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또 모른척

1화

취한관찰자112026. 08. 14. 22:10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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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상만 하고 꿈만 꿔오던 일들을 짤막하게라도 글로 써보고 싶어서 오랜만에 또 몇자 적습니다. 제가 상상하는데로 글을 쓰면서 어느정도의 스트레스와 성욕이 풀리는걸 느낍니다. 얼마전 이른 새벽 홀로 지내시는 어머니꿈을 꾸다 갑자기 잠에서 꺠어 상상했던것들을 적어 보려 합니다. ------------------------------------------------------------------------------------ 홀로 계시는 어머니를 방문한 날 저녁. 시간이 늦어 집에 갈때쯤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어머니는 안방에서 TV 보시다 졸고 계셨고 나는 어머니를 깨워 침대에 편하게 누우시라 말씀드리며 다리 안마를 해드렸더랬죠. 특별히 다른 목적이 있던건 아니었다. TV 볼륨은 작게 줄였고 어머니는 이내 잠에 드셨고 풍성한 어머니의 원피스 잠옷을 걷어 올려 다리를 주물러 드리는데 허벅지 위로 올라가려면 더 걷어야 겠길래 아무생각없이 그냥 걷어 올리는데 거뭇거뭇한 털이 보이며 어머니의 가랑이가 적나라하게.... 어머닌 속옷을 안입고 계셨던거다. 혼자 지내시고 하니 목욕후 안입고 생활 하실수도 있으니 생각해보니 브라는 원래부터 잘 안차고 다니셨었고. 지금 어머니와 나 사이엔 이 잠옷 한벌뿐이라는걸 생각하니 거시기가 빳빳해지는걸 느꼈다. 어머니의 코고는 소리를 들으며 짧은시간에 머릿속으로 계산을 하기 시작했다. 지금 이 상황은 불필요한 동작들 없이 거사를 바로 시작할수 있겠다는... 내가 바지만 내리고 어머니 다리만 좀더 벌리면 삽입까지 걸리는 시간은 1분내외. 어차피 사정까지 몇분 걸리지도 않을거야! 하는 생각을 하며 오랫동안 꿈꿔온 어머니와의 정사를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급하게 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린 후 침대에 올라간 저는 어머니 다리 사이에 앉아 조준을 했다. 다리를 살짝 들어 가까이 다가 앉은 후 삽입하니 생각보다 잘 들어가는 물건. 처음부터 안은 젖어 있었다. 마사지하는 아들의 손길에 어머니의 보지가 젖어 있던걸까? 부드럽게 좆질 왕복을 하며 어머니 다리를 좀더 벌려 깊이 찔러 넣기도 하고 원피스를 걷어올려 어머니의 젖가슴도 쥐어보고. 좀전까지만 해도 잠에서 깨시면 어쩌지 걱정했던 저는 삽입후 간이 커진건지 이제와서 어머니가 깬다 해도 우리 둘뿐인데 뭐 어쩌겠냐는 생각이 들었다. 본능에 충실하기로 하고 모친의 보지를 수컹수컹 거칠게 쑤셔댔다. 몇십년을 참아왔던 엄마와의 섹스 금기를 깨서인지 불과 몇분만에 사정완료. 마누라와는 몇십분을 해도 사정을 못해서 손으로 피니쉬를 해주곤 했는데... 하지 말라는 걸 하니 더 꼴리는 걸까? 나는 실로 오랫만에 기분좋게 방뇨한 기분이었다. 잠시후 좆이 빠져나오고 푹 젖어 아들의 정액이 조금씩 새어나오고 있는 어머니 보지를 보니 현타가 왔다. 