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에서... 10부
조용한방랑자52026. 05. 16. 00:05 19
18px
아들이 엄마를 강간하려 한다! 그러나 은 아는 민수의 행동을 거부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자신의 몸은 묘한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남편이 실종된 지 거의 8개월째가 되었지만 처음 한 달은 성욕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40대의 농익은 육체는 서서히 성욕이 생겨났다.
호수 가에서 자위를 하며 욕구를 달랬지만 늘 욕구 불만이었다.
그 채워지지 않는 욕망은 무엇일까? 그때 여전히 자는 듯이 누워있던 은 아는 타오르는 몸을 억제하지 못하고 움찔거렸다.
남편과 매일같이 나누던 섹스의 감각을 간직하고 있던 은 아는 자신의 가장 예민한 부분에 뱉어지는 뜨거운 숨결만 흘렸다.
그리 고,
이어서 전해지는 뜨거운 입술, 그 입술이 지금까지의 조심스런 손길과 달리 제법 거칠게 자신의 개방된
보지
살을 눌러왔다.
은 아의 무르익은 육체는 자신도 모르게 살을 떨고 있는 것이었다.
그런 은 아의 미세한 떨림을 느끼지 못하고 민수는 엄마의
보지
살이 주는 맛에 취해있었다.
쯔─읍, 민수는 엄마의
보지
맛에 엄마가 깨어나든 말든 상관하지 않았다.
자신의 입술을
보지
살에 더욱 힘주어 눌러 문질렀다.
흐 으... 쯥 쯥.... 입술과 코끝에 엉기는 미 끌 거리는
보지
물....
그와 함께 더 진하게 묻어오는
보지
냄새의 짜릿함....
민수의 입술은 그렇게 엄마의 두툼한 대음순의 사이에서 벌어진 속살을 위아래로 서너 번 탐닉하고 혀를 내밀었다.
할─짝... 할 짝....
자신의 침과 엄마의
보지
물이 엉켜 질척하게 늘 어 붙은
보지
살...
민수는 그
보지
살이 주는 감미로운 맛에 연신 혀끝에 묻어오는
보지
물을 핥아먹었다.
은 아는 자신의 민감한
보지
를 핥고 있는 아들의 입술을 느끼며 입 밖으로 터져 나오려는 신음소리를 참으려 애를 쓰고 있었다.
순간, 감겨져 있던 은 아의 눈이 커졌다.
민수의 혀가 갈라진
보지
틈을 미 끌어져 올라와 그 위에 오 똑 이 솟은 도톰한 돌기를 서너 번 두드리자 감겨져있던 눈이 떠진 것이었다.
아 흐.. 더.. 더는 못 참겠어. 아.. 나.. 난.. 몰라.. 아 흑.. 거기는.. 쯔 으 읍...
민수의 입술이 은 아의 바들거리는 음핵을 한입 기득이 베어 물고는 그 사이의 혀로 핥아먹듯 집요하게 음핵을 훑어가자..
아 흑... 아 흑.... 미... 민수야.... 그만....! 아 흑...
은 아는 자신의
보지
에 머리를 박고 있는 민수의 머리채를 잡았다.
헉.. 엄마... 민수는 깜짝 놀라 은 아의
보지
에서 고개를 들고 신음하는 엄마를 쳐다보았다.
얼굴에 땀이 송 글 송 글 맺어있고, 가쁜 숨을 몰아쉬며 눈을 감고 있는 엄마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민수는 이번 기회가 아니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 같았다.
그런 생각이 들자 얼른 자신의 바지를 벗어 내렸다.
그러자 발기할 때로 발기한 민수의 자지가 하늘을 향해 우뚝 솟아올랐다.
민수는 발기한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은 아의 벌려져 있는
보지
사이로 자지를 가져갔다.
은 아는 민수의 움직임 없자 눈을 뜨고 자신의 다리사이를 쳐다보니 민수가 발기한 자지를 잡고 자신의 다리사이로 들어오는 것이 보였다.
헉... 저렇게 크다니... 안 돼...
은 아는 민수의 자지의 크기에 놀라며 더 이상은 안 된다는 생각에 민수를 제지하려 했다.
그러나 은 아의 제지보다 민수의 동작이 더 빨랐다.
민수는 은 아의
보지
구멍에 자신의 자지를 정확히 조준을 하고 음 액으로 젖어있는 은 아의 질구 안으로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안 돼... 민수야... 아─헉... 안..돼....악.....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은 아의
보지
를 찢을 듯이 은 아의
보지
안으로 밀려들어갔다.
아─악... 안.. 돼... 커... 너..무..... 아아아...
은 아는 자신의
보지
를 찢을 듯이 밀고 들어오는 민수의 자지에 고통스러워하며 고개를 흔들었다.
