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 (각색)

12화. MMM (각색) 15

구름위나침반32026. 05. 16. 02:4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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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다가가 허리에 손을 두르고 공사장 안을 향해 앞으로 걸어갔다 . 아무리 사람이 오지 않는다고 한들 ,1 층은 약간 위험한 느낌이 들어 계단을 따라 3 층까지 올라간 녀석들은 알몸의 엄마에게 평소 원룸에 들어오면 해야하는 인사를 다시 하라고 명령하였다 . " 서윤아 , 다시 한번 인사해봐 ." " 네 ... 주인님 , 오빠 . 오늘도 저의 음란한 보지에 자지를 마구 박아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 녀석들의 명령에 맨 바닥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 절하며 인사를 한 엄마는 다시 자리에서 일어났고 , 정환과 호철은 바지의 지퍼만을 내려 성기를 드러내고 엄마에게 다가갔다 . " 주인님의 자지 ... ♥ 핥짝 , 핥짝 , 하웁 , 쮸웁 , 츄웁 ..." 발기하지 않은 정환의 자지에 혀를 내밀어 열심히 핥아주다 약간 껄떡이며 조금 커지자 곧바로 입 안에 집어넣어 빨아주면서 옆에 서있는 호철의 불알을 한 손으로 굴려주고 이내 자지를 잡아 만지다가 적당히 커지자 흔들어주기 시작하였다 . 엄마가 자신들에게 대딸해주며 빨아주는 것을 동시에 해주는 모습을 카메라로 찍던 정환은 엄마가 자신을 올려다보며 자지를 빨아주다 기분이 좋아 입꼬리를 약간 실룩이던 자신을 보고 미소지으며 입 안에 자지를 머금은 채 말하였다 . " 쥬힌님 , 기부조흐신가허 ?" " 그래 , 씨발년아 . 존나 잘 빤다 ." " 에헤헤 ... 쮸웁 , 쮸웁 , 푸하 ... 하웁 , 쮸웁 , 츄르릅 ..." 정환의 칭찬에 웃어보인 뒤 입 안의 자지를 조금 더 빨아주다 입에서 빼낸 엄마는 옆에 있던 호철의 자지를 입에 머금고 빨아주며 정환의 빳빳하게 발기한 자지를 손으로 쥐어 훑어주었다 . " 크하아 ... 만약에 여동생을 가졌었다면 내 성욕을 처리시키고 싶었는데 여동생 치고는 늙었지만 , 그래도 소원을 이뤄보네 ." " 병신 ... 우리가 아무리 이런 짓을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근친은 에바다 ." " 꾸 , 꿈일 뿐이야 ...! 설마 내가 실제로 그러겠냐 ?" " 알았다 ~." " 이익 , 씨발 ! 썅년아 , 좀 더 잘 빨아봐 !" " 네헤 , 오하 ... 쮸웁 , 쮸웁 , 츄르릅 , 츄퐁 , 핥짝 , 핥짝 , 하웁 ..." 자신의 말에 정환이 인간쓰레기를 보듯 경멸하는 눈초리로 바라보며 한 말에 발끈한 호철은 괜히 엄마에게 화풀이로 소리치며 명령하였고 , 그런 호철의 명령에 엄마는 볼이 홀쭉하게 될 정도로 빨아주다 입에서 자지를 빼내고 귀두에 혀를 굴려 자극을 주다 다시 자지를 입 안에 머금고 빨았다 . 5 분여간 엄마의 봉사를 즐기던 녀석들은 동시에 사정의 조짐을 느끼고는 서로 대화를 나누었다 . " 크윽 ... 