수건을 가져와 닦아 드리고 내 좆도 닦은후 잠옷치마를 내려 드렸다. 곤히 주무시는 어머니. 나는 집에 갈 준비를 하느라 바지를 입는 도중 갑자기 현기증이 왔다. 얼마나 흥분을 했으면... 아닌게 아니라 너무 좋았다. 나는 마치 첫경험을 마친 소년처럼 아직도 심장이 두근거렸다. 아들이 엄마를 강간하고 그 보지안에 좆물을 싸지르다니... 내가 한일이지만 너무나 짜릿했다. 죄책감이 드는 마음은 있었지만 나는 계속해서 이 짓거리를 하고픈 마음에 금새 자기 합리화를 시켜버렸다. 어차피 홀로 계시는데 여자로서 기능이 멈춘것도 아니고 아깝지 아니한가? 꾸준히 젊은 남자 정액을 받아내면 어머니도 회춘하시겠지 뭐... 서로 상부상조하는거지! 하며 집을 나섰다. 나는 이 짓을 또 하고싶었다. 아니 매일매일 하고 싶어졌다. 더 자주 찾아뵙기로 한 나는 다음날도 어머니댁을 방문했다. 겉으론 홀로 지내시는 어머니께 효도하는 아들로 보여질테고 어머니 아무것도 모른체 아들 얼굴 자주 보니 좋다며 반갑게 나를 맞아 주셨다. 나는 어머니께 오늘 본격적으로 안마 해줄테니 옷벗고 엎드려 보시라 권하고는 고급스파에서 하듯 타월로 어머니 엉덩이위만 덮어 드린채로 오일까지 발라가며 전신 마사지를 시작했다. 마사지를 하다보니 덥다며 나 역시 사각팬티만 입은채로 한참을 마사지 해드린후 나는 어머니를 돌아 누우라 했는데 어머니는 아들 앞이라서 그런지 알몸인걸 부끄러워하지 않으시며 돌아 누우셨다. 나는 어머니 사타구니 위에 수건을 덮어 드린후 발바닥부터 시작해서 가슴 마사지까지 위 아래 구간반복 마사지를 시작했다. 풍만한 어머니의 젖가슴을 마사지 할때는 내 거시기는 꼴리다 못해 사각팬티 구멍 사이로 뱀대가리를 내밀고 이 광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허벅지 위로 오일을 넣어 가랑이 사이사이를 스치며 마사지를 하며 살짝살짝 내 손등이 어머니의 음부도 스치게 되었다. 어머니는 주무시는지 아무 반응 없었고 나는 용기를 내어 오일 묻은 손을 어머니 음부에 대고 그곳도 같이 마사지 하기 시작했다. 대 놓고 하긴 좀 그래서 허벅지와 갈라진 사투구니 부분을 주물럭 거리며 마사지 하다 음부를 자연스럽게 쓸어가며 옆으로 이동해 갔다. 오일때문인지 음부에서 물이 나오는건지 어머니 가랑이 쪽이 아까보다 흥건해 진건 그냥 내 기분탓일까. 어머니 음부위에 놓여진 수건을 옆으로 치워 버렸다. 코 고는 소리는 안났지만 잠이 드신것 같아 보지안에 손가락을 넣어 보았다. 조갯살이 기다렸다는듯 내 손가락을 쑤컹하고 머금는다. 손가락을 한개 더 내밀어 두개를 이미 물이 꽉찬 어머니의 조개안으로 넣어 한참을 쑤셔댔다. 어머니 표정을 살폈는데 미동도 없었다. 젊은시절부터 아버지께서 네 엄마는 한번 잠들면 누가 업어가도 모른다고 하시더니만... 참으로 고마운 일이었다. 나는 팬티앞 구멍으로 좆을 내밀어 어머니 보지 구멍에 맞춘후 위아래로 문질러 댔다. 클리토리스부터 구멍까지 위아래로 좆을 문질러대니 기분은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로 끝내줬다. 이내 푸욱하고 구멍안으로 쑤셔 넣었더니 기다렸다는듯 조갯살들이 내 좆을 자극하며 빨아들인다. 친모자 사이라서 속궁합이 좋은건지 내가 나온 구멍으로 다시 들어가서 합이 잘 맞는건지 좆을 통해 느껴지는 기분은 가히 환상적인 맛이었다. 젊은 여자들이나 또래 여성들에게서 느껴보지 못한 원숙한 여인의 보지맛이 이렇게 좋았다니. 