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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싹
!!!!
찰싹
~~~~
찰싹
~~~
[
하나
...]
[
두울
...]
[
셋
.....]
현정의 엉덩이에는 하나 둘 줄이 새겨지고 있었고 엉덩이도 부르투고 있었다
.
찰싹
~~~~~~~~~
[
마흔 아홉
.]
찰싹
~~
[
쉰
...
감사 합니다
..]
현정이는 오십 대를 맞는 동안에 자신의 보지에서 쉴세 없이 흐르는 물로 인하여 당혹해 하고 있었다
.
자신이 이정도인 줄은 자신도 몰랐다
.
그리고 그것이 자신의 제자인 지연에게 틀킨다는 것이 너무도
수치스러웠다
.
조금 더 맞는다면 매를 맞으면서 절정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았다
.
아쉬웠으나 현정은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
지연은 현정의 발과 손을 풀어 주었다
.
[
가서 거울에 네 모습을 비쳐 보고 와
....
기어가서
...]
하고 지연이가 명령을 하자 현정은
커다란 엉덩이를 실룩거리면서 기어가서 거울을 본다
.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너무도 수치스러웠다
.
엉덩이는 사과처럼 빨갛게 변해 있었다
.
[
이리 기어와서 소파에 등을 기대고 누워
,,,]
지연이가 그렇게 말읋 하자 현정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았다
.
그것은 보지에 매질을 하기 위한 자세를 잡는 것이라는 것을 이미 보아서 알고 있었기에
...
현정은 그대로 누웠다 그리고 다리를 최대한으로 들어 올렸고 자신의 두 개의 다리를 벌려 자기의 보지를
최대한으로 노출을 시켰다
.
[
보지에는 삼십대를 때릴 것이다
....]
말과 동시에 보지에 매가 날아온다
.
철썩
~~~~
[
아아악
!!!
너무 아파요
...
아
...
아앙
...]
[
샹년아 개수를 세어
...
이번은 무효야
...]
철썩
~~~~~
[
하나
..
아아악
.!!!]
보지가 불에 데인 것 같은 통증이 온다
...
그리고 이윽고 밀려드는 자극으로 현정의 보지는 한강이 된다
.
철썩
~~~~
철썩
~~~
그렇게 매를 맞으면 맞을 수록에 통증보다는 자극이 강해진다
...
그렇게 열 다섯대를 맞았고 현정은 그만 절정에 도달을 하고 말았다
.
현정은 분수 보지였다
.
절정에 도달을 하자 보지에서 분수처럼 액이 쏫아오른다
...
[
아아앙
...
아앙
......
아앙
....
좋아요
....
언니
....
언나
....
고마워요
...
이런 것은 처음이야요
...]
그 말은 사실이었다
.
현정은 난생처음으로 절정을 느낀 것이었다
.
그것도 보지에 매를 맞으면서
.....
지연은 매를 멈추지 않았고 현정은 멀티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보지에 매를 맞았다
.
삼십대를 채웠을 적에 현정의 누워있는 자리에는 현정이가 쏟아낸 보지 물로 한강을 이루고 있었다
.
[
넌 주인님의 노예이전에 내 노예이기도 한 것을 잊지마라
...]
[
예
..
언니
..
너무나 고마워요
,,,]
[
네 년이 흘린 보지 물을 께끗하게 닦고 주인님이 올 때를 기다리자
...
내가 이쁘게 꾸며 줄게
..
넌 암캐니까
....]
[
고맙습니다
..
언니
..]
같은 시간에 상인은 두 번째로 민지를 만나고 있었다
.
민지하고 풀을 하고 난 상인은 집으로 향했다
.
지연에게 전화를 걸어 집으로 간다고 전했다
.
지연이가 현정에게 주인님이 오시는 중이니 준비를 하자고 한다
.
알몸의 현정에게 지연은 가장 이쁜 개 목걸이를 채운다
..
그리고 나서는 현정을 엎드리게 하고는 엉덩이 사이에 오일을 바른다
.
그리고 나서는 개꼬리처럼 생긴 아날 플러그를 현정의 항문에 밀어 넣는다
.
현정이를 개로 만들었다
.
현정이 입에는 현정이가 자신의 아들인 상인에게 맞을 채찍을 물렸다
.
그런데 지연이가 잠시 상인의 방에 올라갔다가 오는 사이에 마크가 현정이가 그렇게 하고
있자 달려드는 것이었고 현정은 그런 마크를 피해 움직이고 있었다
.
마크는 자신의 자지를 뻘겋게 내놓고서 현정에게 올라타려고 움직이고 있었고 그런 마크를 피해
이리 저리로 엉덩이를 움직이고 있었다
.
