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의 함정에 빠져 몸부림치다 1부

8화. 쾌락의 함정에 빠져 몸부림치다 -6

겨울밤이야기꾼22026. 05. 28. 08:4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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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너도 나도 하는걸 보면 이젠 항문오랄도 터부가 아닌가 부다… 예민한 성감대에 애무를 받아 숨쉬기가 벅찬 와중에도 내가 넘 꽉막히게 살았었나 하는 생각이 잠시 스쳤다. 그가 내 골반뼈쪽을 손으로 움켜쥐듯이 잡고 곤두선 자지를 보지 입구에 대더니 밀어넣으려 했다. 물기때문에 그런지 뻑뻑해서 바로는 못들어 오나 싶었다. 갑자기 그의 손이 보지 둔덕을 쓰다듬으니 음모하고 보지 에서 거품이 일어난다. 아마 샴푸나 바디클랜저를 문질렀을 거 같다. 미끌함과 꽉차는 느낌이 혼재되어 그가 보지 속으로 밀고 들어온다.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면서 뒤쪽에서 내 골반을 움켜쥐어 고정시키고는 우람하게 곤두선 자지로 쑤셔대는 그의 가뿐 숨소리가 들리는 동안 내입에서도 신음이 절로 토해진다. 그는 나와 결합된 채 허리를 흔들어 돌리고 쑤시고 하면서 한손으론 내 머리채를 뒤쪽에서 휘어잡고 잡아당기며 때론 유방을 움켜쥐기도 하는 모습이 남자로서의 정복욕을 채우는지도 모르겠다. 한 여자로서 멋진 남자의 카리스마에 제압당하는 기분도 황홀함을 느끼게 했다. 한참을 교성이 오가고 아찔한 감각이 예민하게 느껴지는 순간 내 머리채를 휘어잡은 팔과 틀어쥔 골반을 잡은 그의 손에 힘이 들어가는 가 싶더니 물기가 넘치는 샤워부스안에서도 그가 정액을 내 보지 속으로 뿜어넣는 걸 알 수 있었다. 격정을 순간을 치르고 같이 샤워기로 물을 쏘며 비누기를 씯어내고는 대충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가운하나 딸랑 걸친 채 욕실을 나와 침대에 같이 걸터 앉았다. 말이 필요 없었다. 정말 둘다 같은 나라 언어를 구사한다는 게 별 의미가 없는 순간들이 지나갔다. 그제서야 모텔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그가 말문을 열었다. “어때….좋았어?” 난 말은 참고 그냥 한번 눈을 흘기며 옆구리를 꼬집는 시늉을 했다. “서른 일곱이라더니 탱탱한게 영계못지않네” 그가 가운속으로 손을 넣어 내 유방을 움켜쥐며 말했다. “어때 빠는 거 좋아하던데 서로 함 진탕 빨아볼래” “키스하는데 당신 키만큰게 아니라 혀도 길고 부드러워서 오랄솜씨 죽이겠다 싶더라” 다들 그런건지 내가 만난 남자들만 유독 그런건지 남자들은 이상하리만치 섹스전후가 많이 다르다. 가까워 졌다고 느껴서 그런지 내 의사도 묻지 않고 말을 놓아 버린다. 그가 내 머리를 잡더니 자기 자지를 입으로 물라는 뜻인지 머리를 그쪽으로 누른다. “저 이런거 잘 못해여” “누군 나면서부터 배워서 나왔겠냐?” “내가 아까 니 보지 나 항문 빨아준 것 처럼 빨아서 빳빳하게 함 세워봐…” “진짜 섹쉬한 여자될려면 오랄부터 잘해야 되는 거야?” “아이... 챙피해여^^” “왜 이래? 아까 욕실에서 쎅쓰는거 보니 색기가 줄줄 흐르던데…..” “선수끼리 이러지 말자구…..” “아네여… 그런거 정말 별로 안해봤어여” 그래도 걱정말란다. 딱 세가지만 잘하면 된단다. 혀를 부드럽게 놀리는거 하고 입술오믈거리며 앞뒤로 고개운동하는 거 그리고 강약조절해서 흡인력있게 빠는거 하구.….. 남자자지는 정말 신기하다. 말랑말랑하게 귀엽운 사이즈로 입안에 들어온 촉감을 미쳐 느끼기도 전에 입으로 한번에 물고 있기가 버거울 정도로 크기가 커진다. 그가 내 머리채를 움켜쥐고는 눌렀다 놨다하며 연신 혀를 더 놀리라며 주문을 한다. 그러더니 69자세로 내 가운을 풀어헤치고 자기도 내 가랑이 사이로 파고 들더니 내 중심부를 혀로 헤집고 쓸어 올렸다. 그가 내 엉덩이를 손으로 움켜쥐고 내 씹두덩을 물고는 입술을 오물거려 씹는 듯 하다가 혀를 밀어넣고 훝기도 하고... 나도 얼마를 그랬을까 한참을 그의 자지를 물고 혀를 놀리고 그러다 보니 내 보지 주변이 흥건해 진게 느껴진다. 그는 채팅할 때도 인간도 원시시대에는 정상위보다는 뒤에서 도기스타일로 섹스를 했을거라며 자기는 빽어택이 특기고 스스로도 젤 흥분되는 체위라고 한 적이 있다. 나를 업드리게 하더니 엉덩이를 살짝 때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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