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
나보다 나이 먹은 년의 오빠가 되고 싶다
..]
[
그렇게 할게요
...
오빠
..]
아들 같은 남자에게 오빠라고 부르면서 난 나의 보지가 촉촉하게 젖어 드는 것을 알고 있었다
.
[
내 이름은 이 상인이고 나이는
22
살이고 대학생이다
...
앞으로 네 년이 나의 용돈을 대주어야 한다
]
너무도 당당하게 말을 한다
.
[
예
.
그렇게 할 게요
...
오
...
빠
...]
[
지금 상태는 어때
?]
[
오빠
..
제 보지에서 물이 나와요
..]
[
샹년이 아주 나쁜 년이네
....
볼기를 소리나게 때려
...
열대
...
알아
!!]
[
예
...
오빠
..]
난 대답을 하고 나의 손으로 나의 볼기를 때리기 시작을 했다
.
그가 들으라고 난 핸드폰을 나의 볼기에 가져다 대었고 나의 볼기를 때리는 소리는 핸드폰을 타고 그의
귀에 들어갔다
.
찰싹
~~~
찰싹
~~~
찰싹
~~~~
난 나의 엉덩이를 사정없이 때리고 있었고 그 자극은 이제까지 단 한 번도 느끼지 못한 것이었다
.
[
아앙
..
아앙
...
아파요
....
그런데 너무 좋아요
...
아
..
아앙
...]
난 그에게 애교를 부리고 있었다
.
[
암캐
...
더 세게 때려
..
네년의 엉덩이를
....]
[
아앙
..
아파요
.....]
[
개 보지에서 물이 많이 나오지
...
너의 그 개보지에서
...]
[
그래요
..
이 개보지에서 물이 나와요
...
아아앙
...
아앙
...]
난 고양이 소리를 하고 있었다
.
[
내가 직접 네 년의 엉덩이를 나의 혁대로 아니면 채찍으로 때려주어야 하는데
..]
[
때려 주세요
.....
오
..
빠
...]
[
우리 만나자
....
지금
...]
[
그래요
..
만나요
..]
그때에 난 아무 것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
[
그럼 네가
**
호텔에 가서 방을 잡고 나에 핸드폰에 방 번호를 적어 보내 그리고 네 년은 발가 벗고
목에 개줄을 하고 개 모습을 하고 날 기다리고 있어
...
네 년이 가지고 있는 장난감을 가지고 와
..]
[
그럴게요
...
오빠
...]
그리고 한 시간이 지난 뒤에 난 알몸에 개 목걸이를 하고 항문에는 개꼬리를 달고 그에게 엉덩이를 채
찍으로 맞고 있었다
.
그는 너무도 잘 생긴 얼굴을 가졌고 또한 몸매도 호리호리한게 남자처럼 생기었다
.
다만 눈매가 매섭게 보였다
.
난 방에 도착을 하고 그에게 문자를 보냈다
.
[[
오빠
.
저 도착을 하여 기다리고 있어요
.]]
그렇게 문자를 보내고 난 뒤 난 옷을 전부 벗고 나의 목에 개줄을 채웠고 나의 항문에는 개꼬리처럼
만들어진 아날 플러그를 넣었다
.
그리고 난 뒤에 나의 입에 내가 가지고 온 채찍을 물었다
.
그렇게 하고 난 뒤에 나는 문 앞에 개처럼 그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
문은 열어 놓았다
.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고 나의 방문이 열였다
.
그가 온 것이었다
.
그는 들어오면서 내 모습을 보고는 하는 말이
[
네 년이 개년
???]
[
어서 오세요
..
제가 개년입니다
..
오빠
..]
난 입에 문 채찍을 내려 놓고는 그렇게 대답을 하였고 대답을 하고 난 뒤에 다시 채찍을 입에
물었다
.
나의 입에 문 채찍을 그가 잡는다
.
그리고는 나의 엉덩이를 사정없이 후려 갈긴다
.
찰싹
~~~
하는 소리와 함께 채찍은 나의 엉덩이에 떨어진다
.
엉덩이가 불이 나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
[
하이잉
.......
아하아
...]
엉덩이에서 아픔이 전달이 되고 이어서 자극도 전달이 된다
.
짜릿한 자극이었다
.
그 자극이 나의 보지에서 물이 나오게 한다
.
딸보다도 어린 남자에게 알몸으로 개처럼하고 엉덩이에 매질을 당하는 것이 이런 자극이 될 줄은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가 없었다
.
[
더 때려 주세요
....
오빠
...]
[
나이 보다는 많이 젊어 보이고 배도 많이 나오지 않았고 보지도 그런대로 깨끗하고 똥고도 한 번도
박힌 흔적이 없으니 좋아
....
