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의 함정에 빠져 몸부림치다 1부
11화. 쾌락의 함정에 빠져 몸부림치다 -9
겨울밤이야기꾼22026. 05. 28. 11:42 4
18px
“이거 애널용으로 나온거라
니
보지
에 지금 박힌거 보다 훨씬 얇은 거야…”
“괜히 겁먹지말고 아프면 말해”
나도 모르게
항문괄약근에 힘이 들어가서 그랬는지
곧 바로 진입이 되지 않자
그가 젤을 묻힌 손가락으로
항문입구를 미끌하게 비비더니
이내
보지
속 진동소리와 화음을 이루며
하이톤의 진동소리와 함께
항문속으로 떨리는 무언가가 밀고 들어온다.
아프지는 않았지만
이미 오른 흥분과
항문으로 직접 느껴지는 당황스러움에
난 말은 제대로 않나오고
나 스스로도 해석못하는
뜻모를 신음소리만 토해낼 뿐이었다.
그도 몰아쉬는 숨소리너머로
“이 18년이 아주 좋아 죽는구만”
“어라 이거봐라!!!
벌써 씹물이 아주 홍수가 낳네...”
하는 상스런 소리를 무슨 주문처럼 외우면서
손과 입으로는
내 포인트마다를 공략해 오면서
그 신기한 어른장난감으로
날 미쳐가게 하고 있었다.
“이 18년이 지만 뿅가고..."
"아!!! 나 더 참다간 자지가 아주 부풀어 터지겠다”
그가 날 들어서 돌려 눞히더니
허리에 쿠션같이 커다란 모텔베게를 받힌다.
“팔괜찮지?”
보지
하고 항문에서 동시에 꿈틀거리며
울려대는 물건들 때문에
머리속이 아찔아찔해서
묶인 팔에는
약간 조여드는 듯한 감촉이 좀 있을뿐
딱히 아프지는 않아서 그랬나
팔쪽으로는 신경조차 못쓰고 있었다.
그가 두 딜도를 한손으로 잡아 은근히 밀어대면서
혀를 물고 비비다가는
아래로 향해 곤두선 내 유두며 유방을
물고 빨아대기도 한다.
겨우 몸에 걸린 끈팬티를 당겨서
항문에 꼿힌 딜도를
팬티끈으로 감아 고정시킨 것 같았다.
울림이 강해졌다.
그리곤
보지
속의 딜도는 빼서
웽하는 진동소리를 멈추게 했다.
“자..아.. 이제 들어간다”
항문쪽으로 느껴지는 진동의 강도가
더 쎄게 느껴진다.
그가 들어오려나 부다…
그의 팽창한 자지가
보지
입구를 찿고 있다.
그가 리드미컬하게 밀고 들어오면서 허리를 쓰는데
아래 항문쪽에 진동기에 밀려
볼록하게 부풀어 진 채
격렬하게 떨려대는 질벽을
그의 자지가 문대고 지날 때마다
시큰거리는 감각에 눈물이 핑핑돈다.
“으….아…”
머리속이 아득하다.
이제 못참겠다
터지려나 부다.
“야 정말 죽인다….”
“우와!!!
좆대가리로 니 항문속에서 떨려대는 느낌이 전해 온다”
“기호씨 아….아…”
“나 못참………”
이미 내
보지
속에선
애액이 펑하고 터져 나왔다.
질퍽거리는 소리에 그가 더 신바람이 나는 듯
출입하는 속도가 빨라진다.
난 이미 황홀함에 눈물이 앞을 가리고
오르가즘에 질벽이 수축이완을 반복하는 통에
항문까지 따라서 오무라들고
그러면 강렬하게 전해지는 진동때문에
항문괄약근이 놀라 다시 벌어지면서
또 다시
보지
가 반응해서 오무라드는...
아찔 아찔한 순간들에 미칠 것만 같다.
신음과 울음이 뒤섞인 묘한 소리를 토하면서
아득한 꿈나라를 떠도는 것 같은 시간중에도
그는 음탕한 주문을 외우듯이 읖조리면서 쑤셔대더니
사정신호가 오는 모양이다.
“선아야 아...
니
보지
니
보지
가 조여든다”
“으… 이제 나 싼다…. 으…..”
그가 정액을 품어 넣는 순간에도
결박당해 자유가 억압당한 채
앞뒤로 관통당한 나는
입에 거품이라도 물듯이 신음을 토하면서
그 짜릿함에 눈물을 쏟고 있었다.
아찔한 느낌이 연속되면서
“정말 이대로 죽어도 좋아…”라는
영화제목이 떠오를 정도였다.
구름을 타는 듯한 시간이 지나고
묶인 팔을 풀어주며
어디가 어떻게 좋았었는지 소회를 묻는 그의 질문에
그의
가슴
팍을 지긋이 물면서
“아이 몰라요”라고 대답하고 말았지만…
황홀함에 취해서 씹물, 눈물, 콧물에 침까지 흘리며
보지
에 항문에 움찔거리는 적나라하게 수치스런 내 모습을
이미 다 본 그는 그런 질문할 필요도 없이
내가 뿅갔었다는 걸 벌써 알고도 남았을 것이다.
그는 섹스토이를 더 효율적으로 쓰는 법을
연구해보자고도 하고
앞으로 보다 더 자극적인 걸
찿아보자고도 하는데...
브레이크가 풀린 듯한 우리 행동에
걱정도 되었지만
부지불식간에 은근한 기대 또한 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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