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
그나저나 남편 내 몸좀 자세히 훑어봐주지 않을래
♥
?"
한달 넘게 못본 아내의 피부는 예전처럼 하얗게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다
.
영상처럼 아내의 몸매는
75F
사이즈의 거유녀가 되어있었고
...
그 거유를 받쳐주는 잘빠진 허리
...
그리고 힙업된 엉덩이가 부각되어 아내는
....
더욱
S
라인의 요염한 미인 아니 걸레가 되어있었다
.
아내의 의상은 튜브탑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
달라붙은 옷 사이로 튀어나온 유두 그리고 바벨형 모양
...
굳이 벗기지 않아도
...
모든 사람들이 알수있는 걸레의 낙인
....
아내의 페디큐어는 빨간색으로 변해 있었다
.
예전처럼 레터링이 써있진 않았다
..
다만 아내의 발에는 여러 장신구들이 레터링을 대신하고 있었다
.
아내의 오른쪽 발목에는 로즈골드 색상의 두줄 발찌를 착용하고 있었다
.
그리고 생전 본적없는 아내의 발가락에는 토우링이 껴있었다
.
왼발에 두개
..
오른발에 한개
...
그 각 토우링에 적힌 단어들
....
DIRTY SLUT
그리고
HOTWIF
아내에게 새로운 문신이 새겨져있었다
.
아내의 양쪽 허벅지에 보이는 각각의 꽃들
..
그리고 그 꽃밭 사이를 돌돌말며 아내의 위쪽으로 올라가는 뱀들
.....
"
우리 남편은 내 허벅지에 있는 꽃말들이 뭔지 알려나
...
후훗
♥
"
아내는 요염하게 내눈을 바라 보았다
..
그러고는 왼쪽 허벅지에 있는 꽃들을 하나씩 가르키고 내게 말하기 시작했다
..
"
우선 이거
...
트리카부트라는 꽃이야
...
꽃말은 당신은 나에게 죽음을 주었다
....
알지 남편
?
당신이
그렇게 원한 네토라레로 인해
....
내 순수함은 죽음을 맞이했어
......
다 당신 때문에
......"
하아아
아내는 한숨을 쉬기 시작했다
...
몇초의 정적이 흐른뒤 아내는 다시 이어나가기 시작했다
"
이건 튜벨로즈 꽃
....
꽃말은 위험한 쾌락
...
당신으로 인해 순수함은 죽었지만
...
민우씨에게 진정한 쾌락들을 알게되었잖아
...
이제 난 쾌락 없으면 살수없는 몸이 되어버렸어
...."
"
이거는 라넌큘러스라는 꽃이야
...
꽃말은 매혹
....
내 순수함은 죽었지만
....
당신으로 인해 위험한 쾌락을 알았잖아
...
그리고 난 매혹적인 여자로 다시 태어났고
...
그치
...
남편
...?"
"
그리고 이건 로벨리아 꽃
...
꽃말은 악의
...
그 쾌락들이 새겨진 내 육체는
....
더이상 예전으로 돌아올수 없을만큼 타락해져 버렸어
....
♥
"
아내의 손가락은 오른쪽 허벅지로 옮기기 시작했다
.
그리고 다시 이어 얘기를 시작했다
.
"
이건
...
파란색 수국
....
꽃말은 바람기
...
타락한 나에게 딱 어울리지 않아
?
당신이 좋아하는 네토라레
....
남편을 위해 내가
....
평생
.... hotwife
로 살아줄게
...
♥
"
"
그리고 이건 린도우
...
꽃말은 슬퍼하는 당신이 좋아
...
남편 잘 알지
?
나 당신에게 만큼은 펨돔인걸
...
내 바람기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게 업신 여겨져도
...
오직 남편만은 내가 평생 괴롭혀줄게
...
그러니깐 많이 괴로워하고 슬퍼해주세요 남편
♥
"
"
마지막으로 검은장미야 꽃말은
....
영원히 나에게 벗어날수 없어
...
당신이 좋던 아니면 슬프던 이런건 내게 중요치가 않아
....
당신은 그저 내 남편이자
...
마조노예로써 평생 나한테 구속되어 있을꺼야
...
후훗
♥
"
꽃말에 대한 설명이 끝나자
...
아내는 튜브탑 원피스를 벗기 시작했다
..
부정적인 꽃들 사이로 휘감아 올라가는 뱀의 목적지를 알게 되었다
.
무릎위에서부터 아내의 허벅지를 돌돌말아 올라가던 양쪽의 뱀들은 아내의 치골을 지나
...
서큐버스 손가락이 가르키는
Fuck My Pussy
라 새겨진 아내의 둔덕에서야 뱀의 얼굴이 보이기 시작했다
...
양쪽의 뱀들은 생동감이 넘쳐보였다
.
마치 살아있는거처럼
.....
그리고 아내의 보지를 당장이라도 먹고싶어하는지
...
입을 둘다 벌리고 있었다
.
"
남편 뱀들 이쁘지 않아
?
♥
"
"
응 이뻐 여보
"
내 대답을 듣고는
....
아내의 얼굴은 내 얼굴에 가까이 아주 가까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
그리고 아내는 조금씩 조금씩 혀를 내보이고 있었다
.
회차 목록(26화)
- 1화아내의 타락 125404.11
- 2화아내의 타락 212404.11
- 3화아내의 타락 38404.11
- 4화아내의 타락 56404.11
- 5화아내의 타락 65104.11
- 6화아내의 타락 74304.11
- 7화아내의 타락 84004.11
- 8화아내의 타락 93404.11
- 9화아내의 타락 112904.11
- 10화아내의 타락 122704.11
- 11화아내의 타락 132504.12
- 12화아내의 타락 142204.12
- 13화아내의 타락 152304.12
- 14화아내의 타락 162204.12
- 15화아내의 타락 171904.12
- 16화아내의 타락 181604.12
- 17화아내의 타락 201704.12
- 18화아내의 타락 211504.12
- 19화아내의 타락 221404.12
- 20화아내의 타락 231404.12
- 21화아내의 타락 241404.12
- 22화아내의 타락 251304.12
- 23화아내의 타락 261204.12
- 24화아내의 타락 271004.12
- 25화아내의 타락 281104.12
- 26화아내의 타락 29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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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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