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의 직장생활 1부

10화. 유부녀의 직장생활 13

새벽여행자52026. 07. 20. 22:19 11
18px
" 주말에나 한 번씩 다녀오지 뭐 !" " 그럼 이번주는 어떻게 해야되지 ? 이제 2 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 " 아마도 이따가 사장님이랑 부장님이 뒷방에서 별도로 이야기 할 것 같아요 !" 혜미와 함께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다시 내 자리로 돌아왔다 . 컴퓨터를 키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지난번에 사장이 이야기 한 것처럼 예전에 근무했던 ( 즐겼던 ) 여직원들과 지금 근무하는 남자직원 3 명은 모두 연락을 완전히 끊으려고 하는 것 같았다 . 그리고 새로운 사무실에는 아마도 여직원만 뽑을 것 같다 . 아무래도 나와 혜미 둘이서 4 명을 계속해서 상대하는 것도 어렵다고 보이고 , 남자들의 심리가 한 여자와의 섹스 그것도 부인이 아닌 다른 여자와의 섹스는 쉽게 식상할것이기에 .... 오전 내내 사장과 부장은 회의를 마치고 나가서는 들어오지 않았다 . 점심시간이 지나고도 한참후에 두사람이 들어오더니 나와 혜미 그리고 남자 가족 2 명을 뒷방으로 부른다 . " 아 조금전에 새로 이사할 사무실 인테리어 마무리하는 걸 보고 왔습니다 . 아주 만족하게 완성이 되었어요 ! 뭐 특급호텔 스위트룸 정도는 아니더라도 여러분들이 이용하고 즐기기에는 만족스러울 것입니다 . 그리고 지금 구인광고를 내놨습니다 . 아무래도 오미정씨하고 혜미가 계속해서 우리를 상대하면 힘들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1 대 1 정도의 숫자는 맞춰야 할 것 같습니다 . 새로운 가족을 면접 볼때는 지금 있는 우리가족이 모두 면접관으로 참여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고 , 거기에 맞는 직함들을 별도로 준비해 두었으니 자신의 직함에 어색해 하지 마세요 !" " 궁금하네요 !" 두 남자 중 성철씨가 말한다 . " 성철씨 궁금해 ?" " 네 ! 한 번 보고 싶네요 !"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 라고 두 남자 중 다른 남자인 민성이 나선다 . 이 두 사람에 대해서 소개를 하지 못했는데 ... 성철씨는 27 살이고 근육질의 몸을 가지고 있고 얼굴은 잘생기기 보다는 터프한 이미지가 많은 사람이다 . 민성은 역시 27 살이고 평범한 몸매이고 언 듯 보기에도 혀가 다른사람들 보다 길어보인다 . 자신의 혀끝이 코에 닿을 정도로 길다 . 둘다 물건은 엄청나게 크다 . 우리 남자직원들의 공통점은 물건에 있는 것 같다 . 하긴 물건이 시원찮았다면 내가 이렇게 빠져들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 " 정사장 ! 그럼 오늘 일찍 마치고 가족들이랑 미리 구경한 번 다녀올까 ?" " 그럴까 ? 그럼 난 이 건물 처분하는 것 때문에 일좀봐야 하니까 박부장이 가족들 데리고 다녀오지 ?" " 그래 그럼 3 시쯤에 내가 나갈테니까 정사장은 언제 올거야 ?" " 글세 일 돌아가는 거 봐서 들어가는데 늦어도 들어가지 않으면 그냥 퇴근들 시켜 !" " 그러지 !" 우린 다시 사무실에 들어가서 자신의 자릴 대충 정리하고서 부장과 민성의 차에 나누어 타고서 파주로 향했다 . 부장의 차에는 성철과 혜미가 타고 난 민성의 차에 탓다 . 자유로를 달리면서 옆차를 보니 부장은 운전하고 성철은 뒷자리에서 혜미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있다 . 혜미의 표정으로 봐서는 혜미의 젖꼭지를 빨아주고 있는 것 같다 . 그걸 보더니 민성의 손이 내 치마속으로 들어온다 . " 운전에 신경써요 !" " 운전이야 시동걸고 핸들잡고 있으면 차가 알아서 가는거고 내 손은 미정이 치마속이 궁금한가봐 !" 관계를 가진다음부터 성철과 민성은 나와는 말을 트고 지낸다 . 어차피 동갑내기 이기 때문에 ...... 그러다가 차가 한 번 휘청한다 . " 거봐 ! 앞이나 똑바로 보고 가란말야 !" " 그럼 내꺼좀 만져줘 !" " 어휴 ! 진짜로 ..." 난 마지 못해서 민성의 지퍼를 열고 손을 넣어 민성의 물건을 만지니 바로 발기된다 . " 꺼내서 만져줘 ! 안에서 꽉 끼이잖아 !" " 암튼 ! 누가보면 어쩌려고 ?" " 냅둬 ! 보는놈 꼴려서 뒤져버리게 ! 얼른 꺼내 !" 난 민성의 물건을 바지 밖으로 꺼내서 자위하듯이 훑으면서 흔들어주었다 . 그러다가 장난스러운 생각으로 머릴 숙여 민성의 물건을 입에 넣고 혀로 간질이니 " 으 --- 뭐하는 거야 ! 다리에 빠져 ! 사고낸다 !" " 왜 ? 제대로 만져달라면서 ? 만지는 것 보다 빨아주는게 좋지 않아 ?" 하면서 이번에는 불알에 혀를 대고서 간질이니 그 느낌을 참느라 낑낑거린다 . " 앞으로 조심해 !" 하면서 손가락으로 불알을 튕겨주었다 . " 윽 !!!" 민성의 놀람으로 인해서 차가 잠시 춤을 춘다 . 하지만 별다른 문제없이 우린 자유로에서 일산을 거쳐서 파주에 도착했다 . 사무실 건물은 파주 출판단지 의 한쪽 귀퉁이 부분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사장이 이곳에 땅을 사서 투자 차원에서 건물을 몇 동 지었다고 한다 . 그중에 하나를 우리 사무실로 사용하려고 특별히 인테리어 한 것이고 .... [ 차만 있다면 출퇴근은 크게 문제가 없겠는데 ....] 라는 생각을 하면서 민성에게 물어본다 . " 성씨는 집이 어디야 ?" " 난 은평구 쪽인데 . 왜 ?" " 은평구 ? 잘됐다 . 앞으로 카풀하자 ! 내가 기름값 반 부담할게 !" " 어딘데 ?" " 원당이거든 !" " 그러면 카풀은 어렵지 않은데 ...." " 왜 뭐 문제있어 ?" " 아니 기름값 보다는 사무실 말고 밖에서 몸으로 기름값 대신하면 안될까 ? 자주는 아니래도 ..." " 어휴 ! 그렇게 하고도 질리지도 않아 ?"
회차 목록(25)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새벽독백8새싹2026. 07. 22. 22:09

    다음 화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