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남편친구

19화. 사채업자 남편친구 15부-3

수줍은그림자32026. 05. 08. 13:0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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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계집도 지키지 못하는 쪼다 새끼 자던지 말던지 ...” “ 그런데 너 옷 벗기니까 그게 뭐니 ? 남편하고 여행오면서도 그렇게 보지털이 다 비치는 천쪼가리 만 걸치고 다니니 ? ” “ 호호호 ... 당신 눈길에 제가 좀 야해 보이나요 ?” “ 크크 여자의 음욕은 정갈하게 꾸민 손톱과 속옷으로 드러나지 ... 너 나한테 처음부터 씹 대줄려고 작정하고 나온거지 ? 그날 너 장난아니게 많이 느끼더라 남편 옆방에 수면제 먹고 뻗어 있는데 , 괴성을 지르며 사타구니 튕기며 보지물 싸 대는데 볼만 했지 ?” “ 에구 이 강간마 아저씨 ... 저 그날 남편 있는데서 당신하고 또 관계가지면 아무래도 남편이 눈치가 빠른데 우리 사이 눈치채고 어떻게 될지 몰라서 안 할려고 했던거 맞구요 . 저 원래 음탕한 여자로 몰지 마시구요 ... 그런데 그날은... 왜 그런지 많이 좋았어요 . 헤 ... 지금이야 제가 좀 색을 좋아하는 거 인정하지만. .. 그땐 제가 왜 그랬을까요 호호 ” “ 우여곡절 끝에 남편 기가 막히게 따돌리고 불륜섹스한다는 생각에 스릴감과 묘한 승리감이 들면서 보지가 꼴려 왔지 ?” 현창은 자신이 세상모르고 자며 악몽을 꾸는 동안에 연놈이 저렇게 붙어 먹으며 사통을 했다니 참 기가 찰 노릇이었다 . 이것들이 무슨 사람 염장지르고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나들이 나가고 회 먹고 할 짓 다하면서도 무려 4 시간 여를 바로 옆에 저 짓을 했다니 분노가 머리 끝까지 치고 올라왔다 . “ 너 이년아! 그날 오후에 남편 재우고 옆방에서 몇 시간이나 내 좆에 박히고 , 또 9 시 넘어 현창이 잘 때 내가 데리려 가니까 또 밤에 남편 옆에서 뒤치닥거리면서 몸을 비비꼬고 있엇잖아 이년아? ” “ 아잉 ~~ 왜그러세요 . 몸을 비비꼬기는 무슨 ... 그날 잠이 안와서 잠시 뒤척인거죠 ” “ 지랄하네 이년이 그렇게 오후에 몇 번이나 보지물 싸고도 또 음욕이 솟아 낫니. ..? 크크 ” “ 낮에 몇 시간 동안이나 보지가 헐 정도로 박히고 나서 또 밤을 새며 내 밑에 깔려 파닥거리며 내 좆 질 다 받아 내는데 너도 참 대단하더라 크 ” “ 이 야리한 몸에서 밤을 꼬박 새는 색체력이 도대체 어디서 솟아나니 ” “ 호호 ~ 저를 너무 음란한 여자 만드시는거 아니예요 ?” “ 우리 그날 밤새 한 30 분 잤나 ? 거의 뜬 눈으로 밤새 하고 또 하고 박고 또 박아댔지 ... 캬 좋았는데 그지 ” “ 아이참 ... 저 그날 밤에 죽는 줄 알았어요 ... 자기 물건은 속에 뼈가 들어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제 몸이 밤새 해체되는 줄 알았다니까요. 인간섹스의 끝을 본거 같았어요. 오후 내내하고... 