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또 모른척
2화. 엄마는 또 모른척 2
취한관찰자112026. 08. 14. 23:10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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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깨어있는 상태의 엄마와 관계를 맺은 다음날 하루종일 걱정과 고민으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다.
내 머릿속으론 여러 생각이 오고갔다. 엄마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꿈을 꾸신거냐고 반박을 할까?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시치미를 떼고 방문할까?
어차피 극 내향형인 성격의 어머니는 심하게 야단을 치거나 모자간의 연을 끊자고도 말 못하실텐데...
나에겐 어머니를 강제로 범한 죄책감이나 그런 어머니를 볼 낯이 없다는것 보다 솔직히 내 아랫도리가 더 땡겼다.
그 좆에 달라붙어 착착 감기는 친엄마의 보지속살 맛이 그리웠다. 이제 다시 맛을 보지 못한다는 건 상상조차 하기 싫었다.
나는 과일가게에 들러 어머니 좋아하시는 과일을 좀 사들고 어머니댁을 방문하기로 했다.
도착후엔 차안에서 작은 위스키 한병을 들이켰다. 아무래도 맨정신으로 대하기보단 술의 도움을 받는것이 더 수월할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계획대로 얼굴에 철판을 깔고 들어가기로 했다.
"어머니~ 저 왔어요!" 현관을 들어서며 어머닐 찾았다.
어머닌 대답 없이 평소보다 멋적은 표정으로 천천히 거실로 나오셨다. 그녀의 옷은 전과 다름없이 잠옷 차림이었다.
나는 아무일 없다는것처럼 과일을 내려 놓으며 접시를 가져와 과일을 깎아드리며 평소보다 말을 많이 했다.
술의 도움 덕분일까. 나는 마치 스스로에게 최면을 건 것처럼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자연스럽게 행동을 했고 어느덧 어머니도 내가 드리는 과일도 잘 드시고 내가 하늘 말에 맞장구도 처주시며 우리는 여느때와 다름없는 사이좋은 모자 관계로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그러더가 갑자기 어머니 입에서 나온 한마디. "너 어제일로 나한테 할 말 없니?"
어머니의 그 한마디는 아들을 쏘아 붙이거나 따지는 듯한 말투는 아니었지만 나는 지금 너의 대답을 꼭 들어야겠다는 단호한 말투였다.
나 역시 어젯밤부터 오늘 하루종일 계획을 세워뒀던 터였고 또 술도 한잔 했겠다 천연덕스럽게 답을 해드렸다.
"아~ 어제 어머니 너무 취하셔서 비몽사몽 하시더라고요. 잠깐 깨시더니 내가 안마 더 해드리니까 다시 주무시길래 침대에 눕혀드리고 나갔죠~"
"너무 오랫만에 술을 드셔서 그런지 필름이 끊기셨을수도 있겠네요."
나는 말이 끝나자마자 어머니의 얼굴을 살폈따. 그녀는 아무래도 못 믿겠다는 눈빛이지만 아들이 너무 단호하고 간단명료하게 답을 해버리니 어머니도 다른 말을 못하셨다.
아마도 지금 어머니 머릿속은 "그런가? 아닌것 같은데..." 하는 혼란이 오고 있겠지.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렇게 뻔뻔하게 나오는 아들에게 평소 그렇게 내성적인 어머니가 "너 정말 나랑 섹스 안했어? 나랑 관계한것 기억 안나?" 라고 말한다는건 목에 칼이 들어와도 못하실것이다.
이후로 아무 말 없이 드시던 과일을 드시던 어머닌 남은 과일을 냉장고에 넣으시고 정리를 하시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시는 것 같았다.
나로서도 궁금했다. 분명 자신의 음부안에 아들의 정액이 꽤 많이 남아 있었는데 여자로서 그걸 몰랐을리 없다. 아들의 세치 혀에 속아 넘어 간다는게...
그냥 넘어가 주기로 한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이제는 어느정도 막 나가도 되는 걸까? 아니지 욕심내다 일을 그르칠수 있지.
그래도 조심하기로 했다. 관계를 가질래도 일단은 재워놓고 하자는 생각을 분명히 했다.
