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14화. 아내의 타락 16

겨울밤필경사42026. 04. 12. 03:2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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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 미니원피스였다 . 아내는 타락의 낙인 ... 그 쇄골의 타투를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은가보다 ... 모든 준비가 다 되었는지 아내는 내게 다가오고 있었다 . 쪼옥 내 입술에 가벼운 뽀뽀를 하며 귓속말을 속삭이기 시작했다 . " 내가 제일 사랑하는 남편 오늘도 더 타락해져 올게 사랑해 ♥ " 딸깍 정조대가 풀리기 시작했다 . 그리고 들려오는 또각또각 아내의 킬힐 소리 새벽이 다 되서야 일을 마치고 돌아온 아내의 모습 . 아내는 또 다시 변해 있었다 . 그 모습을 본 나는 또 놀랄수밖에 없었다 . 금발에 단발이였던 아내의 머리는 .... 머리 끝 부분에 탁한 핑크색 투톤 머리로 변해있었다 .... 머리는 둘째치고 .... 내가 놀란건 아내의 귀때문이였다 . 원래 양쪽 귀에 하나씩 뚫려있었던 아내의 귀는 .... 요란하게 피어싱이 덕지덕지 달려 있었다 . " 여보 내 귀에 피어싱이 몇개인지 세줄래 ? ♥ " 아내의 부탁대로 난 아내의 귀에 달린 피어싱들을 세기 시작했다 . 왼쪽귀에는 ...... 무려 귓볼에 피어싱이 3 개 , 아웃컨츠 피어싱 한개 , 이너컨츠 피어싱 한개 , 룩 피어싱 한개 마지막으로 트라거스 피어싱이 달려있었다 오른쪽 귀도 자세히 보기 시작했다 . 오른쪽에는 예전과 같이 귓볼에 피어싱 한개 그리고 귓바퀴에는 피어싱이 3 개가 달려있었다 . " 왼쪽귀 7 개 오른쪽귀 4 개 ..." " 맞아 민우씨가 하도 내가 질싸를 좋아하니 7,4 로 뚫으라고 어제 지시했었거든 .... 위치는 내가 엄청 신중하게 고민해서 정했어 어때 이쁘지 ??" " 응 너무 이뻐 ! 우리 여보 귀만 봐도 걸레같아 보여 ...!" 아내는 요염하게 날 쳐다보며 ... 끌어안더니 . 내 귀에 살며시 귓속말을 하기 시작했다 . " 남편 !!! 오늘은 특별히 민우씨가 내 귀 너무 맘에 든다고 우리 콘돔섹스 허락해줬어 헤헷 ♥ " 아내는 즉시 현관문서 홀터넥 미니 원피스를 벗기 시작했다 . 아내의 알몸은 다시봐도 너무 섹시하다 . 새하얀 피부에 매혹적인 타락의 타투들 .... 아내는 가방에서 콘돔을 꺼내 발기된 내 자지에 씌우기 시작했다 . 그러고는 내 팔목을 잡은뒤 침실방으로 데려갔다 아내는 먼저 침대에 누웠다 . 자세히 보니 아내의 보지 입구에는 예전과 같이 반창고가 붙어있었다 . 아내는 반창고를 때더니 흘러 나오는 정액을 손으로 조금씩 꺼내먹기 시작했다 " 흐으음 맛있어 나 요즘 좃물에 중독된거 같아 ♥ 자기한테 보여줄려고 오늘 손님 6 명 좆물 질내 사정 받아왔어 헤헷 " 아내는 천천히 그리고 요염하게 양쪽 다리를 벌리기 시작했다 . " 남편 6 명 좃물든 걸레보지에 얼른 박아주세효 " 나는 즉시 박기 시작했다 . 근데 넣은건지 안넣은건지 모를정도로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 " 남편 ! 내 보지 완전 허벌 보지 같지않아 ? 민우씨가 곧있음 피스팅도 가능할꺼라 그랬어 ♥ " " 응 ... 아무것도 안느껴져 ...." 아내는 웃으며 갑자기 보지로 내 자지를 꽉 조여오기 시작했다 . " 남편 신기하지 ? 분명 허벌보지일텐데 헤헷 ... 손님들은 다 내 보지보고 명기라고 해 .. 타고난것도 있겠지만 .. 민우씨가 더욱더 잘 조여야 된다고 나 필라테스에 매일 보내다시피하거든 케겔운동 해야된다며 ! ♥ " 아내의 보지의 조임은 정말이지 처녀를 먹는 기분이였다 . 내 기분과는 다르게 아내는 무표정으로 계속 요분질을 하고 있었다 . 철썩철썩 " 자기 내 씹질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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