또 밤새하고...... ” “ 나도 그때 불알에 있는 좆물 진짜 다 짜냈지 , 한 예닐곱 번은 쌌는 것 같애 ” “ 니가 하도 알량이며 회를 동하게 하고 , 현창이가 눈이 벌개서 방해를 하니 욕구가 터질 것처럼 쌓여 있다가 한풀이 하듯이 원 없이 니 가랑이에 좆질을 밤새 해댔지 , 친구 놈 고상한 아내 가랑이 벌리고 색녀만들면서 배덕섹스하는데 세상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지 ” “ 니 보지 진짜 명기더라 ... 좆을 잘근 잘근 씹어대면서 빨판처럼 빨아 대는데 진짜 니 보지에 좆질 해본 사람은 아마 니 한테 빠져서 헤맬거다! ” “ 칫... 그런데 왜 자기야는 맨날 나를 자기 맘대로 갖고 놀아요 ?” “ 햐! 그거야 이년야! 내가 좀 상남자 잖니 ?” “ 그날 밤새 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어떻게나 당신한테 심하게 박혔던 지 가랑이가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 며칠을 다리가 풀려서 잘 걷지도 못하겠고 내 평생 그렇게 절정 오르가즘을 많이 느끼기도 첨이고 음수를 어떻게나 많이 쌌는지 온몸이 탈수되어 파김치가 되어 탈진 섹스의 진수를 제대로 맛보았어요 . 제가 시오후키를 제대로 하는 여자인 줄 그날 처음 알았어요 . 밤새 외간사내 품에 안겨 있다 아침에 기다시피 방에 들어가는데 남편이 깨어서 나를 빤히 쳐다보는데 민망해 죽는 줄 알았어요 .” “ 너 그날 진짜 많이 느끼더라 . 어떻게 옆방에 신랑이 자고 있는데 그렇게 색을 쓰며 앙앙거리고 보지를 튕겨대며 좆을 물고 물을 싸대니 ?” “ 그날 낮에는 당신한테 반 강제로 당할 때 남편이 옆방에 자고 있는데 몰래 하니까 불륜한다는 생각에 조마조마한 마음에 그래도 머리가 하해질 정도로 좋았는데 , 밤에는 당신과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으로 가랑이 벌리고 마음대로 물고 빨고 마음놓고 씹할때는 진짜 꼴려 죽는줄 알았어요 . 옆방에 내가 이렇게 당하는 줄도 모르는 빙신 머저리같은 남편이 있다고 생각하니 배덕의 쾌감이 올라오면서 보지에서 꼴림이 터져 나오는데, 그 꼴림을 당신이 파워풀한 좆질로 뽑아 주니 정말 천길 낭떠러지와 천국의 나락을 오가는 활홀한 느낌에 수백번을 죽다가 살아났어요 . 어떻게 사람 몸에서 그런 환락이 피어날수가 있죠 . 세상이 충만된 느낌! 그리고 당신꺼가 들어오면 보지가 꽉차는 느낌 너무 좋았어요 . 유부녀들이 바람피는 이유를 알겠어요 . 수녀님도 여승도 아마 이런 맛을 봤다면 당장 파계할 거예요! 호호 ~~~” “ 그날 그 새끼 별말 안해 ... 오후에도 나랑 몰래 씹하고, 밤에도 꼬박 나랑 뒹굴었는데 ,지 마누라가 그렇게 종일 신랑 잠재우고 불륜씹을 저지르며 보지물 싸댔렀는데... 얼굴 벌개서 들어가도 정말 전혀 모르던가 ?” “ 에휴 상상이나 했겠어요 . 조신한 내가 자기를 보기좋게 배신하고 믿고 있는 자기 친구와 그렇게 놀아날 걸 호호호! 암튼 여러가지로 엄청 예민하게 굴어서 힘들었어요 . 내 평생 그렇게 씹 많이 하기는 처음이라서 보지는 대음순 , 소음순이 풍선처럼 불어터져 있고 걸을 때 다리가 후들거리고 뒷골은 휑한게 어질하고 그런데도, 이상하게 쳐다보며 전전긍긍해 하는 남편이 눈치챌까 봐 절뚝거리지도 못하고 정말 힘들었어요 . 그래도 기분은 묘하게 상쾌한거 있죠 . 기분좋은 피로라고 해야되나 . 