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에서... 15부
조용한필경사22026. 06. 22. 03:4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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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을 빨고 있던 민수는 숨을 쉴 때마다 오르내리는 민영이의 배를 지나 점점 밑으로 내려가 보드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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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입에 닿았다.
입술을 조금 더 내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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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의 시작부분에 도착했고 그곳에 혀를 디밀고 살며시 벌려 파고들었다.
약간 짭짤한 냄새와 까칠한 감촉이 어울 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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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 안에 혀끝에 눌리는 작은 돌기가 감지되었다.
그리고는 엄지와 검지로 돌기를 감싸고 있는 부드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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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벌렸다.
안에는 분홍색 속살이 보였고 맨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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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속에 꼭꼭 숨어 있던 음핵이 솟아났고, 한복판에는 요도구가 있었다.
그 아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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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흘러나와 반짝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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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민수는 혀를 음핵으로 가져가 장난을 쳤다.
민수는 계속해서 민영이의 음핵을 혀로 애무했다.
음핵은 혀의 자극으로 성이 나듯이 점점 커지자 민수는 이빨로 살짝 깨물어 보았다.
아악.. 아 퍼... 오빠.. 물지 마.. 아아.. 미안, 민영아!
민수는 사과를 하고 다시 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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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살을 핥으며 밑으로 내려갔다.
밑으로 내려간 민수의 혀에 촉촉한 물기가 느껴지자...
물기가 베어 나오는 곳에 혀를 넣고 흘러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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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혀로 핥아먹었다.
쩝, 쩝, 쩝
민수는 민영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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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혀로 핥아 먹다가 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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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에 대고 부드럽게 빨아댔다.
쯥, 쯥, 쯥, 쯥.. 아 흑.. 아 앙.. 오빠.. 아 앙.. 미칠 것..같아... 아아아..
민 영이는 민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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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을 빨아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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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안의 살들이 모두 빨려나가는 듯 느낌을 받았다.
쯥, 쯥, 쯥, 쯥.. 아 윽.. 아 아 아아.. 죽을 것.. 같아.. 아아아.. 엄마...
민수는 민영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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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안에서 많은 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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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나오자 민영이가 이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보지
에서 고개를 들고 민영이의 다리를 더욱 넓게 벌려 놓았다.
민수는 자신의 바지를 벗고 발기할 때로 발기한 자지를 잡고 민영이의 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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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갖다 대고 문질러댔다. 민 영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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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남자의 자지가 느껴지자 몸을 움츠렸다.
민영아! 겁먹을 필요가 없어 처음 들어갈 때는 조금 아프지만 금 새 괜찮아 질 거야!
민수는 귀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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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에 대고 밀어 넣어 보았다.
악. 아 퍼.. 너무 커.. 오빠.. 괜찮아 조금만 참아...
민수는 이렇게 말하며 엉덩이에 힘을 주고 민영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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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자지를 수 셔 넣었다.
아악.. 엄마.. 아 퍼.. 아악..
민 영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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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살이 찢어지는 고통이 전해지자 입을 다물지 못하고 비명을 질러댔다.
민수의 자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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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반쯤 들어갔을 때였다.
무엇인가 벽이 느껴지며 막히는 감각이 들자 자지를 뒤로 조금 뺏다가 다시 수 셔 넣었다.
퍽!
보지
안의 막혔던 것이 터지면서 민수의 자지가 민영이의
보지
안으로 쑥 들어갔다.
아악! 아아아.. 엄마... 아 퍼.. 악...
민 영이는
보지
안에서 처녀막이 찢어지며 극심한 고통이 전해지자...
허리는 활처럼 휘어지고 입은 벌려져 다물어 지지 않았다. 민수는 민영이의
보지
안에 자지를 넣고는 잠시 기다렸다.
그리고 서서히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악.. 아 퍼.. 오..빠... 움직이지 마.. 아아아 으으...
민영아! 괜찮아 조금만 참으면 괜찮아 질 거야..
민수는 민 영이를 달래면서 서서히 자지를 계속 움직였다.
민 영이는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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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들을 파고들어오는 아픔에 몸서리를 치며 괴로워했다.
민수는 민영이의 일그러진 얼굴을 쳐다보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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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자지를 수 셔 넣었다.
북적, 북적, 북적...
민영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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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에서 흘러나오는
보지
물로 인해 자지를 쑤실 때마다 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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