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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은 문을 열고 들어섰다
.
현정은 의자에 앉아 있었다
.
[
이리와서 앉아요
?]
하고 현정이가 지연에게 말을 한다
.
그런데 존대였다
.
지연의 가슴이 철렁하고 내려앉는다
..
드디어 지연이가 걱정을 한 것처럼 그렇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
그렇지 않고는 여지껏 반말을 해 온 선생님이 존대를 할 까닭이 없지 않겠는가
...
현정이가 앉으라고 한 의자 즉 현정의 맞은 편의 의자에 앉았다
.
[
둘이서 비밀로 할 이야기가 있어서 이곳으로 나오라고 했어요
..]
[
선
...
생
,,,
님
...]
[
지연이를 탓을 하려고 나오라고 한 것이 아니니 걱정을 하지 말아요
..]
[
예
......
엣
....???
그럼
????????]
지연은 이해가 할 수가 없었다
.
[
실은 내가 부탁을 드릴려고 그래서
.....]
[
무슨 부탁인데요
???
말씀을 하시면
....
제 목숨만 달라지 않으면
...
들어 주고 싶어요
..]
[
그 말이 정말이지요
?]
[
예
.
선생님
!]
[
지연이하고 우리 아들하고의 관계를 알고 있었고 그것도 아주 오래 전에
....
그런데
...
그런데
..
나도 지연이처럼 아들의 노예가 되어 그렇게 학대를 받으면서 살고 싶어요
...
어떻게 하면 되는
지 나에게 가르쳐 주실 수가 없나요
?]
[.................]
[
어이가 없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
헌데 저도 참을 수가 있을 만큼은 참았어요
..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어요
...
미칠 것 같아요
...
아들님의 방에 들어가고 싶어요
...
그런데 그이가 어떻게 할 것인지
너무도 두려워요
....
나를 좀 도와 주세요
..]
지연은 이미 상인이가 엄마에게도 흑심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
그래서 엄마가 엿보는 날에는 더욱 거칠게 지연을 다룬 것도 알고 있었다
.
[
정말로 그렇게 하고 싶어요
?]
[
그래요
..
정말이예요
..]
[
그럼 나는요
...
나에게도 그 분은 목숨인데요
..]
[
아니
...
그 분에게는 지연씨가 제일인 것도 알고 있어요
..
그저 나는 그 다음 자리이면
...
첩이라고 생각을 하면 안 되나요
?]
[
그럼
.
나를 어떻게 대하실 생각인가요
?]
[
제 손위 형님으로 모시고 살게요
....
그 분 노예로 살게만 해 주세요
.]
[
그럼
.
증명을 해 봐요
...]
[
어떻게
???]
[
옷을 벗어
.....
알몸으로
...
그리고 나에게 먼저 복종을 맹세를 해
...
내 노예부터 되라고
..
그래야
...
나도 너를 내 주인님에게 바칠 수가 있어
...]
[
알았어요
..]
[
아니 그렇게 대답을 하면 안 되지
..
아주 극존칭을 사용을 해
...]
[
알겠습니다
...]
하고 현정은 일어서 옷을 벗는다
.
현정이가 옷을 전부 벗고 지연이 앞에 선다
.
[
어머
...
너무 육덕지다
...
이
..
빨통을 봐
...
이 보지 털도
...]
하고는 현정에게 수치를 준다
.
[..................]
현정은 자신의 제자였던 지연 앞에서 알몸으로 있으면서 수치를 받으니
창피하고 부끄러웠으나 그것이 자신을 자극을 할 지는 몰랐다
.
빨통이며 보지 털이며 하는 이야기가 자신을 흥분을 시킨다는 것을 몰랐다
.
현정은 자신의 보지가 촉촉하게 젖어 들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고 이 상황에서 그런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 너무도 창피했다
.
[
뒤로 돌아서 가랑이를 벌리고 고개를 숙여 네년의 두 개의 구멍을 전부 보여 봐
...
어서
...]
지연의 말에 현정은 그대로 움직였다
.
그것은 이른바 검사라는 첫 걸음이었다
.
