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 (각색)

15화. MMM (각색) 18

구름위나침반32026. 05. 16. 05:4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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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냐 ... 흐웁 ." " 응 , 으흥 ... 흐응 , 읏 , 아앙 ... ♥ " 엄마의 보지 안에 발기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던 자지를 넣고 엄마의 가슴을 손으로 주무르거나 유두를 핥고 빨으며 이 순간을 즐기던 호철은 점차 자지가 발기하여 완전히 빳빳하게 되자 그제서야 엄마의 허벅다리를 잡고 한번씩 거친 모습을 보여줘 왔듯이 허리를 빠르고 거칠게 흔들어대기 시작하였다 . " 허억 , 허억 ... 지금은 네년 오빠로서가 아닌 , 단순히 공원 화장실에 흔히 배치된 육변기 중 하나에 성욕을 해소하려고 온 손님이니까 ...! 네년을 육변기처럼 다뤄주지 !" " 앙 , 아앙 ! 흐아앙 ...! 앙 , 하읏 ..." 엄마의 보지에 연신 자지를 쑤셔박던 호철은 허벅다리에서 손을 놓고 엄마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으며 꽉 껴안았다 . " 습 ... 하 .... 습 ... 하 ..." 코를 벌름거리며 엄마의 땀섞인 육체의 냄새를 깊이 들이마신 호철은 이내 그 상태로 허리를 움직여 다시 엄마를 범하기 시작하였다 . " 허억 ... 허억 ... 씨발 , 개걸레 육변기년 ! 자지면 누구든 상관없지 ? 앙 !" " 하앙 , 앙 ! 예 , 예 ...! 저느흐은 ... 누구꺼든 앙 , 상관없 , 이 ~! 자지라면 환장하는 음란 육변기에요옷 ...!" 그런 엄마를 한참동안 범하던 호철은 사정의 조짐을 느꼈는지 빠르게 허리를 놀리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더욱 빠르게 보지를 쑤셔박던 끝에 말없이 질 안에 정액을 싸질렀다 . 호철이 사정하는 것과 동시에 절정을 느꼈는지 천장을 향해 치솟은 발가락을 연신 꼼지락대며 부들거린 엄마는 호철이 자지를 뽑아내자 힘없이 축 늘어졌다 . " 씨발년아 , 감사의 인사는 어디다 팔아먹었냐 ?" 짜악 -! 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엄마의 뺨을 세게 때린 호철의 행동에 정신이 확 들은 엄마는 황급히 그런 호철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 " 공용 육변기인 서윤이에게 손님의 좆물을 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다음에 또 이용해주십시오 ." " 그래 , 그래 ." 정환은 그동안 부드럽던 태도와는 달리 거친 행동에 엉덩이 외에는 손찌검을 안하던 호철의 싸대기에 당황하여 표정이 미묘하게 바뀌었고 , 행위를 끝마친 호철은 바지 주머니 안에 넣어두었던 안대와 천을 꺼내어 엄마에게 씌워주었다 . 안대를 착용하고 천으로 그 위를 두르자 완전히 시야를 빼앗기게 된 엄마는 두려움에 몸을 잘게 떨었다 . 