 한편 부끄러웠다 . 그토록 흠뻑 젖어있는 그곳은 스스로 욕망에 휩싸여 있다고 애원하며 준희의 손길을 갈구하고 있었다 . 준희의 손바닥이 그녀의 음부전체를 압박하면서 문지른다 . 준희의 입은 팽창 할대로 팽창한 유두를 자근자근 씹어준다 . 그녀는 눈앞이 캄캄해지는 쾌감 속에서 준희의 머리를 끌어당겨 유방에 밀착시켰다 . 다른 손은 준희의 손을 자신의 음부에 눌러 밀착시켰다 . “ 아아아 ....” 준희는 유방에 짓눌려 질식할 것 같은 상황 속에서 안타까운 신음을 들었으며 , 꼭 그래야만 할 것 같아 필사적으로 젖꼭지를 빨았고 손으로는 엄마의 음부를 문질렀다 . 정신이 들자 그녀는 준희의 머리를 자신의 유방에서 떼어 양손으로 감싸고 두 눈을 바라보았다 . 그녀의 두 눈은 열기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 “ 준희야 . 우리 이래도 돼 ?” “ 엄마 .” 하면서 또 얼굴을 숙여 유방에 갖다 댄다 . 손은 그녀의 젖은 음부를 누르고 있었다 . 팬티는 더욱 젖어들어 준희의 손을 축축하게 적셨고 허벅지 까지 끈적거리고 있었다 . 그녀는 자신의 몸 안에서 끓어오르는 용암이 파아란 섬광을 튀기는 것을 보고있었다 . 갑자기 두려움이 엄습했다 . 준희의 얼굴을 강한 힘으로 떼어내고 다시 바라보았다 . “ 안되겠어 ... 준희야 이젠 그만하자 .” 하지만 준희는 중단할 수가 없었다 . “ 엄마는 내가 싫어 ?” 그녀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 “ 그게 아니야 , 준희야 . 네가 나이가 더 들어서 어른이 되면 이해할거야 . 어쨌든 여기서 멈춰야 할 것 같애 .” 그러나 준희의 손이 그녀의 목에 감기고 상체로 누르며 올라와 그녀를 바닥에 반듯이 눕혔다 . 두 사람의 입술이 부딪치고 강하게 눌려졌다 . 그녀의 음부에 있던 준희의 손이 움직였다 . “ 음 -- 음 --” 그녀가 무슨 말을 하려고 입을 벌렸지만 말은 준희의 입안으로 삼켜지고 대신 준희의 혀가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갔다 . 준희는 그녀보다 키도 컸지만 힘은 훨씬 강했다 . 준희는 그녀의 혀를 빨아들였다 . 타액도 빨아 마셨다 . 그러면서 그녀의 음부에 있는 손을 움직여 팬티 안으로 밀어 넣어 온다 . 그녀의 음모를 쓰다듬으며 내려가 질펀한 늪지를 더듬어오자 그녀의 몸이 또다시 타오르기 시작했다 . 준희의 혀가 그녀의 입 안으로 미끄러져 들어왔다 . 그녀는 강한 흡인력으로 아들의 혀를 빨아들였다 . 그녀는 다리를 조금 벌리고 아까처럼 양팔을 준희의 목에 둘렀다 . 이제는 그녀가 준희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 그녀의 사타구니에서는 준희의 중지가 꽃잎을 탐색하고 있었다 . 그녀의 목에 둘렀던 준희의 손은 유방 한 개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 그곳에서 반죽되고 녹은 욕정의 덩어리가 온몸으로 퍼지고 사타구니에 고이는 것 같았다 . 준희의 손가락 하나가 꽃잎을 헤치고 그녀의 몸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왔다 . 그녀는 신음을 토하며 준희의 손이 움직이기 쉽도록 다리를 조금 더 벌렸다 . 그녀의 돌기가 준희의 손바닥에 일그러지는 것이 아주 황홀하게 느껴졌다 . 그것을 손바닥으로 문지르면서 준희의 손가락이 그녀의 질 속으로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했다 . 아래에서 뿌적뿌적하는 젖은 소리가 들린다 . 그녀는 이제 제정신이 아니었다 . 준희의 입에서 떨어져 고개를 좌우로 돌이질을 하며 신음을 한다 . 분명히 오르가즘이다 . 