[
지금의 자세가 노예의 기본이야
...
그렇기에 언제나 청결을 유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야
..
주인님에게 네년의 더러운 냄새를 맡게 힐 수는 없지 않아
..
안 그래
?]
하고 지연이가 현정에게 묻는다
.
[
예
.
맞는 말입니다
.]
하고 대답을 한다
.
[
아니 대답이 틀렸어
...
언제나 호칭을 붙여야 한다
..
다시
..]
[
예
.
알겠습니다
..
언제나 청결을 유지 할 것입니다
...
형님
..]
[
아니 형님보다는 언니라고 해라
..]
[
예
.
그렇게 하겠습니다
..
언니
..]
[
이제 돌아서서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
그것이 노예의 기본이야
..]
현정은 돌아서 알몸으로 지연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는다
.
[
주인님에게 전화를 할거야
...
주인님이 허락을 하면 네 년은 나에게 매를 맞아야 할거야
...]
[
예
.
언니
...
잘 말씀을 드려 주세요
...
제가 노예가 될 수가 있게 해 주세요
..]
[[
저에요
.
주인님
...]]
[[
무슨 일로 엄마가 만나자고 했어
..?]]
[[
저기 선생님이 주인님의 노예가 되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하는데요
...]]
[[
뭐라고
???
정말로
...]]
[[
주인님
!!
허락을 하시는 것입니까
?]]
[[
샹년아
!!
네가 잘 알면서 그렇게 말을 해
...
너 맞아야 하냐
?]]
[[
아닙니다
..
주인님
...
축하를 드립니다
..
이따가 집에서 상납을 하겠습니다
..
그리고 제가
조금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
[[
그래
..
약속을 한 것처럼 네 밑으로 네가 조교를 할 수가 있도록 하마
...
마음대로 해라
..]]
[[
감사 합니다
..
주인님
...
제게 언니라고 부르게 만들겠습니다
..]]
[[
언니라
...
그것도 좋은데
....
알았다 교육을 제대로 시켜
...]]
[[
예
.
주인님
...
이따가 뵙겠습니다
.]]
[
주인님이 허락을 했다
...
여기서 교육을 받는 것보다 집에 가서 받아야 하겠다
..
옷을 입어
..]
[
예
.
언니
..
정말로 감사 합니다
...]
하고 옷을 입는다
.
[
팬티는 입지 말고
...
나도 안 입는 팬티를 입으면 안 되지
..]
[
예
..
그렇게 하겠습니다
.]
그들은 나란하게 내려와서는 주차장에 있는 현정의 차로 갔다
.
[
알 엉덩이로 앉아야 한다
]
하고 지연이가 교육을 한다
.
현정은 그대로 알 엉덩이를 의자에 대고 앉는다
.
지연이가 조수석에 앉았다
.
집에 도착을 하자마자 지연은 현정에게 옷을 전부 벗으라고 하였고 현정은 또다시 알몸으로
제자인 지연앞에 서게 되었다
.
지연은 상인의 방에 가서 도구를 챙겨가지고 나왔다
.
그것은 스팽을 하기 위한 도구였다
.
[
네가 우선 노예로써 자질이 있는 가를 실험을 하겠다
..
너의 엉덩이에 매질을 할 것이야
..]
[
예
...
언니
...
감사 합니다
..]
현정은 그 동안에 숨어서 본 것기 있어 그렇게 대답을 한다
.
지연은 현정의 손에 수갑을 채웠고 발에도 족갑을 채웠다
.
그리고 난 뒤에 식탁 의자에 앉혀 두 발은 각각 의자의 발에 고정을 시켰고 손은 의자를 안고 있게
만들었다
.
엉덩이는 뒤로 빼게 하여 뒤에서 보면 엉덩이만이 보이게 하였다
.
그리고는 지연은 우선은 손바닥으로 때려야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일부러 혁대 같은 기구를 사용을
하였다
.
[
우선 볼기에 오십 대를 때릴 것이다
..
개수는 네 년이 세어라
..
알겠느냐
?]
[
예
.
언니
...]
[
그럼
.
시작을 한다
.]
찰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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