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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호텔에서의 정사
<L
호텔
1202
호
14
시
>
똥꼬에 끼이는 치골팬티와 짧은 치마를 입고 보니 평소같지 않은 차림만으로도 자극이 되는 것이 흥분을 가져왔다
.
그녀의 섹시한 모습에 발정이 제대로 난 동령은 사람들이 보건 말건 이동하는 내내 손 장난으로 터치를 하며 발정난 개처럼 굴었다
.
급기야 그와 엘리베이트로 호텔방에 오르면서 키스를 당하고 주물림을 당한 그녀는 호텔방에 들어왔을 때 자기도 모르게 이미 아래가 준비 되어가고 있엇다
.
자기를 강제로 가진 사람이 골라주는 속옷을 입고 같이 식사하고 연인처럼 호텔방까지 들어오니 기분이 묘하긴 했다
.
일이 좀 이상하게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
그녀는 오직 오늘로서 만남을 끝내려고 나왔는데 이건 뭐 연인 같이 쇼핑하고 식사하고 호텔가고 연인들의 데이트처럼 가고 있는 것이다
.
그는 그녀를 한강뷰가 보이는 창가를 짚게하고는 옷을 입힌 채 짧은 치마만 걷어 올리고는
,
급한 나머지 바지를 발목에 걸치고는 삽입을 시도했다
.
티팬티를 한쪽 엉덩이로 제낀 그는 삽입을 시도하며 말했다
.
“
햐 요것 봐라 젖어 있구만
”
“
왜 이러세요
.
이러지 마세요
.
그리고 상스런 말 하지 마세요
.
오늘로 이런건 정말 끝이예요
”
동령은 원래 자신의 물건을 삼분의 일만 밖고 서서히 피치를 올리며 전희를 하며 자궁을 열어가는 섹스를 하는 타입인데 오늘은 정복감이 목적이라 그녀의 젖은 음부에 단번에 좆뿌리까지 박아 넣었다
.
그녀는 사람들이 한복차림을 오가는 대낮의 경북궁을 내려다 보며 뒤로 사내를 받아들이며 남편친구 동령과의 세 번째 정사에 임하고 있었다
.
“
헉
...
너무 아파요
”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온 그녀의 말을 듣자 동령은 좆질은 기다렷다는 듯이 오히려 거세졌다
.
그는 그녀를 돌려 다시 키스를 퍼붓고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고 입위를 시도하였다
.
물건의 크기에 자신있는 그는 비협조적인 상대를 데리고 자유자재로 애완동물처럼 다루며 섹스를 이어갔다
.
“
아흥 아흥 왜 이리
...
저 너무 힘들어요
”
저번보다 사내를 받아들이는 몸짓이 유연해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섹스에 비협조적인 것은 마찬가지였다
.
동령은 은근한 치기가 생겼다
.
그녀의 몸을 돌려 엉덩이를 치며 후배위 자세를 잡게 하고 다시 뒤에서 개치기로 무섭게 박으며 그녀의 긴 머리꺼댕이를 잡고 좆질을 계속했다
.
주희는 동령과 마주본 체위에서는 입을 앙다물고 허용하지 않았지만 후배위에선 자기도 모르게 입을 열고 낮은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
.
“......
아앙
...
아아아아아
...
아앙아아
...
너무해
...
아앙
...
왜이래
...
아아앙
”
“
이년이 왜 이래
,
말잘 들으며 얄량거려 놓고는
...
니 말대로 마지막이라며
...
그럼 무슨 문제있어 오늘은 실컷 내 욕구 채워주라구 그럼 녹음한거 말끔히 지워주고
,
앞으로 안보면 되잖아 문제있어
?”
한 시간을 넘게 땀에 번들거리는 몸으로 다양한 자세로 박아대던 그는 다리가 풀려 널부려져있는 그녀에게 정상위로 올라타서 집요한 좆질을 계속했다
.
그녀의 몸도 오늘은 세번째라 그런지 달뜨게 반응하며 음수까지 휘날리며 사내의 섹스 감도를 올려주고 있었다
.
