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 (각색)

5화. MMM (각색) 7

구름위나침반32026. 05. 15. 19:4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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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를 뽐내는 엄마가 해준다는 사실에 흥분한 정환은 손을 뻗어 책상 위에 올려둔 카메라를 잡아 자신들에게 손으로 봉사해주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을 촬영하였다 . 10 분간의 대딸 끝에 사정한 호철을 뒤이어 사정한 정환의 정액으로 인해 얼굴이 정액 범벅이 된 엄마는 눈을 감은 채 녀석들에게 말하였다 . " 휴 , 휴지 좀 줘 ..." " 그게 부탁하는 사람이 할 태도야 ?" 갑작스런 정환의 말에 자신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해보던 엄마는 이내 입술을 깨물은 뒤 자신보다 나이가 한참 어린 녀석들에게 존대말로 부탁하였다 . " 휴지 좀 주세요 ..." " 여기 ." 책상 위에 준비해두었던 두루마리 휴지를 뜯어 건네준 정환이 내미는 휴지를 받아 얼굴을 닦는 엄마를 끝으로 영상은 종료되었다 . - 7/10. 일 ~ 2 일째 - 다음 영상 역시 같은 장소였고 , 정환이 주저앉아 울고 있는 엄마를 찍는 상태로 말하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 " 그러게 그냥 오지 . 괜히 안 왔다가 기분나쁜 협박이나 듣고 그래 ~." 동영상을 찍기 전에 무언가 협박을 했는 듯한 말을 한 정환의 말에 엄마는 악에 받친 목소리로 녀석들에게 소리쳤다 . " 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거야 ...!? 강간한 것도 모자라서 ... 왜 계속 괴롭히는거냐고 !" " 어 ? 말해주지 않았던가 ? 아줌마가 존나 이쁘고 몸매가 우리 나이대랑 다르게 죽여주니까 따먹은거라고 했잖아 . 빨통 크기만 봐도 한국인인가 싶을 정도로 큰 년은 우리 나이대가 아니어도 찾기 힘들다고 ?" 그 말을 끝으로 자세를 낮춘 정환은 눈물을 흘리고 있는 엄마의 볼에 맺힌 눈물을 손가락으로 훔치고 흠칫하고 몸을 떨은 엄마의 얼굴에 가까이 가서 가볍게 키스를 한 뒤 다시 일어나서 침대로 걸어가며 말하였다 . " 우리는 그냥 여자 몸이 신기해서 좀 만지는 것 뿐이야 . 첫날처럼 강간하는 것도 아니니 복잡한 생각말고 그냥 우리가 부드럽게 대해주는걸 즐겨 ... 이리 와 ." 정환이 자신을 부르자 힘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눈물을 닦으며 침대로 걸어간 엄마는 녀석이 자신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한쪽 가슴을 주무르며 볼에 키스해오자 조용히 몸을 떨던 중 부드러운 손길로 자신을 침대에 눕히고 옷을 벗기기 시작하는 정환의 손길을 거부하지 못하였다 . 엄마의 부드러운 나신을 마음껏 주무르다 겨드랑이에 코를 박고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 정환의 행동에 엄마는 얼굴을 붉히며 녀석에게 부끄러워하며 말하였다 . " 급하게 오느라 뛰어와서 냄새날지도 모르는데 ..." " 스읍 ... 하아 ... 냄새 좋다 ." " 저번에 생각과는 달리 괜찮다고 했었지 ?" 정환이 엄마의 겨드랑이 냄새를 맡으며 좋다고 말하자 엄마를 강간했을때 보지 냄새를 맡았던 적이 있던 녀석이 한 말을 떠올린 호철은 엄마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들이대어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 혀로 보지를 핥고 빨아댔다 . 간지러운건지 , 기분이 좋은건지 모를 엄마가 한번씩 몸을 움찔거리는 것을 보던 정환은 다시 가슴쪽을 애무해주다 집요하게 유두를 공략하였고 , 반응이 좋자 가슴에서 입을 떼어낸 정환이 귀까지 얼굴을 붉힌 엄마에게 말하였다 . " 기분좋으면 즐겨 . 억지로 참지 말고 , 있는 그대로를 느껴봐 . 아줌마가 여기서 무엇을 느끼고 , 생각하고 , 행동하는지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없는 이 공간 안에서 만은 아무것도 숨기지도 , 참지도 마 ... 여긴 현실의 세계가 아니라 가상의 세계라고 생각해봐 , 저 문이 두 세계로 나누어주는 매개체라고 생각해 ." 그런 말을 하며 손가락으로 현관문을 가리킨 정환은 엄마가 자신의 손가락 끝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 것을 바라보다 이내 다시 애무해주기 시작하였고 , 얼마가지 못하여 발기 되어있는 좆을 엄마에게 대딸받고 가슴 위에 사정한 정환은 호철도 마저 끝내자 책상 위에 놓여진 카메라에 손을 내뻗어 영상을 종료하였다 . 그 후로 일주일 간의 영상의 내용은 거진 다 똑같았다 . 