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꿈

9화. 한여름밤의 꿈10

느긋한여행자62026. 07. 15. 15:09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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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번의 사정을 참아 넘기고...... 이모의 보지구멍에 깊이 박혀있는 상태에서.... 한쪽씩 이모의 두 다리를 제 어깨에 걸어 올렸습니다.. 그렇게 더 깊이 삽입되는 느낌으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찔꺽~ 쑤욱~~찔꺼~~ 턱턱~푸욱~" "아악~~ 하아하아~` 미..민..호야...아악~~ 나....나...하악~~" "으음~~ 아아아~~ 흑~~ 아..민.....호.....학......자..기..야.....하아음~~" "아아아~~ 아..나..죽..을거..같아....아..나..나 좀..아..자..기.야..하아~~하아아~~" 처음으로 이모 입에서 "자기"란 말이 나왔습니다... "아~ 후웁 후우~~아~! 이모....아..." "흐윽~~ 아아~~ 자..자..기야......그..그러..지..마...이름..이..름을....하아하아~~ 아윽~~" "후웁후웁~~ 현,,자...현자야...아~ 현자야~~" "으윽~~ 흐읍~ 아....으..응~~ 자..기야..아..나...아아아~~ 나..어떡해...하앙~~" "나..죽..어..하아하아~~ 자기야....나..나 죽..을거 같..아....요...아학~~ 나,,죽,,어요..하악~" 현자이모가..아예 제게 높임말 을 씁니다... 이곳 **소설방에서 여러 작가님들이 글 쓰실때 연상의 여자분이 하는중에.... 연하의 남자에게 높임말을 쓰는거...전 이해합니다.. 실제로 그랬으니까요...... 그러길 얼마후.... 또 사정이 임박해 졌습니다... "후읍후읍~~이..이모..... 혀..현자야....나....할거.같아..흐읍~~" "하아하아앙~ 괘..괜..찮아..요....민..호..야...나...하악~ 아..오늘..안.전..해...요...흐윽~~하악~~" "그..그냥...내..안..에..다..해요....괜...찮...하악..요.....흐으음~ 흑~~ 하아항~~ 아아~~" "아....나,..몰라..요....하아악~~ 하아~~ 자..기..야...아악~ 민..호..씨.....흐윽~~" 사정이 임박해오자...제 허리도 더 빨라 집니다... "턱턱턱~~ 찔꺽..쯔꺾~`..퍽~~ " 현자이모... 두손으로 침대 시트를 꼭 붙잡으며 마지막 탄성을 터뜨립니다... "아악~ 아...아...자기..야..나...나..죽어..요...하악하아아~~" "아..어떡해..어떡해.....아흑~~" "아~ 현자야..현자야.....흐웁~~나..나와..." 마지막으로 이모의 뜨거운 보지속에 제 자지를 깊이 박아넣고.... 힘껏(^^;) 사정을 했습니다.... 현자이모의 뜨거운 보지속에서.... 몇번이고 심하게 쿨럭이며 제 정액을 쏟아 냈습니다.... "악~~ 뜨....거워...하아악~~ 아하아~~ 자...자기...야....하악~~" 정말 미애나 윤미완 비교가 되지않는..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이모의 보지속에 사정을 끝마치고... 개구리가 다리뻗고 죽은듯(이게 맞는 표현인지..? ^^;)...이모의 몸위로 그대로 쓰러졌습니다.. "하아~하아~ 후우~" 이모와 저 둘다 가쁜 숨을 몰아 쉬며 그대로 있었습니다.. 먼저 무슨 말이든 해야할텐데 마땅히 떠오르는 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런 제 마음을 읽었는지....현자 이모가 먼저 입을 엽니다... "저..저기..민호야....." "으..응~ 이모..." 이모는 다시 반말이 나오고..저역시 "이모"란 호칭이 다시나오네요...^^; 이모가 정색을 합니다... "아..아냐..그러지마...그냥 이....름 불러.....요" "내..내가..다시 반말해서 그런거예요..?" 어느정도 숨이 고르게 됐는지.....떨지 않으며 얘기합니다... 근데..제가 떱니다..^^; "아..아니..그런건..아니..구....그..냥..쑥..스러..워서.." 솔직히 방금전까지 그렇게 격정적인 섹스를 하고도 쑥스러운건 어쩔수 없엇습니다.. 한번의 섹스로...현자이모를 함부로 대하고 싶지도 않았구요.. "으..응~ 그래..? 괜찮아요....둘이 있을땐 그렇게 하자..알았죠..?" 반말과 존대말이 섞인 말이었지만.... 현자 이모한테 정말 고마웠습니다.... 이모가 그렇게까지 말해주니까.. 저도 말이 더이상 떨리지가 않네요... "응~ 그렇게 할께...현..자야..." "고마워요.....오늘...그리고..지금...." "아깐 정말 창피했는데......이젠 괜찮네.....히~" "이모,,근데...." "또..이모....이모라구 하지 마요....." "으응~ 알았어...근데..현자야...정말 이렇게 나랑 하고싶었어..?" "난 전부터 현자랑 하고 싶었구..그것 때문에 현자 생각하며 자위도 많이 한건데.." "사실은...얼마전에 처음 그런 생각 들었어요..." "민호씨..하하~ 근데 나두 조금 어색하다..민호씨..민호씨..민호씨...음~ 근데 좋아~" "저번주에두 현희 오기전에 나만 먼저온적 있잖아요...." "그날.민호씨 샤워하고...나오는거 보구...조금 야릇한 생각이....이런거 말하기도 챙피하네..." 이모나 제 말투가 완전히 애인 사이로 바뀐듯 했습니다.. "난 왜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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