그날 그녀는 하루에 모든 종류의 섹스 관한 체험을 하게 된다
.
다시는 못 가질 수 있는 도도한 친구부인을 먹는다는 기분에 동령은 무릎이 까질때까지 박고 또 박는다
.
비사정이 아니라 오늘은 조절없이 나오는 대로 사정을 한 그는 그녀를 향한 끝없는 발기에 스스로도 놀라면서 뒷골이 휑해 질때까지 애욕의 간절한 몸짓을 끝없이 이어갔다
.
<20
시 그녀의 아파트 지하주차장
>
그는 차안에서 그녀와의 섹스 음성파일을 지운다
.
그리고 동령은 벼락같이 조수석의 그녀를 포옹하며 입술을 부딪쳐온다
.
오후 내내 그에게 온몸을 빨리고 박히고 씻기우고 또 박히며 탈진하듯이 타액을 쏟아버린 그녀는 그에게 마지막 혼이 빨리는 듯한 영혼키스를 십분 동안이나 당하고
,
마지막이라는 인사를 확실히 해두고 억지로 이어져 버린 애욕관계의 종지부를 찍는다
.
아파트로 오르면서 그에게 수 시간을 빨리고 유린당한 그녀의 입술은 퉁퉁 부어 있었으며
,
허느적거리며 다리 힘이 풀린 그녀의 음부는 이젠 아리다 못해 쓰리기까지 하였다
.
정말 나쁜 사내에게 이유없이 걸려 이렇게까지 농락을 당하고 그가 사준 쇼핑백 서너개를 들고 몸은 더럽혀지고 영혼까지 난도질 당한 채 엘리베이트를 오르고 있었다
.
자신의 아파트 엘리베이트 거울에 비친 여자는 이제까지 익숙하던 주부 유주희가 아니라
,
왠지 생경하면서도 일탈의 지점에 서있는 도발적인 한 여인이 서있는 것 같았다
.
허기진 채로 집에 도착하니 남편 서현창은 이미 와서 밥을 차리고 있었다
.
“
여보
...
죄송해요
.
제가 늦었죠
.
제가 밥 차려 드려야 하는데
,
오늘 누굴 좀 만나서
...”
“
왜 이리 늦었어요
.
전화도 안 받구
,
얼마나 걱정했다구요
...
아니 주희 당신 오늘 좀 이상해 보여
?
옷차림도 그렇고 비싸보이는 옷이네
,
당신이 그렇게 입으니 역시 예쁘긴 한데
...
치마가 너무 짧아요
.
주부가 입기에는
...
그리고 가슴도 왜 그리 도드라지게
...
이웃에 누가 보기라도 하면 놀라겠어요
?
당신이 무슨 오피스걸도 아닌데 스타일이 그게 뭐예요
?”
“.....
호호 오늘 새로 산 옷이라 그래요
.
제가 입기엔 좀 그렇죠
?”
“
아니 그리고
,
속눈썹 마스카라는 그게 뭐고 손톱은 왜 그리 요란한 색상으로 길게 가꾸었어요
?
당신 향수 냄새하며 저 하이힐하며 평소 안하던 행동을 하세요
?
오늘 그래 가지고 누굴 만났어요
?”
잔소리가 없던 남편이 점잖게 말하지만
,
평소같지 않게 오늘따라 그녀의 여러 가지를 지적하고 있었다
.
“
아이 여보
...
오늘따라 왜 이리 말씀이 많으세요
.
오랜만에 친한 친구를 백화점에서 만나 쇼핑하고 식사하다 좀 늦었어요
.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할테니 이해해 주세요
.
여보
”
그녀는 미심쩍어 하는 남편의 눈초리를 뒤로 하고 쇼핑백을 황급히 장롱에 감춘 후 욕실로 들어갔다
.
겉옷을 벗고 욕실 대형 거울앞에 선 그녀는 반라의 자신의 모습을 보고 스스로도 놀란다
.