어제는 급하게 싸고 끝냈으니 오늘은 좀더 길게 즐겨 보기로 한 나는 좆질을 하며 어머니께 포개져 갔다. 알몸인 어머니의 젖가슴을 양손으로 꽉 쥐고 어머니 보지를 박아댔다. 기름칠을 한 탓에 어머니의 수박젖통들이 손에 잡히면 빠져나가고 잡으면 빠져나가니 꽉 쥐고 있기가 힘들었다. 잠시후 좆질에 흥분이 극에 달한 나는 어머니가 깰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잊은채 어머니의 입안에 혀를 넣어 돌려가며 핥아 대고 있었다. 다행히 어머니는 힘없이 입이 벌어져있어 혀를 넣어 프렌치 키스를 하며 마지막 사정을 끝냈다. 사정을 마치자 다시 현타가 온 나는 누워계신 어머니 다리 사이에 꿇어 앉았다. 내 몸은 흥분해서 얼굴부터 온몸이 다 화끈거렸다. 기름칠로 번들거리는 어머니의 몸 다리 사이로 아들의 허연 좆물이 쌀뜨물처럼 줄줄 새고 있었다. 옆에 있는 수건으로 구멍을 막아 가며 닦아 드렸는데도 보지 구멍안은 아직도 다량의 정액을 머금고 있어 희여멀건해 속이 꽉 차 보였다. 나는 걱정은 됐지만 딱히 방법이 없으니 그냥 놔두기로 했다. 나는 주무시는 어머니께 이불을 덮어 드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설마 날 의심하진 않겠지? 보지안에 가득찬 물이 자기 아들 정액이라 생각하겠어..." 다음날 저녁, 어김없이 어머니를 방문했다. 어머니에게 몸을 포갤 생각만 하며 지루한 하루를 보냈다. "어머니! 오늘도 안마사 왔어요~ 하며 방으로 들어갔다." 어머니는 멋적게 웃으시며 오늘은 오일은 쓰지 말자며 나중에 닦아 내기가 힘들었다고 하셨다. 어머니는 자신의 보지안에 고인 내 정액을 오일로 착각하셨나 보다. 어찌됐든 나로선 다행이었다. 요즘 매일 저녁 어머니를 몰래 강간하는 즐거움으로 사는데 들키면 큰일이었으니... 어머니를 엎드리게 한 후 안마를 시작하는데 기름칠 않고 안마를 하려니 흥이 안났다. 손을 쓰며 부드럽게 타고 들어가 은근슬쩍 어머니의 음부며 젖가슴을 파고드는 야릇한 재미를 못 느끼니 그저 힘만 들었다. 어머니가 어떻게 나올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부드러운 어머니의 허벅지안쪽 가랑이 사이를 주물러 댔다. 잠시후엔 아주 대 놓고 가랑이 사이를 손을 넣어 쓱쓱 문질렀다. 음부와 다리안 그 사이는 솔직히 안마가 아니라 확실한 애무였다. 계속해서 만져댔다. 음부도 손등으로 툭툭 건드려 보기도 했다. 어머닌 아뭇소리 안하고 가만히 안마를 받고 계신다. 혹시 주무시나 해서 "어머니! 주무세요?" 하는데 "아니! 아직 안잔다~ 힘든데 그만해라~ 이제 됐다." 하며 대답을 하시는 어머니. 이 정도에도 별반응 없다고? 거시기에 느낌이 오실텐데... 나는 모른척 보짓살과 허벅지 사이를 오랜시간 계속해서 주물러 드렸다. 이 정도 터치에도 손을 멈추라는 말이 없길래 나는 어머니의 안색을 살펴보았다. 홍조를 띄고 눈을 질끗 감고 계셨다. 어머니는 아들의 손길을 느끼며 흥분하고 계셨던 것이다. 차라리 빨리 주무시기나 할것이지. 시원하게 박아 드릴텐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보지 근처만 주물떡 거리던 나는 어머니께 돌아누우시라 하며 어깨를 돌려 눕게 했다. 거대한 유방 어머니의 젖무덤이 등장하고 얼굴이 뻐얼개진 어머니.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발마사지도 건너 뛰고 누워 있는 어머니의 사타구니만을 공략했다. 