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의 꿈

54화. 한여름밤의 꿈59

느긋한여행자62026. 07. 17. 12:0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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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늦잠을 오래도록 잤습니다.. 전날 현자이모가 멍게를 사와서 셋이서 함께 한잔 하고 잤거든요.. 이모들이 출근한다고 인사하는것도 못들을 정도로 깊은 잠에 빠졌던거 같습니다.. 초인종 띵동띵동~ 하는소리에 잠깐 깼는데.... "아웅~ 뭐야..?..................누구세요..? " "민호씨...나..." 현자이모 목소리네요.... 팬티 차림으로 눈 비비며 나가서 문을 열었습니다.... 열어진 문사이로 불어오는 차가운 겨울 바람에 잠이 확 달아 납니다... "어머~ 민호씨 깨워서 미안....나 서류 나두고 가서..중요한건데..." 현자이모가 뭔 서류를 나두고 갔다고 다시 왔다네요..... 막내이모 방으로 들어가더니 두툼한 서류 한뭉치를 들고 나왔습니다.... "회사 갔다가 다시온거야..?" "응~ 이거 중요한거거든요....근데 아직도 자고 있었어요,..?" "웅~ 어제 많이 마셨나봐....아우~ 자기땜에 잠 다깼다.." "어머~ 어떡해....빨리 들어가 자요...." 그때 현자이모가 입고있는 스커트에 눈이 갔습니다...^^; 자다 일어나서 이미 제 자지는 팬티를 뚫고 나올듯 발기된 상태고... 스타킹을 신고있는 현자이모의 날씬한 두 다리를 보니까...발동 되데요..^^; "자기가 깨운거니까..현자가 나..다시 재워주고 출근해라..." "어머~ 않되요..민호씨...나 빨리 가봐야 해요...." 현자이모...그와중에 제가 한말뜻을 알았던거 같습니다... 둘이 섹스를 나누고 다시 씻고 화장하고 출근하려면 너무 늦는단 말이겠죠.. "그런가....뭐~ 어쩔수 없지....흥~ 삐짐이다...얼렁 출근해..." ".....민호씨...............삐졌어...?" "흥~ 몰라....나 들어가서 잘래...." 그리고,,그냥 방으로 들어와서 누웠습니다..현자이모...방으로 따라 들어오네요....^^* "왜,..? 늦었다며..?" "씨~ 열쇠도 없는데....문열어 놓구 가라구요..?" ".......근데....자기 정말 삐진거야..?" "흥~ 몰라~ 나 잘꺼야....그냥 문 열어놓구가...." 일부러 침대에서 몸을 옆으로 돌리며 말했습니다... ".......나..정말 늦었는데...." "....................." "음~ 민호씨...그럼......" 그렇게 말하곤....제 몸을 바로 눕혔습니다.... 그리고 제 자지를 두손으로 감싸며 말합니다.... "민호씨..그럼 입으로 해주고 갈께요..." "지금 조금 늦어서 민호씨랑 관계까진 못해요.....이걸로 참아..알았지..?" 하며...팬티위를 만지던 두손으로 팬티를 끌어 내렸습니다.. 그리곤 커다랗게 부풀어 있는 제 자지에...곧바로 입을 가져갑니다.. "쯔읍쪼옵~~읍~으읍~~ 쪼옵~~으음~~~쪼옵~~흐읍~~" "흐읍~~하아하아~ 혀..현..자..야....흐읍흐읍~~......하읍~~" "으음~~후읍~ 혀..현자야...아~ 너..너무 좋...아...으음~" "쪼옵~~흐읍~~쯔읍쪼옵~~하읍~ 쪼옵~~하음~~~흐읍~쪼옵~" 말없이 계속 빠는 따뜻한 현자이모의 입술과 자지를 감싸오는 혀놀림에 금방 사정할거 같았습니다.. "후우~흐읍~하아하아~~자..자기야.....나..나..싸..쌀거..같아....흐으~ 흐읍~~" 입에넣고 위아래로 넣었다뺐다 하는 현자이모의 입놀림이 더욱 빨라졌습니다.. 그리고 한손으로 제 자지밑의 고환을 주무릅니다... "하윽~흐읍~~ 아~나...나....하악~나....나.....흐으으읍~~헉~~!!" "읍~읍~꿀꺽~~꿀꺽~~꿀꺽~~꿀꺽~~~" 현자이모의 입안에서 싸버리고 말았습니다..정말 많은 양의 정액이 쏟아지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몇번을 쿨럭이며...제 몸안의 정액이 현자이모의 입안으로 터져 나갔습니다... 현자이모는 자지에서 입을 떼지 않은채 정액이 나오는 그대로 삼키고 있었습니다.... 잠시후 입을 뗀 현자이모는 조금 흘러내린 입가의 정액을 손으로 닦으며...... "하아하아~민호씨 좋았어..?" "흐읍흐읍~~ 으응~ 나..정말 좋았어....흐읍~" "이씨~ 민호씨 해주다가 나도 흥분해서...젖었잖아...." "엉..? 현자도 했어..?" "아니...한건 아닌데...많이 젖은거 같아요....속옷 갈아입고 가야겠어요.." 현자이모도 제 자지를 애무하면서 흥분을 했던거 같습니다.. 자기도 많이 젖은거 같다고 하네요.... "웅~ 이렇게된거....내가 자기도 해주면 않될까..?" "어머~ 않되요..나 정말 늦었어..이제 가야 해요..." 아쉽지만...어쩔수 없었습니다.. 막내이모 방에서 속옷을 갈아입은 현자이모는 그대로 문을 나섰습니다.. 전 팬티도 입지않은 그상태로 배웅을 했습니다.. "민호씨 나 갔다올께요.....쪽~" 죽어서 쳐저있는 제 자지에 쪽~ 소리내며 뽀뽀를 해주고 나가네요.. "아~ 뭐야~어디에다 인사하는 거야..?" "호호~ 나 진짜 가요..민호씨..이따 저녁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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