씨발 , 쌀 것 같네 ." " 슬슬 나도 쌀거 같은데 ... 씨발년아 , 원하던 좆물을 듬뿍 싸줄테니 입 크게 벌리고 애원해봐 ." 그런 명령을 내리며 엄마의 입에서 자지를 빼낸 정환과 호철은 딸을 치면서 사정을 조절하였고 , 그러는 동안 엄마는 두 손가락으로 입을 크게 벌린 채 욕정어린 눈으로 녀석들을 올려다보며 말하였다 . " 주인님과 오빠 ♥ 음란한 노예년이자 발정난 여동생인 서윤이의 두번째 좆물받이 통인 입보지에 좆물을 가득 싸주세요 ~!" " 씨 , 씨발년이 ...!" 녀석들은 자지를 훑는 손의 속도를 높여 한 차례 서윤의 얼굴과 입을 향해 정액을 뿌려댔고 , 정환을 필두로 호철 역시 사정을 끝마쳤다 . " 레로 , 레로 , 레로 , 하헤에 ... 꿀꺽 , 꿀꺽 ... 푸하 ..." 얼굴이 정액으로 범벅이 된 엄마는 혀 위에 늘어져있는 정액을 혀를 굴려 가운데로 모은 뒤 꿀꺽거리는 소리를 내며 새하얀 목을 울렁거린 뒤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인 채 녀석들을 올려다 보았다 . " 신선한 좆물을 입보지에 싸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야 , 슬슬 따먹자 . 내가 가져온거 꺼내봐 ." " 응 ." 정환의 말에 근처에 놔두었던 가방에서 정해진 매트를 꺼내어 펼친 뒤 바닥에 깔은 호철은 매트의 크기 때문에 아쉽게도 3p 섹스는 하지 못할 것 같지만 , 그래도 위치만 잘 잡으면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엄마에게 입으로 봉사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정환에게 말하였다 . " 당연히 첫 섹스는 네가 할거지 ?" " 어 ." " 그러면 네가 매트에 누워서 서윤이에게 기승위로 허리 돌리라고 하고 , 나는 일어서서 자지를 빨게 할게 ." " 그래 ." 딱히 어떻게 섹스해도 보지만 맛보면 상관없다고 생각하여 호철의 말을 쉽게 수락한 정환은 옷을 모두 벗고 매트 위에 누웠고 , 엄마는 그런 정환의 하체에 다가가 앉아서 녀석의 사타구니에 고개를 파묻었다 . " 핥짝 , 핥짝 , 핥짝 ..." 엄마는 혀로 자지의 옆면을 핥으며 두 손으로 정환의 불알을 굴리거나 자지를 쥐고 흔들어 발기시킨 뒤 자리에서 일어나 정환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였다 . " 아앙 , 앙 ! 주인님의 자지가 제 보지에 딱 맞아서 너무 기분 좋아요오 ...!" 리드미컬하게 허리를 흔들며 출렁이는 엄마의 가슴을 카메라 화면으로 모두 담아내던 정환은 다른 한 손으로 이리저리 출렁이고 있던 한쪽 가슴을 세게 움켜쥐었다 . " 하그으읏 ... ♥ 좀 더 세게 주물러주세요 ." " 좋아 . 원하는대로 해주지 . 호철아 , 이것 좀 찍고 이따 자세 바꾸면 그때 빨아주게 해줄게 ." " 그래 ." 정환이 자신에게 내미는 카메라를 받아든 호철은 녀석이 양 손으로 두 가슴을 세게 움켜쥐고 서윤이 허리를 움직여 위아래로 부딪칠때 자기도 허리를 위로 들어올려 맞이해주었다 . " 앙 , 아앙 ! 앙 ! 하앙 ! 흐응 ...!" 연신 신음을 흘리며 정환이 움켜쥐는 가슴에서 느껴지는 고통과 동시에 오는 피학적 쾌락에 녹아내린 표정을 지어보인 엄마는 영원히 이 쾌락이 지속되기만을 바랬다 . " 씨발 ... 