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타락

1화. 아내의 타락 1

겨울밤필경사42026. 04. 11. 14:23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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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타락 아내와 섹스리스로 산지 어느덧 2 년이 다되어간다 . 모든 원인은 나의 발기부전 ... 누가보아도 이쁘다고할 미모의 나의 아내 이유리 키는 167cm 가슴은 c 가느다란 각선미를 소유한 천상여자이다 . 이런 아내인데도 매일밤 거사를 치를려고만 하면 , 나의 똘똘이는 3 분도 버티질 못하고 죽어들어 . 늘 아내에게 미안했다 . 어느날 야동 사이트를 보다 문득 들어온 야동 제목 " 아내의 타락 " 내 똘똘이가 꿈틀거리는게 몸소 느껴졌다 . 그 후로 같은 종류의 동영상만 꾸준히 보다 ... 동영상 밑에 보이는 자그마한 깨톡 아이디가 보였다 . "netoridom" 아이디 검색을 해보니 , 상당히 젠틀하게 생긴 남자 사진이 보였다 . 용기를 내서 연락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 " 안녕하세요 ..." 5 분뒤 그에게 답장이 왔다 . " 네 무슨일로 저에게 연락을 주셨나요 ?" " 제가 발기부전이 있는데 .... 얼마전 선생님이 올리신 영상을 보고 주체할수 없는 흥분을 느꼈습니다 . 제 똘똘이도 전혀 줄어들 기미가 없었고요 ... 그뒤로는 매일 그 영상을 아내와 대조해 상상하고 있습니다 . 제가 비정상인가요 ?" " 남편분 네토라레시군요 ... 남들이 보기엔 비정상일지 몰라도 , 모든 사람들에겐 페티시가 있죠 . 모든 페티시가 비정상이라면 이 세상에 정상인은 없을겁니다 . 남편분 본인의 페티시는 아내가 타락해져가야만 흥분을 느끼는거에요 . 남편분은 저에게 아내의 조교를 맡기고 싶으신가요 ? " 제 아내를 선생님께 조교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 " 아내의 동의를 먼저 구하시죠 . 그게 우선입니다 " " 아내 동의만 받으면 되겠군요 ... 설득해보겠습니다 " " 설득도 설득이지만 남편분 ... 잘 생각하셔야되요 ... 예전의 아내 모습은 더이상 찾을수 없게 됩니다 . 저는 많이 하드한편이라 상상이상일텐데 과연 남편분이 감당 가능할까요 ?" " 상상 이상이라 ... 어떤건지 알수 있을까요 ?" " 음 ... 인격 개조부터 할껍니다 . 제 여자는 천박해 보여야하거든요 . 인격 개조가 완료되면 그 뒤로 육체 개조에 들어갈껍니다 . 여러가지 수술들을 받게 될겁니다 . 그리고 저는 제 여자란 낙인이 있어야 하는데 ... 뭐 타투라던가 피어싱같은것들 있잖아요 이런데도 괜찮으실까요 ?" 네토리돔의 이야기를 듣자마자 내 똘똘이는 천장을 뚫을 기세로 딱딱해져 있었다 . " 감사합니다 네토리돔님 . 부디 제 아내를 타락시켜주세요 ...." " 좋습니다 . 아내를 설득하시면 연락주세요 ." 그날 이후 아내를 어떻게 설득해야될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 있었다 . " 남편 무슨 고민 있어 ?" " 유리야 너도 알다시피 내 발기부전을 치료해줄 치료제를 찾았어 ..." " 정말 다행이다 남편 ! 우리 앞으로 섹스 오래 하겠네 ? 너무 좋다 남편 !" 정말 네토라레 이 단어를 아내에게 말하자니 입에서 안떨어졌다 . " 유리야 그게 네 .... 토 ..... 라 ...... 레 ......." " 네토 ?? 그게 무슨 약인데 ?? 왜케 말을 못해 !!" " 여보 나 솔직하게 얘기할게 ... 만약 이 얘기 듣고 나에대해 정말 실망이 크다면 이혼도 받아 들일게 ...." 이혼이란 얘기가 나오자마자 아내의 표정이 심각하게 구겨졌다 . 심호흡을 다듬는 아내 ... " 이혼 ? 이혼이 쉬워 ? 장난해 ? 장난하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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