나는 이제 거실에서 TV 보시는 어머니의 어깨를 주물러 드렸고 어제일이 찜찜했는지 어머니는 이제 그만 가보라며 아들 손을 밀어 내셨다.
나는 그 손을 보듬으며 한손을 어머니 가슴 안쪽으로 넣어 부드럽게 유방마사지를 해드렸다.
나는 어리광 부리며 "엄마~ 엄마 자면 갈거야~ 엄마만 재워드리고 갈게요~" 하며 어머니를 달래기 시작했다.
어머니는 눈을 감으시고 그저 가만히 계셨다. 모르는척 하시는건지 체념을 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그저 내 욕정만 채우면 되는거였다.
어머니를 안아 안방 침대에 뉘운후 다리를 주무르는척 허벅지를 더듬으며 안쪽 가랑이와 음부쪽을 손등으로 쓰다듬었다.
감촉이 달라 보니 오늘은 웬일로 속옷을 입고 계신 어머니. 어제 일이 찜찜했는지 나름 방비를 하신건가? 하는 생각에 조심히 안마를 해드렸고
꽤 오랜시간이 지나 어머니가 잠이 드셨다. 나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알몸이 되어 어머니의 치마를 걷고 팬티를 내려 그사이에 앉았다.
"너무 하고 싶었어요. 어머니~" 아까부터 꼴려있던 자지를 구멍에 맞춘후 바로 삽입했다.
보지안이 처으엔 조금 뻑뻑하더니 대여섯번 좆을 왕복하니 금새 질척거렸다. 아까 들이킨 위스키 탓일까? 나는 겁도 없이 어머니 잠옷을 위로 걷어 올려 벗겨 버렸다. 침대위엔 알몸인 나와 어머니가 아랫도리로 서로 이어져 있었고 나는 바로 몸을 엎드려 어머니의 유방을 잡고 물고 빨기 시작했다.
좆질을 계속하며 어머니의 젖을 터질듯이 쥐어 짜며 나오지도 않는 모유를 짜내듯 젖꼭지를 빨아댔다. 한쪽팔로 어머니의 다리를 감았다. 보지안으로 더 깊숙히 박기 위함이었다. 잠이 들었어도 몸은 반응을 하는지 모친의 음부는 아들의 좆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으려는듯 들어왔다 나갈때마다 놓치기 싫다는듯 게속해서 빨아들였다. 빨판이라도 달린양 내 좆을 감싸고 부드럽게 빨아들이며 들어가려 할땐 환영한다는듯 받아들인다.
어머니의 두다리를 어깨에 걸친채 위에서 거칠게 박아댔다. 술이 올라와 취기가 오른 나는 어머니가 깨어나는건 더이상 걱정되지 않았다.
오로지 곧 다가올 사정만을 위해 앞으로 전진할 뿐. 얼굴은 잠옷으로 가려진채 벌거벗은 몸을 훤히 드러내놓은 엄마 그런 엄마의 가랑이를 활짝 벌려 박고 있는 아들. 그 아들은 이제 모친의 몸안으로 참고 있던 정액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왈칵왈칵 좆대가리를 통해 쌀때마다 놀랄정도로 몇번에 걸쳐 꽤 많은 양이 나갔다. 대체 내가 싼 정액의 양이 얼마나 될까 확인해보고 싶을 정도로 나는 많은양을 토해냈다. 흥분이 가시지 않은 나는 좆은 보지구멍에 박은채로 어머니에게 엎드려 유두를 핥고 빨아댔다. 몇분정도 그러고 있던 나는 사정후 이제 현실로 돌아온 기분탓인지 내 자신이 정신을 차린건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좀전부터 어머니의 코고는 소리가 들리지 않고 있다는... 삽입할때만 해도 어머니의 코고는 소리를 신호로 거사를 치룬건데 좀전부터 방안은 쥐죽은듯 고요했다. 나의 거친 숨소리뿐이었다. 어머니가 깨어나셨는데 자는척 하시는걸까? 나는 팬티만 주워입고 조심스럽게 어머니의 얼굴을 덮고 있는 잠옷 원피스를 내려 다리 아래까지 입혀 드렸다. 어쩔수 없이 벗겨낸 팬티는 다시 입히기 힘들것 같아 욕실 세숫대야에 던져두고 말이다.
