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나간 욕정

16화. 빗나간 욕정 29

설레는수집가52026. 06. 18. 06:42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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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알몸이 밀착했다 . 준희의 육봉이 엄마의 엉덩이 골짜기에 맞춰졌다 . 그녀의 어깨에서 목을 더듬으며 올라가던 준희의 입술에 고개를 돌린 그녀의 입술이 겹쳐졌다 . 깊은 키스가 이어졌다 . “ 윤정 언니는 어때 ?” 입술을 뗀 그녀가 거울 속의 나신을 바라보며 물었다 . 그러한 물음으로 준희 뿐만 아니라 그녀 자신까지 도발하려는 것임을 스스로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 준희는 다시 목을 핥으며 내려와 어깨에 타액의 흔적을 남기고 그녀의 팔을 들고는 겨드랑이를 핥아가고 있었다 . “ 흠 .. 흠 .. 좋은 냄새가 나요 , 엄마 .” 그리고는 그녀의 두 팔을 들어 머리에 올리게 한 뒤 양쪽 겨드랑이를 번갈아 핥고 큼큼 냄새를 맡았다 . “ 작은 엄마한테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향기가 나요 . 뭐든지 엄마가 좋아요 . 피부도 하얗고 젖가슴도 예뻐요 .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 그녀의 음부를 잡은 손에 힘을 가하며 그렇게 말했다 . “ 털이 무성한 것도 좋지만 진짜 속모양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어요 . 겉이나 속이나 엄마는 최고예요 .” 그녀는 아들의 칭찬이 온몸에 녹아드는 것처럼 감미롭게 들렸다 . “ 입에 발린 칭찬을 잘도 하는구나 .” 그런 자신이 부끄러워 그렇게 말했다 . “ 절대로 입에 발린 칭찬이 아니예요 .” 준희는 또다시 양 손과 코와 입으로 그녀의 몸을 탐색하기 시작한다 . 그녀는 점점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달아오르고 있었다 . “ 아이 ... 우리 이렇게 계속 서있을 거야 ?” 허리를 비틀고 다리를 꼬던 그녀가 마침내 앙탈을 부리듯이 말했다 . “ 이대로 앉아봐요 , 엄마 .” 준희는 엄마를 끌어안고 바닥에 앉았다 . 다리를 뻗고 앉은 준희의 허벅지를 엄마의 엉덩이가 깔고 앉았다 . 나란히 길게 뻗은 준희의 다리 양 밖으로 놓여진 그녀의 다리는 자연 30 도 정도로 벌어져 있었다 . “ 약속대로 엄마가 손으로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예요 .” “ 이렇게 앉아서 ?” 약속대로 음모를 깎았고 이제 오나니의 모습을 보여줄 차례인 것이다 . 물론 준희에게 오나니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으며 실행할 각오도 되어 있었다 . 하지만 최소한 취침등 만을 켜고 누운 자세라고만 생각했던 것이지 이렇게 환한 등불아래 거울을 보고 앉아서 해야 하리라고는 생각 지 못했다 . “ 나는 ... 그러니까 불을 어둡게 하고 ... 누워서 ..” “ 둘이서 같이 보고 싶어요 . 괜찮죠 ?” 준희가 뒤에서 그녀의 유방과 음부를 바싹 당겨 안으며 말을 잘랐다 . 두 곳의 예민한 성감대로부터 통증을 수반한 쾌감이 전류처럼 뻗쳐서 엉덩이로부터 허리춤으로 막대기처럼 눌러오는 준희의 육봉에 모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 너무해 ...” “ 자 - 해봐요 , 엄마 . 늘 상상하던 모습을 확실히 보고싶어요 .” 그녀는 준희의 손에 자신의 손을 얹으며 거울 속의 준희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 “ 알았어 . 약속한 거니까 .” 마지못한 듯 평온하게 말하려 하지만 탁하게 갈라져 나오고 있었다 . 