제대로 조교를 하면 멋진 암캐가 될 것 같아
....
하하하하
...]
[
감사 합니다
..
오빠
..
예쁘게 보아 주셔서
....]
그가 나의 알몸을 검사를 하고 내린 결론이었다
.
[
그럼 신고식부터 해 볼까
?]
[
예
..
신고식요
..]
[
그래 샹년아
!!
신고식
....
네 년이 내 것이 된다는 신고식을 해야지
...
지금은 아니지만 나중에 네년의
그 보지 둔덕에 나의 이니셜을 문신을 할 것이다
...
넌 이제부터는 내 소유이고 내 강아지라는 것을
언제나 머리 속에 상기를 시키도록
...
아니면 매로 내 것이라는 것을 상기 시켜 줄 것이니
...]
[
알겠어요
..
오빠
..]
[
먼저 나에게 큰 절을 열번을 해
...
너의 각오를 말을 하면서
...
알았어
?
샹년아
!!!]
[
예
...
오빠
...]
난 알몸으로 그에게 큰절을 하기 시작을 했다
.
[
이 늙은 년에게 새로운 기쁨을 알려주신 오빠에게 몸과 마음을 모두 바칠 것을 맹세를 합니다
]
난 나의 가랑이를 노출 시키면서 그에게 큰 절을 올렸다
.
어린 남자에게 큰 절을 올리면서 그럴 수가 있다는 것이 너무나 대견스러웠다
.
[
샹년아
!
네 이름이 뭐야
?]
[
죄송해요
.
오빠
....
제 이름은 김 민지라고 합니다
..]
[
이름이 촌스럽지 않아서 좋아
...
그래 민지의 보지는 누구 보지냐
?]
[
오빠의 보지입니다
..
오빠만이 다스릴 수가 있는 보지가 맞숩니다
...]
난 두 번재의 큰 절을 올렸다
.
[
민지의 보지도 그리고 똥고도 그리고 젖뎅이도 모든 것이 오빠의 것이니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 주세요
....
민지 엉덩이를 피가 나도록 때려 주세요
..]
[
그래
..
샹년아
...
그렇지 않아도 네 년의 엉덩이가 피가 나게 때려 줄거야
...
오늘
..]
[
감사 합니다
..
오빠
..]
그렇게 난 나의 각오와 내가 그에게 원하는 것을 말을 하면서 그에게 큰 절을 열번을 했다
.
열번의 절이 끝이 나자 그는 자신의 물건이라고 하면서 나의 엉덩이에 매질을 하기 시작 했다
.
그것도 그의 자지를 입에 물고서
...
그의 자지는 대물이었다
.
그것도 자연산 대물
...
아무런 인테리어도 하지 않은 그런 대물이었다
.
그의 카리스마가 거기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
어느 여자도 그에게 걸리면 빠져 나올 수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의 물건은
내가 본 것 중에 단연 최고의 물건이었고 그런 물건을 지닌 그의 노예가 된다는 것이 행운이었고
난 그런 행운을 놓치는 바보가 되기는 싫었다
.
그의 매질은 차라리 애무였다
.
아픈 것 같다가도 어느 사이에 나의 성감대를 자극을 하는 그런 매질이었고 그의 상스러운 욕설은
나에게는 사랑의 고백으로 들리고 있었다
.
난 그에게 빠져버렸고 그의 말을 하느님 말보다도 더 따르고 싶었다
.
난 그에게는 어린 아이같았고 강아지였다
..
[
샹년아
!!
이빨을 숨겨
...
내 자지가 상처가 나면 넌
******....]
매를 맞다가 아프면 난 그의 자지를 문 입에 힘이 들어가고 그렇게 되면 그의 자지에 자극을 주는
것이었다
.
난 이빨을 숨기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
혹시라도 그가 나를 버리고 갈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
그에게 매를 맞으면서 나의 보지에서는 끊임없이 물이 나오고 있었다
.
찰싹
~~~~~
찰싹
~~~~~~~~~~~~~
찰싹
~~~~~~~~~~~~~~~~~~~~~
채찍은 나의 엉덩이와 나의 등판에 번갈아 떨어지고 있었고 가끔은 채찍이 나의 항문 사이를 파고 들어
나의 보지에도 자극을 주고 있었다
.
[
음
.....
으
..
음
....
으
....
으
...
음
....
으
..
믐
....]
난 입에 그의 자지가 있어 신음 소리도 제대로 낼 수가 없었다
.
그의 채찍이 이제는 나의 등판에서 나의 유방으로 옮겨지고 있었다
.
그렇게 아픈 것은 아니지만 유방이라는 곳이 여자에게는 치명적인 곳이기에 엉덩이에 매를 맞는 것
보다는 힘이 들었지만 그에 비하여 나에게 주는 자극은 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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