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직장생활 1부

11화. 유부녀의 직장생활 15

새벽여행자52026. 07. 20. 23:1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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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들어간 방은 조금전 방과 비슷하지만 크기가 2 배정도 되고 침대가 2 개 있고 , 간단한 소파와 함께 테이블이 있다 . 세 번째로 들어간 방은 5 층의 반정도의 면적을 할애해서 꾸며진 방으로 침대는 여기저기 자유분방하게 5 개 정도가 있고 , 한쪽에는 술을 마실 수 있는 바가 꾸며져 있고 , 다른 한쪽으로는 넓은 거실에 푹신한 카펫이 깔려있다 . 카펫은 마치 피를 보고 있는 것처럼 짙고 붉은 색이다 . 왠지 흥분을 유발시키기 위해서 색을 고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그리고 바 뒤로는 예전사무실에 있던 욕실보다 조금 더 크게 꾸며진 욕실이 있는데 군데 군데 욕실용 침대가 있다 . " 오호라 ! 여기는 단체로 행사를 할때 사용하는 룸이로구만 !" 성철이 말을 한다 . 하지만 , 이미 우리는 마음속으로 그정도의 생각은 하고 있었다 . " 자 ! 우리 한잔 할까 ? 어차피 우릴 위해서 준비된 공간이고 , 준비된 술과 안주이니까 ..." 시장기를 느끼기 시작하는 4 시 반 , 우린 너나 할 것 없이 바로 달려들었다 . 혜미가 냉장고에서 뭔가를 꺼내더니 전자렌지에 넣고 돌린다 . 성철은 진열장에서 양주와 잔을 꺼내온다 . " 어떻게 줄까 ? 스트레이트 ? 언더락스 ?" " 언더락스 !" 우린 각자의 취향에 맞는 잔으로 선택해서 한잔씩 따르고 건배하면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 낮술이어서 인지 혜미가 준비한 훈제 칠면조를 먹기 시작할 때 쯤에는 이미 난 취기가 얼굴에 올라와 볼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있었다 . 바의 안쪽에는 성철과 혜미가 앉아서 민성과 나를 마주 보면서 술을 마시는데 민성의 손이 내 스커트를 걷어 올린다 . " 왜 ? 술마시니까 땡겨 ?" 라고 물으니 ... " 당연하지 ! 안마셔도 땡기는데 ...." 하더니 이내 내 스커트를 걷어 올리더니 내 팬티에 손을 댄다 . 난 엉덩이를 살짝 들어서 팬티 벗기는 것을 도와준다 . 그모습을 보던 혜미가 " 에이 언니도 땡기나 본데 ? 저렇게 협조하는 것을 보니까 ?" 한다 . 난 그소리에 혜미쪽을 웃으면서 바라보니 성철의 손이 혜미의 가슴속에 들어가 있고 혜미의 한손은 바에 가려져 있지만 뭔가를 열심히 흔들어대는데 보나마나 성철의 물건을 꺼내서 흔들고 있는 것 같았다 . 민성은 의자에서 내려서서 허리를 숙이고 날 의자위에서 엉덩이를 치켜들고 등으로 기댄체 가랑이를 벌리게 한다 . 그리고는 그대로 얼굴을 내 보지에 묻고서 내 보지를 빨아대기 시작한다 . " 음 --- 으 --- 음 !! 흠 --- 흡 !!" 낮술을 마신 탓인지 얼굴이 금새 달아오르면서 민성의 혀가 내 보지속을 휘저을 때마다 점점 더 가파르게 내 몸이 달아오른다 . 민성의 혀는 마치 낙타의 혀처럼 길어서 내 보지를 빨아대는 것이 아니고 구석구석을 핥아주는데 그 느낌이 남편이나 다른 남자가 빨아주는 것과는 다르다 . 그 긴 혀로 내 보지속 깊숙이 밀어넣는데 마치 부드러운 물건이 들어오는 것 같다 . " 학 !! 이건 ??" 