지연이는 그럼 모습을 보니 현정이를 마크하고 교미를 시키고 싶은 충동을 느끼고 있었으나 주인님에게
혼이 날 가능성이 많아 마크를 일단 방으로 끌고 들어갔다
.
현정은 마크에게 미안했다
.
어찌되었던 간에 마크는 자신이 이제까지 섬긴 자신의 남편이 아닌가
?
[[
여보 미안해요
....
나중에 당신의 자지를 받아 줄게요
...
미안해요
...
여보
...]]
현정은 마크에게 미안해 하고 있었다
.
[
올라 간다
..]
하고 문자가 왔고 지연은 현정에게 현관에서 주인님을 맞이 하라고 했고 자신도 현정과 같은 복장을
하고 현관에 엎드렸고 현정도 따라서 엎드렸다
.
현관 문이 열렸다
.
[
주인님 이 노예년들에게 주인님의 사랑의 매질을 해 주세요
..
이 노예 년의 몸과 마음이 모두가 주인님의
것이고 주인님이 마음대로 하실 수가 있습니다
...]
하고 지연이가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하자 현정도 그대로 따라한다
.
고개를 숙이자 엉덩이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당연하다
.
[
이 암캐가 오늘부터 내 노에가 되길 워하는 현정이라는 년이야
?]
하고 지연의 입에 물린 채찍을 잡고는
현정의 엉덩이를 툭하고 친다
.
현정의 몸에 전기가 작렬을 하면서 짜릿한 전율이 흐른다
..
그러나 현정은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
왜냐하면 그녀의 입에는 아직 채찍이 그대로 물려 있기에
...
[
야
!!
샹년아
!!
교욱을 시킨 것이야
..
대답이 없지 않아
...]
하면서 채찍으로 지연의 엉덩이를 후려 갈긴다
.
찰싹
~~~~~~~~~~~~
[
잘못 했어요
..
주인님
...
제가 미쳐 거기까지는 교육을 시키지 못했어요
...
벌을 주세요
..
주인님
!!!]
찰싹
~~~
찰싹
~~~~
찰싹
~~~~~~~~~~~
찰싹
~~~~~~~~~~~~~~
찰싹
~~~~~~~~~~~
지연의 엉덩이에 채찍이 작렬하기 시작을 한다
...
현정은 자신의 잘못으로 지연이가 매를 맞는다고 생각을 하니 미안하기가 그지 없었다
.
그러면서 어떻게 채찍을 입에 물고 대답을 하는 가를 생각을 하다가 현정은 엉덩이로 대답을 하는 것을 떠 올렸다
.
언제가 지연이가 상인의 대답을 엉덩이를 흔들어대면서 대답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었다
.
예스면 위 아래로 흔들고 아니면 좌우로 흔들어대는 것이 대답의 방식이었다
.
현정은 늦게나마 엉덩이를 위 아래로 움직여 자신의 의사를 표현을 했다
.
상인은 엄마인 현정이 엉덩이로 대답을 하는 것을 보고는 만족을 했고 지연에게 가하는 매질이 멈추었다
.
그리고는 그 채찍은 현정의 엉덩이로 향하였다
.
[
샹년아
!!
알면서도 언니에게 벌을 주려고 일부러 모른 척을 해
..
샹년이
!!!]
하고는 현정의 엉덩이에 매질을 하기 시작을 했다
.
현정은 아니라고 하기 위해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어 대었다
,
현정은 엉덩이를 흔들어대면서 대답을 하였고 그런 자신의 의지하고는 상관없이 보지에서는 물이 흘렀다
.
알몸에 개목걸이를 하고 항문에는 개꼬리를 달고 있는 자신의 모습과 아들에게 채찍으로 자신의 엉덩이를 맞고
있다고 생각이 들자 현정의 몸은 불같이 달아오르고 있었다
.
아니 보지가 불같이 뜨거워지고 있었고 그 보지 속에 무엇인가가 들어오기를 학수고대를 하고 있었다
.
[
이런 개년이 이제 제대로 하고 있어
..
그 동안에 숨어서 많이 보았네
...
하하하
..]
상인이가 현정이 몰래 보고 있었다는 것을 말을 하자 더욱 창피하고 수치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
상인이가 현정의 입에서 채찍을 꺼내서는 양손에 들고 두 년들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을 했다
.
[
감사 합니다
..
주인님
....
이 늙은 년을 주인님의 노예로 받아 주샤서 너무 감사 합니다
..]
현정은 고개를 숙여 바닥에 대고 그렇게 말을 하고 있었고 그 바람에 그녀의 엉덩이는 더욱 하늘로 치켜 올라
채찍으로 부터 더욱 가까워졌고 소리도 더욱 청명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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