아득하게 멀어지는 의식을 버려두고 준희를 강하게 끌어안고는 몸을 경직시켰다 . 준희의 손가락에 주기적인 조임이 전해왔다 . 뜨거운 음수가 더 이상 머금지 못하는 꽃잎을 넘쳐서 준희의 손을 적시고 계속해서 허벅지를 타고 내려갔다 . 준희를 끌어안은 팔에 힘이 풀리기 시작하고 손가락에 전해지는 조임이 약해질 때 준희는 엄마의 팬티를 내렸다 . 젖은 팬티가 엉덩이에 달라붙어 내리는 것이 쉽지않았다 . “ 준희야 .....” 의미없는 목소리가 탁하게 쉬어서 나왔다 . 한발을 올려 준희가 간신히 무릎까지 내린 팬티에서 스스로 발을 빼어준다 . 준희는 자신의 추리닝과 팬티를 한꺼번에 내렸다 . 커질대로 커진 성기가 튀어나오며 엄마의 사타구니를 올려 친다 . 그녀는 준희의 목을 느슨하게 두르고 충혈된 눈으로 준희를 올려보면서 쉰 목소리로 말한다 . “ 우리 지금 무얼 하는 거지 ?” “ 엄마를 사랑해요 .” 준희는 그렇게 대답을 했다 . “ 엄마도 준희를 사랑해 . 하지만 이건 엄마와 아들이 사랑하는 방법이 아니잖아 .” 엄마의 목소리에는 힘이 실려있지 않았다 . 엄마의 이성은 이제 와서 흔들리고 있었다 . 준희의 성기는 엄마의 꽃잎을 누른 채 그녀의 음액에 젖어들고 있었다 . 그대로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 젖어서 미끄러운 육봉이 입술사이에서 스므스하게 움직였다 . 그녀의 입이 벌어지고 눈꺼풀은 반대로 내려간다 . 그녀의 몸 속에서 , 아직 식을 수 없는 축적된 욕정은 용암처럼 불똥을 튀기며 또다시 끓어오르고있었다 . 그녀는 한 손으로 준희의 머리를 끌어당기고 한 손은 스커트를 끌어 올리고 있었다 . 준희의 한 손은 엄마의 유방을 주무르고 다른 손은 완전히 드러난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 엄마의 두 눈은 게슴츠레 반쯤 감겨있지만 그 틈으로 하얀 불꽃이 이글거리고 있었다 . 준희의 육봉은 엄마의 꽃잎에 물린 채 한동안 모노레일처럼 앞뒤로 반복해서 미끄러졌다 . 엄마의 허리가 넘실대기 시작했다 . 준희의 육봉이 아래로 미끄러지고 엄마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 미끄러지던 육봉이 어느 지점에서 걸려 멈추었다 . “ 아 -!” 엄마의 두 눈과 입술이 동시에 크게 벌어지며 신음이 울렸다 . 두 사람의 눈길이 마주쳤다 . “ 엄마 -.” “ 준희야 ...” 엄마의 몸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이고 준희가 13 년 전에 세상으로 나온 문이었다 . 다시 앞으로 조금 나아가자 둥그런 귀두가 미끈하고 안으로 들어갔다 . “ 학 !” 엄마의 입이 딱 벌어지며 비명같은 탄성이 터진다 . 준희는 엄마의 다리를 더욱 벌리며 허리를 내려갔다 . 다리가 벌어지고 엄마 스스로 무릎을 세워 엉덩이를 띄우자 준희의 몸이 그 안에 서서히 잠긴다 . 부드러운 손이 준희의 엉덩이를 잡아 끌어당겼다 . 준희의 육봉이 꽃잎을 활짝 벌리고 안으로 안으로 미끄러져 엄마의 몸 속으로 함몰되어 들어갔다 . “ 아 -- 엄마 -.” “ 아 - 준희야 , 내 아들 !” 준희는 육봉이 뜨겁고 한없이 미끄러우면서도 부드러운 것이 감기면서 어디론가 빨려 들어가는 것을 느낀다 . “ 아 - 엄마 .” “ 아 - 준희 좋아 -” 동시에 두 사람의 탄성이 터진다 . 엄마의 몸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 너무나 뜨겁고 황홀하며 끝없이 깊었다 . 처음으로 엄마의 음부 속 깊이 준희의 성기가 들어가는 것이다 . 그런데도 낯설지않았으며 빠듯하면서도 매끄러운 느낌이 뭐라고 형언할 수없이 좋았다 . 준희의 엉덩이를 끌어 당기며 엄마의 히프가 올라오자 준희의 육봉은 자연스럽게 뿌리까지 함몰되어 들어간다 . 