민성의 혀가 내 보지속으로 밀고 들어오니 저절로 신음이 터진다 . 그런데 혀가 길어서 인지 내 보지속으로 들어와서는 혀 끝으로 질벽을 훑어대기 시작한다 . 그 느낌은 손가락이나 남자의 물건이나 , 딜도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 " 하 -- 윽 !! 학 !! 어떻케 !!" 난 민성의 혀놀림에 자지러 지듯이 소릴 지르고 말았다 . " 언니 민성오빠 혀 처음이지 ! 학학 !!" 어느새 의자위의 성철의 물건에 올라타 앉아 방아질을 해대는 혜민이 나에게 말을 건다 . 하지만 난 혜민의 물음에 대답대신 고개만 끄덕이고 나서 연신 허릴 튕기면서 민성의 혀가 좀 더 들어오게 만들려고 노력하는데 성철도 한마디 한다 . " 자식 아무튼 저 혀는 신이 내려준 선물이라니까 !" 하면서 상의를 벗어제친 혜미의 가슴을 덥석물어댄다 . 민성은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고서 열심히 내 보지속에 혀를 넣고 나를 절정에 다다르도록 힘쓴다 . 그러면서 엄지손가락으로 내 클리토리스를 비벼대기 시작하는데 이제는 도저히 의자에서 중심을 잡기 힘든지경까지 왔다 . " 아 ------!! 민성씨 나 올라 !!! 좀 더 좀더 !!" 난 말을 마치고서 민성의 입에 내 보지물을 싸버렸다 . 민성은 내 보지물을 혀에 묻혀서는 내 보지 주변과 배꼽까지 풀칠을 하듯이 발라준다 . " 헉헉헉 !! 흐훕 !!" 난 한번의 절정을 마치고서 숨을 고르고 민성은 자신의 바지를 벗는다 . 난 민성의 물건을 보고서 한마디 했다 . " 이놈의 회사는 물건보고 직원을 뽑나봐 ! 왜들이렇게 물건들이 커 ?" 라고 하자 ! " 이정도는 되야지 여자들이 만족하지 ! 왜 ? 너무커서 불만이야 ?" " 물만은 뭐 !" 하면서 민성을 바닥의 붉은 카펫에 누이고 난 민성의 물건을 입안에 넣고 빨아주기 시작했다 . 민성의 손이 내 다릴 잡아당긴다 . 난 자연스럽게 69 자세로 다시 민성의 입에 내 보지를 맏기고서 방금전에 민성의 서비스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때론 격렬하게 때론 부드럽게 민성의 물건을 입안에서 가지고 노는데 민성은 자신의 물건에 쾌감이 느껴질때마다 내 보지속으로 혀를 세차게 밀어넣는 바람에 난 그때마다 민성의 물건을 입에서 빼고 거친 숨을 내쉬었다 . 숨을 내쉬면서 혜미쪽을 바라보니 그들은 일어나서 바 뒤의 욕실로 들어간다 . 난 개의치 않고 하던 행위를 계속했다 . 내가 민성의 입에 두 번인가 더 보지물을 쌀 때쯤 민성의 물건에서 정액이 터져나왔다 . " 으 --- 으큭 !! " 하면서 민성의 입에서 신음이 나오더니 이내 내 입속으로 민성의 정액이 밀려들어왔다 . 그다지 삼키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입에 머금고 민성의 물건을 손으로 흔들어주니 남은 정액이 조금씩 내 손으로 쏟아진다 . " 억지로 삼킬 필요는 없어 ! 삼키기 싫으면 뱉어버려 ! " 하면서 티슈를 건네준다 . 난 민성이 건네준 티슈에 정액을 뱉어내고 민성의 물건을 티슈로 마지막 처리를 해준다 . " 왜 ? 벌써 끝내려고 ?" 민성은 삽입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것 같다 . " 다시 세우고 하자고 ? 나 힘들어 !" " 에이 ... 그럼 우리 샤워하면서 다시 서면 한번만 삽입하고서 가볍게 하자 !" " 일단 샤워하면서 생각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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