그런 엄마를 두고 화장실에서 나온 녀석들은 엄마게에 들리지 않을 정도의 위치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대화를 나누었다 . " 정말 다른 사람에게 따먹히게 할거야 ?" " 어 , 그러나 ... 지금은 아니지 ." " 그럼 ?" " 일단 다른 사람이 자신을 따먹었다는 생각을 들게 해야 되잖아 . 공짜로 딴 사람에게 따먹게 하기에는 아까운 보지니까 내가 따먹은 뒤 나가서 잠시 기다렸다 나랑 같이 다시 들어가서 안대를 벗겨주는거야 ." " 괜찮겠네 ." " 그럼 들어간다 ." 일부러 엄마 몰래 가져왔던 구두로 갈아신은 정환은 뚜벅거리는 소리를 내며 화장실 안으로 들어왔고 , 엄마는 긴장감에 마른 침을 삼켰다가 이내 조심스레 자기 쪽으로 다가오는 정환의 발소리에 숨죽였다가 끝내 자신의 앞에 도달하자 허탈감이 들었다 . " 주인님 ... 오빠 ...?" 혹시나 싶은 마음에 녀석들을 부르는 칭호로 말을 건 엄마는 정환이 아무 말 없이 거칠게 가슴을 주물렀다 . 이제는 양손으로 가슴을 마구 주무르는 정환의 손놀림에 완전히 모르는 사람이라고 착각한 엄마는 끝내 모든 것을 내려놓고 가만히 손길을 받아들였다 . 엄마의 가슴을 마구 주무르다 이내 연기를 위해 허겁지겁 바지를 벗은 정환은 정액이 흐르는 보지를 양 손으로 벌려 안에 남아있던 정액을 변기에 떨어지게 하였고 , 이내 귀두를 보지 둔덕에 문지르다 천천히 삽입하였다 . 아무 말 없이 엄마의 보지를 자지로 박아대기 시작한 정환은 짧은 숨소리만을 조용하게 내었고 , 잠시간 정환에게 박히던 엄마는 정환이 육변기로서 내린 명령을 떠올렸는지 신음을 내뱉기 시작하였다 . " 아앙 , 앙 ! 하앙 ! 소 , 손님 ... 제 보지는 쓸만 합니까 ?" "... 후욱 ... 후욱 ... 후욱 ." 조용히 숨을 고르며 규칙적으로 보지를 박아대기만 하는 정환의 태도에 엄마는 말을 거는 것을 포기하고 그저 신음을 토해낼 뿐이었다 . " 앙 , 앙 ! 아앙 ! 흐읏 , 응 ... 흐아으앙 !" 제대로 박기 위해 엄마의 허벅다리를 손으로 잡은 정환은 더욱 빠르게 보지를 쑤셔박았고 , 호철과는 다른 손에 진짜 다른 사람이라고 그제서야 판단한 엄마는 쾌락에 녹아내리면서도 울상거려 볼썽사나운 얼굴이 되었지만 , 안대로 그나마 가려져 정환은 그 얼굴을 보지는 못하였다 . " 앙 , 아앙 ! 앙 ! 하앙 !" 상당히 빠르게 자신의 보지를 쑤셔박아댔지만 , 사정의 조짐을 느꼈는지 더욱 세차게 박아대는 정환의 허리놀림에 슬슬 정액을 싼다는 것을 깨닫고 엄마는 더욱 보지를 조여주었다 . " 흐웁 ... 하아 ..." " 아하아앙 ~!" 꽉 조여주는 보지를 유린하다보니 좆에서 오는 쾌감에 순간적으로 소리를 내며 사정하였지만 , 사정하는 동시에 절정에 올라 소리를 내지르는 엄마의 목소리에 안심한 정환은 자지를 뽑아내지 않고 몇번이고 또 박아댔다 . " 아앙 , 앙 ! 손님의 자지 , 너무 절륜하고 딱딱해서 기분 좋아 ... ♥ 더 박아줘요 ...!" 이십여분이 흐를 동안 총 5 번의 정액을 싸지른 정환은 그제서야 보지에서 자지를 뽑아내었다 . 무언가 말하려고 벌려진 엄마의 입에 자지를 들이민 정환의 요도에 새하얀 액체가 아닌 , 샛노란 물줄기를 뿜기 시작하였다 . " 우풉 , 우부붑 ... 웁 , 웁 ... 꿀꺽 , 꿀꺽 , 꿀꺽 ... 푸하 ..." 엄마의 입 안에 오줌을 싸던 정환은 엄마가 거부 반응을 보이자 손으로 코를 막아버리고 입 안에 자지를 틀어박아 오줌을 계속 싸서 억지로 마시게 하였다 . 