까슬까슬한 엄마의 음모가 아직도 여린 준희의 잔털과 엉켰다 . 엄마는 준희의 엉덩이를 잡았던 손을 놓고 목을 끌어안으며 얼굴을 겹쳐왔다 . 그리고 한차례 진하게 키스를 하고는 준희의 귀에 대고 “ 아 - 내 아기 - 엄마를 떠나지 않을거지 -” 하고 속삭인다 . “ 사랑해요 , 엄마 .” “ 사랑해 ...” 엄마는 준희의 목을 힘껏 끌어안으며 귀에 속삭였다 . 준희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 천천히 히프를 들어 빠지기 직전 , 귀두만이 꽃잎에 물려있게 하고는 엄마의 눈을 보면서 다시 천천히 내렸다 . 한동안 부드럽게 상하운동을 한 뒤에 상체를 세운다 . 엄마의 탐스런 유방이 눈 아래 일렁이고있다 . “ 빨아줘 .” 엄마로부터 듣는 최초의 요구였다 . 준희는 손을 뻗어 양손에 하나씩 잡고 교대로 빨면서 주물렀다 . 젖꼭지는 너무나 충혈되어서 이빨로 물면 그대로 터져버릴 것 같았다 . 엄마의 허리 움직임이 빨라진다 . 성기와 성기의 결합부분에서 젖은 마찰음이 ` 찌걱찌걱 ' 하고 들렸다 . “ 엄마 젖을 먹어 .” 준희는 고개를 힘들게 기울여 유방을 빨았다 . 엄마의 입에서 본격적인 신음이 새나오기 시작했고 요염한 히프는 더욱 빨리 넘실거리고 있었다 . 애절한 신음소리와 질척거리는 소리 거친 호흡이 방안에 가득 찼다 . “ 아아 -- 너무나 좋아 더 세게 빨아줘 - 그래 - 아아 ----- 엄마는 너무나 행복해 -” 엄마는 준희의 목을 끌어안으면서 허리를 띄워올리고 엉덩이를 격렬하게 위로 밀어붙여 준희의 움직임을 맞받아 쳐왔다 . 준희를 괴롭게 하려는 것처럼 손톱으로 등을 쥐어 뜯기도했다 . 귀를 찢는듯한 울부짖음이 방에 울려 퍼지고 준희의 성기에 강한 조임이 전해졌다 . “ 아악 ---- 아아악 - 오오 -” 성기의 조임이 움찔하면서 풀리고 다시 조여지는 순간에 뜨거운 것이 엄마의 질 내부에 가득 차는 것 같았다 . 그 순간 준희도 폭발했다 . “ 아 - 엄마 -” “ 오오 - 아 - 아 - 이 - 이 --” 엄마는 준희의 뜨거운 분출을 느끼면서 더욱 격렬하게 허리를 비틀며 문질러대었다 . 엄마의 내부는 뜨거운 물엿을 쏟아 부은 것처럼 질척였다 . 엄마의 질액과 준희의 정액이 뒤섞여 넘쳐흘러 준희의 음낭과 허벅지를 적셨고 엄마의 회음부를 흘러 엉덩이 아래에 웅덩이를 만들고 있었다 . 엄마가 엉덩이를 들썩일 때마다 ' 뿌적 뿌적 ' 질척이는 소리가 들렸다 . 엄마는 몇번의 굴절을 넘기며 울부짖음 같던 신음도 잦아들고 한동안 숨도 쉬자 않은 채 무서운 힘으로 준희를 끌어안고 경직되어 있더니 “ 아 --” 하는 탄식과 함께 풀어졌다 . 엄마의 전신은 땀으로 범벅이 되다시피 해서 준희의 몸에 미끌거렸다 . “ 아 - “ 엄마는 마무리라도 하듯이 다시 한번 준희를 힘껏 끌어안고 두 다리를 꽉 조이며 입술을 빨았다 . 준희의 육봉은 아직도 엄마의 속에서 불뚝불뚝 맥박치고 있었다 . 두 사람은 죽은 듯이 껴안은 채 아스라이 멀어지고 있는 쾌락의 여운을 음미 하고 있었다 . 엄마의 내부에서 준희의 성기는 서서히 줄어들고 음부에서 역류해 나온 두 사람의 애액은 계속해서 엉덩이 골을 타고 흐르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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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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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낯선고양이3새싹2026. 07. 28. 03:49

    이런 전개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