은 아는 두 손으로 민수의
가슴
팍을 밀어내려 했다.
민수는 자신의 자지가 엄마의
보지
속으로 힘겹게 들어가자 엉덩이를 뒤로 뺏다가 제차 보자 안으로 힘껏 밀어 넣었다.
쑤─욱. 퍽─ 아악───아... 퍼....
은 아는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보지
안으로 들어오자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며 고통으로 인해 얼굴이 일그러졌다.
민수는 자신의 자지가 엄마의
보지
안으로 다 들어가자 서서히 하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뻑 뻑뻑... 자지가 꽉 차게 끼인 은 아의
보지
에서는 괴상한 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아아... 아.. 살.. 살살.. 아아... 민..수야.. 살살.. 아...퍼.. 헉헉.. 엄마...
뿌 적. 뿌 적. 뿌 적.. 쩔 썩.. 쩔 썩...
은 아의
보지
안을 드나드는 민수의 자지의 삽입속도가 서서히 빨라지기 시작했다.
뿍─적. 뿍─적... 아아아... 안 돼.... 아아아... 아...헉헉 헉.. 엄마...
민수는 눈을 감고 입을 반쯤 벌리고 있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는 은 아의 얼굴을 돌렸다.
반쯤 벌리고 있는 은 아의 입술에 입술을 갔다대고 키스를 했다.
아아아... 흐─읍.. 음 음 음..
민수의 입술로 덥여진 은 아의 입에서는 계속 신음 소리가 새어 나왔다.
민수는 은 아에게 키스를 하며 계속 하체를 움직이며 은 아의
보지
안 구석구석을 쑤셨다.
으 으 으 으 으으....음.. 읍... 으 으 으으...
뿌 적. 뿌 적, 뿌적, 뻑.. 뻑.. 뻑.. 뻑... 철 썩, 철 썩, 철썩..
아아아.. 좋아... 더...더... 민수야.. 내 아들.. 아 아 아아.. 엄마, 좋아요...헉...
은 아는 자신의
보지
안을 들락거리는 민수의 자지가 팽창되는 느낌을 받으며 아들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아아아... 더....좋아.. 아 아 아아... 민수야... 헉 헉 헉.. 엄마.. 나오려고...
해요. 아아아.. 뿌 적.. 뿌 적.. 뿌 적...
민수는 은 아의
보지
안에서 자신의 자지가 폭발하려하자 은 아의
보지
깊숙이 자지를 밀어 넣고 은 아의 자궁 안에 자신의 정액을 쏟아 부었다.
아아아... 악...아아아.....으으으... 아 아 아아...헉.....으으으..은아...
민수는 은 아의 자궁 속에 정액을 토해내고는 은 아의 몸 위에 그대로 쓰러졌다.
학 학 학... 학 학 학...
두 사람은 기쁜 숨을 몰아쉬며 그대로 한참동안 있었다.
아.. 아들과 몸을 섞다니... 아아....
은 아는 섹스의 여운이 사라지자 죄책감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은 아는 멍한 눈으로 호수가 풀밭에 누워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민수가 알몸으로 누워 잠을 자고 있었다.
은 아의 벌어진 다리사이의
보지
구멍에서는 은 아의
보지
물과 방금 전에 사정한 민수의 하얀 정액이 같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열흘 전 민수에게 반 강제로 당한 후, 민수는 몇 번이고 은 아의 몸을 요구했지만 은 아는 매몰차게 거절을 했다.
그러나 일주일도 못가서 은 아는 다시 민수에게 다리를 벌려주었고 또 다시 민수의 커다란 자지를 자신의
보지
안으로 받아들였다.
처음에는 반항을 하며 거절의 말을 했지만 민수의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
안으로 들어와 질 벽을 자극하자...
보지
안에서는
보지
물이 베어 나왔고 서서히 자신의 다리가 풀리며 민수의 손길에 다리를 벌려주었다.
민수의 커다란 자지를 자신의
보지
안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은 아는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아들의 자지에 쾌락을 느끼는 자신의 몸이 저주스러웠다.
한 달 후, 무인도에서의 생활도 벌써 8개월째로 접어들고 있었다.
그 사이 은 아와 민수의 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거듭되는 두 사람의 육체관계는 서서히 모자의 개념이 무너지면서 서서히 남녀사이로 변해갔다.
민수는 은 아와 섹스를 하면서 서슴없이 은 아의 이름을 불렀고, 은 아도 민수의 이름을 부르며 관계를 가졌다.
그리고 갈수록 민수의 행동은 대담해져 갔다.
며칠 전, 새벽쯤에 일어난 일이었다. 은 아는 두 딸과 함께 깊은 잠속에 빠져 들어 있었다.