오줌을 모두 싸자 혀를 움직여 귀두를 핥아주는 엄마의 봉사를 잠깐 즐기다 입에서 자지를 떼어낸 정환은 자신의 명령대로 인사를 하는 엄마의 말을 조용히 들어 보았다 . " 저의 주인님의 음란한 노예인 공용 육변기의 보지를 사용하여 손님의 좆물과 오줌을 먹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다음에 또 이용해주십시오 ." 그 말을 끝으로 자리에서 벗어난 정환은 호철에게 다가가며 카메라의 전원을 껐다 . - 11/25. 금 ~ 암캐 - 원룸 안에 들어선 엄마가 빠르게 옷을 모두 벗고 녀석들에게 인사를 하려는 와중에 정환 혼자 침대에 앉아있자 일단 인사를 한 뒤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호철의 행방을 물어보았다 . " 오늘도 음란한 노예년의 창녀 보지에 주인님의 튼실한 자지를 쑤셔박아 좆물을 싸주세요 ." " 그래 ." "... 그런데 주인님 , 호철 오빠는 어디 있나요 ?" " 호철이라면 곧 올거야 . 일단 침대로 와봐 ." " 네 , 주인님 ." 누워있는 자신의 옆으로 다가와 다소곳이 앉은 엄마에게 더 가까이 오라는 듯 손짓한 정환은 엄마가 자신의 옆 가까이 오자 팔을 잡아 끌어당겨 옆에 눕힌 뒤 편하게 누운 상태로 엄마의 가슴과 보지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 " 주인님의 손길 ... 기분좋아요 ." 밝게 미소지어 보이며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며 보지 안에 손가락을 쑤셔넣는 정환의 행동에 점차 신음이 새어나오던 엄마는 정환이 무슨 말을 꺼내자 귀를 쫑긋거리며 녀석의 말에 경청하였다 . "2 주 전에 다른 사람의 성욕처리 육변기로서 보지 사용 됬었잖아 ?" " 네 ." " 육변기 플레이 하기 전에 내가 너에게 뭐라고 했었지 ?" "... 발정난 암캐라고 하셨었던 것 같습니다 ." " 그래 , 발정난 암캐 ! 넌 암캐년 맞지 ?" " 네 , 저는 발정나서 자지에 환장하는 음란한 암캐년이에요 ." 정환의 말에 호응해주면서 안내하는 단어에 집착하는 녀석의 태도에 무언가 알 수 없는 불안감을 느낀 엄마는 문 밖에서 개가 컹컹 짖어대는 소리를 들었고 , 점차 가까워지더니 원룸의 도어락이 해지되어 문이 열리자 미약했던 불안감이 거세져갔다 . " 컹 ! 컹 ! 컹 !" 호철이 힘겹게 목줄을 쥐고 데려온 개는 말라뮤트라는 품종이었고 , 사람보다 조금 작은 정도의 덩치를 가진 개는 방에서 나는 주인의 냄새에 코를 벌름거리며 원룸 안으로 들어오다 침대에 느긋하게 누워있는 정환을 발견하고 녀석을 향해 달려 들었다 . " 컹 , 컹 ! 핥짝 , 헥 ... 헥 ..." 가볍게 침대 위로 올라가 엄마와 정환 사이로 파고든 개는 정환의 배에 얼굴을 부비대다 녀석의 볼을 한번 핥고 혀를 내밀고 헥헥거렸다 . " 우리 봉구 ~. 오늘은 주인님이 네 짝짓기 대상인 암캐 , 서윤이를 데려왔단다 ." 봉구라고 불린 개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하는 정환의 말에 설마 , 설마하던 엄마는 그 불안감이 진짜가 되버리자 약간 당황하였지만 , 울상을 짓는 것 외에 다른 행동을 하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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