음부에서 빠져 나온 준희의 손이 꿀물의 흔적을 남기며 하복부를 따라서 미끄러져 유방에 합류한다 . “ 아아 ... 될까 ...” 그녀는 등을 준희의 가슴에 기대고 무릎을 당겨 세운 뒤 새삼 다리를 조금 더 벌렸다 . 거울 속에는 준희의 손에 덮여있던 그녀의 음부가 정면으로 노출되어 있었다 . 하얗고 기름진 허벅지 사이에 무성했던 음모가 깨끗이 제거된 살덩이가 버들잎 형태로 세로로 길게 벌어져있고 젖어서 불빛을 반사하고 있는 붉은 꽃잎마저 선명하게 드러나있었다 . 준희가 그녀의 유방을 놓고 두 팔로 바닥을 짚자 그녀의 상체가 따라서 비스듬히 기울었다 . 유방이 출렁이며 불빛을 반사했다 . 수년간 지속해온 오나니 였지만 그 짓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 그만큼 은밀하고 수치스러운 행위를 아들의 품에 안겨 같이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 거울을 통해서 준희의 두 눈을 바라보며 양손을 가슴에 대었다 . 탱탱한 젖꼭지가 손바닥 안에서 굴렀다 . “ 정말 짖궂은 녀석 ...” 욕정으로 젖은 두 눈이 거울 속의 준희를 응시하면서 유방을 주무르던 오른손을 내려 하복부를 문질렀다 . “ 윤정 언니와도 이런 짓을 했겠지 .” “ 아니요 . 이런 부탁은 엄마에게만 해 본 거예요 .” 부추길 필요도 없이 그녀의 음부는 흥분으로 끓어 넘치고 있었다 . 손을 하복부에서 밑으로 옮겼다 . 꿀물은 넘쳐서 아래로 흐르고 있었다 . “ 보지가 완전히 젖었어요 , 엄마 . 맛있는 꿀물이 흘러 떨어져요 .” “ 싫어 ....” 눈을 내려 바라보니 어느새 활짝 벌린 사타구니의 중앙에 자신의 손가락이 젖어서 번들거리고 있었다 . “ 엄마의 보지는 작은 엄마와는 비교도 할 수 없어요 .” 그녀는 준희의 가슴에 기대어 눈을 감았다 . 자신만의 세계로 몰입하기 위해서였다 . 왼 손으로는 유두를 쥐고 가볍게 비틀면서 오른 손으로는 인지와 약지로 꽃잎을 벌리고 중지를 삽입했다 . 엄지 손가락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살살 굴렸다 . 그것만으로도 가벼운 오르가즘에 오르며 전율했다 . 뒤에서 압박하고 있는 준희의 육봉을 엉덩이로 돌리듯이 눌렀다 . “ 아욱 !” 준희의 다리가 튀듯이 꺾이며 올라왔으며 그에 따라 그녀의 다리는 허벅지가 가슴에 닿을 정도로 치켜졌다 . 눈을 뜨면 거울 속에 다리를 M 자 형태로 치켜올려 항문까지 드러내놓고 있는 그녀 자신의 모습이 보였다 . 그녀는 수치심에 다시 눈을 감고 의식을 쾌감에 집중하며 한쪽 다리를 뻗었다 . 준희가 보고있다는 생각이 더욱 도착적인 쾌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 ' 준희가 보고있어 .. 항문까지… 음탕한 엄마의 오나니를 보면서 이렇게 발기하고 있구나 ...” 손가락을 깊이 넣으며 손바닥으로 음핵을 문지르자 쾌감의 스파크가 불꽃을 튀었다 . 황홀한 오르가즘 속에서 신음하면서 다리를 접었다 폈다 반복했다 . 준희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 엄마의 하얗고 섬세한 손가락이 자신의 꿀물에 젖어서 반짝이며 하얀 음부를 애무하는 모습은 너무나 음란했다 . 아슬아슬한 순간에 엄마가 엉덩이를 비벼대자 그만 눈앞이 캄캄해 지면서 불꽃이 피어올랐다 . 두 사람의 몸 사이로 정액이 힘차게 분출했다 . 그녀는 반복되는 오르가즘 속에서 도리질을 하며 신음을 토했다 . 허리를 띄우고 손가락을 하나 더 넣었다 . 엉덩이까지 적시도록 꿀물을 쏟아내고 있는 음부 속에 중지와 약지를 왕복시켰다 . 준희는 사정을 마치고도 줄어들 수 없었다 . 절정 속에서 전율하는 여체 , 일그러지는 엄마의 얼굴 , 젖은 손가락을 물고서 꿀물을 질금질금 흘리고 있는 깨끗한 보지 , 너무나 음란한 모습이었다 . 손가락이 꿀물 속에서 휘저어질 때마다 ? 찌걱찌걱 ? 음란한 소리가 들려왔다 . 삽입된 두개의 손가락과 함께 엄지손가락이 잔잔한 파동으로 떨면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도 했다 . 점점 더 격렬하고 음탕한 리듬으로 허리를 움직임에 따라 밀착한 두 사람의 등과 배에서 요란한 질척이는 소리가 터졌다 . 