다행히 어머니는 미동도 않는다.
나는 술을 마신터라 운전하고 집에 갈수도 없어서 아내에게 문자를 보낸후 거실 소파에 누워 잠이 들었다.
잠이 드는 와중에 살짝 걱정되는 것들이 머리를 스쳐 지나간다. 세숫대야에 어머니 팬티 그리고 아까 너무 정신이 없어서 닦을 생각도 못한 엄마 보지안에 아직 들어있을 정액. 꽤 많은 양이라 흘러내리고 있을텐데... 취기에 너무 피곤해서였을까 걱정하면서 잠에 빠져들었다.
다음날 아침 햇살에 눈을 떴을땐 어머니가 아침상을 차려주신 후였다. 아무일 없던것처럼 대해 주셔서 나 역시 어제일은 생각 못하고 이런 저런 이야길 하며 함께 아침식사를 마친후 집을 나섰다. 현관을 나서려는 내게 어머니가 마중나오며 말을 건냈다.
"오늘부터는 굳이 매일마다 올거 없다. 너도 피곤한데 그냥 다음부너는 네 처랑 애들이랑 특별한날에나 가끔 들르고 해라~ 나도 개인 시간도 보내고 하려니~"
그냥 지나가는 말 같지만 어머니는 모든걸 알고 이제는 허용하지 않겠다는 눈치였다. 화를 내는 목소리는 아니었지만 또박또박 힘있게 말씀하시는 어머니께 반박 할수가 없었다. 마치 여기서 더이상 선을 넘는다면 나도 참지 않겠다는 말처럼 들렸으니...
"네. 알겠어요!" 하며 어영부영 대답은 했지만 뭔가 매우 아쉽고 서운했다. 마음속으로는 당장 어머니를 붙잡고 "왜! 아들 좆이 싫어? 너도 즐겼잖아!" 하며 소리치고 싶었다. 평소 속에 있는 생각을 말하지 않고 참고 참는 성격의 어머니가 선을 긋는다면 마음을 굳게 먹은거니 한발 양보하기로 했다.
그후 돌아온 나는 며칠을 고민하고 생각했다. 가족과 함께 방문해 봤자 기회는 없을테고 이제 영영 어머니를 안을수 없는건가?
어머니는 금기시 된 행위를 이제라도 알았으니 자기선에서 막겠다는 걸까...? 하긴 평소 내가 아는 어머니는 아들과의 근친상간을 알고도 눈감아주고나 그 행위를 함께 즐길 사람은 아니니까. 세상 어느 엄마가 아들과 관계 맺는것에 합의 하겠는가...
고민하던 나는 한가지 방법이 떠올랐다. 그냥 밤늦게 어머니가 잠든 시간에 방문하면 될것을 내가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던건 아닐까? 하하하 웃음이 나왔다. 같은날 밤 나는 바로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야근을 핑계로 집에 들어가지 않은채 밖에서 시간을 때웠다. 우리 어머니는 초저녁이면 곯아 떨어지는 양반이니 넉넉 잡고 밤 11시 쯤 어머니가 계시는 집으로 향했다. 바깥에서 보니 역시 방안 불이 꺼져있었다. 최대한 조심스럽게 집안으로 들어갔다. 예상대로 안방에서 주무시는 어머니를 확인한 나는 방에 들어가 입고 있던 옷을 전부 벗어 버렸다. 이불을 들추니 어머니 잠옷이 말려 올라가 있어 검고 울창한 숲이 모습을 드러났다. 이제 더이상 아들이 안온다 생각했으니 방비를 전혀 안하고 흐트러진 모습으로 편하게 생활 하신 결과였다.
며칠동안 쌓여 있는 욕정탓에 로케트처럼 우뚝 솟은 자지를 붙잡아 어머니의 구멍안으로 밀어 넣었다. 내가 좆을 구멍에 꽂아 넣고 흔들자 아주 자연스럽게 어머니의 다리가 살짝 들렸다. 난 좆을 꽂은채로 잠든 어머니의 잠옷을 모두 벗겨내었다. 알몸인 상태로 떡을 치니 마치 합의 후 사랑을 나누는것 같아 더 흥분이 되었다. 어머니의 얼굴이며 목덜미 유방까지 차례로 핥아 내렸다 물론 그와중에도 아랫도리 좆질은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와 섹스를 못한지 며칠째 억지로 참다가 오랫만에 떡질을 하니 전보다 흥분이 더한것 같았다.