은 아는 잠결에 자신의
보지
안으로 이상한 이물질이 들어와 질 벽을 자극하는 느낌에 잠에서 깨어났다.
헉! 누구? 쉿! 나야. 은아.. 민수였다. 민수가 자신의 움막으로 몰래 들어와 은 아의 바지 속으로 손가락을
보지
구멍 안으로 집어넣고 있었다.
안 돼. 민수야 옆에 누나와 동생이 잊자나. 그만 둬.,, 어서..
은 아는 옆에 잠들어 있는 민영과 민 혜의 얼굴을 보며 민수의 행동을 저지하려했다.
그러나 민수는 은 아의 말을 무시하고 바지 속에 들어가 있는 손을 빼고는 은 아의 블라우스를 풀어 헤치고 브라 자를 위로 말아 올렸다.
그러자 은 아의 뽀얀 유방이 희미한 달빛 속에 들어났다.
옆으로 누워있는 관계로 한쪽으로 쏠려있지만 아직도 풍만한 유방이었다.
민수는 옆으로 누워있는 은 아를 똑바로 눕혀놓았다.
민수는 먹음직스러운 과일을 보듯 두 손으로 은 아의 유방을 움켜쥐고는 한쪽 유방을 한 입 가득 넣고는 젖이라도 나오라는 듯 힘차게 빨았다.
쭉, 쭉, 쭉, 앗─ 안 돼.. 그만..... 아....
은 아는 민수가 자신의 유방을 세차게 빨아대자 짜릿한 쾌감이 전해왔다.
그러면서 유두가 발딱 일어서는 느낌을 받았다.
민수는 은 아의 유두가 서서히 일어나자 혀로 유두를 굴리며 장난을 쳤다.
아─흑.. 민수야... 그만... 아아아....
은 아는 옆의 딸들이 깨어 날까봐 큰 소리를 못 내고 유방에서의 짜릿한 쾌감에 두 손으로 민수의 머리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자신의
가슴
쪽을 더 바싹 끌어안았다.
민수는 은 아의 유방을 계속 빨면서 다른 유방을 주무르던 손을 은 아의 바지로 내려 보내 은 아의 바지를 벗겨 내려고 했다.
은 아는 민수가 자신의 바지를 벗기려하자 이제 더 이상 반항해봤자 소용없다는 것을 알았다.
결국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며 자신의 바지를 벗기는 일을 도와주었다.
편 목록(16편)
- 1부[야설 회원투고작품] 무인도에서...22002.14
- 2부[야설 회원투고작품] 무인도에서...32502.17
- 3부[야설 회원투고] 무인도에서...131502.22
- 4부[야설 회원투고] 무인도에서...161602.25
- 5부[야설 회원투고] 무인도에서...12403.03
- 6부[야설 회원투고] 무인도에서...52603.06
- 7부[야설 회원투고] 무인도에서...141903.27
- 8부[야설 회원투고] 무인도에서...101504.03
- 9부[야설 회원투고] 무인도에서...91504.13
- 10부[야설 회원투고문학작품] 무인도에서...41905.16
- 11부[야설 회원투고] 무인도에서...111505.18
- 12부[야설 회원투고문학작품] 무인도에서...62405.20
- 13부[야설 회원투고] 무인도에서...171906.21
- 14부[야설 회원투고] 무인도에서...151806.21
- 15부[야설 회원투고] 무인도에서...121806.22
- 16부[야설 회원투고] 무인도에서...72006.24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3204무인도에서... 1부빗속의속삭임402.14200
- 3203무인도에서... 2부별헤는방랑자302.17250
- 3202무인도에서... 3부바닷가부엉이702.22150
- 3201무인도에서... 4부은밀한그림자902.25160
- 3200무인도에서... 5부수줍은필경사403.03240
- 3199무인도에서... 6부별헤는등대지기703.06260
- 3198무인도에서... 7부골목길독백603.27190
- 3197무인도에서... 8부하얀달팽이404.03150
- 3196무인도에서... 9부노을진달팽이904.13150
- 3195무인도에서... 10부조용한방랑자505.16190
- 3194무인도에서... 11부은하수부엉이505.18150
- 3193무인도에서... 12부겨울밤늑대305.20240
- 3192무인도에서... 13부은밀한속삭임506.21190
- 3191무인도에서... 14부낯선몽상가706.21180
- 3190무인도에서... 15부조용한필경사206.22180
- 3189무인도에서... 16부푸른고양이706.24200
- 3188피관음증구름위이야기꾼306.2420
- 3187강제로 옆집 와입을 상편골목길나그네305.211120
- 3186강제로 옆집 와입을 하편안개낀나침반206.24250
- 31852박 3일 동안 만난 여자들 상편나른한늑대206.24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