준희의 정액이 엄마의 허리와 등에 문질러져 퍼지고 있었다 . “ 아흐으으 .... 안돼 ... 나 .... 또 ... 준희야 ... 나좀 ... 어 어서 ....” 아들이 보고있는 가운데 오나니를 하고있다는 믿을 수 없는 배덕의 상황이 쾌감을 증폭시키고 한없는 욕정의 에너지를 분출시키고 있었다 . 왼손으로는 터질듯한 유방을 움켜잡고 오른손은 음부를 자극하면서 두발로 지탱하고 준희의 가슴을 밀어댄다 . 떠오른 엉덩이와 음부가 거울 속에서 넘실거리고 있었다 . 질금질금 흘러나오는 꿀물이 골짜기를 적시고 흘러내렸다 . “ 어서 ... 이젠 ... 넣어줘 ...” 준희는 이제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 “ 엎드려요 , 엄마 .” 엉덩이를 올리고 땀에 젖은 유방을 오르내리며 거친 숨을 쉬고있는 엄마의 등을 앞으로 밀었다 . 엄마의 등에는 준희의 정액이 미끌미끌하게 뒤발려져 있었다 . 그녀는 정신이 없는 가운데 거울 앞에 엎드리고 준희는 뒤에서 삽입했다 . 질펀한 꿀물에도 불구하고 질구가 찢어질 듯이 확장되면서 귀두를 빡빡하게 조여주었다 . 두 사람의 성기가 결합된 부분을 바라보며 천천히 밀어 넣었다 . 육봉의 둘레로 꿀물이 넘쳐 흘렀다 . ? 아아아아… 좋아… ? 그녀의 머리가 젖혀지며 벌어진 입술 사이로 탄성이 터졌다 . 다시 허리를 뒤로 빼면 꿀물에 흠뻑 젖은 육봉이 번들거리며 드러난다 . 끝까지 빼었다가 다시 조금씩 밀어넣었다 . 한 손으로는 유방을 잡고 주무르면서 다른 손으로는 매끈하게 깎인 음부를 감쌌다 . 탱탱하게 발기된 음핵이 손가락에 걸렸다 . 그것을 부드럽게 맛사지 하면서 허리를 움직였다 . 엄마의 머리채가 허공에서 춤을 추었다 . 미끌미끌한 엄마의 등을 맛사지 하듯이 문질러주면서 철퍽철퍽 박아대었다 . 엄마의 울부짖음이 높아졌다 . 연속적인 울부짖음과 신음의 반복으로 엄마가 도대체 몇 번이나 오르가즘을 경험했는지 알 수 없었다 . 내일이면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 때문일까 . 아니면 아들에 의해서 털을 깎이우고 그의 앞에서 오나니를 했다는 도착적인 상황 때문일까 . 그녀는 여느 때와는 완전히 달랐다 . 준희가 자영의 유방을 움켜쥐고 뒤로 젖혔다 . 아까처럼 준희가 바닥에 앉고 그녀가 그의 무릎에 앉았다 . 자영은 준희의 무릎을 짚고 거울을 보며 엉덩이를 오르내렸다 . 땀으로 번들거리는 유방이 출렁거리고 있었다 . 아들의 육봉을 연결한 음부는 보이지 않았다 . 다시 준희의 가슴에 기대어 양손을 바닥에 대었다 . 그녀의 사타구니 정 가운데에 번들거리는 살덩이가 준희의 육봉을 물고서 꿀물을 질질 흘리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 천천히 허리를 들면 꿀물을 흠뻑 뒤집어 쓴 준희의 육봉이 서서히 드러나고 붉은 소음순이 물고 늘어지듯이 딸려 나오는 것도 볼 수 있었다 . 거울 속의 음란하기 이를 데 없는 광경이 자영과 그녀의 친 아들이 벌리는 광란의 섹스 장면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 . 오르가즘을 넘고 또 넘어도 머리가 돌아버릴 듯한 지독한 욕정은 가실 줄 몰랐다 . 자영은 준희의 육봉을 삽입한 채 한 바퀴 돌았다 . 발레리나처럼 다리를 곧게 펴고 준희의 가슴을 넘었다 . 준희의 육봉은 각도가 바뀜에 따라서 그녀의 질 속을 휘저었다 . 거울 속 아들의 실체를 확인하듯이 준희의 얼굴을 양손으로 감싸고 바라보았다 . 준희의 입술이 자영의 입술에 겹쳐졌다 . 자영은 아들의 타액을 빨아 마시고 혀에 혀를 비비면서 허리를 움직였다 . 정액으로 미끌거리는 준희의 가슴에 땀에 젖은 유방을 짓누르며 클리토리스를 육봉의 뿌리에 갈아대었다 . 이제 거울 속의 허상은 두 사람의 관심에서 버려졌다 . 서로의 두 눈을 맞추고 생생한 피부를 마찰하고 냄새를 맡았으며 상대의 신음을 감상했다 . 모자는 광란의 섹스를 이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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