다음 날부터 포기했는지 아무런 반항도 하지않는 엄마가 녀석들의 애무를 가만히 받아들이고 , 정환은 옆에서 계속 쾌감을 받아들이고 즐기라고 속삭였다 . 아직 영상은 많았지만 내일은 주말이었기에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보기로 한 나는 신음이 흘러나오는 동영상을 종료하고 컴퓨터의 전원을 껐다 . 침대에 누운 나는 이불을 덮은 채 천장을 바라보았다 . 주말동안 이 동영상을 대충 모두 보게 된다면 나는 녀석들을 만나자마자 솟구칠 분노를 참고 생활할 수 있을까 ? 아니 , 그건 무리다 . 분명 녀석들에게 주먹을 휘두르겠지만 , 그렇게 된다면 약 1 년 전의 영상이라고는 하나 자신과 다른 이에게 알려지기 싫어 억지로 참고 저런 행위를 감행하는 엄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기에 일단 녀석들을 어떻게 하고 앞으로 엄마를 어떻게 대해야될지 생각하며 잠을 청하였다 . - 7/23. 토 ~ 반응 1 일째 - 2 주일간 매번 똑같이 수치심에 얼굴을 약간 붉히고 있지만 그 이상의 반응을 하지 않은 채 애무를 받고 있던 엄마가 정환이 검지와 엄지 손가락으로 유두를 비틀자 순간적으로 얕은 신음을 흘려버렸다 . " 흐읏 ..." 엄마의 얕은 신음에 정환의 표정이 바뀌더니 여전히 가슴을 주무르며 평소와 같은 멘트로 속삭였다 . " 왜 힘들게 참아 ? 기분 좋으면 기분좋다고 하면 돼 , 어차피 방음벽이라 아줌마가 소리질러도 아무도 몰라 ... 이 곳은 아줌마와 우리만의 비밀스런 세계이니까 ." 정환의 말에 잠시 머뭇거리던 엄마는 이내 정환과 호철의 집요한 애무에 신음을 흘리기 시작하였다 . " 흐읏 ... 응 ... 하앙 ... 앙 ♥ " 점점 신음을 흘리다 이내 기분이 좋아서 애액을 흘려대는 엄마를 바라보던 정환은 절정을 보내버리려고 하는 듯 더욱 거칠게 애무하였고 ,10 여분간의 애무 끝에 절정에 달아올라 신음을 참은 채 움찔거리며 허리를 들썩이는 엄마에게 자신들의 성기를 들이댄 정환과 호철은 자연스레 자신들의 자지를 쥐고 흔들기 시작하는 엄마의 약간 가버려서 흐트러진 표정을 즐겁게 내려다보았다 . 처음에는 너무도 서툴렀지만 ,2 주일 동안 성심성의껏 애무해주는 정환과 호철의 행동에 자신 역시 열심히 해주려고 노력하는 듯 상당히 나아진 손놀림으로 녀석들을 빠르게 사정에 이르르게 만든 엄마는 녀석들이 뿌리는 정액을 자연스레 얼굴로 받았다 . " 후우 ... 아줌마 ,2 주일 전이랑 달리 이제는 진짜 잘 하는데 ?" " 그 , 그러니 ...? 휴지 좀 ... 주세요 ." " 빠드득 ." 자연스레 무언가를 부탁할 때에는 녀석들에게 존대말을 하기 시작하는 엄마의 반응과 함께 영상이 끝나자 이를 갈은 나는 연이어 다음 편을 틀어보았다 . 이 다음 영상은 10 일이 지난 후의 날짜의 소제목은 순응 1 일째 이였다 . 평소와 같이 흘러가다 대딸을 받던 정환이 사정의 기미가 오는지 약간 여유롭지 못한 표정을 지은 채 엄마에게 하는 말에 나는 기가 차서 헛웃음을 내뱉었다 . " 쌀거 같으니까 입 좀 벌려봐 ...!" " 에 ...?" 입을 벌리라는 의미를 짐작한 엄마는 어찌해야될지 고민하는지 망설이던 끝에 입을 작게 벌리자 정환은 그 안에 맞추려고 허리를 움직여 각도를 맞추고 사정하였다 . " 으읍 ...!" 자신의 입술과 코 , 입 안에 뿌려지는 정액에 눈살을 찌푸리며 눈을 감은 엄마는 이내 입 안에 든 것을 뱉기 위해 자신에게 휴지를 건네주는 정환의 손에 손을 잡아 휴지를 쥐고 그 위에 정액들을 뱉어내던 중 자신의 얼굴에 자지를 내민 채 말없이 자지를 쥔 채 흔들고 있는 호철의 행동에 다시 한번 입을 벌려주었다 . 거기서 끊긴 영상 이후는 3 일 정도가 건너뛰어진 4 일 후의 날짜였고 , 영상이 시작하자마자 보이는 것은 녀석들의 애무를 받은 상태인지 알몸에 땀을 흘리고 있는 엄마가 침대에 누워있는 호철의 자지를 빨아주고 있는 모습이었다 . " 우웁 , 헤룹 ... 흐웁 ..." " 아야 ...!" 엄마의 성격상 아버지 조차 대딸이라던가 펠라치오를 해준 적이 없었을테니 혐오감이 드는 남자의 성기를 그런 엄마가 손도 아니고 입과 혀로 봉사를 한다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닐 것이다 . 매우 서투르기 짝이 없는 펠라치오였지만 , 그런 엄마의 사정은 생각하지않고 실수를 벌일 때마다 엄마의 뒤에 앉아있던 정환이 인정사정없이 힘껏 엄마의 엉덩이를 세게 내리쳤다 . " 아줌마 ! 씨발 , 좀 성심성의껏 봉사해봐 ! 호철이 아파하는 기색을 보일때마다 존나 크고 쓸모없는 엉덩이를 때릴테니까 그리 알아 ! 짜악 -! 하는 강렬한 소리가 울릴때마다 엄마는 흠칫 떨은 뒤에 거친 욕설을 내뱉는 정환의 말에 눈물을 흘리며 다시 호철에게 봉사를 할 뿐이었다 . " 으웁 ... 후웁 ... 헤룹 ..." " 아팟 ...!" " 미 , 미안하 ... 하악 !" 또 한번 내려쳐지는 정환의 손길에 간신히 비명을 목구멍 안으로 집어넣은 엄마는 이빨이 닿지 않도록 노력하며 호철의 자지에 봉사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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