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꿈

11화. 한여름밤의 꿈13

느긋한여행자62026. 07. 15. 17:09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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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아...아..파요...하악...아파......흐윽,,하아하아~~" "다시..말해봐...후웁~~나,,정말 미워..?푸욱~~" 한가지 질문할때마다 보지구멍에 있는 힘껏 꽃아넣었습니다... "학~아악~~" "말해봐,,후웁....푸욱~~" 다시 강하게 꽃아 넣었습니다... "하악~~..아..아..파...아학~~으욱~~ 흐윽~~아아아~~~" "아...냐.....하악~~ 자..기...않..미..워....하가....아아~ 하앙~~ 우윽~~" 왜 이런걸 물어본건지....^^; 그래도...이겼다는 성취감까지 들었습니다... 참~ 별것도 아닌일에...이런 장난도 쳐보구....^^* 한참동안...현자이모의 배위에서... 빠르게,,,,그리고,,천천히...다시 빠르게...다시 천천히.... 펌프질을 하며..이모의 보지에 제 자지를 꽃았습니다... 그러곤....한순간에...꽃은채로... 제 밑에 깔려있는(^^;) 이모를 두 팔로 안고...그대로 뒤집어졌습니다... 이모를 위로 올린거지요... "하아항~~ 어머...민..호..씨...나...모..못해요..하아하앙~~~" "하악~~..아..나..나..못..해여....그..냥..아까..처럼.....해..줘....하아아~~흑" 어렵사리 몸까지 돌려서 체위를 바꿨는데..그냥 다시 바꾸긴 싫었습니다... 이모의 탱탱한(..부드러운..? ^^;) 엉덩이를 제 두손으로 잡고.... 제가 들었다 놨다....움직였습니다... 정말 조금은 어설프네요...^^; (나중에 알게된 일이지만...현자이모...얼마되지도 않는 섹스경험...전부 정상위 체위로만 해봤답니다..^^;)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 하시는 **님들이 계시다면..저도 할말 없습니다...처음엔 저도 믿지 못했으니까여..^^;) "학~ 하아하아~~.미..민.호시..나..나..이상해....아학~~ 하아아앙~~" "아아~ 나..어떡해...하학~ 아학~~아아아~~ 나..나..좀 어떻게...하악~" 단순위 위아래 체위만 바뀐건데도 심하게 흥분했습니다.. 저 역시 심하게 흥분 됐구요... 그상태로 제가 일어나 앉았습니다... 현자이모를 꼭 끌어 않은채로....이모의 두다리는 제 허리를 감싸안았고.. 무슨 체윈지는 다들 아실테니까..설명 않하겠습니다....^^; 움직임은 둔했고...금방 쌀것처럼 짜릿한 쾌감도 조금 둔감했지만... 그것때문에 일어나 앉은 자세로 박고있었던겁니다.. 금방 싸고 싶지 않았으니까요... 두손으로 이모의 엉덩일 들었다 놨다 하며... 방아찢듯이 이모의 보지속을 제 자지로 헤집었습니다..사람 욕심 끝이 있나요.... 얼마전에 윤미랑 처음 해봤던 자세가 생각 났습니다... 후배위(뒤치가리고 하져.. ^^;)....정말 해보고 싶었습니다... 지금이야....뒤에서 하고싶으면.... 정상위에서....옆치기로....다시 뒤치기로....이런 순으로 자지를 뽑지않고 할수 있지만...그당시엔....^^; 이모를 그대로 안고 앞으로 쓰러뜨렸습니다..다시 정상위의 체위로.... 그러곤...10번정도 펌프질 하다가 뜨거운 이모의 보지에서 제 자지를 쏙~ 하고 뽑았습니다... "스윽~~~뽕~~(정말로 들렸습니다..뽑을때 "뽕~"소리..^^;)" "하아하아~~자..기야..왜..왜,,그래...하아하아아아~~" "하..할거..같아..? 학~~~아학~~ " "후읍후읍~~~그게 아니라...현자야..잠깐...." 저역시 숨을 크게 몰아쉬며 이모의 몸을 뒤집고 있었습니다.. 이모는 잘몰라서 그런건지... 그대로 뒤집어져서 침대에 배를깔고 엎드리더군요...^^; 뭐~ 그상태로도 못하는건 아니었지만... 이모의 다리 사이에 무릅꿇고 앉아서....이모의 양쪽 골반을 두손으로 잡아 엉덩이를 들었습니다... 그제서야 어떤건지 눈치챈 이모..... "자...자기..야...나...이것..두....않해봤어......이..상해...하지마..요." "꼭.....강아지..들이..하는 거..같잖...아요...." 못들은채하고...억지로 들어올린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뭍었습니다... 두발이 벌어진 상태에...뒤에서 보는 보지...정말 예뻤습니다... 거기다 ....크게 부풀어 올라있는 상태였기에...정말 예쁜 느낌이었지요.. 입으로..쉴 사이없이 핥아 갑니다./.. 윤미와의 섹스경험으로...여자의 항문도 굉장히 큰 성감대란걸 알고 있었기에.. 현자이모의 항문을 집중적으로..빨았습니다... "헉~~뭐..뭐..야...민..호씨..거..긴......하지..마요...더러..워요...악~ 아학~~" "아학~ 헉~~ 아...기분..이.....이상해요...그..그만...나..이상..해요....아학~` 으윽~~" "아~ 이상해요....하지마요....제..발...민..호씨...아..나..몰라..이상해....이상해요....아학~~" 숨넘어가기 일보 직전이겠다..란 생각이 들정도로 자지러 집니다... (정말 회원님들께 들려줄수 있었어야 했는데....ㅠ.ㅠ) 계속 항문을 위주로 핥고 빨았습니다.. 그러곤 다시 제 자지를 잡고.... 뒤에서 이모의 보지속으로 찔러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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