브래지어를 벗고 보니 탄력을 보이며 튕겨져 나오는 유방은 사내에게 빨린 자국이 여기저기 선명했다
.
오늘은 남편에게 안기기는 어려울 거 같았다
.
외간 사내와 몇 시간을 어울리며 그의 정액을 받아낸 그녀의 나신은 왠지 음란한 느낌마저 자아내고 있었다
.
장미 레이스가 수놓아져 있는 음부털마져 비치는 얇은 퍼플톤의 망사 티팬티를 입고 있는 모습은 자신이 봐도 생경하였다
.
동령에게 수시간 동안 갖가지 방식으로 구멍이란 구멍은 다 유린당하고 타액을 뿜고 색음을 발산하며 그에게 정복감과 쾌감을 남김없이 선사한 그녀의 눈부시도록 하얀 나신은 이제껏 보지 못한 또 다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었다
.
좀 전까지 외간남자와 놀아난 그녀의 몸뚱이는 속옷만 걸친 채 망연히 서있었다
.
팬티의 앞뒤를 이어주는 검은색 끈묶이 더 요란한 아찔함을 선사했다
.
완전히 보지를 가리는 기능을 상실한 보는 사내를 발정나게 하는 사창가 여자들이나 입을 법한 팬티였다
.
팬티 끈에 손가락을 걸어 학같은 다리를 떼어내고는 동령에게 유린당하며 그에게 즐거움을 전달하던 음부의 아림과 쓰라림을 느끼며 이 지독한 사내를 쉽게 떼어내지 못할지 모른다는 알 수 없는 두려움에 몸서리를 친다
.
‘
참 내가 생각해도 이 알몸으로 그에게 야한 모습을 다 보였구나
.
하지만 오늘도 끝이니 뭐
...
잊어야지
......’
‘
아 나쁜 사람
!
그렇게 마구잡이로 빨아대고
...
피부도 약한데
’
조심스럽게 다루는 남편과 달리 그는 그녀의 몸을 거칠게 다루었다
.
동시에 자궁까지 거침없이 쳐올리며 사타구니를 찢을 듯 박아대던 그의 압도적 물건이 떠올랐다
.
그녀와의 마지막 정사라고 온몸을 다해 던지던 사내의 파워섹스에 그녀가 받은 충격은 사뭇컸다
.
그녀는 도리질을 치며 그의 흔적을 지우려 했다
.
욕실에서의 음란한 망상이 음욕의 찌꺼기를 남기고 있는 것인지
,
그날 밤 그녀는 남편의 칭얼댐을 아까의 기분과는 다르게 거절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
그녀는 남편의 몸을 받아들이며 케켈로 질혈을 쪼운다
.
그녀는 낮의 거친 정사로 인한 아픔이 남아 있어 격한 비음을 토하고 만다
.
더욱더 헐떡이던 남편은 시원한 사정을 하고 만족한 듯 드러눕는다
.
그런 남편의 잠든 모습을 그녀는 가만히 바라본다
.
회차 목록(25화)
- 1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부-31705.07
- 2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부905.07
- 3화사채업자 남편친구 2부605.07
- 4화사채업자 남편친구 3부505.07
- 5화사채업자 남편친구 4부605.07
- 6화사채업자 남편친구 5부-2405.08
- 7화사채업자 남편친구 5부305.08
- 8화사채업자 남편친구 6부-2205.08
- 9화사채업자 남편친구 6부-3105.08
- 10화사채업자 남편친구 6부-4305.08
- 11화사채업자 남편친구 6부505.08
- 12화사채업자 남편친구 7부305.08
- 13화사채업자 남편친구 8부205.08
- 14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0부205.08
- 15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1부205.08
- 16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3부305.08
- 17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4부405.08
- 18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5부-2405.08
- 19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5부-3305.08
- 20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5부205.08
- 21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6부505.08
- 22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8부205.08
- 23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9부-2105.08
- 24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9부-4505.08
- 25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9부-5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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