어머니 보지에 좆질을 하는 동안 내 좆에서 겉물이 흘러 나오는게 느껴졌으니 전에는 단 한번도 느껴본적 없는 새로운 현상이었다.
달도 뜨지 않은 칠흑같은 밤 깜깜한 방안은 퍽퍽대는 아들의 좆질소리와 우리 모자의 살 부딪치는 소리만이 울려 퍼졌다.
그저 이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 무아지경에 빠져 좆을 박아 넣는데에만 열중했다.
"엄마!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매일매일 죽을때까지 안 놓칠거에요! 나를 거부하지 말아요!"
나는 빠르고 거칠게 어머니의 보지안에 좆을 박으면서도 어머니 귓가에 속삭였다.
더이상 참지 못한 나는 사정을 했고 아들의 좆물은 빠르게 엄마의 터널안을 홍수처럼 밀고 들어갔다.
그 상태로 두번을 더 사정한 후 다리에 힘이 풀린 나는 옷을 걸친후 집을 나섰다.
알몸인 어머니를 침대에 그대로 방치한 채로... 이제 더는 몰래 도둑처럼 어머니의 몸을 취하고 싶지 않았다.
떳떳하게 남자 대 여자의 관계로 이 행위를 이어가고 싶었다.
다음날밤,
어김없이 어머니를 찾았다.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열리지 않는다. 씨팔! 어머니는 내가 들어오지 못하게 비밀번호를 바꿔놓은거였다.
어렴풋이 이런일이 일어날수 있다는 생각은 했지만 일종의 도박이었다. 문이 열리면 나를 받아주는 것으로 알고 마음편히 섹스를 이어 가려던 나.
비번이 바뀐 지금은 반대로 아들을 더이상은 받아 주지 않겠다는 의미였다.
다음날 아침, 어머니께 전화를 했다. 받지 않는다. 계속해서 전화를 걸지만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가는 전화...
문자도 보내 보지만 읽지 않으신다. 화가 많이 나셨나 보다.
며칠을 고민하고 또 고민해 봐도 그 어떤 방법도 떠오르지 않는다. 어머니집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갈수도 없고...
괴로운 마음에 술에 취한 밤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문자를 보내본다.
문자: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어머니.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불효자는 이제 떠납니다.
어머니... 전화 받지 않으시면 허락하시는줄로 알고 소자 죗값을 치르러 떠나겠습니다.
다량의 수면제와 소주병을 찍은 사진과 함께 위 내용을 보냈다.
5분정도 지나자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전화를 받자마자 소리를 지르시는 어머니였다.
"너 무슨짓이야! 어디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 죽는다고 협박을 해! 네가 어떻게 그럴수가 있니! 잘못은 누가 했는데!"
나는 "엄마! 보고 싶어요! 지금 갈게요! 한번만 만나주세요. 엉엉... 통곡을 하면서 빌었다."
택시를 타고 도착한 나는 초인종을 눌렀다. 문을 열어주시는 어머니는 많이 화난 모습이었다.
거실로 들어가 무릎꿇고 용서를 빌었다. 죄송해요. 어머니. 제 마음은 진심이었어요. 하며 울면서 빌었다.
어머니는 어떻게 자식이 부모에게 죽는다는 소리를 하느냐며 내 등을 때리고 몸을 흔들며 같이 우셨고
어느새 우리 모자는 얼싸안고 울고 있었다.
오랫만에 맡는 어머니의 살냄새 피부의 감촉 부드러운 젖가슴이 와 닿았다.
그렇게 한참을 안겨 있었다. 엄마도 울음을 그치시고는 내 새끼 내 새끼 하며 아들 머리를 쓰담고 등을 어루만져 주셨다.
어머니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엄마! 사랑해! 진심이야!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은 엄마야!"
그 순간 어머니 몸이 살짝 떨리는게 느껴졌고 나는 그걸 놓치지 않고 계속해서 말을 뱉어냈다.
