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장모이기전에 여자였다

3화. 난 장모이기전에 여자였다 4

은밀한부엉이42026. 05. 27. 06:4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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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연아 !! 가서 네가 직접 시키고 와 ...] 하고 지연에게 말을 하자 지연은 [ 예 . 알겠어요 .. 오빠 ...] 하고 밖으로 나가는 것이었다 . 딸이 밖으로 나가자 그이는 나에게 [ 네가 지연이의 엄마였니 ... 그래서 지연이도 그런 것이야 .. 허나 나는 지연이를 사랑해 .. 그래서 결혼을 하고 싶어 ... 그러니까 네가 기쁜 좋게 허락을 해 ...] [ 예 .. 주인님 ...] [ 아니 오빠라고 하라고 했지 .. 그리고 넌 지금 팬티를 입고 있을 거야 .. 내가 입지 말라고 했는데도 말을 듣지 않고 그것에 대한 벌은 당연하게 받아야지 ... 안 그래 .. 민지야 ?] [ 예 ... 오빠 .. 달게 받을 게요 ..] [ 어서 벗어 나에게 줘 ..] 그 말에 난 일어나서 팬티를 벗어 그의 손에 주었다 . 문이 열리는 것 같았다 . 난 다시 의자에 앉았다 . [ 오빠 . 시켰어요 ...] [ 으응 . 잘 했어 ..] [ 엄마 . 내가 그냥 시켰는데 괜찮지 ?] [ 으응 .... 그래 .... 상인씨라고 했지요 ...] [ 아 .. 예 ..] 하고 그이가 대답을 한다 .. [ 지연아 !! 네 마음대로 해 .... 난 마음에 들어 ...] 하고 그이에게 웃었다 . [ 감사 합니다 .. 장모님 !!] 넉살좋게 그가 그렇게 대답을 한다 . [ 엄마 .. 고마워요 .... 그리고 우리 집에서 같이 살아 ...] [ 같이 ... 그건 아냐 ... 엄마 집의 근방에 아파트를 구해 줄게 ...] [ 고마워 엄마 !!!!] 그이의 발이 나의 사타구니에 들어온다 . 난 다리를 벌려 그의 발이 나의 사타구니에 잘 들어오게 하였다 . 나의 보지에 그의 발이 닿는다 . 그리고는 그의 발이 나의 보지를 비벼준다 . 딸아이가 옆에 있는데도 .... 그가 야속도 하고 그리고 좋기도 하고 내 마음도 알 수가 없었으나 정작 문제는 나의 몸이 그의 행동에 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 팬티도 그가 갖고 있기에 난 보지에서 물이 나오면 나의 정장 치마가 얼룩이 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었다 . 세탁이 문제가 아니고 주차장까지도 갈 수가 없을 것 같았다 . 그의 발을 그렇다고 꺼낼 수도 없고 하여 난 자리에서 일어났다 . [ 잠시 실례를 하겠습니다 .] 하고 공손하게 말을 했다 . 지연이가 나를 보면서 [ 어디 ?] 하고 묻는다 . [ 화장실에 ...] 난 아주 작은 목소리로 그렇게 대답을 하고 난 뒤에 화장실로 갔다 . 그리고 난 나의 치마를 걷어올리고는 보지를 닦기 시작을 했다 . 보지 속에 고여 있는 나의 보지 물을 그렇게 화장실에서 닦았다 . 내가 화장실에서 돌아왔을 적에 종업원들이 식탁에 음식을 나열을 하고 있었다 . 그런데 딸 아이인 지연이는 그의 곁에 두 손을 앞으로 하고는 서 있었다 . [ 왜 ? 그렇게 하고 있어 ?] 내가 물었다 . 그런데 대답은 지연이가 아니고 그가 하는 것이었다 . [ 남편은 하늘인데 남자가 식사를 마치고 난 뒤에 하는 것이 예의가 아닐런지 ?] 하고 나를 본다 . [ 아 !!! 맞는 말입니다 ...] [ 장모님은 그대로 앉아 식사를 하시죠 ....] 그가 나에게는 앉으라고 한다 . 그의 맞은 편에 앉았다 . 종업원들이 세팅을 끝내고 나갈려고 하자 그가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서 팁을 준다 . [ 즐거운 시간이 되십시오 ..] 하고 종업원들이 나간다 . [ 어서 드세요 ] 하고 지연이가 그에게 수저를 집어 준다 . [ 그래 ... 그런데 지연이는 오빠의 말을 얼마나 잘 들을 수가 있어 ?] 