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24화. 아내의 타락 27

겨울밤필경사42026. 04. 12. 13:2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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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저나 남편 내 몸좀 자세히 훑어봐주지 않을래 ♥ ?" 한달 넘게 못본 아내의 피부는 예전처럼 하얗게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다 . 영상처럼 아내의 몸매는 75F 사이즈의 거유녀가 되어있었고 ... 그 거유를 받쳐주는 잘빠진 허리 ... 그리고 힙업된 엉덩이가 부각되어 아내는 .... 더욱 S 라인의 요염한 미인 아니 걸레가 되어있었다 . 아내의 의상은 튜브탑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 달라붙은 옷 사이로 튀어나온 유두 그리고 바벨형 모양 ... 굳이 벗기지 않아도 ... 모든 사람들이 알수있는 걸레의 낙인 .... 아내의 페디큐어는 빨간색으로 변해 있었다 . 예전처럼 레터링이 써있진 않았다 .. 다만 아내의 발에는 여러 장신구들이 레터링을 대신하고 있었다 . 아내의 오른쪽 발목에는 로즈골드 색상의 두줄 발찌를 착용하고 있었다 . 그리고 생전 본적없는 아내의 발가락에는 토우링이 껴있었다 . 왼발에 두개 .. 오른발에 한개 ... 그 각 토우링에 적힌 단어들 .... DIRTY SLUT 그리고 HOTWIF 아내에게 새로운 문신이 새겨져있었다 . 아내의 양쪽 허벅지에 보이는 각각의 꽃들 .. 그리고 그 꽃밭 사이를 돌돌말며 아내의 위쪽으로 올라가는 뱀들 ..... " 우리 남편은 내 허벅지에 있는 꽃말들이 뭔지 알려나 ... 후훗 ♥ " 아내는 요염하게 내눈을 바라 보았다 .. 그러고는 왼쪽 허벅지에 있는 꽃들을 하나씩 가르키고 내게 말하기 시작했다 .. " 우선 이거 ... 트리카부트라는 꽃이야 ... 꽃말은 당신은 나에게 죽음을 주었다 .... 알지 남편 ? 당신이 그렇게 원한 네토라레로 인해 .... 내 순수함은 죽음을 맞이했어 ...... 다 당신 때문에 ......" 하아아 아내는 한숨을 쉬기 시작했다 ... 몇초의 정적이 흐른뒤 아내는 다시 이어나가기 시작했다 " 이건 튜벨로즈 꽃 .... 꽃말은 위험한 쾌락 ... 당신으로 인해 순수함은 죽었지만 ... 민우씨에게 진정한 쾌락들을 알게되었잖아 ... 이제 난 쾌락 없으면 살수없는 몸이 되어버렸어 ...." " 이거는 라넌큘러스라는 꽃이야 ... 꽃말은 매혹 .... 내 순수함은 죽었지만 .... 당신으로 인해 위험한 쾌락을 알았잖아 ... 그리고 난 매혹적인 여자로 다시 태어났고 ... 그치 ... 남편 ...?" " 그리고 이건 로벨리아 꽃 ... 꽃말은 악의 ... 그 쾌락들이 새겨진 내 육체는 .... 더이상 예전으로 돌아올수 없을만큼 타락해져 버렸어 .... ♥ " 아내의 손가락은 오른쪽 허벅지로 옮기기 시작했다 . 그리고 다시 이어 얘기를 시작했다 . " 이건 ... 파란색 수국 .... 꽃말은 바람기 ... 타락한 나에게 딱 어울리지 않아 ? 당신이 좋아하는 네토라레 .... 남편을 위해 내가 .... 평생 .... hotwife 로 살아줄게 ... ♥ " " 그리고 이건 린도우 ... 꽃말은 슬퍼하는 당신이 좋아 ... 남편 잘 알지 ? 나 당신에게 만큼은 펨돔인걸 ... 내 바람기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게 업신 여겨져도 ... 오직 남편만은 내가 평생 괴롭혀줄게 ... 그러니깐 많이 괴로워하고 슬퍼해주세요 남편 ♥ " " 마지막으로 검은장미야 꽃말은 .... 영원히 나에게 벗어날수 없어 ... 당신이 좋던 아니면 슬프던 이런건 내게 중요치가 않아 .... 당신은 그저 내 남편이자 ... 마조노예로써 평생 나한테 구속되어 있을꺼야 ... 후훗 ♥ " 꽃말에 대한 설명이 끝나자 ... 아내는 튜브탑 원피스를 벗기 시작했다 .. 부정적인 꽃들 사이로 휘감아 올라가는 뱀의 목적지를 알게 되었다 . 무릎위에서부터 아내의 허벅지를 돌돌말아 올라가던 양쪽의 뱀들은 아내의 치골을 지나 ... 서큐버스 손가락이 가르키는 Fuck My Pussy 라 새겨진 아내의 둔덕에서야 뱀의 얼굴이 보이기 시작했다 ... 양쪽의 뱀들은 생동감이 넘쳐보였다 . 마치 살아있는거처럼 ..... 그리고 아내의 보지를 당장이라도 먹고싶어하는지 ... 입을 둘다 벌리고 있었다 . " 남편 뱀들 이쁘지 않아 ? ♥ " " 응 이뻐 여보 " 내 대답을 듣고는 .... 아내의 얼굴은 내 얼굴에 가까이 아주 가까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 그리고 아내는 조금씩 조금씩 혀를 내보이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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