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5화. 아내의 타락 6

겨울밤필경사42026. 04. 11. 18:23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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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발 걸레년아 더욱더 천박하게 유혹해봐 그럼 생각해볼게 " 아내는 그말을 듣고 기분이 좋은지 색기있게 웃으며 침대로 걸어가고 있었다 . 침대에 누운 아내 ... 아내는활짝 다리를 벌리기 시작했다 . 그 순간 내 눈에 들어온건 있어야할 아내의 음모들이 다 제모되어있는게 눈에 띠었다 . 하지만 더 놀라웠던건 나와 섹스할때 거의 없다시피한 애액들이 넘처 흐르는게 영상으로 보일정도였다 . " 자기 내 보지에 씹물 보여 ?? 자기가 하도 안박아주니깐 내 보지가 울잖아 ... 빨리 우람한 자기 좆으로 허벌보지 만들어주세요 ♥ " 네토리돔은 멘트가 맘에 드는지 아내에게 다가가 칭찬하기 시작했다 . " 평상시에도 더욱더 천박하게 얘기할수 있지 ?" 아내는 웃으며 대답했다 " 네에 ♥ " 대답이 끝나자마자 네토리돔은 아내에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 아내는 황홀한지 ... 부르르 떨며 흰자가 보일정도였다 . " 다리벌려 걸레년아 " 네토리돔은 아내에게 강한 피스톤짓을 시작했다 . 하아 하아앙 하앙 ♥ 여태껏 들은적 없던 아내의 신음소리가 요동치기 시작했다 . 아내의 다리는 네토리돔을 놓아주기 싫은지 꽉 붙잡고 있었고 , 새빨간 페디큐어가 칠해진 그녀의 발톱마저 너무 섹시해 보였다 . " 하아앙 ♥ 씨발 보지 존나 좋아 ♥ !" 내가 잘못들은건가 싶어 영상을 다시 돌렸다 . 아내는 살면서 욕 아니 비속어 조차 한적 없었다 . 그렇지만 영상속 아내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욕을 뱉고 있었다 . " 하앙 ♥ 내 보지 존나 맛있지 ?" " 하아아앙 ♥ 좆물 보지에 쏴주세효 변기 보지에효 ♥ " 아내는 오르가즘 여파로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고 , 폭풍같은 섹스는 네토리돔이 질내사정으로 끝나있었다 . 내 자지 또한 이성을 잃은지 오래라 바로 사정을 했다 . 까놓고 얘기하면 지금까지 버틴게 기적이라고 할만했다 . 정신을 차린 아내는 너무 기분이 좋아보였다 . " 자기 창녀들은 좋겠어 아주 !!!" " 왜 ???" " 이 좋은걸 돈받고 하잖아 .... ♥ " " 오피에서 일해볼래 ???" " 그래도 되 ???" " 대신 임플라논부터 맞자 " 이렇게 3 화 영상이 끝났다 .... 깨톡 아내에게 메세지가 와있었다 . " 남편 어땠어 ? 소감 보내줘야지 ?" " 유리야 변한 너의 모습이 너무 잘어울려 아니 1000 배는 이뻐진거 같아 .... 특히 천박하게 말할때 퇴폐미라고 해야할까 ... 너무 섹시해보이고 그리고 오피에서 일해줬음 좋겠어 !" " 우리 남편이 만족하니 너무 다행이네 !!! 딸딸이는 쳤어 ?? ♥ " " 응 이렇게 오래 발기된적이 없었어 고마워 여보 " " 나밖에 없지 ??? 우리 못난 소추남편은 얼른 정조대 다시 차세요 ♥ 난 또 자지에 박히러 갈게 ! 내일 모래봐 소추남편 !!!" 영상은 더이상 올라오지 않고 , 아내가 돌아올날이 되었다 . 또각 또각 아내의 킬힐 소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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