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
아항 아항 자기 너무 좋아요
......
학학
...
학학학
...
이렇게 당신 사랑 받으니 안심이 되고 너무 좋아요
.
지옥과 천당이 따로 없군요
.”
“
그 친구는 지금 지옥일텐데, 너는 지금 여기 있구나
”
“
하앙 하앙
...
그 사람 이야기 이제 하지 마세요
.
생각도 하기 싫어요
.
하앙
”
“
통화 한번 하지
”
“
누구하구요
”
“
전 남편한테 전화해
”
“
크크 전 남편
?......
아이 못해요
.
어떻게 이 상태로
......”
그의 성난 좆을 자궁 가득채우고서 애욕의 음수를 뿌려 침대 시트를 적시고 있으면서 그녀는 도리질을 쳤다
.
알았다는 듯 그는 다시 그녀의 몸을 파고들기 시작했다
.
그들의 집요한 섹스는 저녁을 시켜먹고 또다시 이어지고 있었다
.
그가 팔베게를 하고서 그녀를 재미난 듯 바라보고 있고 그녀는 그의 위에서 요분질로 원을 그리고 뒷짐으로 그의 무릎을 짚고 사내가 좋아하는 섹스의 기교를 부리고 있었다
.
“
너! 이제보니 섹스가 좀 늘었구나
”
“
아항! 다 당신때문이예요
.
이제 누구 눈치 보지 않고 당신께 많이 잘할께요
”
“
그래 껄껄껄
,
사람 강간마로 몰때는 언제고
”
“
아힝... 정말 죄송해요
.
남편이 하도 보채서 그만! 저 정말 당신께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
지금 저 보세요 얼마나 당신 여자예요
.
앞으로 당신만 보고 살게요
.
말도 잘 듣구요
.
당신이 시키는 것은 뭐든 다 하겠어요
.
저는 이제 당신 없이는 못살아요
.
자기 여보!!!
”
우아한 그녀가 흐트러진 모습으로 긴 팔다리를 감겨오자 그는 신이 난 듯 거칠게 분노의 엉덩이질을 이어간다
.
“
너 이년 너 이년 이런 개같은 년
!
내 속을 까맣게 태우더니 안 따먹을수가 없구나
”
“
아항 아항
.....
남자 우습게 알던 저에게 여자를 알려줘서 고마워요
.
자기 조동령씨
!”
“~~~~
껑
~~~
이년이 싸가지 없던 것은 기억하나보네
,
알면 주인이라 불러 이년아
”
“......
저를 강간해 줘서 고마워요
.
동령 주인님
!
저를 혹독히 꾸짖어 주세요
”
사내에게 엥기며 묘하게 욕정을 자극하는 여자를 사내는 더욱 거칠게 몰아붙인다
.
머리카락이 물에 젖은 듯 상체에 달라 붙은 채 그의 위에서 요염하게 음욕의 춤을 추던 그녀는 또 한번 스스로 절정에 오르고 눈을 까 뒤집어며 고개를 뒤로 떨구고 아랫배를 실룩인다
.
오늘 그녀에게 절정의 파고는 여느때 보다 자주 다가왔다
.
힘이 빠진 그녀는 덜썩 그의 몸에 엎어지고 그는 밑에서 좆질을 쳐올리며 그녀의 양손은 자신의 엉덩이를 좆질하기 좋게 벌리게 했다
.
그 자세에서 그는 그녀의 몸을 용서없이 계속 파고 들었다
.
조금 전까지 박히던 애널 구멍은 골프공처럼 벌어진 채 옴죽거리며 숨을 쉬고 있고, 좆이 들락거리는 음부 질혈에서는 허연 쾌락의 음수가 삐져 나오고 있었다
.
몇 시간을 이어지는 그들의 가공할 정사는 음남음녀의 몸과 정신을 더욱 광란의 세계로 몰아 넣고 있었다
.
“
하앙 하앙
...
아항 아항
...
그녀의 엉덩이가 또다시 씰룩이며 절정의 연이은 공격을 받아내고 있었다
”
‘
이년! 이거 많이 느끼는 구나
,
네년! 오늘 평생 잊지 못할 섹스를 알려주지
’
그들의 서로를 향한 애욕의 몸짓을 또다시 이어지고
,
밤
9
시 경을 달려감에도 그들의 음욕의 불씨는 여전히 타오르고 있었다
.
그는 그녀를 돌려 세워 등을 보고 앉히고는 그녀의 엉덩이를 쪼갤 듯이 벌리며 다시 용두질을 하기 시작했다
.
날렵한 날개죽지 아래의 끊어질 듯 가는 허리는 그녀의 둔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었다
.
그는 천천히 그리고 깊게 그녀의 질혈을 눈으로 보며 좆으로 찌르며 그녀의 교성을 뽑아내고 있었다
.
그녀는 뒤로 젖혀지며 뒷짐을 짚었다
.
그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서서히 좆질의 속도를 올렸다
.