주물럭거리며 안마인지 애무인지 모를 그 행동을 이어갔다. 보짓살이 손등이며 손바닥에 와 닿기도 하고 어머니의 조갯물인지 아니면 다리사이에 땀이 찬건지 내 손은 어느새 젖어 있었다. 서양 포르노나 일본AV 를 보면 자식과 어머니가 이러는 도중 아들이 못참고 어머닐 덮치기도 하고 자고 있는 어머니를 덮친 아들이 한참 삽입해 즐기고 있을때 엄마가 깨어나 만류하다가 끝내 자식에게 못이겨 몸을 허락하는 장면은 단골 스토리로 등장한다. 하지만 극 내향형인 우리 모자에게는 해당 안되는 스토리이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우리 둘 모두 절대 다시는 서로 얼굴을 마주할 자신이 없을것이다. 나 부터가 들킨 상태에선 더이상 앞으로 나아갈 용기가 없다. 그렇다. 지금 어머니 가랑이 사이를 안마한다는 명목으로 만지고 있는 이 행동조차도 내게는 엄청 용기를 낸것이다. 나는 어머니를 잠들게 하기 위해 발마사지를 해드렸다. 젊은시절부터 발에 관심이 많아 발마사지는 자신있었기에 곧 어머니를 깊은잠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어머니가 깊이 잠든걸 확인하기 위해 발마사지를 마저 마친 나는 일어나 옷을 벗고 섹스할 준비를 했다. 아니지 잠든 모친을 강간할 준비를 했다. 오늘은 입고 있던 옷을 모두 벗어 버렸다. 나는 몸을 천천히 엎드리며 오일을 바르지 않은 어머니의 몸을 종아리부터 핥아 갔다. 허벅지를 벌려 가랑이 사이를 핥다가 음부에 다다랐을땐 엄청난 쾌락이 다가왔다. 찝찌름한 맛과 함께 살짝 오징어 냄새가 났지만 지금의 내 겐 그마저도 흥분을 더해줬다. 어머니의 조갯살 사이로 혀를 밀어넣고 꺼낸 혀로 클리를 핥아주자 어머니의 몸이 움찔 하는게 느껴졌다. 어머니의 온몸을 기름칠 대신 내 침으로 번들번들하게 만든 나는 이내 몸을 포개어 어머니의 가랑이 사이에 좆을 꼽았다. 보지안에 삽입한게 아니라 세워진 좆을 누워있는 어머니 다리 사이에 끼우고 어머니의 혀를 찾아 내 혀를 휘감아 키스를 했다. 그사이 양손으론 수박만한 젖가슴을 움켜쥐고 있었다. 나는 그상태에서 손대지 않고 내 다리로 어머니 두 다리를 벌려 빳빳해진 좆으로 보지구멍을 찾아 자연스럽게 삽입을 성공시켰다. 아까 오랄을 오랫동안 해줘서 그런지 어머니의 구멍은 아들좆에 너무도 쉽게 함락당했다. 아들은 친어머니의 젖꼭지를 물고 빨며 그 아래 물건으로는 어머니 구멍안에 시원하게 배설했다. 나는 이후로도 매일같이 어머니를 찾아가 잠든 어머닐 강간했다. 한번은 일요일 낮에 방문해서 술이 약한 어머니와 함께 낮술을 즐긴후 곯아 떨어지게 한후 어머니의 몸을 유린했다. 대낮인지라 옷을 모두 챙겨 입고 계셨던 어머니의 옷을 벗기고 나중에 다시 입힐게 번거로운 나는 어머니의 팬티만 내려 박아드렸다. 낮이라서 거사를 치룬후 어머니가 깨있는 시간이 길거라는 계산을 차마 하지 못한채 어머니 구멍에 박고 싸느라 정신이 없었다. 오늘은 시간이 많으니 몇번이고 할 생각으로 박음질을 서둘로 급하게 사정을 이끌었다. 술에 취해 잠든 어머니가 언제 깨실지 모르는판에 나 역시 취기가 올랐는지 사리분별이 안됐다. 급한 마음에 어머니를 거실 바닥에 눕힌채 두번이나 사정을 끝낸 나는 어머니를 안고 소파에 올려놓았다. 이제 세번째 삽입을 위해 어머니의 양다리를 내 어깨에 걸친채 좆을 어머니 보지구멍에 맞추는 그때 으으음...