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22화. 아내의 타락 25

겨울밤필경사42026. 04. 12. 11:2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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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늘어난 아내의 보지를 보면서 내 손은 자지로 향하기 시작했고 ... 아내 앞에서 딸딸이를 치고 있었다 . 아내의 보지는 네토리돔을 만난뒤로는 이제 영영 예전의 보지로 돌아갈수가 없다 ... 하지만 예전의 순결했던 보지보다 ...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저 천박한 허벌보지가 더 ... 아니 비교도 안될정도로 아름답다 ... 아내의 마지막 이벤트가 끝나고 ... 난 아내의 품에서 그리고 내 한 손은 아내의 보지에 피스팅을 한채 아내와 나란히 잠이 들었다 . 내 네토성욕으로 인해 모든걸 받아들인 아내 ... 그리고 이젠 모든걸 받아들일수있는 아내의 보지 ... 행복하다 ... 띵동 ... 적막을 깨는 초인종 소리 ... 다음날이 되어 , 이미 시간은 오후 세시가 넘어있었다 .. 내 품에 아내는 없었다 . 덩그라니 쪽지 하나만 있었다 . " 사랑하는 남편 ! 오늘 밥 잘 챙겨먹고 !! 이번엔 좀 길게 민우씨랑 있어야될꺼 같아 ... 내가 연락하기전까진 연락하지마 ! 더욱 더 타락해져 올꺼야 .. 기대하고 있어 남편 ! 사랑해 !!" 띵동 다시 울리는 초인종이 소리 ... 즉시 현관으로 나가보았다 . 퀵서비스 기사였다 . " 이유리씨 남편이시죠 ?" 네 맞습니다만 ..." 퀵 기사는 내게 또 다른 하나의 쪽지를 건내주었다 " " 남편 우리 결혼 반지랑 , 연애할때 끼었던 커플링 퀵 기사님 통해 보내줘 ! 사랑해 남편 ♥ " 아내의 바람대로 ..... 난 네번째 손가락에 껴있는 소중한 결혼 반지를 빼기 시작했다 ... 그리고 고이 보관해두었던 연애 초창기때의 커플링도 꺼내 퀵 기사에게 건내 주었다 . 아내는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 나는 하루에 수시로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았지만 ... 새로 올라오는 영상은 없었다 ... 일주일이 지나 있었다 ... 깨톡 그렇게 기다리던 아내의 영상이 온것이였다 . 영상속에는 우리의 결혼반지 두개와 커플링 두개 그리고 아내에게 연애시절때 1 년기념으로 사준 팔찌와 목걸이가 있었다 ... " 남편 우리의 소중한 반지들은 이제 영영 볼수 없을꺼야 ♥ " 그렇게 말하고는 반지와 장신구들은 용광로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 아내와 아무런 연락 없이 한달하고도 일주일이 지나갈쯤에 ... 홈페이지에 새로운 영상 두개가 올라와있었다 . 너무나 그리웠던 타락한 아내를 볼 시간 ... 나는 즉시 카드를 꺼내 40 만원을 결제 하였다 . 영상이 시작되었다 . 아내가 있는 장소에 ... 한명의 의사와 여러 간호사들이 보였다 ... 아내는 수술실 의자에 앉아있었고 ... 아내의 팔에 마취약이 들어가는것이 보였다 . 아내는 잠들었다 ..... 그리고 영상은 흑백화면으로 변해있었다 .... 서서히 화면이 나왔다 ... 아내는 알몸으로 병원 수술 회복실에 누워있는거 같았다 ... 그리고 들리는 아내와 네토리돔의 대화 ... " 유리 남편에게 말해줘 ! 무슨일을 당했는지 ..." 카메라는 아내의 가슴을 비추기 시작했다 ... 예전의 아내는 가슴이 작은편이 아니였다 . 하지만 영상속 아내의 가슴은 예전보다 더욱 더 비대해져있었다 .... 그리고 유두 또한 더 커져있었다 ... " 사랑하는 남편 ! 민우씨가 창녀라면 .... 당연히 빨통 하나는 커야된다며 .... 가슴확대 수술을 시켜주었어 ... 65C 사이즈에서 .... 이젠 75F 사이즈가 되어버렸어 ... 거기다 가슴사이즈에 맞게끔 유두성형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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