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장모이기전에 여자였다

10화. 난 장모이기전에 여자였다 13

은밀한부엉이42026. 05. 27. 13:4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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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난 뒤에 민지의 항문을 플러그로 잠근다 . 엉덩이를 들어 올려 관장약이 잘 들어 갈 수가 있는 자세로 있게 만든다 . 상인은 그런 다음에 지연을 세워서는 지연의 몸을 로프로 결박을 한다 . 허리에서 로프를 교차를 시킨 뒤에 로프가 지연의 보지 사이를 관통을 하여 뒤로 가서는 목을 타고 앞으로 넘어 온 뒤에 그 로프는 지연의 커다란 두 개의 유방을 결박을 하게 된다 . 물론 지연의 손에도 발에도 이미 수갑이 채워져 있었다 . 지연의 손에 채워진 수갑은 다시 로프에 매여서 천장에 달린 전등에 연결이 되어 있었다 . 지연이가 손에 힘을 주면 전등이 떨어지고 그러면 그것은 지연의 얼굴에 떨어질 것이다 . 지연이가 힘을 주면 안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 다음에 상인은 같은 방법으로 민지를 매 달았다 . 서로 얼굴을 보게 만들었다 . 그리고 상인이가 그 가운데 서 있다 . 민지는 배속이 부글부글하며 항문에서는 변이 나올 것 같아 미칠 지경이었다 . 허나 항문에 박힌 아날 플러그가 그것을 막고 있었다 . 민지의 몸에 채찍이 날아온다 . 찰싹 ~~~~~~~~~~~~~~ 찰싹 ~~~~~~~~~~~~~ 아주 경쾌한 소리를 내면서 민지의 몸을 두드린다 . 민지는 아픔보다는 쾌감을 느낀면서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신음이 터진다 . [ 아아앙 .... 아하 ..... 아하 ....] 보지가 벌렁거리도록 아주 지독한 자극이었다 . 딸 아이에게 어니라고 부르고 그 사위에게 이렇게 부끄러운 모습으로 조교를 받고 있다는 것이 민지는 너무도 창피하고 수치스러웠으니 그에 못지 않게 자신에게 주는 자극이 컸다 . [ 아하 !! 더세게 ... 더 세게 ... 때려 주세요 ... 아하 ... 아하 .....] 그러나 상인은 이번에는 지연의 몸에 매질을 하기 시작을 한다 ... 민지는 더욱 발정이 난다 . [ 주인님 !!! 저에게도 사랑을 주세요 .. 제 몸에 주인님의 사랑을 인식시켜 주세요 .... 아하 ... 제 몸에 채찍 자국이 나도록 매질을 해 주세요 .. 아하 ... 아하 ..... 아 ... 주인님 ....!!!] 민지는 미쳐가고 있었다 . 민지는 아플 수록에 자극을 많이 받는다 ... 온 몸에 채찍 자국이 날 정도로 매질을 당하는 것이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것은 상인이가 그렇게 교육을 시킨 결과이기도 했다 . 그런데 심기하게도 그렇게 매를 맞아도 사흘이면 매 자국이 말끔하게 가시는 것도 신기한 일이고 그러하기에 민지는 자신은 타고난 메조라고 인식을 하고 있었고 더욱 매달리고 있었는지도 모를 일이었다 . 지연은 헐떡이고 있었다 . 민지가 보니 이미 지연은 절정을 한 번 느낀 것 같아 보였고 지연의 가람이 사이에는 보지 물이 넘쳐 흐르고 있는 것이 보였다 . 상인은 그런 지연에게 키스를 해 주고 있었고 사랑을 약속을 하고 있었다 . [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을 하는 줄을 알지 ?] [ 알아요 .. 오빠 ... 지연은 언제나 오빠의 것이예요 ... 오빠 .. 사랑해요 ..] [ 나도 사랑해 ... 그런데 저년이나 내 엄마인 현정이나 다 도와 주어야 해 ...] [ 알아요 .. 그래서 오빠가 하시는 일에 찬성을 하는 것이고 ...] [ 고맙다 ..... 사랑해 ...] 민지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 편으로는 행복했고 다른 한 편으로는 자신이 노리개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조금은 서글펐다 . 민지는 자신도 상인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상인이가 조금은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었다 . [ 주인님 .... 저도 주인님을 사랑해요 ..] 이렇게 민지는 외치고 싶었으나 자신의 딸인 지연이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만족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는 마음을 굳게 다진다 . [ 그래 .. 어차피 난 주인님의 종이고 노예야 ,,, 그것으로 만족을 하고 살거야 ..] 그렇게 다짐을 하자 마음이 조금은 편했다 . 한 동안 키스를 하면서 사랑의 맹세를 한 뒤에 상인이는 민지에게 매질을 하기 시작을 했다 . 채찍은 민지의 엉덩이하고 그리고 민지의 커다란 유방 그리고 민지의 민둥산인 보지 둔덕에도 채찍의 날카로움이 닿았다 . 민지는 자신의 보지에서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보지 물과 자신의 항문에서 빠져나오는 똥물이 섞여 자신의 허벅지를 타고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달아오르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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