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어머니가 몸을 들썩이셨다. 깨어나시는것 같았다. 정신을 차린 나는 혼비백산해 얼른 바지만 대충 올리고 바지 지퍼 올리는것도 잊은채 먼저 바닥에 놓여진 어머니 팬티를 호주머니에 넣었다. 침을 꿀꺽 삼키고 있는데 몸을 이쪽 저쪽 몇번 들척이시던 어머니는 이내 눈을 뜨셨다. "내가 잠깐 잠들었었네. 오랜만에 술을 마셨더니 취했나보다." 말씀하시던 어머닌 그제서야 자신의 치마가 허벅지위로 걷어져 있는걸 알아차리고는 에구머니나! 하며 치마를 내리셨고 자신을 책망했다. 나이 먹고 취해서 정신없이 잤다면서 소파에 기대시던 어머니는 갑자기 무슨 생각이셨는지 급하게 일어나 화장실로 향하셨다. 나는 알것 같았다. 내 정액이 스물스물 흘러내리고 있었을것을... 걱정되는 마음에 술이 확 깨는것 같았다. 팬티 벗겨낸 것도 아실텐데.. 이를 어쩌나... 걱정을 하며 앉아 있는데 화장실 가셨던 어머니는 안방에 들러 잠옷으로 옷을 갈아 입고 나오셨다. 보지안이 아들 좆물로 꽉 차있던 건 모르고 술에 취해 자신도 모르게 요실금처럼 소변을 지릴것 같다는 생각에 창피해 부리나케 화장실로 달려갔던것 같았다. 속옷 여부는 생각도 못하시고 소변을 본후 대강 아랫도리를 씻고 오신듯 해 보였다. 어머니 스스로 증거를 모두 인멸해 주니 나로서는 완전범죄가 되어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 소파에 앉으신 어머니 뒤로 가 어깨를 주물러 드렸다. 어깨며 머리며 마사지를 해드리자 술이 깨는것 같다며 좋아하셨고 나는 어깨 주무르는 손을 자꾸만 앞쪽으로 이동시켜 어느덧 어머니의 가슴 위를 주무르고 있었다. 아들이 응큼한 생각으로 만지고 있다는 생각은 못하시는 듯 했다. 어머닌 고마운지 자신의 손으로 안마하는 아들 손을 연신 쓰다듬으며 눈을 감고 계셨으니... 나는 술김에 응큼한 생각이 들었다. 평소의 나는 상상도 못할 장난이었지만... 나는 어머니 귓볼에 어리광떨듯 숨을 불어넣으며 하아~ 엄마~ 하며 옷속으로 오른손을 넣어 어머니의 왼쪽 가슴을 꽈악 움켜 쥐었다. 이 짜릿한 장난에 내 심장은 금방이라도 터질것 같았다. 어머닌 "얘는 다 큰애가 무슨 장난이니~" 하면서도 말리진 않으셨다. 나는 잡고 있던 어머니의 유방을 터뜨릴 기세로 꽈악 움켜쥐며 한손가락으로 살짝 유두를 튕겨 봤다. 어머니의 표정에서 멈칫하는 걸 느꼈다. 나는 어머니 볼에 내 볼을 비비며 앞으로 밀착했다. "정말 오랜만이다 엄마~" 하며 나는 아예 두손을 어머니의 옷속에 넣어 두 젖을 움켜쥔다. 어머닌 막지 않으셨다. 그저 다 큰 녀석이 장난이냐며 "어릴땐 그렇게 만져쌌터니 장가 간후론 에미는 쳐다도 안보더니만..."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난걸까? 그 말을 듣고난 나는 "난 아직도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를 외치며 어머니 등에 찰싹 달라 붙은 나는 이제는 내 두 손을 어머니 잠옷 치마속으로 넣어 어머니의 허벅지며 배 가슴 할것없이 쓸고 다녔다. 한손은 허벅지를 더듬고 다른 한손은 어머니의 젖가슴을 움켜쥐기도 하고 젖꼭지를 잡고 비틀기도 했다. 술에 취해서일까? 평소의 나답지 않게 무대뽀였다. 어머니 역시 취기가 남았는지 내게 기대어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마치 이 상황을 즐기는듯 보였다. 