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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
사장은 움직임을 잠시 멈추더니 보지속의 딜도를 빼서는 내 얼굴에 들이댄다
.
난 손으로 그걸 받아들고 몽롱한 상태로
,
사장의 허리움직임이 다시 시작된 그 리듬에 맞춰 몸이 출렁이면서 딜도를 쳐다보다가 무슨생각에서였는지 내 가슴속에 딜도를 넣었다
.
보지물로 미끌거리는 딜도는 내 유방과 유방사이 골짜기에서 보지물에 미끄러지면서 또다른 쾌감을 선물한다
.
사장은 지치지도 않고서 계속해서 항문에 박아대고 있고 내 몸은 달아오를대로 달아올라 보지에서는 보지물이 허벅지를 타고 흐르면서 이미 바닥의 가펫까지 적시고 있었고
,
나도 모르게 오줌까지 지리고 있었다
.
"
헉
!
헉
!
헉
!!!"
사장의 숨찬소리가 귓전에서 맴돈다
.
그러다가 어느순간 깜빡깜빡하면서 의식이 끊어졌다
.
이어졌다를 반복하는데
.... [
이게 홍콩가는 거구나
!]
라는 생각이 든다
.
그러다가 잠시 의식이 돌아오는데
"
허
---
윽
!!!!!!"
하면서 사장이 일순간 움직임을 멈추고 내 항문속에 정액을 쏟아낸다
.
"
헉
---
헉
----
헉 허흡
!!"
하면서 세찬 숨을 몰아내쉬면서 사장이 내 몸에 몸을 포갠다
.
나역시 숨을 고르고 있다
.
"
내가 원래 항문에 하면 사정한 량이 모두 나오지 않고 좆으 항문에서 빼내면 그때 나오거든
!
미정씨가 입으로 마무리해주면 좋겠는데
??"
"
입으로요
?"
난 잠시 망설였다
.
보지도 아니고 항문에 했는데 냄새나거나 뭐가 묻어있기라도 하면
.....
하는생각이었는데
...
일순간 마음을 고쳐먹고
"
그럴께요
!
얼른 빼서 제게 주세요
!"
[
기왕이면 제대로 미쳐버리자
!]
라는 생각이었다
.
사장은 항문에서 자신의 물건을 빼면서 손으로 꼭 움켜잡는다
.
그리고 내가 고개를 들면서 입을 벌리자 그대로 내 입안에 넣고서 자신의 정액을 내입안에 쏟아낸다
.
항문에 사정해서인지 약간의 냄새도 나고 정액의 양은 얼마되지 않는다
.
난 정성스럽게 사장의 물건을 내 입으로 청소해주었다
.
"
으
---
으
----
윽
!!!!"
사장은 뭔가 느껴지는지 신음소릴 내면서 다시 자신의 물건을 잡고서 내 얼굴 앞에서 흔들어대기 시작한다
.
잠시후
내 얼굴과 입안에 사장의 정액이 튀기 시작하는데 양이 엄청나게 많다
.
난 다시 사장의 물건을 입에 물고서 세차게 빨아댔다
.
이윽고 사장의 두 번에 걸친 사정이 모두 끝나고 사장이 침대위에 벌렁 눞는다
.
난 몸을 일으키려고 하는데
"
이리와서 다리벌리고 내 얼굴위에 앉아봐
!"
"
또하게요
?"
난 놀라서 물어봤다
. "
아니 미정씨가 청소해준것처럼 나도 미정씨 청소해주려고
..."
하더니 내가 사장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사장의 얼굴앞에 쪼그린 자세로 엉거주춤하게 앉으니 사장이 고개를 들어 내 허벅지에서부터 보지속까지 혀로 말끔하게 핥아먹는다
.
그 느낌이 또 다르다 후희라고나 할까
?
마무리가 좋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지막 보지속을 혀로 후벼주는데 방금전의 격렬한 섹스와 다른 뭔가가 느껴진다
.
"
이거 내가 여자한테는 처음으로 해주는 서비스야
!"
"
정말요
?"
하면서 웃으면서 물어보니
"
원래 남자들은 사정하고나면 뒤처리를 모두다 여자가 해주길 바라거든 그런데 오늘 미정씨는 내가 미정씨에게 이런 서비스를 해주고 싶을 정도로 나를 만족시켜줬거든 이 청소 말고도 수당으로 보상해줄께
!"
라는 사장의 말
.
잠시 사장과 누워서 숨을 고르고나서 벌거벗은채로 아래층으로 내려가는데 혜미하고 아까 나를 따라오려고 했던 두 남자가 거실 소파에서 벌거벗고 엉켜있다
.
혜미는 소파의자에 손을 집고서 엉덩이를 내밀고 뒤에서 남자가 박아대고 한남자는 소파에 앉아서 혜미에게 자신의 물건을 물린채로
2
대
1
로 섹스를 하고 있다
.
노래방에서 혜미가
3
명을 상대하는 것을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보긴 했지만
,
저렇게 하는 것을 실제로 보기는 처음이다
.
다시 내 보지가 젖어들기 시작한다
.
내 숨소리가 거칠어졌는지 사장이 가만히 내 보지속으로 손을 넣는다
.