혹시나 예쁜 아내가 어떻게 될까 싶어 불안해서 노심초사하는 남편 감쪽같이 속이고 실컷 불륜섹스하고 나니 진짜 통쾌했어요 . 역시 계집은 사내를 잘 만나야 되나봐요 ” ‘ 아... 암컷들은 강한 페로몬 풍기는 수컷 앞에서는 어쩔 수 없단 말인가? 그렇게 조신한 척 교양 떨던 아내는 이제 좆동령의 좆물통이 되어 개 갈보년이 되어버린 것이다 .’ “ 한 보름전에 니네 집에서 현창이 재우고 할 때 또 어땠니 ? 참 가관이었다 . 그지 ” “ 아고 ...... 그날도 장난 아니었죠 . 온 집안을 기다시피 돌아다니면 구석 구석 우리의 사랑의 흔적을 남겼으니 말이예요 ” 아내가 아침에 일어나보니 심하게 아프다 해서 의원에 데리고 가 영양주사까지 맞힌 날이었다 . 그런데 그날이 미친년이 동령을 집까지 끌여들여 나를 재우고 온 집안을 샅샅이 돌아다니며 씹질의 향연을 밤새 한 것이었다 . “ 현창이 얼굴에 니 씹물하고 내 좆물 흘린 것 생각나 ?” “ 부끄러워요 . 시킨다고 다 따라한 제가 ....... 나쁜 여자가 된거 같아요. 집안 구석구석에 당신과 제 몸에서 나온 분비물을 다 바르고... 저도 미쳤죠! ” 이 년놈들이 자신이 자는 방까지 들어와 나를 보며 씹질을 했다는 것이다 . 참 어처구니 없는 사실이다 . 아마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바로 서울로 올라오자고 할 때 아내가 더 있다 가자 한것도 조동령 놈고 더 붙어 먹으려고 그런 것 이었다 . 내 아내가 저렇게 음란한 년이었다는 말인가 ? 왜 자신은 진즉 그것을 몰랐을까 ? 하는 생각이 들었다 . CCTV 로 확인한 둘의 만남은 오로지 섹스 위주임이 뻔했다 . 동령과 통화를 한 아내는 똥꼬가 보일듯한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맨다리를 드러낸채 상의는 유방이 강조되는 나시티를 입고 있었다 . 동령은 들어오자 마자 현관 신발 벗어 놓은데서 아내를 꿇어 앉히고 혁대를 풀고 자신의 양물을 투명하게 반짝이는 루즈가 예쁘게 칠해져 있는 아내 입에 쑤셔 넣었다 . 동령은 힘겨운 듯이 빨고 있는 아내의 스커트를 위로 젖히고 성감어린 색상의 엉덩이 부분이 투명한 끈팬티를 반쯤내렸다 . 아내는 맨 발바닥으로 현관에 쪼그려 앉은 자세로 웨이브진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고개를 모로 젖힌 채 좆 뿌리부터 핥고 있었다 . 한참을 굴욕적인 자세로 좆을 빨린 후 사정을 아내의 얼굴에 하고 나서 거실로 아내의 손목을 끌고 왔다 . 모든 게 정상적인 남녀 관계가 아니라 굴욕과 변태성이 난무하는 것 같았다 . 서로 배려하는 사랑행위가 아니라 지 꼴리면 먼저 싸버리는 동령이 자식 특유의 거만함이었다 . 저럼에도 여자들이 동령에게 깔린 후에는 순한 양들이 되니 참 신기한 일이다 . 동령은 거실에 있는 벽화를 아내로 하여금 짚게하고 스커트를 올리고 팬티는 한쪽 엉덩이로 제낀 후 자신은 바지단을 내려 양말에 걸치고는 용두질을 시작했다 . “ 이년이 좆 빨면서 보지가 스스로 흠뻑 젖어 있군 !” 방금 사정한 동령은 또다시 용두질 하며 정말 신나는 섹스를 실컷 하고 있었다 . 그것도 자신의 집안 거실에서 아내 유주희를 상대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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