나는 어머니의 목덜미에 키스를 하기도 하고 귓볼을 살포시 깨물기도 하며 어머니 귓가에 입김을 불어 넣고 있었다. 어느덧 어머니의 잠옷은 가슴위까지 전부다 걷어 올려져 있었고 그 아래 벌려진 다리 사이로는 속옷도 입지 않아 사타구니안 검은 숲이 모습을 드러내놓고 있었다. 나는 얼굴이 뜨거워질 정도로 꼴린 상태로 생각했다. 여기서 갑자기 멈추면 어머니나 나나 서로 뻘쭘할것 같았고 그렇다고 어떻게 끝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그냥 밀고 나가 보기로 했다. 취한걸 핑계로 말이다. 어머니도 나중에 그런식으로 둘러 대시겠지... 난 어머니의 목덜미를 혀로 핥으며 손은 그대로 젖가슴을 움켜쥐며 애무를 멈추지 않았고 허벅지 더듬던 손을 과감히 보지숲으로 옮겨 보았다. 말릴줄 알았던 어머니는 눈을 감고 입은 살짝 벌려진 체로 가만히 계셨다. 나는 어머니의 보지앞섬으로 옮긴 손을 처음엔 손 전체로 덮어 쓰다듬다가 이내 클리를 비벼보다가 손가락 두개를 구멍에 넣어 버렸다. 커헉! 하는 소리와 함께 어머니가 들썩 거렸다. 나는 앉아 있던 자세에서 소파에 누워 버렸다. 내게 지탱하고 있던 어머니 역시 내 위로 포개지게 되었다. 잠옷은 위로 들춰져 얼굴을 가린채 친아들에게 한쪽 가슴을 잡힌채 가랑이를 벌리고 보지는 쑤셔지고 있는 어머니... 어머니는 아무 소리 못내시고 작은 신음소리만을 토해내고 있었다. 아직 가시지 않은 취기에 자다 깨서 몽롱한 어머니는 약간 얼이 빠진 상태였다. 나는 이 기회를 놓치기 싫어 얼른 몸을 돌려 소파에 어머니를 눕히고 빠르게 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렸다. 아까부터 꼴려 있던 좆을 보지 구멍에 꼽아 넣자 그때까지 눈을 감고 있던 어머니의 눈이 떠졌다. 크게 놀란 눈 공포에 질린듯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몸을 바르르 떠는 어머니를 못본체하며 빠르게 좆질에 들어갔다. 푹푹푹푹! 일주일넘게 같은 구멍에 해오던 좆질이라 삽입부터 피스톤 운동까지 순조롭다. 다만 지금은 어머니가 깬 상태라는것 뿐. 술에 취한 상태고 잠도 덜깬 상태지만 눈을 뜨고 아들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엄마 그리고 그 엄마의 보지를 사정없이 박아대는 아들. 생각도 못했던 지금 이순간이 너무나 꼴렸던 나는 전보다 빨리 사정하고 말았다. 나와 마주보고 있는 엄마의 보지안으로 아들의 좆물이 미끄러져 들어가는 느낌. 그 여운을 즐기며 아직 좆을 빼지 않고 음미 하고 있었다. 내가 생각해도 많이도 쌌다. 어머니의 질안이 내 정액으로 질척이는게 느껴질 정도였다. 아무말 못하고 나만 뚫어지게 바라보는 어머니를 못본척하며 보지에서 흐르는 좆물을 내 팬티로 닦아내었다. 그리고 어머니를 안고 안방 침대에 눕혀 드리면서 "어머니! 조금 더 주무세요. 거실은 제가 치울게요." 하며 정리를 끝마치고 어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집을 나섰다. 몇십년 묵은 내 욕정은 풀었지만 내일부터 당장 어머니를 어떻게 뵐건지 또 오늘일은 어떻게 둘러댈건지 내 머릿속은 걱정이 태산이었다.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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