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 (각색)
4화. MMM (각색) 6
구름위나침반32026. 05. 15. 18:43 19
18px
정환의 협박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게 된 엄마가 가만히 있자 정환은 지쳐서 가는 숨을 내쉬는 엄마의 가슴을 잡아 강제로 몸을 일으키게 하였다
.
"
크읏
...!"
"
혹시나 현우가 눈치챌 수도 있으니 이만 씻지 그래
?"
가슴이 강제로 끌리는 고통에 짧은 신음을 토해내며 일어서게 된 엄마는 정환의 말에 힘없이 씻으러 가려고 몸을 완전히 일으키려다 다리에 힘이 풀려 휘청거렸고
,
그런 엄마의 반응에
정환이 호철에게 눈짓을 주었다
.
호철은 엄마를 부축하고 욕실로 향하였고
,
정환은 카메라로 걸어가 그대로 영상을 종료시켰다
.
담배
3
개비를 모두 태웠을 쯤에 동영상이 끝나자마자 둑이 터지듯 밀려오는 여러 생각이 내 머릿속에서 뒤엉켜 복잡하게 얽히고 설켰다
.
처음 든 생각은 이 두놈을 당장 불러서 반죽음으로 쳐패고 강간죄로 감방에 잡아쳐넣고 싶었지만 약
1
년전의 엄마의 반응으로 보아 그건 무리일 것 같았다
.
그 다음으로 든 것은 단순한 성욕때문에 친구 엄마를 건든 것인지
,
아니면 나에 대한 무언가가 마음에 안 들어 복수를
...?
그건 아닐 듯 싶었다
.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
마음에 들지 않는 이의 모친을 강간한다니
...
사람 새끼가 할 짓인가
?
이것말고도 여러 잡념이 들었지만
,
그 중 어째서 이런 감정을 느끼는지 모를 정도로 의문인 뒤틀린 성욕이었다
.
엄마의 어떤 모습을 상상해도 성욕이 일지 않는 평범한 아들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내가 어째서 녀석들에게 범해져서 숨을 헐떡이는 엄마의 땀에 절은 모습이 아른거리는지
...
상상도
하기 싫다는 생각과는 반대로 내 손가락은 처음 강간당한 이후의 동영상 바로 다음날로 표기된 동영상을 클릭하고 있었다
.
"
현우야
,
밥먹어라
!"
순간
,
밑에서 들려오는 엄마의 부름에 화들짝 놀란 나는 마치 죄를 지은 사람마냥 허겁지겁 상영되기 시작하는 동영상을 종료하고 모니터를 끈 뒤 방에서 나와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
거실로 나가자 보이는 엄마의 요리하는 모습은 평상시와 같아 방금 전의 영상을 보았던 마음이 위로가 되는 듯 싶었으나 생각해보니 한두달 전 부터 엄마의 외출 시 차림새가 젊은
여인들이나 입을법한 옷이었다는 것을 새삼 떠올리고는 엄마에게 그에 대한 질문을 해보았다
.
"
엄마
,
요즘 좀 젊어보이는 옷만 입으시는거 아니에요
?"
내 말에 요리가 든 접시를 들고 뒤돌아선 엄마가 온화한 미소를 지어보인 채 하는 답변에 말문이 막혔다
.
"
다른 아줌마들처럼 남들 앞에서 젊어보이고 싶은 것 뿐인데 별걸 물어보니
~.
너희 아버지도 해외에 일하러 가고 만나지 못하느니 그런 옷 입은 상태로 한두번 연락도 하고
있는데
...
너는 네 아비한테 전화 좀 하고 있니
?"
"......"
"...
밥이나 먹자
."
내가 별다른 대답을 하지 않자 식탁 위에 음식들을 차려놓은 뒤 자리에 앉은 엄마는 해맑게 미소지어보이며 내게 밥을 먹자고 말하였다
.
묵묵히 엄마의 맞은편 자리에 앉은 나는 수저를 들고 식사를 하기 시작하였다
.
식사를 끝마치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난 나는 내 방으로 들어갔고
,
잠시간 문 앞에 서있다가 이내 문을 잠그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은 나는 모니터를 켜고 다시 영상을 실행하였다
.
- 7/9.
토
~ 1
일째
-
영상이 시작되자 책상과 침대만 간단히 있는 작은 원룸 안이었고
,
책상 위에 카메라를 내려놓은 정환이 카메라의 화면을 현관문 쪽으로 돌려놓는동안 옆에서 호철이 정환에게 말하였다
.