그가 벌떡 일어나자 그녀의 얼굴은 침대에 쳐박히고 그는 그녀의 손목을 뒤로 잡은 채 후배위로 공격했다
.
그는 발바닥으로 일어서서 팔짱을 끼고 기마자세로 엉덩이만 쳐든 그녀의 음부를 후벼팠다
.
또다시 그녀의 오른쪽 다리만 들어 어깨에 걸고는 그녀의 출렁히는 유방을 바라보며 마음껏 좆질을 이어갔다
.
또다시 그녀가 절정을 느끼면 움찔거리자 동령은 그녀를 침대에 던져버리고 삽입을 풀었다
.
그녀는 홀로 쓰러진 채 조금 전 다가온 절정을 만끽하며 애처롭게 떨고 있었다
.
그녀의 휴대폰은 또다시 현창의 전화로 울고 있었으나 마음에서 사라진 그의 전화를 받을 여심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
.
이윽고 정신을 차린 그녀는 엎어진 채 일어설 힘도 없이 또다시 자신의 엉덩이 살을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쪼개며
“
동령씨 오늘 밤새 제 보지 사랑해주세요
...... 제 거기 똥꼬도요. 너무 아파요. 번갈아 가며 예쁘해 주세요.
아앙 아앙 앙앙앙
”
하고 코맹맹이 소리를 하며 사내의 가슴에 배덕의 불을 지른다
.
“
너 참 오늘 가지가지 하는 구나
!
오늘 자지랑 허리가 남아나질 않겠는데
,
너 내일 못 일어나게 해주지
,
각오해
”
“
아항 아항 제 보지에 당신 물건 넣어주세요
”
“
좀더 크게 말해봐 이년아
......
껄껄껄
,
내가 길을 잘 냈구나
”
그는 엎어진 그녀의 음부를 핥으며 음흉하게 속삭인다
.
또다시 엎어진 그녀 위에서 삽입은 이루어지고 그는 그녀의 귀에 대고 또다시 속삭인다
.
“
현창이 자식하고 통화 한번 해야지
”
“
아이 참 당신하고 사랑 나눌 때 그 사람 생각도 하기 싫어요
.
아항 아항
”
그는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고 옆에 붙어서 계속 좆질을 이어간다
.
“
기가 막힌 보지야
,
먹어도 먹어도 맛이 있네
,
이런 긴자꾸 명품 보지가 나 아니면 평생을 좆맛도 모르고 화장실에서 오줌이나 쌀뻔했잖아
?”
“
넌 나한테 고마워 해야돼 이년아
!
그런데 신고를 해
?”
회차 목록(25화)
- 1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부-31705.07
- 2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부905.07
- 3화사채업자 남편친구 2부605.07
- 4화사채업자 남편친구 3부505.07
- 5화사채업자 남편친구 4부605.07
- 6화사채업자 남편친구 5부-2405.08
- 7화사채업자 남편친구 5부305.08
- 8화사채업자 남편친구 6부-2205.08
- 9화사채업자 남편친구 6부-3105.08
- 10화사채업자 남편친구 6부-4305.08
- 11화사채업자 남편친구 6부505.08
- 12화사채업자 남편친구 7부305.08
- 13화사채업자 남편친구 8부205.08
- 14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0부205.08
- 15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1부205.08
- 16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3부305.08
- 17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4부405.08
- 18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5부-2405.08
- 19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5부-3305.08
- 20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5부205.08
- 21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6부505.08
- 22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8부205.08
- 23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9부-2105.08
- 24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9부-4505.08
- 25화사채업자 남편친구 19부-5505.08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1764아내 스토리 7 (NTR야설)빗속의이야기꾼905.0820
- 1763스내치취한늑대505.08280
- 1762유부녀는 낯에도 뜨겁다 ...1[1]새벽산책자404.255974
- 1761유부녀는 낯에도 뜨겁다 ...2[1]설레는늑대405.083382
- 1760아내의 결혼반지[2]바닷가부엉이405.083,34516
- 1759102동 그 남자 상편설레는일기05.08400
- 1758102동 그 남자 중편[29]새벽등대지기304.109,21848
- 1757102동 그 남자 하편검은산책자303.08640
- 1756아내친구와 음란카풀 - 中골목길발자국505.08270
- 1755어쩌다 SWING (하편)바닷가이야기꾼405.0800
- 1754천하통일구름위방랑자1005.07210
- 1753한 여름 밤의 생 비디오와 생 ...느긋한부엉이1205.0700
- 1752사회부 기자(8)아다 만 밝히는 ...은밀한고양이605.07140
- 1751한 달 만에 박아준 유부녀별헤는나그네405.07250
- 1750사채업자 남편친구수줍은그림자305.071010
- 1749죽은 마녀를 위한 밤붉은고양이705.07130
- 1748달빛 선녀 (상편)하얀여우805.07240
- 1747엉덩이가 이쁜 주인집 아줌마 (중편)여름밤발자국405.072621
- 1746아내 1부[7]노을진속삭임604.243,72121
- 1745아내 2부[1]노을진독백05.075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