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꿈
42화. 한여름밤의 꿈45
느긋한여행자62026. 07. 17. 00:0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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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 좋다...."
"어머~ 자신 만만하시네....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해야 돼요..?"
"그건 내가 할말이네~ 후회나 마셔~~~"
잠시후...수건으로 몸을 가린 이모가 욕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욕조에 물받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얼마나 흘렀을까요...
물소리는 멈추고...욕조않에서 물을 첨벙이는 이모의 소리가 났습니다..
그때 제가 욕실 문을 다급히 두드렸습니다...
물론 모두 벗은 상태로.....^^*
"이..이모...나..급해....."
이모라고 해야 정말 급하다고 느낄거 같아 일부러 그랬습니다..^^;
"미..민호씨..뭐..뭘..?"
"나...정말..쌀..거 같아....그..급해...."
"크...큰거 예요..?"
"응~ 아까 죽을..너무 먹었나봐.....빠..빨리....저..정말 급해..."
정말 제가 생각해도 연기 잘했습니다...^^;
얼굴은 웃으면서....목소리만 정말 다급하게 냈습니다...
(쩝~ 그때 충무로에 진출했어야 하는건데.....죄송..^^;)
"어..어머~ 어떻게 해....자..잠깐 만요..."
이모두 다급한듯 욕조에서 나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욕실 문 바로 앞에서 대기했습니다.....
"미...민호..씨...자..잠깐...방..에 가있어요...."
저.......아무소리 내지 않았습니다....
잠시후...욕실문이...빼꼼히 열리네요....이때다~~
문을 벌컥열고...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있던 이모를 안았습니다..
그리곤 곧바로 욕조로 풍덩~
"꺄악~~"
"어때...? 내가 이겼지..?"
"모..몰라...이런 법이 어딨어요....미..미워~~"
따뜻한 욕조 않에서 이모를 안고 있는 느낌이........
섹스를 할때와는 또다른 쾌감을 주었습니다.....
"아~ 따뜻하다....자기랑 이렇게 있으니까 정말 좋다~~"
"씨~ 정말..미워....늑대 같으니라구...."
"앗~ 그럼...그..늑대를 사랑하는 당신은 여우인가요..?"
"흥~ 내가 언제 자기 사랑한다고 했나요..? 난 그런기억 없는데..."
"진짜지.....? 후회 않하지..?"
"흥~ 맘대로 해요...난 그런적 없으니까...."
제 몸위에 바로 붙어 있는 막내이모의 가슴에 한손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남은 한손을 재빠르게 이모의 보지로 침투했습니다..
이모가 눈치 채고 손을 막으려했으나..역부족이었지요..
이모가 다리를 딱 오무리긴 했지만...
이미 제 손가락 하나는 이모의 구멍 안으로 들어간 후였지요....
"악~ 미..민호씨....빼..빼요....그..그러지 말구..."
"싫어....나..사랑하지 않는다며.....않뺄꺼야..."
이모와 저와의 장난이 유치하다고 뭐라셔도 할수없습니다....
정말 저렇게 유치하게 놀았으니까요...^^;
"빠..빨리...아~~하악~빼..빼요..하아~ 미..민호씨...."
"그럼....말해봐.....나..사랑해...? 안해..?"
"하아~ 하악~ 미..민호씨....하아~빠..빨리..빼...빼..요..하아~~"
욕조 안의 물이 심하게 출렁일 정도로 몸을 꼬았습니다..
"하악~~아..나..나..미..민..호씨....사....하악~~하아하아~~"
"흐윽~~아아아~~ 미.민..호씨...사...사랑..하아~ 사..사랑..해..요...하아~"
드디어 이 유치하지만...제겐 행복했던 이 게임에서 이겼습니다...
"응..? 잘 않들리는데....? 뭐라구..?"
손가락을 더 깊이 집어 넣으면 말했습니다...
"아윽~~하악~~사..사랑한다구요...사랑..해요..하악하악~~그..그만요..하악~"
바로 손을 뺐습니다...
그리곤 이모에게 말하며 입을 맞췄습니다......
"나두 사랑해 이모...."
"하아하아~~씨잉~ 정말 얄미워~~ 나쁜 사람 같으니라구...하아하악~"
"하아~자....자기..와...완전...선수야.(이때도 선수란 말이 있었나..? 기억이..^^;)..하아앙~"
"정말...하아하아~~미워~ 죽겠어...하아~하아~~그..그래두...사랑해.."
회차 목록(64화)
- 1화한여름밤의 꿈1-244807.15
- 2화한여름밤의 꿈2[1]22407.15
- 3화한여름밤의 꿈314907.15
- 4화한여름밤의 꿈4[1]11107.15
- 5화한여름밤의 꿈5[1]8907.15
- 6화한여름밤의 꿈67407.15
- 7화한여름밤의 꿈86307.15
- 8화한여름밤의 꿈95607.15
- 9화한여름밤의 꿈105007.15
- 10화한여름밤의 꿈125007.15
- 11화한여름밤의 꿈134107.15
- 12화한여름밤의 꿈143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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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화한여름밤의 꿈173107.15
- 16화한여름밤의 꿈182807.15
- 17화한여름밤의 꿈192807.15
- 18화한여름밤의 꿈202707.16
- 19화한여름밤의 꿈212407.16
- 20화한여름밤의 꿈22[2]2307.16
- 21화한여름밤의 꿈232107.16
- 22화한여름밤의 꿈242107.16
- 23화한여름밤의 꿈25[1]2007.16
- 24화한여름밤의 꿈262007.16
- 25화한여름밤의 꿈27[1]2007.16
- 26화한여름밤의 꿈281707.16
- 27화한여름밤의 꿈291907.16
- 28화한여름밤의 꿈301607.16
- 29화한여름밤의 꿈311807.16
- 30화한여름밤의 꿈32[1]1707.16
- 31화한여름밤의 꿈331507.16
- 32화한여름밤의 꿈341607.16
- 33화한여름밤의 꿈351507.16
- 34화한여름밤의 꿈361307.16
- 35화한여름밤의 꿈381307.16
- 36화한여름밤의 꿈391207.16
- 37화한여름밤의 꿈401307.16
- 38화한여름밤의 꿈411207.16
- 39화한여름밤의 꿈421107.16
- 40화한여름밤의 꿈43[1]1107.16
- 41화한여름밤의 꿈441207.16
- 42화한여름밤의 꿈45[1]1307.17
- 43화한여름밤의 꿈461107.17
- 44화한여름밤의 꿈471207.17
- 45화한여름밤의 꿈48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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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화한여름밤의 꿈501107.17
- 48화한여름밤의 꿈51907.17
- 49화한여름밤의 꿈521107.17
- 50화한여름밤의 꿈531007.17
- 51화한여름밤의 꿈54907.17
- 52화한여름밤의 꿈55907.17
- 53화한여름밤의 꿈56907.17
- 54화한여름밤의 꿈59907.17
- 55화한여름밤의 꿈60907.17
- 56화한여름밤의 꿈61907.17
- 57화한여름밤의 꿈62907.17
- 58화한여름밤의 꿈63807.17
- 59화한여름밤의 꿈641007.17
- 60화한여름밤의 꿈65[1]907.17
- 61화한여름밤의 꿈66807.17
- 62화한여름밤의 꿈67707.17
- 63화한여름밤의 꿈68807.17
- 64화한여름밤의 꿈69907.1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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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른한글쟁이2새싹2026. 08. 01. 16:57
문장이 담백해서 읽기 편해요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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