"
정말 부른다고 올까
?
오히려 화가 나서 어제 바로 경찰에 신고할 수도 있잖아
...
나 빨간 줄 긁히기 싫어
."
"
야
,
그렇게 싫은 놈이 이 일에 잘
~
끼어 들었다
."
"
하지만
..."
그때 벨소리가 울리자 호철은 허겁지겁 문쪽으로 달려가 경찰에 신고해서 이곳으로 경찰들이 들이닥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는지 현관 문의 구멍을 통해 문 앞에 있는 대상을
확인하였다
.
경찰은 아니라 엄마인지 별말없이 문을 열어준 호철은 여름이라 가벼운 복장을 하고 있는 엄마가 성큼성큼 집 안으로 들어오자 황급히 옆으로 비켜준 호철은 엄마가 정환과 자신에게
소리치는 것을 듣게 되었다
.
"
어제 너희들에게 당한 뒤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제 일은 넘어가줄 수 없으니 경찰에 신고할거니 그리 알거라
."
그 말에 단박에 쫄은 호철은 조심스레 엄마의 곁으로 다가가며 사죄의 말을 건네었다
.
"
아줌마
,
어제 일은 정말 죄송
..."
"
경찰에 신고할거면 귀찮게 여기에는 왜 왔어
?"
그런 호철의 말을 끊고 엄마의 말에 반박한 정환은 자신의 반응에 눈살을 찌푸리고 말을 이어나가려는 엄마를 가만히 바라만 보았다
.
"
하아
...
그래도 너희들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잘못을 빈다면 이번 일은 눈 감아줄 수 있어
.
그리고 너희 부모님 뻘인 나에게 반말하지마렴
."
"
내가 뭘 잘못했는데
?
현우한테 들었었는데 아줌마 남편은 집구석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며
?
그런 아줌마한테 오랜만에 사내 좆 말을 보여준 우리한테 오히려 고마워해야 하는거 아니야
?"
정환의 말에 기가 찬 엄마는 어이가 없어 헛웃음 소리를 냈다가 이내 허리에 양 손을 올리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듯이 그런 정환에게 말하였다
.
"
됐다
...
다음에 만났을 때에는 경찰서에서 보자
."
그 말을 끝으로 뒤돌아서 집을 나가려는 엄마의 행동에도 불구하고 느긋하게 침대에 앉아있던 정환은 엄마의 마음을 붙잡는 말이 아닌
,
육체를 붙잡으라는 말을 호철에게 말하였다
.
"
호철아
.
인생 좆되기 싫으면 집 문 잠그고 저 년 빨리 잡아
!"
호철은 순간적으로 정환의 말을 수행하기 위해 다급하게 뛰어가 엄마를 제치고 현관 문 앞으로 가서 도어락을 잠근 뒤 뒤돌아서 당황하는 엄마를 덮쳐 눌렀다
.
연신 좆됐다를 입에 담는 호철에게 걸어간 정환은 엄마의 하체 쪽으로 가서 치마 안에 입은 팬티를 벗겨 소리치려는 엄마의 입에 재빠르게 벗긴 팬티를 쑤셔박았고
,
안절부절하지 못하는
호철의 어깨에 손을 올려 두드린 뒤 자세를 낮추고 엄마를 내려다보며 말하였다
.
"
아줌마
,
이 집은 방음벽이라 아무리 소리쳐도 그 누구도 오지 못해
.
근데 굳이 입을 막은건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게 만들려고 한 것 뿐이니 혹시나 소리지를 생각은 하지마
.
목만
아플껄
?"
"
정환아
...
우리 좆된거 아니야
?"
"
아직 아니야
...
두가지 선택지가 있어
.
얌전히 옷을 벗어 우리한테 몸만 만져질래
?
아니면 나랑 호철이한테 어제처럼 존나 따먹힐래
?
저 새끼는 어제 갓 동정을 졸업한데다가 어제는 내가
멈추라고 해서 그정도 선에서 끝난거지
...
진짜 강간이 뭔지 보여줘
?
지금 강간당하는거는 보지가 남아나질 않을걸
?
아
,
그리고 반항해봤자 소용은 없겠지만
...
반항하면 우리에게 두들겨
맞을걸 각오하는게 좋을거야
."