"그동안 있던일 모두 내게는 진심이었어요. 내가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엄마란걸 알았어요.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랬던 거에요."
"제발 이해해 주세요. 나를 거부하지 말아요. 이제 내 반쪽을 찾은 기분이었다고요. 엉엉"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니 있는 어머니에게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며 자식에게 늘 마음 약했던 어머니를 공략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진심이에요!"
계속해서 속삭이며 어머니의 등뒤를 쓰다듬던 내 손은 어머니의 엉덩이를 어루만지고 있었고 어머니 역시 그 행동을 막지 않으셨다.
나는 어머니에게 끊임없이 귓가에 사랑고백을 하며 슬며시 잠옷 치마를 슬슬 잡아 빼는데 어머니가 엉덩이를 슬쩍 들어 내가 하는 행위를 돕는것이었다.
나를 받아 들이는걸까? 아니 너무 섣불리 판단하면 일을 그르칠수 있으니 천천히 가기로 했다.
속옷을 입지 않은 어머니의 엉덩이의 맨살을 어루만지며 잠옷안으로 들어간 두손을 앞으로 옮겨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나지막히 허억! 하는 어머니의 숨소리를 들으며 혹시라도 막을새라 사랑한다는 말을 속삭이는 나는 어머니의 볼에 키스하고 귓볼을 깨물며 어느덧 그녀의 입술을 훔치고 있었다. 혀를 넣지는 않았지만 입술에 긴 키스를 했고 내 두손은 어느새 어머니의 두 젖가슴과 유두를 돌아가며 공략하고 있었다.
하아 하아 하며 거친 숨소리를 내는 우리. 어머니의 눈을 바라보니 눈동자가 풀려있었다. 용기를 내어 어머니의 잠옷 앞섬을 풀어헤치고 젖통을 꺼내어 유두를 빨아댔다. 아흑~ 신음소리와 함께 고개가 젖혀지는 어머니. 잠옷은 위아래로 걷어져 허리에 차고 벌거벗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인 어머니를 거실바닥에 눕힌후 온몸을 애무하며 핥아갔다. 술에 취해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대체 언제 옷을 다 벗고 어머니에게 삽입을 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정신을 차리고 나니 어머니 위에서 좆질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어머니는 자신의 두손으로 얼굴을 가린채 연신 신음소리만 내고 계셨다.
그순간 나는 어머니에게 다짐 받고 싶었다. 어머니의 두다리를 벌려 어깨에 걸친 나는 강하게 좆을 박아가며 말했다.
"엄마! 이제 나를 거부하지 말아요! 알죠! 이러나 저러나 나는 엄마 아들이에요! 아무것도 변하는건 없어요."
창피하고 부끄러운지 얼굴을 가린채 헉헉 거리며 어머니는 말했다. "그래도 이러는건 아니야! 우리는 모자관계인데... 동물도 아니고! 이건 안될 일이야!"
어머니는 절규하듯 흐느끼며 기분은 좋은지 연신 신음소리와 울음소리가 섞인 비명을 질러대고 있었다.
"아들하고 대놓고 마주 하는게 부끄러우시면 밤에 아무도 모르게 다녀갈게요. 현관 비밀번호나 바꿔놔요."
그러면서 아플정도로 세게 좆을 박으며 어머니의 귓가에 무섭게 말했다. "아들 시체 보고 싶지 않으면!"
협박이었다. 어머니는 "너 어떻게 엄마한테 그런말을... 허억" 말을 끝내지 못하게 빠르게 좆질을 했다. 곧이어 어머니의 보지에선 홍수가 터져 나왔고 나 역시 사정하고 말았다. 우리 모자의 애액들이 뒤섞여 거실 바닥은 흥건히 젖어 버렸다.
"사랑해요! 사랑하는거 알죠!" 하며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쑤셔넣으니 어머닌 미친여자처럼 소리를 지르며 허리가 활처럼 휘어졌다.
그후 한번 더 어머니 보지안에 사정을 하고 나서야 나는 어머니를 놓아 드렸다.
거사를 마친 우리 모자는 그대로 거실바닥에서 알몸인 상태로 잠이 들었다.
---------------------2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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