추워서 그런지 기분은 좋은데 좀처럼 사정이 안되네 ." " 야 , 이정도 찍었으니 슬슬 체위 좀 바꿔라 ." " 알았다 . 씨발년아 ! 돌아 !" 호철의 말에 정환은 엄마의 출렁이는 가슴을 세게 후려치며 소리쳤고 , 그 말에 반바퀴 회전하여 정환에게 등을 보인 채 다시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였다 . 그런 엄마의 앞 쪽으로 자리를 옮긴 호철은 추워서 다시 작아진 자지를 엄마의 볼에 비비며 말하였다 . " 빨고 싶어 ?" " 네 , 서윤이는 오빠의 자지가 너무 빨고 싶어요 ♥ 부디 오빠의 자지를 탐하는 음란한 여동생의 입보지에 자지를 쑤셔박아주세요 . 오빠의 농밀한 좆물을 한번 더 마시고 싶어요 ...!" " 좋아 . 한번 빨아봐 ." " 네 , 하웁 , 츄르릅 , 쮸웁 , 쮸웁 ..." 보지에 자신의 좆을 담고 허리를 흔들며 호철의 자지를 열심히 빨아주고 있는 서윤의 뒷태를 바라보던 정환은 엉덩이를 세게 내리쳤다 . 짜악 -! 하는 소리가 공사장에 울려퍼졌고 , 연신 정환이 엉덩이를 내리칠때마다 움찔거리며 반응하는 엄마를 내려다보던 호철은 머리채를 휘어잡아 자지를 뿌리까지 쑤셔박으며 말하였다 . " 좋냐 ? 썅년아 ?" " 우붑 , 욱 , 우욱 ..." 정환의 손길에 엉덩이가 새빨갛게 물들은 엄마는 호철이 푸걱거리며 자신의 입을 범하는 와중에도 쾌락을 주기 위해 혀를 열심히 내둘렀다 . 10 여분간의 섹스 끝에 또 다시 엄마에게 사정한 둘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 정환이 자리를 비켜주자 엄마를 눕힌 호철이 자신의 정액을 먹었던 입 인데도 전혀 개의치않고 딥키스를 하며 정상위 자세로 미친듯이 허리를 놀려 범하였다 . " 쪽 , 쪼옥 , 쪽 ... 푸하 ... 서윤아 , 사랑한다 !" " 기뻐요 ... ♥ 하읏 , 앙 ! 서윤이도 오빠를 사랑하고 있어요 !" " 허억 , 허억 , 그래 ? 그럼 나랑 결혼하자 !" " 아앙 , 네 . 서윤이는 오빠의 신부랍니다 ... ♥ 앙 , 하앙 ..." 녀석들의 섹스는 야외에서 한다는 흥분감에 꽤나 오래도록 지속되었다 . - 10/13. 목 ~ 영화관 - " 야 , 그년도 있으니까 보호자 동반으로 우리 성인 영화 보러 갈 수 있지 않냐 ?" " 가능하긴 한데 ... 왜 , 심야 영화라도 보러 가게 ? 그런거 봐서 뭐하냐 . 그년을 따먹는게 더 나은데 ." 호철의 말에 멍청한 말을 했다는 듯이 비웃은 정환은 녀석이 잠깐 눈살을 찌푸렸다가 이내 말을 이어나가자 자신이 너무 1 차원적인 생각만 했다고 생각하여 녀석에게 사과하였다 . " 이제 야외에서도 섹스해줄만큼 허용 범위가 넓어졌으니까 사람이 있는 영화관에서 빨아달라고 하면 스릴있어서 더 좋을 것 같은데 ..." " 아 , 미안 ... 영화 얘기 꺼내길래 그냥 보러만 가자는 줄 알았지 ." " 아무튼 그럼 수락한거지 ?" " 어 , 오늘은 좀 늦게 부르자 . 허구헌날 섹스만 해대니 정액이 남아나질 않겠다 . 오늘은 그냥 봉사로 한두번만 뽑게 하는게 나을 것 같다 ." "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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