정환의 말에 표정이 절망에 물들은 엄마는 호철이 자신의 몸 위에서 흥분한 듯 거친 숨을 내쉬는 소리에 몸을 바들바들 떨었다
.
"
첫번째로 할거면 고개를 끄덕이고
,
두번째를 원한다면 도리질 쳐봐
.
십
...
구
...
팔
..."
카운트 다운을 세기 시작하는 자신이
2
까지 셀 때 쯤에 미친듯이 고개를 끄덕이는 엄마의 반응에 피식 웃어보인 정환은 상체를 일으키고 침대로 걸어가며 호철에게 말하였다
.
"
풀어줘
."
엄마를 방 안쪽으로 데려와서 입에 문 속옷을 빼내준 호철은 혹시나 도망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현관문 쪽으로 통하는 곳으로 걸어갔다
.
자신의 아들과 같은 나이인 녀석들의 앞에서 스트립 쇼를 해야 된다는 생각에 수치심이 들어 얼굴을 붉힌 엄마는 망설이다가 이내 한숨을 내쉬고 상의부터 벗기 시작하였다
.
팬티와 같이 하얀 브래지어를 드러내보인 엄마는 치마를 벗든
,
브라를 벗든지 간에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기에 망설이자 잠자코 엄마를 바라보던 정환이 침대에서 일어나 다가와서 브래지어의
후크를 벗겨버리면서 자세를 낮춰 치마를 강제로 벗겨 보였다
.
"
꺄악
...!"
단숨에 자신의 나신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자 손으로 가슴과 보지를 가려보인 엄마는 얼굴을 붉힌 채 어쩔 줄 몰라하다가 그런 엄마의 허리에 손을 대어 침대로 가게 한 정환은 책상 위의
카메라의 화면을 침대 쪽으로 옮겼다
.
그제서야 카메라를 발견했는지 엄마가 무어라 말하려다가 정환이 다가와 키스해오자 내뱉으려던 말이 목구멍 안으로 다시 들어가게 되었다
.
연인과도 같이 키스하고 있는 정환의 아래에 깔린 엄마의 알몸을 보고 싶었는지 호철은 엄마가 도망치지 못하게끔 서있던 자리에서 은근슬쩍 침대의 옆까지 다가갔다
.
짧은 키스 후에 입을 떼어낸 정환은 자신과 엄마의 입술을 잇는 투명한 실타래를 미련없이 끊어버리고 어젯밤 호철이 부둥켜 안았던 가슴에 똑같이 얼굴을 파묻고 양 가슴을 두 손으로
마음껏 주무르기 시작하였다
.
정환의 마음대로 모양이 바뀌던 엄마의 부드러운 가슴에서 얼굴을 빼낸 정환은 분홍색을 띄고 있는 유두에 혀를 내밀었다
.
호철도 눈치껏 옆으로 다가가 한쪽 가슴을 손으로 쥐려고 하자 그쪽에 올려둔 자신의 손을 치운 정환은 엄마의 나신 위에 혀를 세우고 머리를 이리저리 움직였다
.
한참동안 엄마의 몸을 자기들 마음대로 만져대던 정환과 호철은 약속한 듯이 잠시 뒤로 물러나자 얕은 숨을 내쉬고 있던 엄마에게 빳빳하게 발기해있는 자지를 들이밀며 말하였다
.
"
아줌마
,
대딸해줘봐
."
"
그
,
그건
..."
"
싫으면 말아
.
아줌마 손보다 더 좋은 보지에 쑤셔박으면 돼
."
"
으으
..."
회차 목록(21화)
- 1화MMM (각색) 27605.15
- 2화MMM (각색) 33905.15
- 3화MMM (각색) 52505.15
- 4화MMM (각색) 61905.15
- 5화MMM (각색) 71505.15
- 6화MMM (각색) 91605.15
- 7화MMM (각색) 101205.15
- 8화MMM (각색) 11905.15
- 9화MMM (각색) 12805.15
- 10화MMM (각색) 13805.16
- 11화MMM (각색) 14905.16
- 12화MMM (각색) 15605.16
- 13화MMM (각색) 16605.16
- 14화MMM (각색) 17605.16
- 15화MMM (각색) 18505.16
- 16화MMM (각색) 19505.16
- 17화MMM (각색) 20605.16
- 18화MMM (각색) 21405.16
- 19화MMM (각색) 22505.16
- 20화MMM (각색) 23405.16
- 21화MMM (각색) 25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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