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3화. 사채업자 남편친구 2부

수줍은그림자32026. 05. 07. 21:0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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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 억지로 맺어지는 인연 출장 잦은 현창이 없을 때 또 무작정 집으로 쳐들어갔다 . 넘어오지 않는 그녀에 대해서 치기마저 솟았다 . 똥낀 놈이 성낸다고 그녀가 주저하며 문을 안 열어주자 대문을 쾅쾅치고서 뭐가 대단한지 놀라서 떨고 있는 그녀에게 큰소리부터 쳤다 . “ 넌 나에게 모멸감을 주었어 ” “ 도대체 무슨 소리예요 . 그렇게 나쁜 짓을 하고 또 뭐하자는 거예요 ” 그는 지 주제는 감량 안하고 여자가 앙칼진게 기분 상하고 싫었다 . 두 번을 강제로하기는 처음이다 . 여자란 어쨌든 눕히고 나면 승복하는데 이런 여자는 처음이었다 . “ 어쩔 수가 없구나 너를 또 오늘도 찐하게 한번 품어야 되겠다 ” 두 번째라는게 무색할 정도로 앙칼지게 성질부리며 반항하는 주희를 우격다짐 힘으로 제압해 가면서 찢다시피 스커트 지퍼를 내렸다 . 요리조리 반항하는 그녀의 사타구니에 벗겨질 듯이 걸쳐져 있는 속옷은 강간하려는 남자의 성감에 기름을 부었다 . 두 번이나 겁탈을 하게 만드는 유주희 한테 오히려 화가 날 지경이었다 . 이번 강제 섹스의 좆질은 저번보다 더 악착같이 허리를 놀렸다 . 뭐낀 놈이 성낸다고 분노의 좆질은 멈출 줄 몰랐다 . 턱밑까지 땀이 차면서 열기가 오르고 있었다 . 주희의 음부도 앞으로의 임자를 알아 보는 건지 저번보다 더 찰지게 감긴다는 느낌이 들었다 . 주희가 평소 허리가 가늘고 낭창해서 벗겨 놓으면 좀 빈약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 의외로 허벅지가 토실한 게 좆질할 때 삼각지 골이 사내 둔덕에 착착 달라붙고 음부도 탄력도 쫄깃하니 좋았다 . 몸체는 전반적으로 가늘지만 유방과 엉덩이 발육이 좋고 전체적으로 살집이 있었다 . 너무 가늘고 빈약한 여자는 침대에서 받아내지를 못하고 밀려 올라가기에 동령은 말라깽이는 오래 두고 먹지는 않는 편이었다 . 유주희의 몸뚱아리는 한마디로 밀가루같은 한점 티없는 고밀도 피부에 겨울 꼬막같은 보지맛하며 천하 일품의 여체였다 . 지금도 당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내고 있는 묘한 비음은 품는 사내의 정복감을 더욱더 부추겼다 . “ 아아악 흑 ... 너무 해요 정말 ... 사람을 어떻게 이렇게까지 ...... 아악 하아 ” “ 니 같은 몸에 보지까지 쫄깃한데 맛을 본 내가 놓아줄까 ?” 첫 번째는 삽입을 위한 섹스였다면 , 두 번째는 이미 한번 꺽은 여자를 섹스를 위한 섹스를 하였다 . 동령은 갖가지 기교와 체위를 구사하며 유주희 여체의 구석구석을 탐닉하며 교성을 뽑아내려고 집요한 좆질을 이어갔다 . 우아하면서도 화려하고 도도하면서도 꺽고 싶은 섹시함이 있는 만만찮은 여자를 그것도 도저히 현실적으로 넘볼 수 없는 친구의 아내를 알몸으로 만들어서 고운 피부를 물고 빨고 마음대로 유린한다는 기분에 사내로서 뿌듯한 정복감에 살아 있음을 느꼈다 . 남자알기를 우습게 알고 싸가지없는 이년을 보면 만정이 떨어지다가도 벗은 몸의 수려한 곡선과 허리 , 사타구니의 삼각지와 허벅지의 라인과 도드라지게 포탄형을 솟아 있는 유방을 보면 인정하는 한숨이 나오는 년이다 . 얼굴은 완전한 귀부인인데 몸은 탄성이 나오는 미끈한 인어같았다 . 동령은 조금이라도 사정기미가 보이면 체위를 바꾸는 버릇이 있어 , 정상위로 그녀의 앙다문 입술을 훔치다가 이내 그녀의 한쪽 허벅지를 어깨에 걸치고 용두질을 하였다 . 이윽고 양발바닥으로 침대를 딛고 그녀의 가랑이를 열십자로 벌리고 위에서 회음부로 찍어 눌렀다 . 이 체위가 여자는 고개가 쳐박힌 채 남자를 위로 보며 굴욕을 당하는 체위라 심리적으로 주눅들게 하기가 용이했다 . 온집 구석구석을 돌며 4 시간 동안 직성이 풀릴만큼 집요하게 두 번의 좆물을 싸고 그녀를 풀어 주었을 때 그녀의 온몸은 해체된 해파리처럼 바닥에 널부려졌다 . 그를 받아내느라 체력이 소진되어 가뿐 숨을 몰아쉬는 그녀는 땀과 체액 , 그가 싸질어 놓은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 옷을 입을 생각도 못하고 모든 저항감을 상실한 채 널부러져 있었다 . 그녀는 퉁퉁 부은 눈으로 옷을 말끔히 입고 나서는 그를 쳐다봤다 . “ 다들 한번이면 헤헤거리며 가랑이 자동으로 벌리는데 , 내가 두 번이나 겁탈하게 만든년은 니가 처음이다 . 나같은 사내도 있으니 앞으로 잘 생각해 보고 고분고분하기 바란다 . 현창이도 알게하고 온동네 개망신 당하기 싫으면 ......” “ 나 간다 . 며칠쉬고 또 연락하마 ,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생각하기 바란다 . 몸 잘 추스르고 ,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 몸은 더 좋네 , 어차피 이렇게 된거 앞으로 마음 바꾸고 즐기는 걸 생각해 봐라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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