그러더니 내 귀에대고
"
또 젖었네 한 번 더 할까
?"
라고물어본다
.
"
안돼요
!
제 보지 거덜나요
"
나도 이제 보지라는 말을 스스럼없이 하게되어버렸다
.
"
그렇치
?!"
하면서 나보고 샤워하라고 한다
.
난 혜미가 섹스하는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고 욕실로 들어가 얼른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거실에서는 여전히 혜미의 숨넘어가는 신음소리가 울려퍼지는데 사장의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
다가가서 보니 사장은 혜미의 앞에 누워서 혜미의 보지에 물건을 삽입하고 있고 아까전에 혜미의 보지에 삽입하던 남자는 혜미의 항문에 삽입한체 사정이 임박했는지 인상을 쓰면서 박아댄다
.
"
우
----
우
---
욱
!!"
역시나 바로 사정한다
.
혜미의 항문에서 물건을 빼더니 자신의 손으로 흔들면서 혜미의 등과 엉덩이에 정액을 쏟아낸다
.
그남자가 사정을 마치자 혜미의 입에 물건을 물리고 있던 남자가
"
싼다
!!"
라고 하더니 혜미의 입에 물린채 사정을 하는데 혜미가 빨아먹다가 숨쉴때마다 입가로 남자의 정액이 흘러내린다
.
그러면서도 혜미는 사장의 물건이 끼워진 보지를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방아질 해댄다
.
[
아직 나이도 어린대 대단한 아이다
!]
사장이 몸을 일으키면서 앉은 자세를 취하고 두 남자는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한다
.
혜미는 아직도 사장의 물건에 보지를 끼운채로 자신의 얼굴에 묻은 정액을 손으로 닦아서 입안에 넣는다
.
이제 두 사람은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박아대는 자세다
.
혜미는 여전히 신음을 질러대면서 사장의 물건에 방아질을 해대고 사장은 조금전 남자가 혜미의 등에 쏟아낸 정액을 문지르면서 혜미의 등과 가슴에 발라주고 있다
.
난 옷을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입으면서 맞은편 소파에서 그들의 섹스를 구경한다
.
어느정도 지나자 혜미가 지치는지 사장의 가슴에 얼굴을 묻는다
.
"
힘들어
?"
"
네
!"
"
그럼 엎드려봐
!"
하더니 혜미는 보지에 박힌 사장의 물건을 빼고서 일어나고 사장도 일어난다
.
그리고 혜미는 다시 소파를 짚고서 허릴 숙이고 엉덩이를 내민다
.
회차 목록(25화)
- 1-1유부녀의 직장생활 39007.20
- 1-2유부녀의 직장생활 54407.20
- 1-3유부녀의 직장생활 63107.20
- 1-4유부녀의 직장생활 72407.20
- 1-5유부녀의 직장생활 82307.20
- 1-6유부녀의 직장생활 91607.20
- 1-7유부녀의 직장생활 101207.20
- 1-8유부녀의 직장생활 111307.20
- 1-9유부녀의 직장생활 121107.20
- 1-10유부녀의 직장생활 13[1]1107.20
- 1-11유부녀의 직장생활 151107.20
- 1-12유부녀의 직장생활 16807.21
- 1-13유부녀의 직장생활 17907.21
- 1-14유부녀의 직장생활 21907.21
- 1-15유부녀의 직장생활 22807.21
- 1-16유부녀의 직장생활 23907.21
- 1-17유부녀의 직장생활 24507.21
- 1-18유부녀의 직장생활 25707.21
- 1-19유부녀의 직장생활 26507.21
- 1-20유부녀의 직장생활 28507.21
- 1-21유부녀의 직장생활 29507.21
- 1-22유부녀의 직장생활 30607.21
- 1-23유부녀의 직장생활 31707.21
- 1-24유부녀의 직장생활 33 (후기)507.21
- 2-1유부녀의 직장생활[13]8,40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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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5204달빛 사냥꾼새벽등대지기708.05940
- 5203비상하는 대지달빛늑대708.05120
- 5202아내의 욕망 1부골목길방랑자08.05290
- 5201아내의 욕망 2부[1]바닷가카페인307.062,11810
- 5200아내의 욕망 3부취한여우05.05350
- 5199아내의 욕망 하편노을진필경사202.24290
- 5198아내의 욕망 4부하얀카페인406.21250
- 5197너무 흔한일바닷가산책자508.05410
- 5196주인집 딸[19]검은나침반208.055,60429
- 5195유부녀의 직장생활 1부[1]새벽여행자507.203732
- 5194유부녀의 직장생활 2부[13]조용한속삭임08.058,40654
- 5193젊은 아내구름위고양이08.0450
- 5192아내의 당당한 외도[1]푸른기록자408.048963
- 5191여선배 처음 먹은 날 1부잠못드는수집가608.044863
- 5190여선배 처음 먹은 날 2부[12]검은나침반406.049,03648
- 5189여선배 처음 먹은 날 3부[3]달빛편지605.222,36313
- 5188No Smoking조용한카페인808.04180
- 5187만남속에 가려진 채찍설레는나그네808.04590
- 5186선생님 1부붉은등대지기1405.25310
- 5185선생님 2부은하수그림자808.04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