하고 난데 없는 질문을 한다 . 지연이가 나를 쳐다 본다 ... 조금은 난처한 것 같았다 . [ 어서 대답을 해 봐 ... 왜 엄마가 있어서 못 하겠어 ?] 하자 지연이는 [ 아니에요 .... 저는 오빠가 시키시면 아니 오빠의 말을 하늘처럼 받들고 싶어요 ..] [ 그래 .. 그럼 엄마 앞에서 이 오빠의 노예인 것을 밝히는 것도 좋지 ?] 이미 밝힌 것이었다 . [ 예 .. 오빠 ..] [ 그럼 ... 네가 어떻게 해야 할 런지를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겨 봐라 ..] 난 그저 쳐다보는 수 밖에 없었다 . 지연이는 나를 보면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었다 . 지연이는 자신이 입은 옷을 전부 벗었다 . 알몸이었고 지연의 보지에도 역시 털이 하나도 없었다 . 그리고 그 보지 둔덕에는 아주 선명하게 세 글자가 적혀 있었다 . 이 상인 .. 이라고 ... 그리고 엉덩이에는 언제 맞았는지 모르지만 아주 작은 매 자국이 보였다 . 무엇보다도 내가 놀란 것은 지연의 두 개의 유두에는 피어싱을 하고 있었고 또한 보지에도 금속의 빛이 반짝거리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 알몸이 된 지연은 그이의 발 아래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 [ 지연아 !! 난 본래 속이는 것을 매우 싫어하지 ?] [ 주인님 . 전 주인님에게 속이는 것이 없어요 ..] [ 아니 .. 네가 아니고 ....] [ 그럼 .. 왜 그런 말을 ..] 하면서 그이를 쳐다 본다 . 나 역시 그이의 의중을 알 것 같아 마음의 다짐을 하고 있었다 . [ 저기 앉아 있는 네 엄마가 내가 지난 번에 말을 한 그 메조 노예다 ..] [ 예 !!!!!! 엄마가 .......] [ 민지야 .... 너도 벗어라 ... 어차피 너도 나를 벗어날 수가 없고 지연이도 그렇다 .. 내가 너희 모녀를 같이 거둘 것이다 ...] [ 예 ....... 오 ...... 빠 ...] 난 일어서서 옷을 벗었다 . 알몸이 되어 딸아이 옆에 가서 무릎을 꿇고 앉았다 . [ 지연아 ! 미안해 ... 정말로 미안해 ...] 난 그 말 이외에는 할 말이 없었다 . 그이의 말대로 난 그이를 떠나서는 단 하루도 살 수가 없을 것 같았다 . 물론 지연이도 그렇다고 생각이 들지만 ...... [ 오빠가 말을 한 여자가 엄마였어 .... 엄마가 오빠의 노예였어 ...] [ 미안해 ... 정말로 미안해 .. 허나 난 주인님이 없으면 못 살 것 같아 .. 너도 그럴 것이고 ..] 그렇게 말을 하면서도 딸 아이 앞에서 알몸으로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는 사실이 난 흥분이 되었고 나의 보지에서는 물이 나오고 있었다 . [ 민지야 !!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라고 ?] [ 지연이 제 딸입니다 .... 오빠 ..] [ 아니 틀렸어 ... 네 년의 형님이지 ... 지연은 본처이고 네 년은 첩이니까 .. 그리고 지연이가 먼저 나의 자지를 맛을 보았으니 정리 정돈을 잘 해야지 .. 민지는 앞으로 지연에게 형님이라고 하고 그리고 반드시 존대말을 사용을 해라 .. 지연은 민지를 다스릴 수가 있는 권한이 있다 . 알아 !!] [ 예 ......] [ 예 .... 오빠 ..] [ 네 년들은 그렇게 알몸으로 밥을 먹어라 .... 어서 의자에 앉아 .. 오늘 만이지만 ..] [ 감사 합니다 .. 주인님 ..] [ 감사 합니다 .. 오빠 ..] [ 엄마가 요즈음에 생기가 있었던 것이 모두 오빠의 덕이네 ... 어쩐지 연애를 하는 것 같았는데 .. 워낙에 그 쪽엔 맹탕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 [ 미안해 ...... 요 ..] [ 오빠에게 걸리면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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